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15일 유동인구가 많은 금산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을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이날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특히 고도화된 주소 체계에 따른 사물주소, 상세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도로명주소의 구별법과 활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도로명주소는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체계로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돼 활용되고 있다.특히 ‘동·층·호’등의 정보가 포함돼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에서 각 세대를 구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세 주소를 통해 택배나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을 돕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된다.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고도화되고 촘촘해진 주소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오는 5월 5일 포천시청 광장 및 체육공원 일대에서’ 2026년 식품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과 함께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손 씻기 체험 등 식중독 예방 교육,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음식문화개선 및 맛앤멋 음식점 홍보,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 포함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포천시청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보건소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치매환자 조기발견과 등록관리, 전문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 지원,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양주시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개소 이후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쉼터와 치매안심마을 조성 등 지역 기반 관리체계를 지속 확대해왔다.또한 조호물품과 치료비 지원, 배회감지기 보급,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등을 통해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청덕면은 16일 청덕면 미곡경로당에서 순회안전교육담당 주관으로 농기계 순회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마을공동 농기계 보관창고 이용 실태와 농기계 사용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농기계는 주민들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작은 관심과 노력이 마을과 주민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덕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재가 정신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팜스힐링’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재가 정신장애인의 정서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정신질환 특성상 기능 저하와 재발 위험이 높은 점을 반영해 약물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회복을 고려한 내용으로 구성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재가회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농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시는 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작용 중심의 집단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했다.프로그램은 총 7회기로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텃밭 조성 △파종 △모종 심기 △작물 관리 △수확 △수확물 활용 요리 △계절 체험 등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회원의 정서 안정과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재가회원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회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을 공개하고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류형 축제로 전환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에게는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곡교천·현충사 일원에서 열린다.아산시는 올해 축제의 방향을 ‘체류형 전환’ 으로 설정하고 방문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즐기는 구조로 개편했다.축제 기간을 6일로 확대하고 행사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확장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으로 확산되도록 설계했다.특히 먹거리존은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와 걷고 머무는 경험 자체가 소비로 이어지는 핵심 공간으로 조성된다.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했다.축제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구조로 운영된다.4월 28~29일에는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 세미나를 통해 장군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곡교천 일원에서는 체험형 공간 ‘ㅅㅅ 놀이터’를 운영한다.4월 30일에는 해군 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428명이 참여하는 합창과 미디어아트, 800여 대 드론이 참여하는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5월 1일에는 외국인 끼 페스티벌과 ‘이순신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이 열리며 전국 규모로 확대된 ‘이순신 장군배 노젓기 대회’에는 약 140개 팀이 참가한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드론 농구대회’도 새로운 볼거리로 마련됐다.5월 2~3일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요람에서 불멸까지’ 가 진행된다.시민 배우들이 이순신의 생애 주요 인물을 연기하며 축제의 상징적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는 ‘이충무공 대제’ 가 재현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축제는 폐막식으로 마무리된다.야간 체류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된다.현충사 ‘달빛야행’을 운영해 밤에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온양·도고·아산 온천을 연계한 힐링 공간을 마련해 축제와 휴식을 결합했다.이와 함께 임시주차장 확충과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전용 앱을 통한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관람 편의를 강화한다.쉼터 확대와 다회용기 도입 등 환경과 휴식 요소도 함께 반영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일상의 부담을 잠시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에는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여수시새마을회가 국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여수시새마을회는 지난 15일 도원사거리 일원과 새마을회관에서 회원 단체장, 청년연대,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도원사거리 주요 지점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하고 다가오는 섬박람회 개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지역 사회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캠페인에 앞서 오전 9시에는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양파장아찌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 등 지도자 50여명이 직접 담근 장아찌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동근 여수시새마을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에너지 절약 의식을 높이고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새마을회는 매년 나무 심기, 해안가 정화 활동, 온실가스 감축 캠페인 등 여수시 주요 시책에 발맞춘 다양한 시민운동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15일 동문사거리 일원에서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 운동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 도내 18개 시군 주요 번화가 26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함양경찰서 함양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가 담긴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거리 행진을 펼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이어 생명존중 서약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생명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오현석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 인권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는 총 2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위기 아동 발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어린이날 행사 등 아동의 권리와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장기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현재 동충동 25-2번지와 26-3번지에 위치한 해당 주차장에 유료화 전환을 위한 사업비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주차관제시스템 구축, 관제상황실 설치, 주차면 정비,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면적 4187㎡에 125면 규모로 재단장된다.또한, 유료화 시행에 따른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 및 읍면동 홍보자료 배포, 무료 운영시간 사전 안내, 월 정기권 이용 안내 등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유료화 전환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시설 정비는 4월 중순까지 완료하고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유료화 시범운영 및 계도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인 5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유료화 시행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회전율을 제고해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주차 질서 개선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5일 도원초등학교에서 열린 씨름부 창단식에서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창단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창단식에는 서채훈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도원초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해 씨름부 창단을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와 선수단 소개로 진행됐으며 여수시는 훈련용 장비와 씨름복, 안전장비 구입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도원초 씨름부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희망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전문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방과후 훈련을 실시한다.학생들은 씨름 기술과 체력 단련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고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서채훈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점차 해체되고 있는 학교 운동부 현실 속에서도 씨름부를 창단해 준 도원초등학교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해 여수를 빛낼 인재가 탄생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 체육회 관계자는 “도원초 씨름부 창단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전통 씨름의 가치를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학교 운동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문규 여수도원초등학교 교장은 “씨름부를 위해 고가의 훈련용품 구입비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훈련을 위해 학교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수시와 여수시체육회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해 엘리트 학생 선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