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원 증가한 5조 406억원으로 정했다.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 연구타운 조성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고 교통 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해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대전의료원 설립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4월 8일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안전전문기관과 함께 ‘2026 집중안전점검 민 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 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 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 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 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 및 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협력하게 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59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59번째로 사망한 8111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전날에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김장채소류 및 부재료를 집중 검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오정·노은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배추, 무, 갓 등 농산물의 잔류농약 오염여부와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고춧가루, 젓갈류 등의 기준규격 적합여부 등에 실시되고 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검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잔류농약 항목을 기존 158종에서 424종으로 대폭 확대해 진행 중이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즉시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전량 압류 및 폐기조치한다”며 “지속적으로 시기별, 계절별 소비증가 품목을 검사해 안전 식재료가 유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원은 11월 현재 김장철 농산물 121건을 검사해 알타리무 1건을 부적합 판정하고 관할 기관에 통보해 생산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국 공영도매시장에 1개월간 출하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5일 CCTV 영상정보와 각종 도시 측정정보를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과 작전책임부대인 505여단과 실시간 공유하는 ‘시 ↔ 軍 지휘소 영상정보공유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는 대전시 1,200여 개의 영상정보와 100여 개 탐지장비로 측정한 도시측정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와 지역 군부대의 영상정보공유는 지난 해 9월, 스마트 도시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통합 체계인 지능형 예·경보체계를 지역 군부대와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하면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 1월에 505여단에 공유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이번에 32사단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면서 사업을 마무리했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 통합방위 작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최근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역시 대전에서 촬영이 이루어져 대전이 명실상부한 K-콘텐츠 세계화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이 공개되자마자 ‘오징어 게임’ 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글로벌 TOP10 1위를 기록한 ‘지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내 스튜디오 두 곳에서 작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5개월간 주요 장면이 촬영됐다. 한편 ‘오징어게임’ 역시 대전에 소재한 스튜디오 큐브에서 줄다리기, 달고나, 구슬치기 등 게임 장면의 대부분이 촬영됐다. 진흥원은 현재 실내 스튜디오 두 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미 내년 초까지 영화 및 드라마 제작을 위한 대관이 모두 완료됐고 가동률은 100%에 이른다. 그동안 진흥원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주요 작품들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반도, 시동 등이 있으며 수중 촬영이 가능한 아쿠아 스튜디오에서는 드라마 지리산, 킹덤2, 18어게인 등이 촬영됐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영화 및 드라마 등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화·드라마 촬영제작지원 사업, 영상 제작현장 체험 및 홍보 사업,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등을 운영 중에 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에서 촬영한 ‘오징어 게임’과 ‘지옥’이 세계적 인기 드라마로 유명해지면서 작품의 촬영이 이루어진 대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2025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특수영상단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플랫폼들이 독창적이고 기발한 K-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대규모 투자가 진행 중인 만큼, 세계적인 작품 촬영을 대전에 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2년 연속 시민투표 대전시정 10대 뉴스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2021 대전시정 10대 뉴스’선정 설문조사 결과, ‘온통대전 성공적 안착’이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1~20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온통대전 성공적 안착’이 득표율 16.39%로 가장 많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는 온통대전이 올해 누적 발행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고 온통대전몰·배달플랫폼과 같은 온라인 기능이 강화되면서 대전을 대표하는 민생경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온통대전은 2020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에서도 11.6%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대전 중심 광역도로·철도망 재편, 충청권 메가시티 가시화’가 차지하며 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메가시티 구축에 대한 기대감이 드러났다. 실제 시는 수도권 집중화에 맞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주도하기 위해 광역교통망 개편,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전략 강화 등을 진행 중이다. 이어 3위에는 ‘전국 최초 최첨단 구급교육센터 개청’이 올라 도시안전과 건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4위는 올해 대전역 경유가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로 장기간 지속된 여러 논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건설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이 5위, ‘대전의료원 설립 본격 추진’이 6위, ‘기상청 및 3개 공공기관 이전 확정’이 7위로 뒤를 이었다. 또 8~10위는 각각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본격 추진’,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도입’, ‘중부권 최초 e-스포츠 경기장 개장’이 차지했다. 이밖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선정’, ‘주민참여예산 사업 336건 200억원’, ‘청년·신혼부부 드림타운 다가온 3천호 건립 추진’ 등이 순위권에 근접하며 시민의 관심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0대 뉴스 선정은 시민과 함께 올 한해의 성과를 되돌아봄과 동시에,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며 “대전의 대표 브랜드가 된 온통대전을 비롯해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 사업들을 앞으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소방서는 24일 오전 동구 정동 쪽방 거주민을 찾아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라 관내 취약대상인 쪽방촌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거주민에게 생필품을 전달해서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나기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 방문은 대전광역시 쪽방상담소 황윤식 팀장,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하에 겨울철 쪽방 화재 취약요소 안전점검 쪽방 거주민에게 생필품 전달 겨울철 화재예방 교육 및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동부소방서 박원태 서장은“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의 증가에 따라 쪽방 거주민들의 화재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며“취약대상을 대상으로 한 안전점검과 소방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저녁 대청호 로하스 캠핑장에서 열린 공동체 마을계획단‘쓰담쓰담’캠프를 방문해 마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캠프 참가자들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로 열리는‘쓰담쓰담’캠프는 2021년 공동체 마을계획 수립사업에 적극 참여한 마을활동가150여명이 모여 올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사업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 시장은 참가자들과 마을계획사업의 추진성과와 어려움 등을 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구상을 들으며 마을활동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첫째 날 행사는 대전시장과 함께 하는 QnA 마을비전 퍼포펀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24일에는 캠핑이야기를 주제로 한 현장강연 호수의 아침맞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을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조사하고 함께 논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홰 주민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마을민주주의를 실현해 가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에는 대전시 40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출동 시 재난지점 인근의 CCTV 및 소방차량·드론의 영상정보를 입체적으로 확인해 현장상황을 신속하게 파악 및 대응 할 수 있는 119통합영상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19통합영상플랫폼은 대전시 및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CCTV 약 7,300여대와 소방차 및 소방드론의 실시간 영상정보를 통합해 119종합상황실에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CCTV 영상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신속한 재난현장 정보수집과 분석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현장 상황관리 및 현장지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의 역 관련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 '스테이션뷰 가상현실'서비스를 연계해 22개 역사의 지하구조 및 안전시설 등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해 대응을 할 수 도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119통합영상플랫폼을 활용해 각종 재난발생시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지식재산의 축전‘제2회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가 11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K-지식재산권,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지식재산 세미나 및 포럼 IP 관련 산·학·연·관 전시회 기술교류·상담회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코로나 펜더믹으로 인해 2년 만에 열리게 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지식재산 영역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지식재산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 세계지식재산기구 경제 분석학자 Carsten Fink와 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부소장인 Spencer L. SHORTE가 각각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 지식재산 현황 및 전망 바이오메디컬 정책방향과 지식재산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연설과 특강을 연다. 오후에는 KAIST 이광형 총장 법무법인율촌 최정열 변호사 썸싱스페셜 황진우 대표가 연사로 나서 향후 지식재산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지식재산 기관·단체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대전소재 기술거래조직 보유대학, 한국무역협회, 대전TP 대전지식재산센터 등이 주최하는 8개 개별포럼이 개최되어 지직재산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지식재산 기반의 우수기업과 기관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해 60여 부스가 설치되어 홍보와 참석자간 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유튜브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특허청, 특허법원, 우수기술보유 산학연이 집적되어있는 지식재산 거점인 대전에서 활발한 IP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산학연관이 상호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4일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0년 결산기준으로 금수계관리기금 10억원 이상을 지원받는 대전시, 청주시, 전주시 등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금사업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업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평가이다. 평가는 오염총량관리사업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사업 등 5개 사업 분야에 진행됐으며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금강유역환경청 평가실무팀의 1차 평가와 환경분야 교수 ·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최종 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대전시는 12개 지자체 평균 71.2점인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94점을 획득해 1위로 선정됐다. 실집행률 93.1%로 낙찰차액을 제외하면 100%에 가까운 집행율과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사업 진행상황 수시점검 등을 통해 기급집행에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한 부분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기관 선정된 대전시는 포상금 200만원과 장관표창, 국외 선진지 연수 우선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대전시 이원천 맑은물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오염총량관리 제4단계가 실시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목표수질 달성은 물론 우리시 도시개발사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강수계관리기금은 금강수계 상수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과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위해 운용하는 기금으로 물이용부담금 및 기금운영 수입금을 주요재원으로 한다. 대전시는 2020년 환경기초시설설치 및 운영사업, 오염총량관리사업 등 8개 사업 39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기금으로 운용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