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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26일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시 장애인 선수단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인다고 밝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 등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단 약 5000명이 참가해 3일 동안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서 저력을 겨룬다.이번 대회에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수영팀을 비롯해 선수 143명, 임원 126명 등 선수단 269명이 출전한다.이들은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조정 등 16개 종목에 출전해 도내 각 지역의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친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들이 훈련과 연습으로 흘린 뜨거운 땀방울은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며 “끝없는 도전과 불굴의 의지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주시는 선수들과 임원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종합 성적 7위를 차지했다.시 선수단은 지난해 17개 종목 중 14개 종목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8개 등 총 51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 점수 3만 5770점을 기록했으며 조기웅 선수와 박해석 선수가 각각 수영과 탁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26일 밝혔다.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고양’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 가 나타나고 있다.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현재 공연 기간 전후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내 대다수 숙박업소는 사실상 만실에 가까운 상황이다.실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 따르면 BTS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고양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약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공연 일정에 따라 객실 예약률의 차이는 있으나 일산서구에 소재한 소노캄 고양은 80% 이상 예약이 완료됐으며 글러스터 호텔은 공연 기간 대부분 객실이 예약 마감된 상태다.일산동구 YMCA 유스센터 역시 80%에서 최대 100%까지 객실 예약이 이뤄지는 등 사실상 만실 상태다.이 밖에 고양종합운동장 인근 일반 숙박업소들도 공연을 앞두고 예약이 크게 증가해 일부 업소는 만실에 이르는 등, 공연 특수가 고양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공연은 숙박업계에만 그치지 않고 외식업, 카페, 편의점, 관광 분야까지 폭넓은 소비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다양한 관광객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석해 맞춤형 상권을 제안하는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 중으로 고양관광특구와 먹거리가 풍부한 애니골, 밤리단길 일대를 중심으로 120여 개 상가가 참여하고 있다.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6일에서 15일까지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도 운영 중이다.고양시 전역의 음식점, 상가,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등 총 156개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대표적으로 일산가구단지에서 가구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풍동 애니골, 일산 라페스타, 웨스턴돔, 행신아트 음식문화특화거리, 일산역 먹자골목 등 상가에서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또한, 일산 아쿠아플라넷은 예매내역, 티켓, 입장 팔찌 등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40% 할인하며 롯데마트, 이마트 상품권 또는 증정품 제공한다.이외에도 뷰티 패션 업종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업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고양관광센터에서는 7일부터 12일까지 BTS 핸드프린팅 친필 사인을 전시하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을 개최 중이며 10일~12일에는 일산서구청 앞에서 MBN 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엽 셰프의 ‘가와지 쌀도그’특별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최근 경기침체와 유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대형공연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3일간 이어지는 BTS 공연으로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은 12만명 이상에 달할 예정으로 숙박과 외식, 관광 소비를 촉진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형 공연을 계기로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곳곳을 경험하고 소비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연 산업이 지역 상권을 견인하고 고양시 전역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4월15일 수원 메쎄에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운송업체43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경기도 버스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단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형 행사다.구직자들은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참여 업체와 직접 상담 및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버스 운전 경험이 없는 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현장에서는 버스운전자격증 취득 절차,운수종사자 양성교육 과정 안내 및 교육생 모집 등 취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채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경기도는 최근 시행 중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확대에 따른 운수종사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추진했다.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운송업체에는 우수 인력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운수종사자 양성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 교통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버스관리과및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문의하면 된다.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구직자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또는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구인·구직 게시판을 통해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지방보조사업자의 효율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은행을 3곳으로 확대했다.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일새마을금고 광명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존에는 광명시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에서만 개설할 수 있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관내 새마을금고와 광명신협에서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지방보조사업은 지방정부가 권장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민간 등에 행정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재정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표적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 취약계층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지방보조사업자는 사업 보조금 수령과 집행을 위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한다.이번 협약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이 늘어나면서 보조사업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이 개선돼, 전반적인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내 금융기관을 활용하면서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자산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계좌 확대로 지방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과 협력해 지역 자금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재정 운영과 지역자산화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단계에서 실행과 성과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검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확대해 제도와 일상 전반에서 감축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은 목표 설정보다 실행과 점검이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행점검을 통해 탄소중립 관리 개선 체계를 정착시키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감축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첫 이행점검 실행 점검 통한 성과 관리 체계 구축 고양시는 지난해 수립한 제1차 고양특례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첫 이행점검에 착수했다.2034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39% 감축목표의 실제 이행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다.점검 대상은 지난해 추진된 5개 부문 19개 전략 105개 사업 전체다.감축목표 107만 톤에 대한 실제 감축량을 산정하고 예산 집행 효과를 함께 분석한다.환경공단 컨설팅을 거쳐 다음 달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로 결과가 확정되면 환경부 경기도 보고와 시민 대상 공개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이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를 통한 국제 공시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산업시설 비중이 낮고 주거 상업 기능이 중심인 도시 특성을 반영해 건물과 수송부문을 핵심 감축 분야로 설정했다.건물 부문은 에너지 효율화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수송 부문은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과 친환경차 보급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폐기물, 농축산, 흡수원 부문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이행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올해 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세부사업 담당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으며 3월에는 가오슝에서 열린 ‘기후 중립과 스마트시티 실천 커뮤니티 워크숍’에 참여해 해외 이행관리 사례를 학습했다.아울러 연구기관 협업, 타 지자체 벤치마킹, 국제 네트워크 활용 등을 통한 신규 감축사업도 발굴 중이다.시는 이번 이행점검 결과를 향후 정책 구조 개편과 예산 운용의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을 실행 중심의 지속적 관리 개선 체계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자원순환가게 에코OFFice 탄소중립지원센터 등 시민 행정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시는 행정 중심의 정책 추진을 넘어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병행하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시민이 직접 자원순환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순환가게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사업이 대표적이다.두 사업 모두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덕양구청 가로수길, 중산추만공원, 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20개 장소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AI로 이물질 혼입 여부를 판별해 올바르게 배출된 품목에 포인트를 자동 적립하는 방식으로 올해 7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가 운영 중이다.지난해 두 사업에는 약 2만명이 참여해 고품질 재활용품 59톤을 회수해 탄소 배출 저감 성과를 거뒀다.행정 내부에서도 전 부서 참여형 ‘에코OFFice 지구ON’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점심시간 소등, 컴퓨터 절전 등 녹색생활 실천과 함께 종이 없는 행정,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부서별 감축량 평가와 우수 부서 포상으로 내부 인식 전환도 꾀한다.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 실천단 운영과 아이디어 공모전,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시와 시민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시는 생태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에 맞춘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은 물론 성인들을 대상으로한 기후환경학교 등 심화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로컬푸드와 수원도시공사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 상생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8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거래장터 운영 협력 농산물 판매 판로 확대 소비 촉진 행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직거래장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 주 수요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운영된다.매달 넷째 주에는 한국마사회, 봄가을에는 수원시청 별관 앞에서도 장터를 열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장터에서는 채소 화훼 등 출하 농산물과 제휴푸드를 판매하고 수원로컬푸드 직매장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8일 열린 첫 장터에서는 수원시 우호 도시인 봉화군의 사과를 판매했는데, 준비한 물량이 완판되며 호응을 얻었다.수원로컬푸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 정례 운영으로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봉화와 같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농산물도 함께 소개해 도농 상생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이어 “인구소멸 위기 지역 농민의 판로를 지원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민관협력 네트워크 ‘광명 ESG 액션팀’ 이 에너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의 힘을 모아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광명 ESG 액션팀에 소속된 관내 16개 기관은 지난 8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하는 가운데 기관 내부부터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지난 2일 광명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에 공감해 회원기관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선언한 것이다.이번 선언에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체육회,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광명 아브뉴프랑, 기아 오토랜드 광명, 이케아 광명점,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SK 슈가글라이더즈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했다.16개 기관은 에너지 절약 선언으로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까운 거리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불필요한 조명 전력 사용 최소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기관 차원에서 함께 지켜나가기로 했다.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모여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광명 ESG 액션팀은 2024년 12월 출범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현재 22개 기관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전 세계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 참여, 광명 1.5 기후의병 줍킹 등 다양한 공동 활동으로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자 지역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보건의료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촘촘한 건강권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보건의료인과 공공기관 관계자, 화성시자원봉사센터, 협성대학교, 화성의과학대학교, 수원대학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혈, 의료취약계층 지원, 감염병 예방 등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건강 강좌가 진행됐다.사전행사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앙응급처치교육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탄시티병원, 각 구 보건소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13개 건강체험 홍보관이 운영됐다.이곳에서는 금연,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마음안심버스 등 시민 건강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건강 스마트 체험관’ 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체험관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보행 데이터 분석,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금연, 절주,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 캠페인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화성특례시는 보건의 날을 기점으로 오는 13일까지 ‘보건의 날 기념 건강 주간’ 으로 운영하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관할 4개 구 보건소를 통해 무료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 걷기 챌린지, 헌혈 버스 운영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107만 시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건강 스마트 체험관을 통해 미래형 공공보건서비스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개 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보건행정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바이오고등학교는 8일 학생 기숙사 ‘해솔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관식에는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중 고등학교장, 지역 인사, 학부모 대표, 교직원 및 학생 등 약 40명이 참석해 기숙사의 새로운 출발에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용인바이오고 기숙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원거리 통학 학생 기숙사 지원을 위한 ‘2023년 직업계고 읍 면 단위 기숙사 신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학생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교육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건립됐으며 1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연면적 2324.38, 총 5층 규모로 완공됐다.특히 최신 생활 편의시설과 학습 공간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실을 비롯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학습실 및 AI지원실, 세미나실을 마련했다.또한 여가 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체육 활동 공간, 휴게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구축했으며 효율적인 생활 지도를 위한 관리 시스템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정석진 교장은 “이번 기숙사 개관을 통해 원거리 통학 학생과 학업 몰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개관식에 참석한 학부모 대표는 “안전하고 쾌적한 기숙사 환경이 조성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용인바이오고등학교는 이번 기숙사 개관을 계기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은 물론, 주도성을 키우는 학교, AI 디지털 선도학교 등 교육과정 내실화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 포곡고등학교는 8일 본교 융합교육실에서 1~3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탐구 기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술적 탐구의 기본기를 다지고 스스로 연구 주제를 설정해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업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사전에 선발된 24명의 학생은 약 2시간 동안 전문적인 연구 방법론을 익히는 집중적인 시간을 가졌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효과적인 연구 주제 선정을 위한 키워드 검색법 국내 학술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논문 검색 실습 탐구 보고서의 논리적 목차 구성 및 작성법 지도 등이 다각도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가설을 설정하는 실습 과정을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지도 교사는 실습 과정에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들이 실험 설계와 결과 분석 등 연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김현석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정보의 바다 속에서 유의미한 자료를 찾아내고 자신의 질문을 과학적 언어로 정리하는 법을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탐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화 학습 기회와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학생 이0서군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보고서 작성이 논문 검색과 목차 구성 실습을 통해 훨씬 명확해졌다”며 “학교에서 배운 방법을 토대로 나만의 창의적인 탐구 보고서를 완성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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