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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청에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을 갖고 있다.서울 강서구는 25일 구청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간부 공무원이 불필요한 관행을 먼저 개선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소통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이 체감하는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천과제는 구청장이 직접 주재한 직원 간담회와 설문조사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간부 공무원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반복자료 줄이기 △회의는 필요한 만큼 △보고는 핵심만 △의전 간소화 △업무는 공정하게 △직원 의견 경청하기 △직원 보호하기 등 10개의 청렴 실천 열매 중 하나를 선택해 서명한 뒤 ‘청렴 약속의 나무’에 부착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진교훈 구청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이번 실천과제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불편과 어려움에 간부 공무원이 직접 답하고 변화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어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줄이고 직원의 의견은 충분히 듣되, 필요한 순간에는 관리자가 책임 있게 조정하고 지원해야 한다”며 “특히 악성민원처럼 직원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에는 관리자가 앞장서 직원들을 보호해 달라”고 강조했다.구는 앞으로 간부 공무원의 실천 내용을 내부 청렴소통방 등을 통해 공유하고 직원의 목소리가 실제 조직문화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과 업무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청에서 열린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에서 청렴 실천 열매를 ‘청렴 약속의 나무’에 붙이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보건소가 영구피임 시술 후 다시 임신과 출산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정·난관 절제술 또는 결찰술 등 영구피임 시술을 받은 후 임신을 위해 복원 시술을 받은 서울 시민이다.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한민국 국적자로 2026년 기준 남성은 만 55세 이하, 여성은 만 49세 이하가 해당된다.지원 대상 시술은 남성의 경우 정관정관문합술, 부고환정관문합술, 정관복원술이며 여성은 난관난관문합술과 자궁난관이식술이 포함된다.시술 관련 요양급여 비용 중 일부 및 전액 본인부담금에 대해 생애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시술 의료기관은 대한비뇨의학회 홈페이지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 정보 등을 참고해 대상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구비서류를 첨부해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성북구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때문에 치료나 시술을 주저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신 준비부터 출산·양육에 이르기까지 구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저출생 극복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상세 내용 및 신청 문의는 성북구보건소 모자보건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가족 수능 D-100일 응원’ 이벤트를 연다.8월 4일 오전 9시까지 가족 응원 메시지를 접수한다.참여 대상은 강남구 생활권 내 수험생이 있는 가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사랑하는 에게’또는 ‘너무 잘하고 있는 에게’로 시작하는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작성된 메시지는 자동 글 넘김 영상으로 제작해, 8월 5일 참여 가족에게 모두 전달한다.이 가운데 다섯 명을 선정해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긴 수험생활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가족의 응원은 끝까지 힘을 낼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수험생에게 자신감을 북돋우고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8월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유람선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하며 한강 야간 관광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도심 경관과 한강을 아우르는 뛰어난 조망으로 낮에는 탁 트인 전경을,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찾는 양천구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로 자리 잡았다.구는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6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불꽃 프로그램 운영 협조와 연출 위치 조정을 정식 건의했다.이에 기존 여의도와 난지에 국한됐던 불꽃 연출 지점이 월드컵대교 인근 안양천 합수부까지 확대됐으며 지난 7월 2일과 8일 두 차례 시범운영을 실시했다.저녁 시간에도 많은 주민들이 스카이워크를 찾아 한강 야경과 불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이러한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정식 운영에 나선다.8월 1일과 20일 저녁 8시 25분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으며 9월 이후 운영 일정은 매월 20일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구는 용왕산 스카이워크와 인근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신목동역 3번 출구 인근의 기존 바이크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해 조성 중인 수변활력거점은 연면적 380㎡ 규모의 수변 전망카페와 카누·카약 등 수상레저시설을 갖춘 복합 수변 여가공간으로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구는 향후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관광 동선을 정비해 전망·휴식·수상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한강과 안양천을 잇는 서남권 대표 관광벨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용왕산 스카이워크의 우수한 조망 여건을 활용해 한강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용왕산 스카이워크와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구축해 더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 수색동 16-2번지 일대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거쳐 확정된 계획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소형 평형을 추가 확보해 고령 조합원과 무허가 건물 소유자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에 따라 수색8구역은 당초 7개 동 578세대에서 8개 동 620세대 규모로 확대 조성된다.수색8구역은 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인근 봉산의 지형을 반영한 설계를 적용해 친환경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이 구역은 수색·증산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공공문화체육시설인 ‘은평종합사회복지관’과 ‘미래형 공공도서관’조성계획을 포함하고 있어, 입주민과 인근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및 문화·교육 거점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구는 올해 하반기 착공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수색8구역은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복지관, 도서관 등 공공기반시설이 어우러진 주거 단지로 조성될 것”이라며 “수색·증산 뉴타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의 주거 복지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0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이 어린이 글쓰기 프로그램 ‘월요 어스름 글쓰기 클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월요 어스름 글쓰기 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하나로 도서관에 문학작가가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은 올해 문학상주작가로 선정된 김혜진 동화작가와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총 5회 운영했다.참여 어린이들은 △'?'에서 시작하는 글쓰기 △관찰 글쓰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쓰기 △상상하며 글쓰기 △이어쓰기 활동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글쓰기 기법을 익혔다.또 김혜진 작가의 저서 ‘일주일의 학교’ 와 ‘가느다란 마법사’를 함께 살펴보며 작품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나눴다.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창작 공책을 활용한 글쓰기와 작품 발표를 진행했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문학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문학을 일상에서 즐기고 창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가족센터가 야간 시간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지원사업 긴급돌봄서비스를 야간에도 운영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양육 부담 경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긴급돌봄서비스는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야근, 출장, 질병, 응급 상황 등으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이돌봄사를 신속하게 연계해 가정에서 안전한 돌봄을 제공한다.특히 야간 긴급돌봄서비스는 늦은 시간에 예기치 못한 돌봄 상황에도 필요한 돌봄을 제공해 돌봄 공백 최소화 및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가족센터 아이돌봄팀에 문의하면 신청 방법 등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5일 1인 가구의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함께해요 반려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 거주 1인 가구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기존 반려인은 물론 반려동물 입양 예정자와 반려생활에 관심 있는 주민들도 참여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반려동물의 특성과 행동 이해 △가정에서의 반려견 돌봄 방법 △올바른 산책 방법과 사회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1~2회차는 이론 교육을, 3회차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현장 실습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교육 내용을 실제 반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해와 책임감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가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생활하고 이웃과 조화를 이루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최 구청장이 28일 관내 물놀이장 3곳을 찾아 시설물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물놀이장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최 구청장은 이날 배봉산 물놀이장을 시작으로 진달래어린이공원 물놀이장과 중랑천 물놀이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각 물놀이장에서는 시설물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확인했다.현장 관계자에게 이용객 현황과 시설 운영 상황을 듣고 이용자가 몰리는 시간에도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최 구청장은 현장에서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들도 만나 시설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과 건의사항을 들었다.구는 이날 나온 의견을 관계 부서와 검토해 현장에서 바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내용은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폭염 기간 이용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물놀이시설과 주변 공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내와 운영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물놀이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불편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종로구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대표 캐릭터 ‘종돌이’를 주제로 한 유튜브 종로TV 시청자 이벤트를 8월 5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 “종돌이를 찾습니다”는 종로구 대표 캐릭터를 알리고 공식 유튜브 채널인 종로TV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이벤트 참여는 종로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구글폼으로 자신이 직접 촬영하거나 손수 그린 종돌이 이미지 및 종로TV 구독 인증 캡쳐화면을 제출하면 된다.구는 참여 기준을 충족한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등 10명에게는 치킨 교환권을, 2등 200명에게는 음료 쿠폰을 각각 증정할 계획이다.당첨자는 8월 10일 종로TV 채널 공지를 통해 발표하며 경품은 11일 발송한다.한편 종로구는 유튜브 종로TV에서 한주의 종로 소식을 담은 ‘종로위클리’, 관내 명소와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와이리종로’등의 콘텐츠로 주요 사업과 행사, 실생활에 유용한 각종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유튜브 외에도 당근,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을 통해 맞춤형 구정 홍보에 매진한다.유찬종 구청장은 “유튜브 종로TV가 구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창구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종로구는 8월 31일까지를 ‘마약 없는 건강한 종로’를 위한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유흥주점을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종로경찰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경 합동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점검은 마약류 범죄를 향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범죄의 싹을 미리 잘라내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는 기간 내내 관내 유흥시설 곳곳을 훑으며 위험 요소를 촘촘히 걸러낼 계획이다.점검은 객실과 화장실 등 마약류가 오갈 수 있는 공간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사용 의심 물품이 비치돼 있는지, 투약 흔적이 남아 있는지를 확인한다.특히 영업주가 범죄 행위에 장소·시설·장비를 제공하거나 이를 교사·방조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린다.아울러 업주 스스로 예방 관리에 나서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안전한 외식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한다.구는 업소 출입문과 영업장 곳곳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며 업주와 이용객의 경각심을 끌어올린다.유찬종 구청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종로를 만들고 구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건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강북구 장학생’을 선발해 총 1억22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 선발 규모는 총 79명으로 복지·유공·우등·으뜸 4개 분야에서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분야별로는 복지 장학생 62명, 유공 장학생 3명, 우등 장학생 3명, 으뜸 장학생 11명을 선정한다.구는 복지 장학생의 경우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을 지급하고 유공·우등·으뜸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한다.으뜸 장학생 중 서울지역 기회균등 전형 대학생 1명에게는 36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유공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우등·으뜸 장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우등 장학생 가운데 강북구 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학교장 추천 의견서를 받아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10월 말 개별 통지되며 장학금은 11월 6일 지급될 예정이다.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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