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과 함께 에스코트 행사와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은 시민축구단이 준비한 유니폼을 전달받고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행사에 참여했다.참여 선수들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농업기술원은23일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서 ‘콩 노지스마트 기술 적용 현장 연시회’를 열고최근 주목받고 있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였다.연천군은2023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사업에서 콩 스트레스 관리모델 대상지로 선정됐다.연시회는2024년4월부터2026년4월까지2년간 현장에 적용해 온 콩 재배 관련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물관리 기술인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과 관․배수 통합 물관리 기술, AI기반 해충 무인예찰트랩뿐 아니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무재료 암거형성 배수기술 등 안정적인 콩 생산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술이 소개됐다.또한㈜대동,㈜긴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키트,자율주행 트랙터,드론 자동 방제 등 최근 주목받는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이후 경기도가 육성한 콩 신품종과 두부,콩즙 등 가공품을 전시와 시식 평가가 운영됐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콩 재배 과정에서 자율주행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작업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앞으로도 경기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올해 첫 해외 시장개척단 사업으로 추진한 ‘화성특례시 서남아 시장개척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8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4월 5일부터 11일까지 5박 7일간 인도 뭄바이와 첸나이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특히 K-Beauty가 각광받는 상황에서 인도 시장진출이 어렵더라도 반드시 시도 해야 한다는 시차원의 전략적인 판단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도를 시장개척단 파견국가로 지정했다.인도는 높은 경제 성장률과 인구 14억2500만명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경제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또 한국-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으로 양국 간 교역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유망한 수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참가 기업들은 두 지역에서 진행된 수출 상담회를 통해 총 153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중장비를 취급하는 하이더스, 화장품을 취급하는 서울트렌드는 인도에서 만난 바이어와 각각 1건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엠에이치컴퍼니 임형택 대표는 “타 지자체에서 사업을 운영하다 화성특례시의 지원 정책을 보고 2년 전 사업장을 이전했다”며 “자금과 R D, 수출지원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박홍서 기업투자실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독자적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화성특례시는 산하기관인 수출업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화성상공회의소,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과 협력해 시장개척단 운영, 해외전시회 단체관 등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를 실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4월 8일 호원1동 안주영 51통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고추장 7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안주영 통장이 기증한 국산 고춧가루를 활용해 뜻모아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특히 회원들과 통장은 이른 시간부터 함께 모여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완성된 고추장은 관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안주영 51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강성수 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실천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골목 화분에 봄꽃을 심었다.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정성스럽게 식재하며 골목마다 화사한 색감을 더했다.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길목을 중심으로 꽃을 배치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꽃 한 송이가 주는 변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봄꽃 식재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에 대한 애착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해 온 결과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부천시는 시민평가단 운영과 분기별 점검, 정보공개 등을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왔으며 시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 일정과 예산, 평가 결과 등을 공개하는 전용 페이지를 운영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남동경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교통 경제 문화 보육 교육 등 10대 분야 98건과 원미 소사 오정 3개 생활권 분야 56건 등 총 154건의 공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택시복지센터 건립, 옥길 문화체육센터 건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 등 97건의 공약을 완료했다.나머지 공약도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극 이행해 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여정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유산 여정관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소개하는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며 진주무관 팬사인회와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지난 3월 위촉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2기 위원들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온 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퀴즈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회암사지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시는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기관 위탁 방식이었던‘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시민의 식생활 교육 전담 기관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직영 전환으로 센터는 시의 먹거리 정책과 연계된 보다 일관성 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체제 개편은 단순한 운영 주체의 변경을 넘어, 센터가 시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변화이다.새롭게 출발하는 센터는 ‘지속가능한 식생활, 건강 환경 배려의 안양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체계적인 식생활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도시농업의 가치를 고려한 도 농 상생 체험형 교육 시민 식생활 역량강화 특강 건강한 먹거리 실천 홍보 캠페인 먹거리 인식 실태조사 및 국내외 먹거리 정책 협력을 위한 민 관 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센터는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의 가치를 일깨우는 시민 체감형 교육에도 역점을 둘 방침이다.오는 4월 30일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맞춤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5월에는 제철식재료를 활용한 ‘계절한입, 오늘의 밥상’과 청년대상 ‘싱그러운 청년토랑’, 6월에는 ‘식탁위의 어린이 생태농장’, ‘우리동네 팜투테이블’,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등이 차례로 진행된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먹거리 활동과 나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센터 내 ‘공유부엌’을 무료로 대관하고 있다.공유부엌 대관 및 모든 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센터 공유부엌을 활용한 지속적인 먹거리 공동체 활동과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더불어 다양한 시민참여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군부대 맞춤형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예비군 훈련과 군부대 야외 훈련이 본격화됨에 따라 봄철 활동이 활발해지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으로부터 군 장병과 예비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상록수보건소는 군부대 내외부와 주요 훈련지를 대상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등 현장 방역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시는 이번 방역이 군부대 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예비군 훈련 시기 말라리아와 각종 매개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야외 훈련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현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군부대와 협력해 군 장병과 예비군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2026년 정신건강 시민강좌 ‘마음 새로고침 : 나를 사랑하는 자기돌봄기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됐다.강의는 JTBC ‘이혼 숙려 캠프’, tvN ‘이호선 상담소’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이호선 교수가 맡았다.이번 행사에는 안산시민 650명이 사전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1부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당사자, 가족, 봉사자로 구성된 정신장애인 합창단 ‘마인두 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이호선 교수의 강연으로 이어졌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올해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안전점검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건설안전 등 분야별 민간안전점검단 18명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민간안전점검단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노후 고위험시설, 어린이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 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시는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점검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또 보수 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전개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기본적인 책무”며 “민 관이 함께하는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다음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과 함께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 향후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시민의 보행 안전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며 “단속과 업체 협력을 병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