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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8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7번 : 레닌그라드’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휘자 이승원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함께해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을 선사한다.객원 지휘를 맡은 이승원은 미국 신시내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2024년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특히 뛰어난 비올리스트이기도 한 그는 이번 무대에서 지휘뿐만 아니라 직접 비올라 연주까지 맡아 다채로운 음악적 면모를 선보인다.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폭발적인 연주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는 연주자다.1부 무대에서 이승원과 함께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적 협주곡’을 연주하며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음악적 호흡을 맞춰낼 예정이다.2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7번 다장조 작품 60 ‘레닌그라드’ 가 연주된다.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닌그라드가 독일군에 포위된 상황 속에서 작곡된 이 작품은 전쟁의 참혹함과 공포, 그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려는 인간의 의지를 음악으로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이다.반복되는 강렬한 행진곡 주제와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쏟아내는 압도적인 음향은 전쟁의 긴장과 혼란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마지막에는 강렬한 에너지로 작품의 절정을 이룬다.전쟁의 절망을 넘어 인간의 의지와 희망으로 나아가는 거대한 음악적 서사를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이번 공연은 지휘자와 비올리스트로서 무대에 오르는 이승원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의 특별한 호흡, 그리고 쇼스타코비치의 장대한 교향적 서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인 15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와 연계한 ‘2026 대전바이오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구자가 참여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의 정기학술대회를 활용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기술과 연구성과를 알리고 기업·연구자·투자자 간 공동연구 및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대전시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지난해 4월 ‘대전 바이오산업의 발전 및 학회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기학술대회의 대전 개최와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바이오기업인, 학생 등 약 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학술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행사에서는 총 23개 학술 심포지엄과 5회의 기조강연을 중심으로 기업 연계 프로그램 4개, 대학·연구기관 연계 프로그램 3개, 신진연구자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포스터 발표와 기업·기관 전시도 함께 마련돼 최신 생명과학 연구성과와 바이오 기술·제품을 폭넓게 공유한다.특히 대전 지역의 △큐로셀 △토모큐브△아이빔테크놀로지 △소바젠△와이바이오로직스△인투셀 등 바이오기업 6개사가 참여한다.참여기업들은 세포기반 치료제, 첨단 바이오이미징, Gene·RNA치료제, 항체·사이토카인 기반 치료제 등 대전의 주요 바이오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별 주요 기술과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또 기업 발표 후에는 연구자의 질의·토론을 통해 기술의 학술적·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살펴본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기업과 연구자 간 공동연구 및 기술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류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행사 둘째 날인 10월 6일 오후 6시 20분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지역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환영 행사가 준비돼 있다.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참석자들이 연구 동향과 기업 기술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실장은 “대전은 우수한 연구역량과 혁신적인 바이오기업을 함께 보유한 도시”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력을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연구성과가 기업의 기술혁신과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지는 산·학·연 교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 품질 확보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11일부터 연말까지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하고 관내 건설공사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불량자재 사용을 차단하는 등 공사 품질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관내 건설공사장 약 110개소이다.현장기동반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전반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품질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건설공사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실시 여부 품질관리 인력 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 여부 KS 제품 등 적정 자재 사용 여부 등이다.특히 품질관리 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총공사비 100억원 미만의 소규모 공사장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강화해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부적합 사항이나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발주청 또는 인 허가 기관에 통보해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전일홍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의 품질관리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현장 중심의 지도 점검을 통해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미식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11일부터 20일까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대전의 맛’시민 선호도 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시민이 공감하는 대전 음식을 발굴하고 향후 대전의 맛 선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한다.조사는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전 음식 후보군 11개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음식을 순위별로 선택하는 방식이다.조사 대상 음식은 사전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전통성 역사성을 고려한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선정한 칼국수 빵 두부두루치기 국밥 구즉도토리묵 숯골냉면 삼계탕 설렁탕 짬뽕 돌솥밥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총 11개다.선호도 조사는 대전시 홈페이지 및 전문 조사기관의 온라인 설문조사와 관광안내소 현장 스티커 조사 등 온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대전시는 이번 조사 결과와 전문가 자문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경‘대전의 맛’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대전의 음식을 선정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대전의 미식 문화 발굴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1일 중구 대흥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중구청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시는 학교 인근 공사장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자통로 확보 여부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확인하며 어린이 통학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이어 학교 정문 인근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방문해 소비기한 관리 상태와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했다.점검 이후에는 하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 유괴 예방 활동과 ‘아이먼저’캠페인을 실시했다. 하굣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린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유득원 행정부시장은“어린이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식품·환경·시설·안전교육 등 7개 분야 52개 과제를 추진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은‘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역 2층‘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 본격 판매된다.대전역 대합실 입점은 KT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핵심 동선에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출장 여행객 등 외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간에서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대전시는 3월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 체험 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원을 돌파했다.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자활청년 사업단 2곳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도시마케팅과 청년 자활사업을 결합한 공공일자리 혁신 모델이다.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맛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4구 제품은 답례품과 부담 없는 선물 및 기념품 수요를 적극 반영하면서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한 대전 대표 관광 명소인 성심당 인근에 3호점이 지난 1월 15일 개소해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였다.성심당 방문객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매출도 상승세다.이정선 대전시 복지정책과장은 “꿈돌이 호두과자가 외지 관광객에게 ‘대전을 대표하는 기념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기후변화 등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도시녹지 유지관리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하면서 도시숲의 생태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저관리 생태 도시숲 조성 시범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동구와 대덕구 일원 연결녹지와 쌈지숲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조성을 완료한 후 약 1년간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와 생태지표 변화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연결녹지에는 사초류와 지피식물을 식재해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예초 횟수를 기존 연 4회에서 2회 이하로 축소함으로써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녹지 경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쌈지숲은 노후 편익시설 중심의 공간 구조를 생태형으로 개선하고 밀원 수목과 다층 식재 구조를 도입해 밀원 생산량 등 생태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숲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녹지경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시숲 정책을 추진해 푸른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1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645번지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8년 10월 준공과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장,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관, 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시 구의원, 지역 영상기업 대표, 주민 등이 참석해 클러스터 착공을 축하했다.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스튜디오 큐브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콘텐츠산업 집적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시설이다.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3만3528 규모로 총 1690억원이 투입된다.시설에는 전문 스튜디오 5개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개실을 비롯해 교육실과 전시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완공 후에는 특화 장비 이용과 연구기관 협업을 통한 기술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어 지역 내 특수영상 기업과 대학이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통합 제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클러스터 건립이 지역 영상콘텐츠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과학 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특수영상 제작 거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또한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입주기업을 사전 모집해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콘텐츠 산업 환경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컨트롤타워로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은 물론 지역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월 28일 2026년 프로야구 홈 개막 경기에 맞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야구 관람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사문화공원 예정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약 82면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조치는 매 시즌 홈 경기 때마다 반복되는 야구장 주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원거리에서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직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곳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대사동 대전화교소학교부지이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이다.시는 지난 2월 대전화교소학교 측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중구청에서 2월 말 공사를 발주해 본격적인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되는 주차 공간은 약 82면 규모로 3월 28일 펼쳐지는 프로야구 홈 개막 경기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관람객들이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했던 대전사회복지관 건립 부지 80면에 대해서도 개방할 예정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과 무료 개방은 홈 개막전을 기다려온 야구팬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관람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3월 10일 보도 가능 대기환경과 대기환경개선팀 과장 강인복 팀장 장시덕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박인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3월 10일부터 2630대 지원 대기환경 개선 기대 -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0일부터 실시한다.올해 조기폐차 사업 물량은 2630대로 사업비는 61억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보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대기오염이 심하거나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국가가 지정해 대기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권역 보조금은 차량 총중량 3.5톤 기준, 차량기준가액, 조기폐차 여부, 대체 차량 구매 여부,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달라진다.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특히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므로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문창용 환경국장은 “노후된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3월 10일 보도 가능 재해예방과 시민재해예방팀 과장 이종상 팀장 김기옥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유기선 대전시, 문화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협력 방안 논의 - 대전시는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시립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등 주요 문화 공공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각종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공연 및 전시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비상시 신속한 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근로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봄철 3대하천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3대 하천과 21개의 지방하천 정비에 나선다.하천 환경정비는 △새봄맞이 하천 쓰레기 집중수거 기간 운영 △3대하천 대청소의 날 실시 △하천 내 각종 시설물 일제 점검 및 정비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하천관리사업소, 각 자치구와 협력하여 하천 둔치 및 제방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농경지 주변 하천에 버려진 영농폐자재,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하고 하천변 환경위해식물 및 잡목 정비 등 환경정화 작업도 실시한다.이와 함께 시민 이용이 많은 공중화장실은 일제 점검 후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하고, 하천 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비롯해 체육시설,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의 파손 부위를 보수하는 등 안전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3월 26일에는 대전천 목척교 일원에서 대전시 환경국 전 직원이 참여하는‘새봄맞이 3대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천 및 호안 주변 방치 쓰레기 수거와 함께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시민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한다”라며 “쾌적한 하천 환경은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만큼,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우리 지역 하천을 함께 가꾸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시립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등 주요 문화‧공공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각종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공연 및 전시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비상시 신속한 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근로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0일부터 실시한다.올해 조기폐차 사업 물량은 2,630대로 사업비는 61억 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보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보조금은 차량 총중량 3.5톤 기준, 차량기준가액, 조기폐차 여부, 대체 차량 구매 여부,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달라진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특히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므로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청하여야 한다.문창용 환경국장은 “노후된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시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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