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2026 고양특례시민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화합하고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고양아람누리 광장에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아람음악당에서 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부대행사는 걷기대회, 호수마켓,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양특례시걷기연맹이 주관하는 ‘고양특례시민의 날 걷기대회’는 호수공원에서 출발해 아람누리 광장까지 걷는 코스로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걷기연맹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참가자에게는 모바일 완보증과 완보뱃지가 제공된다.아람누리 광장에서는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고양시 호수마켓’을 운영한다.패브릭, 매듭 액세서리, 도자기, 목공, 뜨개, 가죽, 라탄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야외도서관과 쉼터에서는 독서 보드게임, 독서퍼즐, 즉석사진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재난안전 OX퀴즈와 심폐소생술 체험, 페이스페인팅, 삼행시 짓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홍보존에서는 일자리정책과, 복지정책과, 일산동구보건소가 참여해 맞춤형 일자리 상담과 직업 적성 검사, 복지서비스 및 통합돌봄 안내,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걷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탬프를 3개 이상 모은 시민에게는 고양시 티셔츠, 고양이 캐릭터 키링, 고양이 솜사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오후 5시 30분부터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민선 9기 고양특례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고양특례시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 공연, 인기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축하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이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시민에게 고양특례시장 표창과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한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민선 9기의 비전과 출범 이후 약 3개월간 추진해 온 주요 변화를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시민이 함께하는 합창이 이어지며 시민의 날 행사를 화합의 무대로 마무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은 시민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는 자리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을 나들이 삼아 가족, 이웃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30일 고양시청 타운미팅실에서 중부대학교,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세계e-Mobility협의회, 고양산업진흥원과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 하성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장, 한동균 고양산업진흥원장 등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 기술, 산업, 국제 네트워크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기관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전략 및 정부사업 공동 발굴 △전기차·자율주행·드론·UAM 분야 기술개발과 시험, 평가 및 실증 △안전성 평가와 인증, 기술기준 및 제도 연구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유치 및 산업 네트워크 구축 △국제 전시회, 컨퍼런스, 포럼 등 공동 개최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기술사업화, 창업·벤처 육성 및 해외진출과 수출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식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에서 고양시의 역할, 고양-파주-김포 수도권 북부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 구축, 적극적인 기업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양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개발과 시험·실증, 창업, 해외진출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자율주행, 드론,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은 산업뿐만 아니라 도시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 인재가 꿈을 키우며 시민이 새로운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실증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협약이 고양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 아동비전형성지원 및 장애인 맞춤형운동서비스를, 오는 3월 3일부터 9일까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등 총 3개 사업에 대한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1년 상반기에는 아동비전형성지원 6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75명,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180명 등 총 31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대상은 3인기준 건강보험료 185,088원부터 260,002원이하에 해당되는 가구다. 각 서비스별로 소득기준이 상이하며 등급에 따라 정부지원금 및 본인부담금이 차등 지원된다. 이용을 원하는 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기타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돼있지 않거나 부동산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돼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지역은 농지 및 임야가 대상이다. 단, 소유권 귀속에 대해 계속 소송중인 부동산과 수복지역은 제외된다. 이 법에 따라 등기를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위촉된 5명 이상의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파주시 토지정보과에 신청해야 한다. 파주시는 보증취지 확인 및 현장조사, 이해관계인에게 확인서 신청 및 발급 취지의 통지, 2개월의 공고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하고 신청인은 이를 첨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하면 된다. 허위 보증서를 작성하거나 작성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1억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 할 수 있다. 아울러 중간생략등기에 과태료, 장기미등기에는 과징금이 부과되며 농지법, 개발행위 규정이 적용되는 등 한층 강화된 법규로 시행된다. 이번 특별조치법 특이사항으로 자격보증인은 보증서를 발급받으려는 사람 으로부터 보수를 받을 수 있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특별조치법이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기회에 부동산을 등기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난 1월 25일 경기청년공간 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파주시는 경기도로부터 1,2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만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면접 사진 촬영 비용과 청년 공간 내 수험서 공유 및 구독 소프트웨어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경기청년공간 지원 사업은 경기도에서 주관으로 청년들에게 취·창업과 관련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수험서 공유 등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면접정장 무료 대여 사업은 지난해 사업 개시 5개월 만에 예산이 모두 소진되는 등 청년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파주시 예산으로 사업을 편성해 전년보다 이른 3월부터 면접정장 대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주시 청년공간은 파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해 있으며 면접 준비와 세미나 등을 위한 커뮤니티룸과 정보검색대, 자율이용좌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I 자기소개서 첨삭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설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1년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한다. 파주시는 매년 시청 앞 주차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 배, 버섯, 꿀, 전통주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30여 종이며 시중보다 15~3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구매 희망자는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품목과 가격을 확인해 판매처로 전화주문 후 계좌이체 등의 방식으로 결제하면 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단독주택 신축 시 국기게양대를 설치해 나라사랑 실천 및 애국심 함양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단독주택은 현행법 상 국기게양대 설치 의무가 없어 국기 게양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국기게양대 설치 위치를 건축신고 신청 시 도면에 반영해 건축주가 설치토록 하고 사용승인 시 국기게양대 설치 유·무를 확인한 후 최종 사용승인 한다는 방침이다. 설치대상은 신축 단독주택으로 가구당 1개를 설치하되 대문 중앙이나 왼쪽에 설치하면 되고 동지역을 우선 시행한 후 읍·면 지역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각 가정에서 솔선수범해 태극기를 달아, 자녀들의 교육은 물론 시민들의 애국의식 고취를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권장하는 시책”이라며 “건축주를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 중 메주·장류 설비 기계 구매의 공정한 심사를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6차산업 지역특화 관광사업으로 콩 수요 촉진,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한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올해 9월 말 개장 예정이다. 평가위원 후보자 모집분야는 식품제조가공, 식품기계, 식품공학, 식품위생, HACCP, 농학 등이며 공고문에 기재된 참여자격을 갖춘 사람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3일까지며 평가위원 7명의 3배수인 21명을 예비위원으로 모집한다. 등록신청은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서식 및 제출서류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또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생산농가 및 군납조합의 연중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3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정하고 2021년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연중유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을 통해 생산농가에는 저온저장고 비닐하우스 등 생산시설, 군납조합에는 저온냉장차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사업을 희망하는 군납조합 및 농가의 신청을 받고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연중유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한 생산기반시설 지원으로 군부대의 요구에 맞는 농산물 생산 및 군납하는 접경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경제가 위축돼 중소상인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평일·주말·휴일 구분 없이 점심 유예시간을 기존 11시 30분~오후 1시 30분에서 30분 연장해 11시 30분~오후 2시까지 연장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익일 09시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는 계속 유지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위기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의 주민신고제는 기존대로 24시간 운영되며 교통 방해와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1년도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위해 45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2020년도에는 9개 사업, 171억원을 확보했고 2021년도에는 12개 사업, 453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대비 282억원이 증가된 규모다. 빗물과 생활하수를 분리해 이송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 10개 사업으로 금촌, 운정, 장곡, 용미, 객현, 영장, 분수 등 7개 사업은 계속사업 진행 중이다. 문산·파주, 교하, 갈곡 등 3개 사업은 2021년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연차별로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줄이는 등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노후관로 정비사업은 총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도에 실시한 정밀조사를 바탕으로 현재 긴급구간 10㎞를 정비하고 있으며 올해 11월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구간 외 노후하수관로 28㎞에 대한 정비사업이 신규로 반영됨에 따라 올해부터 설계를 추진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도시개발여건을 감안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공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하수도 정비는 주민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수소전기차 구매 시 1대당 3,250만원씩 총 89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서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며 1인 당 1대, 1개사 당 3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현대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수소전기차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2월 3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정책 관련 문의는 통합콜센터 및 파주시청 환경보전과에 문의하면 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지난 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올해에는 파주시 지역 내에 수소충전소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