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원 증가한 5조 406억원으로 정했다.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 연구타운 조성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고 교통 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해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대전의료원 설립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4월 8일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안전전문기관과 함께 ‘2026 집중안전점검 민 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 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 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 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 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 및 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협력하게 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 교통혼잡 방지 및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를 통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관리 추진 계획을 실시한다. 위원회는 오는 18일 대전 지역 36개 고등학교에서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만 5,649명의 수험생을 위해 경찰의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경찰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교통경찰을 비롯해 지역경찰·기동대 및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시험장 주변에 배치되어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에 나선다. 시험장 인근 상습 정체 지역 및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순찰차를 고정 배치해 교통사고 예방 및 소통 위주 근무를 하는 한편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 관리해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긴급차량 사이렌 자제 및 대형 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나는 차량은 원거리 우회 유도하는 등 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욱 위원장은 “수험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시민들께서도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 및 소음 자제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과 좀 더 가까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작가 작품전은 기존의 문화유적 및 역사와 관련된 전시에 더해 그림, 사진, 글씨 등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캘리그라피란 시민들이 알다시피‘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과 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는 소담캘리아트센터의 박자영 작가 등 5명의 시민작가들이‘겨울, 그리고 다시.’라는 부제로 좋은 시와 글귀 등을 담은 30여점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21일에는 50여명의 관람 시민들을 대상으로‘가훈·좌우명 써주기’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위드코로나를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를 여는 배경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요소수 수급 안정화를 위한 비상대책 TF를 구성하고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법 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10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요소수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 최근 요소수 공급 차질 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으며 우선 정부의 요소수 수급 대책과 더불어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선 주유소 등의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5개 반, 19명을 투입해 22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23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요소수 부족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점검대상이나 기간을 확대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요소수 매점매석, 담합 등을 통한 가격인상 등 시장 교란행위와 미표시 · 제조기준 부적합 요소수 공급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요소수 판매처를 중심으로 판매량 등에 대해 신고를 의무화한 정부의 ‘요소수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수급조정조치로 차량용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용 요소수 제조자·수입자·판매자는 생산·수입·판매량 등을 다음날 낮 12시까지 환경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한국환경공단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정부에서도 요소수 수급대책에 적극 대처하는 만큼 우리 시도 매점매석 행위 단속, 민생 안정을 위한 요소수 수급 방안 마련 등에 역량을 기울일 예정”이라며“판매처에서는 사재기, 매점매석 행위 등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집합금지업종을 대상으로 33억 2,200만원의‘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1차 신속지급을 완료하고 2차 온라인 및 방문신청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신속지급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1,661개 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업체당 200만원씩 지급 했으며 이는 신속 지급대상의 83%에 해당된다. ‘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2차 간편 지급은 오는 11월 17일부터 신청 접수를 개시해 12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7일 이후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체와 매출감소 일반업종이 신청대상이다. 영업제한을 이행한 사업체는 업체당 100만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50만원의 일상회복자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정부에서 지급한‘버팀목자금플러스’또는‘희망회복자금’을 통해 영업제한이나 매출감소가 확인된 80,000여 업체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2차 간편지급 신청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간편지급 신청방법은 온라인과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통장사본만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전시의 일상회복자금 특별지원은 그간 방역수칙을 이행해 왔으나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폐업한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에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10월 31일 기간 중 폐업한 소상공인이라면, 사업자등록증 대신 폐업증명서를 제출해 신청이 가능하다. 폐업한 소상공인 중 집합금지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업종 100만원,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5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대전시의 일상회복자금 특별지원 대상은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1년 9월 30일 이전인 사업체 이어야 하며 7월 7일부터 10월 31 기간 중 영업 중 이었다면 폐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 하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조치를 위반한 경우나,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3차 확인지급은 1~2차 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증빙서류 제출 등의 확인을 거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감소 비교를 위해 최소 영업기간이 60일 이상 되어야 하며 증빙 제출서류는 신용카드매출자료 현금영수증매출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로 국세청 자료만 인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상회복자금 콜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특별지원은 정부의 손실보상에서 누락된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지원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약 9만 5천여 소상공인에게 700억원규모의 일상회복 자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집합금지, 영업제한업종 이외 매출감소 일반업종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됐다”며 “온통대전 소비촉진 지원사업과 함께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창립 22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모범여성경제인 표창과 함께 지역 여성경제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여성기업을 비롯한 지역 기업 모두가 상생·공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둔산권 녹지축의 중심인 샘머리공원이 ‘물순환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또 성공적인 물순환 시범사업을 통해 탄소중립도시 조성의 디딤돌로 삼겠다는 비전도 제시됐다. 대전시와 사업대행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국토의 중심 대전, 물순환도시 선포식’이 15일 서구 샘머리공원에서 ‘도심속 물순환 테마공원’ 개장 및 저영향개발 시설공사 1차 준공의 의미를 담아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범계 국회의원,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오세은 대전시 물순환위원장을 비롯한 시민·환경단체와 둔산·월평·갈마동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는 빗물이 흡수되지 못하는 노후화된 도심공원을 빗물순환 체험학습장으로 조성한 첫 사례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물순환도시의 핵심인 빗물시설들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수질을 개선하고 도시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며 도심속 탄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갖는다”며 “도심의 불투수면을 줄이고 물순환율을 높혀 전국 최고의 물순환 선도도시, 더 나아가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들의 작두펌프 시연으로 시작된 빗물순환 시설별 개장이벤트에서는 추억의 물 레방아 및 벽천그늘막, 미세먼지 저감용 안개그늘막 작동과 함께 물놀이형 바닥분수가 가동됐다. ‘도시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국토의 중심, 물순환도시 대전’ 이란 선포문이 휘날릴 때는 개장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한편 둔산·월평 일원 물순환 시범사업은 총 25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식생체류지 조성, 침투측구 설치, 투수성 포장 등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해 도심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그린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됐다. 다음달 초까지 식생형시설 완공 및 공원, 관공서 주요도로에 대한 단계적 준공을 거쳐 늦어도 2022년 10월까지 전체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 샘머리공원은 둔산권 녹지축의 중심으로 지난 1988년 약 3만5,500여평의 대지위에 조성된 대규모 도시근린공원이다. 하지만 조성 된지 30년이 지나 노후화됐으며 콘크리트와 시멘트로 뒤덮인 대전의 대표적 불투수공원이었다. 그래서 이곳에 각종 빗물침투·저류시설인 저영향개발 시설을 집대성해 ‘물순환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도심속 빗물순환을 주제로 한 대규모 공원재생사업은 전국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을 보면 우선, 중앙의 콘크리트와 지장물 등을 모두 거둬내 잔디광장으로 조성하고 낡은 인라인트랙은 투수성 인라인 스케이트장으로 교체했다. 샘머리공원내 포토존으로 각광받을 빗물정원은 3개의 식생체류지와 자연형 수로로 구성되었는데 추억의 물레방아와 작두펌프 등을 설치해 전국적인 빗물체험학습장으로 기능하도록 했다. 또한 물길찾기 빗물미로원, 미세먼지 저감용 안개그늘막, 벽천그늘막, 식생형 빗물체류지원 등을 조성해 빗물의 자연스런 순환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물놀이형 바닥분수도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샘머리공원 내 버려지는 빗물유출량은 기존대비 21.6%, 연간 약 10만 8백여 톤 감소하고 빗물침투량은 약 7천 7백여 톤, 약 32.4%가 증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물순환회복률도 18.9% 상승하게 된다. 특히 샘머리 물순환공원은 이번 저영향개발 시설공사 완공을 통해 1회 강우시 한번에 4,357톤의 빗물저류용량을 갖추게 되어 ‘도심속 빗물저장고’로써 침수와 가뭄, 지하수 고갈, 열섬현상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샘머리’라는 명칭은 대전의 3대샘 가운데 하나로 둔산동에 둔지미샘이 있는데 이 둔지미샘 위쪽에 위치한 마을이라 해 붙여진 이름이 바로 샘머리이다. 오래전 지하수가 샘솟던 지역이 물순환공원으로 재탄생한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5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의원 및 국회의장 정책수석을 만나 지역 현안을 위한 국비확보 협조를 요청했다. 서 부시장은 이날 장철민 국회의원과 이용수 정책수석을 만난 자리에서 국회 증액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대전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에 관해 설명했다. 특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사업 대청호 추동 제2 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 사업 대전의료원 의료운영체계 연구용역 원도심 스마트 모델거리 및 체험관 조성 수직형 스마트팜 모델시범구축 사업 등에 대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가 꼭 확보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더불어, 충남도청 내포 이전 후 지난 10년간 문화시설 유치를 기다려온 시민염원을 담은 ‘국립미술품 보존센터 조성 사업’과, 노후된 야구장 시설개선으로 지역간 균형 있는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베이스볼드림파트 조성사업’ 국비반영에 온힘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대전지역 의원이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지역현안 사업과 정부예산안 미반영 사업에 대해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정부 예산 확보에 온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5일 오후 소방청에서 실시한 119구조대상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이호석 반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19구조대상은 재난현장 등 구조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구조대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소방본부에서 추천한 우수 구조대원 중 소방청 공적심사를 거쳐 확정되고 수상자는 표창과 함께 1계급 특별승진의 특전을 받는다. 이호석 반장은 군 특전사 출신으로 2006년 2월 소방에 임용되어 대덕구조대, 동부구조대, 특수구조단을 거치며 현재 15년째 구조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베테랑 소방대원이다. 다변화되어가는 재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인명구조사, 잠수기능사, 스킨스쿠버강사, 드론조종 자격증을 취득해 대전시 BEST구조대원으로 전문성도 인정받았다. 119특수구조단 이호석 반장은“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구조기술을 연마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겨울방학동안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거주 혹은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저소득가구, 저소득이 아닌 일반, 장애인, 입학 후 전입으로 나눠 총 93명을 선발한다. 희망자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 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3배수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1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2022년 1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주 5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고 만근시 약 1백 3십만을 지급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전시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지호 청년정책과장은“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제78회 정기연주회‘‘호두까기인형의 전설’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펼친다. ‘호두까기 인형’은 겨울이면 어김없이 무대에 오르는 차이콥스키의 고전 발레 3대 걸작으로 뽑히고 있는 작품이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과 환상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발레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차이콥스키의 친근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악‘호두까기 인형’멜로디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구성한 숨겨진 이야기를 노랫말로 붙여 웅장한 오케스트라 반주, 화려한 영상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를 더해 ‘스토리 합창’으로 재탄생 시킨다. 호두까기 인형을 바탕으로 무한한 상상과 음악, 발레 그리고 환상적인 마술쇼까지 눈과 귀가 함께 즐거운 공연이 될 것이다. 또한 고전과 대중성을 조화롭게 작곡해 역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존 루터의 성가합창 대표작인 ‘글로리아’도 함께 연주한다. 금관앙상블, 타악기 그리고 엘렉톤의 반주를 통해 화려한 음색과 전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지휘자는“이번공연이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움츠러든 일상에 따뜻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전달 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아르스노바와 인터파크 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공연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으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