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이번 점검은 다수 인파가 모이는 지역축제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점검에는 남부소방서 구조구급팀 4명이 참여해 행사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및 피난로 확보 상태 소방 전기 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축제 당일에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펌프차를 현장에 배치하고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을 동원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찾는 봄철 대표 축제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대응태세 확립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도서를 엄선해 소개하는 ‘주제가 있는 도서 전’의 두 번째 주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제가 있는 도서 전’은 분기별로 특정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1분기에는 ‘인공지능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을 주제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분기에는 개인의 내면과 경험에 집중한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라는 고유한 세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 이다.이 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직접 겪고 느끼는 과정이 간소화되는 현상 속에서 결과보다 중요한 경험 그 자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도서들을 소개한다.전시 도서로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을 다룬 송인혁 이은영 작가의 ‘언리플레이서블’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직접 경험의 가치를 경고하는 크리스틴 로제 작가의 ‘경험의 멸종’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모험의 의미를 전하는 별사탕 작가의 ‘겁쟁이 씨렁과 털복숭이의 모험’등 총 93권의 도서와 디브이디 9점이다.전시 기간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도서관 내 3개 자료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사람들이 겪은 경험에 대한 진솔한 기록을 바탕으로 타인의 삶을 깊이 있게 간접 체험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시대일수록 자신만의 취향과 경험은 나를 이루는 더욱 소중한 자산이 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의 ‘경험의 별’들을 소중히 갈고 닦아, 자신만의 우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울산 생물다양성전략 수립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주최, 울산생물다양성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향후 5년간 울산의 자연환경 전망과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확정하기에 앞서 시민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자연환경 및 기후변화 전문가,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생물다양성센터 유은미 연구원이 ‘제2차 울산 생물다양성전략’을 발표한다. ‘제2차 울산 생물다양성전략’의 목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생태도시’ 이며 임무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으로 생태계서비스 증진’ 이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4대 전략, 45개 세부사업이 추진된다. 전문가 토론은 울산연구원 김희종 실장이 좌장을, 국립생물자원관 남은정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이명인 교수, 울산대학교 권춘봉 연구교수, 울산시 환경정책과 하길상 과장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생태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0월 29일 ‘에이펙 연계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선도 도시 울산을 홍보하기 위해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현대자동차, 수소열병합발전소 등 주요 산업시설 시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외국인 투자자와 외신, 외교사절, 지자체 및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국가 최고위급 투자유치 행사로 올해는 에이펙을 연계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총 300개 해외 기업이 참여해 한국의 투자 매력을 알리고 경제 성장 동력 확충에 기여하는 자리다. 올해 산업시찰은 울산을 포함해 전국 4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울산에는 투자홍보대사 팀 여, 더 뉴 뉴클리어 와치 인스티튜트 의장을 비롯해, 메이더 그룹, 앰프포스이브이, 홍콩 완화 선박장비, 아이티오 코퍼레이션 등 6개국 11개사 대표와 외신기자 등 총 14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산업 시찰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시청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주재로 울산의 투자유치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업시찰은 오후 1시부터 진행돼 참가자들은 수소열병합발전소와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생산 공정을 둘러보며 울산이 미래 친환경 에너지와 이동수단 산업의 선도 도시임을 확인하게 된다. 이어 2028 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될 태화강국가정원을 방문해 울산의 문화·환경적 매력을 체감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시찰은 수소 등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과 2028 국제정원박람회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해외 투자자들에게 울산의 강점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현 건축위원회의 임기가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11월 7일까지 위원 9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도시계획 △건축구조 △토질기초 △건축시공 △경관·색채 △설비·에너지 △소방·방재 △조경 △교통·정보통신 등이다. 응모 자격은 △대학 관련 학과 조교수 이상 △기술사·건축사 등으로 실무경력 5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중 실무경력 3년 이상 △석사학위 소지자 중 실무경력 5년 이상 △그밖에 건축 관련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면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는 응모자의 전문성과 자격 등을 검토해 분야별 위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여성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 지원자를 우선 위촉할 방침이다. 신규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주요 역할은 △건축조례 제·개정 사항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 건축물 심의 △관련 법령에서 정한 건축 관련 심의·자문 사항 등을 담당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울산시 주택허가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축위원회는 도시 건축의 품격을 높이는 전문 자문기구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울산의 도시 품격 향상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야외전시장과 예술의 숲에서 초청기획전시 ‘야외조각과 설치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야외 공간을 활용해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작가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전시에는 광주, 울산, 경기, 경북 등에서 활동하는 조각가 김숙빈, 민태연, 성민애, 심은석, 전인식, 이형영, 이인행 등 7명의 조각 및 설치 작품 16점을 선보인다.또 울산사진작가협회와 울산서예협회의 추천을 통해 울산사진작가협회 소속 15명의 사진 45점과 울산서예협회 소속 18명의 서예 45점 등 총 9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이들 작품들은 야외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배치된다.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일상 속 야외 공간에서 예술을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전시장 및 예술의 숲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 지역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잇는 통합 기반(플랫폼)이 공식 출범한다.울산시는 28일 오후 4시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장애인단체장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행사는 ‘새로운 출발, 함께 여는 복지의 문’을 주제로 식전공연, 경과보고 홍보영상 상영, 이상(비전)선언 공연(퍼포먼스),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70㎡ 규모로 상담실·행정실·교육실·자립훈련실 등을 갖췄다.주요 기능은 ▲통합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자립훈련 및 종사자 특화교육 ▲기관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연구·개발사업 등으로 지역 장애인 복지의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센터는 올해 5월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체계를 점검했으며 통합(원스톱) 상담창구를 개설했다.전화번호 ‘420’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1’은 장애인이 가장 먼저 찾는 기관이라는 의미를 담아 복지서비스 통합의 상징성을 강조한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는 장애인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희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흩어져 있던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연결해 장애인의 삶 전반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개소와 함께 온라인 기반(플랫폼) 1단계를 가동했으며 연말까지 2단계 체계(시스템)를 완성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한 번의 상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8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역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창업지원기관 2차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세미나)는 시 및 5개 구군 관계자를 비롯해 울산 라이즈(RISE)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내 11개의 주요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다.주요 논의 내용은 차세대 선박제조 및 엠알오(MRO) 분야 창업생태계 울산과제 등이다.먼저 유니스트(UNIST) 노바투스대학원 김성섭 초빙교수(前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의 ‘세계 새싹기업(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이어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손원식 상무의 ‘조선해양산업 세계(글로벌) 기술 방향’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윤지현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제영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본부장, 한태규 유니스트(UNIST) 기술지주 본부장, 최낙준 현대중공업 책임, 고덕수 선보엔젤파트너스 상무 등이 토론자로 나서 차세대 선박제조 및 엠알오(MRO) 분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8월 창업지원기관 연수회(워크숍)을 시작으로 지난 9월 1차 토론회(세미나)를 통해 울산 제조 인공지능(AI) 분야 창업을 진단했다”며 “이번 2차 토론회(세미나)를 통해 조선해양 분야 울산창업생태계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이를 토대로 양질의 울산 창업생태계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중점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남구 태화강역 앞 인근에서 환경·시민단체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 및 홍보(캠페인)를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 2차 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며 각 구군에서도 환경 정비에 적극 나선다.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시 전역의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구군과 합동으로 ‘울산 클린업 전담팀(TF)’을 구성해 매월 ‘깨끗데이’를 운영해 왔다.깨끗데이를 통해 울산시와 구군,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함께 구간을 지정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도로·공원 청소 등 전방위 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그 결과 올해 3분기까지 3만 300여명이 참여해 공중화장실 124곳, 맨홀 993개, 도로 시설물 3,120건, 불법 광고물 2,085만 건을 정비했다.도시와 도로 공원, 등산로 해안 등에서 약 2,07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250톤의 영농폐기물도 처리했다.또한 가로녹지(가로수, 중앙분리대, 교통섬 등) 39개 노선, 완충녹지 538개소, 문화유적지 365개소, 관광 안내 시설물 51개소, 체육시설 620개소를 정비했다.이밖에 전통시장 63곳의 상인회와 협력해 시장 내 환경정비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울산시는 앞으로도 도로 농경지, 해양 등 전 분야에 걸쳐 정화 활동을 지속하고 분기별 추진 상황 보고를 통해 보다 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전방위적인 환경정비를 벌여왔다”며 “국제행사를 앞두고 선진 국제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기획 공연 ‘스치며 만나는 노래’여섯 번째 공연으로 올해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가을 정취 속에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합창 무대로 약 35분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기획 공연 ‘스치며 만나는 노래’는 시민 생활 속으로 펼쳐지는 시민 체감형 공연으로 주제와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곡해 진행하고 있다.지난해 케이티엑스(KTX) 울산역에 이어 올해는 울산대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총 6회 계획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 9월에 이어 여섯 번째 무대가 이어진다.‘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란 주제로 최진아 지휘자의 지휘 아래 정고은 반주자의 반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라데츠키 행진곡’, ‘경복궁 타령’등의 합창 무대를 시작으로 이중창(듀엣)과 삼중창, 솔로무대가 이어지며 감동을 더 한다.특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테너 김정률·알토 정지윤), ‘오 솔레미오’(테너 박현민·정규현), ‘인생아 고마웠다’(베이스 서병철)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시민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공연의 마지막은 힘찬 합창곡 ‘말하는 대로’, ‘챔피언’과 함께 재청곡(앵콜곡) ‘님과 함께’로 마무리되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분위기로 꾸며진다.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퇴근길이나 산책길에서 잠시 멈춰 서서 노래로 위로와 치유(힐링)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울산 곳곳에서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북구 명촌본선지하차도 일대를 방문해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정비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유사한 지하차도 명칭으로 긴급상황 시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라는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 안승대 행정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명촌교 일대 4개 지하차도(명촌본선지하차도, 명촌아이시(IC)1지하차도, 명촌아이시(IC)2지하차도, 명촌지하차도)를 대상으로 주변 도로망, 지형지물, 지역 생활권 등을 종합 검토해 도로와 연계성을 반영한 명칭으로 변경할 계획이다.명칭 정비 절차는 ▲전문가 및 주민의견수렴 ▲남·북구 및 시 지명위원회 심의·결정 ▲국토지리정보원 고시 ▲시설물 명칭판 정비 순으로 진행된다.울산시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및 국토교통부와 지하차도 명칭 정비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현장에서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울산시 관계자로부터 정비계획을 보고 받고 “지하차도 위치 안내에 혼선이 없도록 정부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지자체와 함께 신속하고 차질 없이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지역 현장 중심의 정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28일 오전 10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5년 수돗물사랑 주부감시자(모니터) 역량강화 연찬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수돗물 분야 강의와 함께 주부감시자(모니터)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연찬회(워크숍)는 제9기 수돗물사랑 주부감시자(모니터)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돗물 민원 사례 분석 및 해결 방안 강의, 상수도사업본부의 주요 시책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워크숍)를 통해 주부감시(모니터)단의 역량을 강화해 울산 수돗물 ‘고래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고래수를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 제9기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024년 6월 98명이 위촉돼 상수도 정책 제안 및 수돗물 홍보 활동(캠페인), 상수도 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