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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건계정 산책로 홍보관·전통시장 캠페인 등 군민 참여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로 세계보건기구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홍보주간은 ‘정신건강은 마주해요로 시작한다’를 슬로건으로 군민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일상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홍보주간 동안 ‘정신건강의 날’ 기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정신건강 인식개선 공익광고와 카드뉴스를 전광판에 송출한다.아울러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지원 서비스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등을 홍보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이와 함께 10월 15일에는 건계정 산책로에서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속으로’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산책로를 찾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부스를 마련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도 안내할 계획이다.이어 10월 16일에는 전통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달하고 정신건강 관련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상의 건강관리”며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100일간의 노력과 성과, 앞으로 4년간 충북의 변화를 이끌 도정 로드맵을 발표했다.신 지사는 취임 후 현장 방문과 점검, 간담회, 협약식 등 각종 행사에 272회 참석하고 단양에서 영동까지 120회를 오가는 거리인 1만 5천㎞를 누비며 도민을 만났다.안전과 민생을 직접 살피고 지역 현안을 들으며 충북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았다.안전과 민생을 살피고 도민과 현장에서 소통 신 지사는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방하천과 상습 침수지역을 긴급 점검하고 침수 우려 지역을 280곳에서 391곳으로 확대하는 등 재난 대응을 강화했다.충주 단월강수욕장 불법 장박 텐트를 철거하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행사를 도 주관으로 개최했다.관행적인 추석 명절 선물과 현수막을 폐지해 절감한 예산 일부는 중증장애아동 지원에 사용했다.북부권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협약을 맺고 돌봄 취약 가구와 복지 공백도 살폈다.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인 간담회,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회의, 인구감소지역 타운홀미팅, 충북 바이오 대전환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142명의 정책자문위원회도 출범시켜 도정에 대한 정책 제언과 자문을 바탕으로 도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첨단산업과 대형 국책사업 발굴 본격화 충북도는 신용한 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신산업 혁신 대전환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7월 착공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도 본격화하고.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NEXT 바이오산업’비전 선포식을 열어 바이오산업 육성 방향도 제시했다.기업 금융 지원 기반도 마련했다.한국수출입은행과 5조 원 규모의 금융 협력을 추진하고 신한은행의 50억원 특별 출연과 기술보증기금의 1000억원 기술 보증 협약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투자유치와 정부예산 확보로 성장 기반 마련 신 지사는 당선인 시절부터 기업을 직접 만나 충북의 투자 여건과 산업 경쟁력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왔다.그 결과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총 103조 7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이는 역대 최단기간에 달성한 최대 규모다.기업 유치가 일자리 창출과 생산·수출 증대, 소득 증가와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고 문화 향유와 삶의 질 개선까지 연결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재정 정상화에도 나섰다.민선 7기 3606억원이던 지방채 규모가 민선 8기 1조 3866억원으로 증가하고 재정자립도가 29.8%에서 27.3%로 낮아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지방채를 2000억원 이상 감축한다.2027년 당초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신규 가용 재원을 최대 700억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비 확보 노력의 결과 2027년 정부예산 10조 1125억원을 확보해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충북도는 12월 국회 의결 때까지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민선 9기 도정 로드맵: 5대 방침, 20개 전략, 680개 세부사업 신 지사는 앞으로 4년간의 도정 운영 방향을 담은 민선 9기 도정 로드맵도 발표했다.도정 비전은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 이다.산업·경제·행정·복지·문화 전반을 혁신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고 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구상이다.로드맵은 5대 도정방침, 20개 추진전략, 120개 도정과제, 68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5대 도정방침은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지역이 상생하는 균형특별도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도민과 소통하는 실용특별도다.충북도는 2030년까지 지역내총생산을 81조 7천억원에서 100조 원으로 높이고 도민 안전체감도를 3.38점에서 3.6점으로 개선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현재 전국 최고수준의 인구증가율을 지속 유지하고 지역 방문자 수는 1억 2300만명에서 1억 5000만명으로 확대하며 삶의 만족도는 6.28점에서 6.7점까지 높일 계획이다.민생 10대·실용 10대 선도사업 집중 추진 도는 민생 10대와 실용 10대 선도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정책이 도민의 일상과 충북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민생 10대 선도사업은 도민의 일상을 지키고 기회를 넓히는 사업으로 구성했다.창업인재·재도전 성장지원, 충북 인생2막 사관학교, 충북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어르신 온종일 안심돌봄, 권역별 1인 가구 지원센터, 충북 행복자립 씨앗통장, 충북 햇빛소득 마을조성, 달리는 만물상, 소상공인 일·가정 양립 지원, 충북형 광역버스 도입을 추진한다.실용 10대 선도사업은 충북의 성장과 미래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충북창업펀드 2000억원 조성,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 첨단반도체 중부권 후공정 거점 조성, 충북 기업 AI 대전환 프로젝트,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유력 2차 공공기관 충북유치,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 공항 육성, 광역급행철도 CTX·JTX 조기 착공,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신 지사는 “지난 100일이 민선 9기 도정의 첫걸음을 내디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계획을 하나씩 실행에 옮겨 도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여드릴 때”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성과를 내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유튜브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웹툰 작가, 홀로그램전문가 등 최신 유망 직업에 대한 체험의 장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온라인으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2021년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 직업 체험’을 운영한다.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진로체험 직업군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프로파일러 특수분장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술치료사 홀로그램전문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배우 작곡가 보컬리스트 사회적기업 CEO 등 총 14가지 콘텐츠로 구성됐다. 체험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선호 직업군 하나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직업별 체험키트도 제공돼 생생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과 키트를 활용해 특수분장, 메이크업, 영상 제작, 캐릭터 디자인, 자작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등을 진행하게 된다. 현업종사자들의 직업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눈’도 키울 수 있다. 수업 종료 후에는 현업종사자들의 1:1 맞춤형 답변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수강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에서 접속 링크를 문자로 발송해주며 강의는 오는 24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 들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의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가 미래 꿈나무들의 진로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부모와 아이의 안전한 육아를 위한 가족 공동체 공간인 ‘은평구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2월부터 개소한다.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대조동 구립대촌경로당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오후 6시로 공간은 프로그램실, 편백놀이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 이용대상은 미취학 아동과 부모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돌봄 공간과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웃 간 육아소통을 촉진하는 장소이다. 특히 ‘자녀돌봄 품앗이’는 이웃과 자녀를함께 돌봄으로써 육아 부담을 덜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층에 위치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에서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와 분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자치분권대학은 첫 강의인 ‘자치분권 철학-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자치’를 시작으로 2개월 간 총 18회 기본과정으로 진행됐다. 자치분권을 주제로 행정, 재정, 국제·지역 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개설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처음으로 시도된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정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수강생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분권관련 의견 개진이나 강의평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흥1동 탁경숙 수료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주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금천캠퍼스에 참여하게 됐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자치분권을 전도하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자치분권대학에서 배운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2019년 서울시 주민자치주간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행사에 참여해 시흥1동 금빛공원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원 가꾸기 사업, 시흥1동 골목길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등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자치분권대학을 수료하고 적극적인 마을공동체 활동을 수행하며 주민자치역량강화에 이바지한 주민대표 1명은 서울시 지방분권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를 개설해 올해까지 총 16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활성화 되고 지방분권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의 주체인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금천캠퍼스가 자치분권 리더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독서동아리 공모를 실시한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활동이다. ‘같이 읽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구는 올해 동네방네 60개 독서동아리 육성을 목표로 공립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보다 효과적으로 동아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최소 5회 이상 독서모임이 가능한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도서구입, 현장체험 등 독서활동을 위해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또, 각 동아리는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컨설팅과 효과적인 동아리 운영전략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다양한 도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에 모임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량강화를 위해 리더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동아리 모임활성화를 위해 활동 우수 독서동아리에 독서토론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3월 중 금천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독서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를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네방네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오는 17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난향동 코워킹스페이스에서 꿈을 펼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워킹스페이스'는 난향꿈둥지 4층에 위치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시설로 총 10개의 업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입주기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부분은 10개의 입주공간 중 입주기업이 모집되지 않은 3개 공간으로 해당면적은 각 7.5㎡, 8.4㎡, 12.8㎡이다. 입주 신청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원 가능하며 최초 1년 계약, 최대 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서면심사 병행 후 관악구 사회적경제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며 입주기업 선정 결과는 3월 중, 계약 및 입주 예정일은 4월로 계획되어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관악구 사회적경제 코워킹스페이스 입주기업 모집 공고’에서 입주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관악구청 별관 6층 민관협치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모집에 해당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생력을 갖고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민선7기 대표 공약인 공공일자리 창출을 지난해까지 목표치 대비 115%로 조기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7기 출범이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공공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4년 동안 제공하기로 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뉴딜일자리 등 3,539개의 일자리 제공 목표를 2020년 12월말 기준, 4,070개로 2년 6개월 만에 조기 초과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창출한 공공일자리 수는 총 2,534명으로 당해연도 목표인 690명 대비 367%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 및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학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업무 일자리를 대량으로 제공한 결과이다. 어려운 고용난 속에 상대적으로 위축된 민간분야의 일자리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 서민생활 안정에 노력하는 한편 빈틈없는 철저한 코로나19 지역방역 추진에 기여했다. 한편 구는 올해도 지역방역 일자리, 서울시민안심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남은기간 평균적인 수준으로 일자리 제공 시 민선7기 임기 내 약 5,500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일자리 창출 목표 조기 달성에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대면 주민설명회 개최가 불가함에 따라 충청남도 최초로 비대면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된 종이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2021년 시행되는 백암·동암·아산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협조사항 등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시청이 가능하도록 아산시청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게재했다. 또한,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주로 갖는 궁금증과 주민설명회 개최 이후에도 자주 질의했던 질문 등을 담은 홍보자료를 별도 제작해 사업추진에 앞서 비대면 주민설명회 안내문과 함께 우편으로 개별 통지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부득이 비대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수밖에 없지만 자체 제작한 영상 및 홍보자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향후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문화예술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시민과 문화예술단체의 문화예술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설명자료’를 제작했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지난해 설명회를 개최했던 것과 다르게 아산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읍면동에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는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추진방향 지역문화예술육성사업 생활문화활성화사업 기타사업 등을 수록해 보조사업의 담당부서 사업명, 사업대상, 사업신청 시기 등 보조 사업에 필요한 사항들 자세하게 안내했으며 부록으로 아산시 문화예술시설 현황 지방보조금사업 업무처리 행정절차 지방보조사업자 업무관리지침 및 관련 서식을 첨부해 문화예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 정책 방향은 예술인의 활동지원 및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다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문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것으로 5대 핵심과제는 지역문화예술진흥 예술인 창작 및 활동지원 문화예술복지 확대 문화예술교육 확대 생할문화인프라 확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지원을 위해 문화예술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발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인 창작의욕을 북돋고 더불어 아산시를 대표할 만한 명품 문화예술행사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인1악기 갖기 운동은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그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분야를 더욱 넓혀 1인1문화운동으로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민관협의체 회의를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민관협의체는 의사, 교수 등 전문가들과 유관기관 단체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됨에 따라 위원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하고자 마련됐다. 아산시는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신속하게 접종하고 무리 없이 진행되도록 예방접종센터 장소를 마련하고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꾸려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접종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민관협의체 위원장인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접종 과정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치밀하게 대비해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상황에서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간된다”며 “이를 위해 민관협의체 위원님들과 유관 기관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니 백신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조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무병원 권영욱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며 취약계층은 이상증후군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병원에서 분산 접종하는 방안도 고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 31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포항 1세대당 1명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 1. 25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6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7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 29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2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04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