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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과 함께 에스코트 행사와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은 시민축구단이 준비한 유니폼을 전달받고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행사에 참여했다.참여 선수들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농업기술원은23일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서 ‘콩 노지스마트 기술 적용 현장 연시회’를 열고최근 주목받고 있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였다.연천군은2023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사업에서 콩 스트레스 관리모델 대상지로 선정됐다.연시회는2024년4월부터2026년4월까지2년간 현장에 적용해 온 콩 재배 관련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물관리 기술인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과 관․배수 통합 물관리 기술, AI기반 해충 무인예찰트랩뿐 아니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무재료 암거형성 배수기술 등 안정적인 콩 생산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술이 소개됐다.또한㈜대동,㈜긴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키트,자율주행 트랙터,드론 자동 방제 등 최근 주목받는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이후 경기도가 육성한 콩 신품종과 두부,콩즙 등 가공품을 전시와 시식 평가가 운영됐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콩 재배 과정에서 자율주행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작업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앞으로도 경기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 에 따라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을 위해 645필지에 대해 토양검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기본직접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등록된 농업인이 지켜야 하는 16가지 준수사항 중 하나이다.농업기술센터 환경축산팀에서는 관내 농경지 중 645필지를 무작위로 선정해 직접 채취하며 토양 화학성분 검사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검사할 방침이다.검사항목은 4개 항목으로 3개 항목 이상 기준값을 충족하면 적합으로 판정되고 부적합 필지는 다음 해에 2차 점검을 시행하며 다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직불금 10%가 감액된다.평택시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업의 환경보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토양검정 결과를 통해 화학비료를 시비 처방 기준에 맞게 적정량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과 9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서비스 이용 어르신의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2021년부터 운영 중인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의 치매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양평군노인복지관과 양평군가족센터 종사자 234명이 참여해 320명의 어르신에게 치매 예방과 노년기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컬러링 달력 꾸미기 뉴스 기사 글자 찾기 에코백 스텐실 글자판 단어 찾기 속담 책 및 필사 옛날 집 꾸미기 등 6가지 인지 강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생활지원사와 어르신 간 상호작용을 통해 감각기능과 집중력을 높이고 잔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참여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고 어르신들과의 상호작용 방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양평군은 2021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종사자의 역량과 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민관협력 기반 치매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 중인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4일 청소년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확정하는 2026 평택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제안회를 진행했다.평택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과 운영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참여형 사업으로 이번 제안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기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이번 사업제안회는 총 8개 팀이 참가해 팀별로 제안한 사업에 대한 목적 및 필요성과 사업내용 및 예산 계획 등을 직접 발표했다.참여 청소년팀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창의적이면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며 높은 참여 의지를 보였다.각 팀은 발표 이후 심사위원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보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받았다.특히 이번 제안회에서는 청소년 팀 간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협력적 참여 문화가 형성됐다.이날 최종 심사를 통해 총 8개 팀의 사업 예산이 확정됐으며 유형별로는 미니 1팀 나형 3팀 다형 4팀이 최종 선정됐다.최종 선정된 사업들은 사업비 지급 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평택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청소년문화센터는 참여예산제 외에도 월별 개별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청산면 소재 디저트 카페 ‘카페콩피’ 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지난 3일 카페콩피 측은 직접 만든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30세트를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산하 취약계층 아동통합사례관리기관인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직접 굽고 만든 신선한 디저트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혀왔다.아울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품질의 다양한 수제 간식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에 드림스타트가 소속되어있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의 전정선 보육아동팀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간식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카페콩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간식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 가정 하나하나 찾아뵈며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한탄강이 내려다보이는 경치와 다양한 수제 디저트 및 카페메뉴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랑을 받는 카페콩피와 연천군 드림스타트의 이번 협력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지원 속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금오동 상록근린공원 내 설치된 도로명판 ‘노르웨이숲길’ 이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과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특히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노르웨이숲길’은 상록근린공원 내 약 190m 구간의 산책길이다.시가 제80회 유엔의 날을 기념해 한국전쟁 당시 인근 지역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친 노르웨이 육군 이동외과병원을 기리기 위해 명명했으며 공원 내에는 참전비도 설치돼 있다.특히 지난 3월 25일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관련 소식은 ‘노르웨이숲길’도로명판에 노르웨이 국기를 접목한 디자인과 영어 명칭 병기 덕분에 외국인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좋아요’ 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도 지난해 11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해당 도로명을 소개한 바 있다.또한 ‘노르웨이숲길’은 구글맵, 티맵, 카카오맵 등 주요 내비게이션에서도 검색이 가능해 접근성이 높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도로명 부여를 넘어 국가 간 우호의 역사를 담은 K-주소정보시설이 SNS를 통해 국내외 공감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역사와 스토리를 반영한 도로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의정부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가 지난 8일 ‘2026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19년 사업 시작 이후 이어져 온 이번 협의체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을 비롯해 경기도 치과의사회 동두천분회, 동두천 양주교육지원청 학생건강팀 및 학부모회지원단, 동두천양주학생보건연구회 등 총 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사업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치과주치의사업에 관한 효율적인 운영 방향 및 보완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올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관내 11개소 초등학교의 4학년생 560여명을 대상으로 18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해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강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치과주치의사업 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숙고해 초등학생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월 9일 시장실에서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보건의 날 표창은 매년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공공보건 분야 종사자와 관련 유공자의 사기 진작과 역할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전수식에서는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애란이 국무총리상을, 동두천시의사회장 약사 김의순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신애란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감염병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의순 약사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올바른 복약지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보건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두천시는 시민 중심의 건강증진 정책과 선제적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공공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방치 폐기물’ 수거로 농촌에 숨통. 영농폐기물 485톤 처리 나선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지난 3월 남양농협, 서신농협, 송산농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서화성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 등 총 6개 농협과 협력해 약 485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처리하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제외한 영농폐기물을 대상으로 한다.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지정된 집하장소에 배출하면, 이후 전문 처리업체가 수집 운반 및 처리를 맡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교열 농업정책과장은 “영농폐기물의 방치와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농업인과 농협의 참여를 확대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생연동 상생 플랫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동두천시를 포함해 연천군 노동안전지킴이와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점검단은 이날 안전모 안전대 착용, 산업안전보건 기준 준수 상황, 적정 인력 배치,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주요재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아울러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보장되길 바란다”며 “건설 제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주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총 6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국내외 운송비와 견본품 발송비를 지원한다.특히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물류비 상승을 반영해 해당 지역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일반 수출은 물류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중동 수출의 경우 90%까지 지원한다.중동 수출 실적이 1건 이상 포함될 경우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700만원으로 상향된다.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수출 제조기업이다.신청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거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