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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26일 밝혔다.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사)마을과 사람들이 ‘제3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더 패밀리 페스티벌 어린이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신체활동을 즐기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 됐다.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상상누리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남양주시 8개소를 비롯해 안성시 3개소, 평택시 1개소 등 총 12개 아동 시설에서 380여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참가 아동들은 단체경기와 공연에 참여해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든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지역의 아동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나성천 (사)마을과 사람들 대표는 “아동들이 마음껏 뛰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7일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 모집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동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 연계 및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비를 동아리별 최대 5600만원까지 지원한다.이번 공모에는 총 18개 동아리가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동아리가 선정됐다.선정된 동아리는 과학의 품격 하늘공방 하모니 브릿지 제이랩 D.D.C. 국제교류 컬쳐 브릿지이다.선정된 동아리들은 각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과학의 품격’은 R E 연구 활동을 통한 이공계 진로 탐색을 진행하고 ‘하늘공방’은 드론과 3D 프린팅을 활용한 미래 기술 기반 창의 활동을 추진한다.‘하모니 브릿지’는 음악을 매개로 한 다문화 공존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제이랩’은 일본 간사이 지역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글로벌 관광 브랜딩 전략을 연구할 계획이다.또한 ‘D.D.C.'는 K-콘텐츠를 주제로 동두천의 문화 경쟁력을 탐색하고 ’국제교류‘는 프랑스 다문화 교육 사례 연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컬쳐 브릿지 ‘는 한 프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최종 선정된 7개 꿈이룸 동아리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내외 현장을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1기 자조모임을 4월 한 달간 총 4회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보와 감정을 교류하며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치매환자 가족 간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치매환자 가족들이 겪는 돌봄 스트레스를 경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 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동두천시는 지난 7일 로하스요양병원이 남산할머니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첫 ‘찾아가는 주치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의료봉사에는 약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의료진은 건강상담과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 체크, 한방 침 시술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무릎과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한 한방 침 시술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활동은 동두천시가 지난 3월 5일 지역 요양병원 4개소와 체결한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업무협약에 따른 첫 운영 사례다.해당 사업은 요양병원과 경로당을 1:1로 연계해 매월 1회 정기 방문을 실시했다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참여 의료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새마을회가 지난 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 속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파주시새마을회 시 회장단 및 각 읍면동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각 읍면동에서 사전에 수집한 헌 옷을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로 집하했으며 수거된 헌 옷은 전문 수거업체를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헌 옷 재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향후 ‘쌀 나누기’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에 사용되며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전망이다.김명자 파주시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을 지키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운동과 더불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앞에서 2026년 ‘연고주의 근절’ 청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김경일 파주시장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고주의 아웃, 청렴조직 인’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파주’문구가 적힌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파주시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연고주의를 배제한 공정한 업무 수행에 대한 문구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청렴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연고주의를 근절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는 ‘공감하고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파주 실현’ 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기본에 충실한 청렴행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연고주의 관행 근절 존중 공감 소통하는 청렴문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29개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총 74억원의 국비를 투입, 돌봄 교육 진로가 결합된 ‘파주형 교육 모델’을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시범지역 우수사례 선정 및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추가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며 ‘교육도시 파주’의 위상을 입증한 시는, 올해 심리 정서 회복을 돕는 ‘보다듬학교’ 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다문화특화 다함께돌봄센터’를 본격 운영하고 고등학생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추진하며 교육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파주형 유보통합모델 등 ‘일상 속 밀착 돌봄’ 시는 ‘파아랑학교’ 와 ‘다함께 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밀착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오비에스 보도로 사업의 우수성을 확인한 ‘파아랑학교’는 올해 어린이집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 가능한 거점형 방과후 돌봄시설로 운영된다.이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연계한 전국 최초의 유보통합 모델로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다문화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산초등학교 내 다함께 돌봄센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해당 센터는 학기 중 20시까지 운영되며 ‘세계 요리활동’, ‘랜선 여행’, ‘언어 문화 이해 등 다문화 특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통합 돌봄을 제공해 아동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학교폭력 ‘제로화’ 사업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공교육 혁신도 추진된다.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정서 회복 프로젝트인 ‘보다듬학교’는 지난 2월 24일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파주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5월부터 공유학교 형태로 운영된다.특히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세대가 협력해 개발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리셋캠프’를 도입해 학습 지원을 넘어 심리 정서 영역의 성장까지 지원하는 파주형 특화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파주시청소년재단과의 협력사업인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기존 12개 읍면 소재 중학교에서 동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한다.학교별 수요에 맞춘 체육, 미술 등 교과 과정을 연계한 동아리 프로그램과 춤, 커피전문가 등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동차량비도 시비로 함께 지원해 지역 간 교육 격차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1944명의 학생이 참여해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 과대 과소학교 특색 지원’ 사업 대상 학교도 올해 5개교에서 6개교로 확대했다.이를 통해 운정신도시 과대 학교와 북부지역의 과소 학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과 과정 운영으로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지속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종합대학 부재 극복, 대학 자원 연계 지 산 학 협력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관내 대학교인 서영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맞춤형 전공 직무 체험 및 자격 취득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에는 영상 콘텐츠, 미용 분야 등 12개 과정을 총 178회 운영했으며 특강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13개 고등학교 56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협력 대학을 동국대학교까지 확대해 대학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및 이동수단 분야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 산 학 협력을 한층 확대한다.아울러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서울대학교,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와 협약을 맺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학생들은 대학을 방문해 학과별 전공 체험과 교수 대학생 지도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파주시는 이러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더불어 대학 유치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하며 대학 유치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파주시는 이와 같이 돌봄부터 공교육 혁신, 대학 연계 진로 교육을 아우르는 ‘파주형 교육발전특구’모델을 내실화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파주시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 3년 차를 맞아 파주만의 차별화된 교육 체계를 완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다.5월 프로그램은 ‘지역온 함께여서 더 좋은 5월’을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청년 간 소통 프로그램,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떡 케이크 만들기’, ‘당근 키토 김밥 만들기’, ‘청년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품 카페 만들기’, ‘금융투자 기초 교육’등이 있다.또 청년재능공유학교에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현직 보컬 강사와 함께하는 ‘보컬트레이닝 기초편’을 운영해 청년들이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형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파주시 관계자는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들이 함께 만들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피1939에서 휴식과 성장, 교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중독 문제 조기 발견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사업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를 운영한다.최근 알코올,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약물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증가하고 있으나, 상담 기관 방문에 대한 부담감과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은 문제를 인식하고도 적절한 지원 체계에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센터는 지난 7일에는 군부대, 8일에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군부대 이동 상담에서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중독 관련 선별검사와 스트레스 관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한다.경로당 이동 상담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교육 및 개별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다.‘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는 단순 상담을 넘어 중독 조기 선별 위험군 맞춤형 상담 가족 상담 및 교육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중독 문제의 악화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지역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숨기기보다 조기에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이 기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리가 먼저 찾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 운영 일정 확인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총사업비 347백만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총 52대를 교체했다.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노후 장비로 인한 신호 오류 및 장애 발생률이 감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신호 운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파주시 관계자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신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연차별 교체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새빛돌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에 기반한 시민 체감 중심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한다.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 중심 따뜻한 돌봄 특례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수원시는 2026년 수원새빛돌봄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통합성과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부담을 최소화한 실무형 지표를 운영한다.성과지표는 정책 지표 4개, 관리 지표 9개 등 총 13개로 구성했다.주요 성과지표는 돌봄 공백 해소율 새빛돌봄사업 이용률 서비스 만족도 돌봄서비스 개입 효과 공공 민간 자원 연계율 지역 자원 확보율 예산집행률 서비스 기한 내 처리 비율 등이다.수원시는 최근 3년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고 플랫폼과 기존 만족도 조사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분석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은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라며 “객관적인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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