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립미술관이 가상현실과 대형 미디어 설치 작품을 통해 줄리안 오피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전시를 마련했다.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7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줄리안 오피’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줄리안 오피는 조각,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인의 일상과 도시의 풍경을 특유의 간결한 시각 언어로 표현해 온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이다.이번 전시에서는 가상현실에서 외벽 영상에 이르는 다양한 매체적 실험을 통해 줄리안 오피 특유의 시각 언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실내와 실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미술관 내부 공간인 엑스알랩’에서는 가상현실 설치 작품인 ‘오피.가상현실 베네치아’를 선보인다.관람객은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골목길을 걷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이동 경로를 따라 안뜰을 지나고 다리를 건너며 궁전 안으로 들어가 디지털 건축물 속에 녹아든 줄리안 오피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마치 살아 있는 그림 속을 직접 걸어 다니는 듯한 몰입감과 공간적 착시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작품은 미술관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된다.회차는 15분 단위로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안정상의 이유로만 13세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다.야외 공간에서도 줄리안 오피의 대표 작품을 만날 수 있다.미술관 잔디광장에 설치된 높이 4m 규모의 대형 엘이디 조각과 30m에 이르는 옥외 매체 화면에는 초상 연작 ‘100명의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을 움직이는 화면으로 선보인다.대형 화면을 가로지르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인물들은 동시대 도시민의 역동적인 율동감을 시각화하며 미술관 야외 공간을 새로운 조각적 풍경으로 전환시킨다.한편 개막 당일인 7월 2일 오후 1시 30분에 이번 전시의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보내면 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붙 임 1. 참여작가 소개 2. 전시 포스터 3. 작품 이미지.시립미술관 홍진성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붙 임 1 작가 소개 줄리안 오피 주요 전시 Julian Opie 개인전, Tate Britain, 런던, 2018 Julian Opie 개인전, National Portrait Gallery, 런던 주요 소장처 뉴욕 현대미술관 Tate Britain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Boston Julian Opie는 현대인의 모습과 도시 풍경을 단순화된 선과 평면적 색채로 표현하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로 회화·조각·LED·애니메이션·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선보여왔다.영국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80년대 이후 동시대 시각문화와 대중매체의 이미지를 반영한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국제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그의 작업은 인물과 풍경을 극도로 단순화하면서도 현대 도시인의 움직임과 익명성, 일상적 풍경의 리듬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데 특징이 있다.특히 LED 패널과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작품들은 최소한의 선과 반복적인 움직임만으로도 강한 시각적 인상을 형성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확보한 미디어아트의 사례로 평가받는다.주요 전시 및 프로젝트로는 Museum of Modern Art, Tate Britain, National Portrait Gallery, ICA Boston 등 세계 유수 미술기관에서의 전시가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세계 주요 도시의 공공 공간과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국회의정저널] 7월부터 모든 어선원들은 기상 상태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구명조끼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울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어선 승선 시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강화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기상특보 발효 중 또는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인 이하일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있었다.개정된 관련 법은 기상특보 및 승선 인원과 무관하게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이는 어업인의 생명 보호를 강화하고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상 추락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이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 시에는 1차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 등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착용 활성화 및 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 지원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관내 연근해 어선 승선 어업인을 대상으로 1707벌의 구명조끼를 지원했다.울산시 관계자는 “구명조끼는 해상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며 효과적인 장비”며 “해상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업인들께서는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조업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2월 19일까지 ‘도시민 텃밭농장 분양신청’을 받는다. ‘도시민 텃밭농장’은 실버농장과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으로 구분해 총 100가구에 분양된다. 분양 규모는 1가구당 1구획으로 실버농장 50가구,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 50가구이다. 신청 자격은 울산 시민으로 실버농장의 경우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은 세 자녀 이상을 둔 다둥이 가정 및 할아버지·할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대가족, 한국인과 국제 결혼한 가정이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자재와 교재 지원, 작물재배기술을 연중 지도하며 농장참여세대는 농장임차료 등을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자체운영회를 조직해 자발적인 참여 및 운영을 통해 참여가구의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여가선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을 통한 정서 함양으로 건강한 삶 추구에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예술창작지원 2021년도‘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육성과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월별 릴레이 개인전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본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울산시에서 1년 이상 거주 또는 1년 이상 전시활동 경력이 있는 자로 참가신청서 등 포트폴리오를 갖춰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상설전시장에서 연중 전시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전시 공간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모집분야는 미술, 사진, 서예 부문 등 평면 예술 분야에 총 4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합동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각 60일간의 개인전이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작품제작 지원비 및 홍보물제작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실력 있는 작가들의 기반마련에 도움이 되고 창의적인 작품발표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어 울산 예술의 지역적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열린 공간에서 전시되는 만큼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어 일반 시민들과 예술가들의 간격을 좁히고 울산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의약품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중인 시민 다소비식품,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유통 식의약품 2,083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7건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검사건수는 지난 2019년 2,436건 대비 353건 감소한 것으로 이는 코로나 19에 따른 민원인 자가품질검사가 줄었기 때문이다. 부적합 내용은 음료류에서 세균수 콩가루를 비롯한 가공품에서 금속성이물 탄산음료에서 산소포화도 식품첨가물에서 함량미달 등 모두 7건이다. 해당 제품은 관할 구·군에 통보해 행정조치를 요청하고 모두 폐기처분 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먹거리만이라도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위해 식품안전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은 결과 21만 7,978대가 신청해 489억원을 연납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기준 과세차량 57만 5,700대의 37.8%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1만 7,325대, 약 41억원이 증가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1월 연납신청을 못한 경우에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에 신청 할 수 있으며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누리집, 지역언론,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해 자동차세 연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정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2021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2월 5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퇴직, 육아휴직 등의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고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총 379명으로 확정했다. 시험일정은 제1회 임용시험 4월 24일 제2회 임용시험 6월 5일 제3회 임용시험 10월 16일로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 6명, 8급 24명, 9급 335명, 연구직 14명이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9명을 일반 응시자와 분리해 구분모집하며 지역의 기술계고 졸업자도 3명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갖고 있거나,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면 가능하고 동 기간 중 말소 및 거주 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장애 유형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확대문제지 등 다양한 시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과 울주군 청사 2곳에 생활밀착형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국유지 등 유휴부지에 조성하는 실외정원과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과 민원인이 많이 찾는 울주군청사 2곳으로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은 전액 국비 5억원, 울주군청사는 국비와 지방비 각 50%씩 매칭해 10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내외정원 조성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막는 도심 속 작은 정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실내·외 정원 조성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2021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위문 대상은 92개소, 2,740명이며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종합영양제, 기저귀 등 22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월 5일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석진 행정부시장이 2월 2일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더불어 잘 살고 정이 가득한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8일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울산페이 배달서비스 이름과 홍보영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페이앱 배달서비스는 울산페이를 이용한 직접결제 방식 도입으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비대면 결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 서비스는 2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3월초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페이앱 배달서비스 개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2월 8일부터 시작되며 이름 공모전은 2월 14일까지, 영상공모전은 3월 14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전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접속하면 응모 할 수 있다. 당선자에게는 시상금으로 울산페이가 지급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쿠폰이 주어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페이 결제 시 수수료 0%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 배달서비스는 울산페이 가맹점이면서 배달·픽업이 가능한 업종이면 가입·결제·주문 수수료 모두 0%로 이용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공공일자리사업 채용 인원의 84%인 1,155명을 상반기에 선발한다. 사업별로는 공공근로 8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00명, 지역방역일자리 233명 등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 등에 단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 자체 사업으로 1, 2, 3단계로 진행되며 올해 총 953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말 1단계 공공근로 신청자를 접수받아 총 327명을 선발해 심사 중이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5월까지 일을 하게 된다. 2단계 공공근로는 4월 중 49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에게 생계유지 일자리를 제공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100명, 하반기 96명 총 196명을 채용한다. 상반기 채용인원은 현재 선발심사중이며 선발된 인원은 6월까지 사업에 참여한다. 하반기 채용은 7월 예정이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업취약계층 등의 생계지원을 위한 국비지원 사업으로 5월까지 진행되며 현재 233명의 인원을 선발해 지역 공공기관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관리 등의 방역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고용시장을 고려해 공공일자리사업을 상반기에 집중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군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채용을 통해 적기에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연휴기간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겨울철 저수온기에 발생하는 낚시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구·군, 해경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항·포구 등에 정박해 있는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소화·구명설비 비치, 출항 전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안내는 물론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방역물품 구비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낚시어선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해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