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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대전의 6개 경찰서별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전면 대면 수업 지침에 따라 관내 스쿨존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활동 등으로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협력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초등학교 등 스쿨존 일대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린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사전투표는 5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까지, 선거일인 6월 1일은 오후 6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난 4월 20일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권이 법에서 보장됨에 따라 외출 허용시간과 투표시작 시간이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는 달라졌다. 먼저, 코로나19 확진자의 외출 허용시간은 지난 대선에서는 오후 5시부터 가능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된다. 투표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므로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투표 시작시간은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오후 6시부터 시작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제8회 지선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와 달리 방역 지침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모든 투표 참여자에 대해 발열체크 미실시, 생활치료센터 등에 특별사전투표소 미운영, 임시기표소와 코로나19 확진자의 별도 대기 장소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만, 안전한 투표관리를 위해 일반선거인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투표시간을 분리해 운영하고 확진자등의 투표 참여를 위해 일반선거인의 투표 공간을 함께 활용하면서 투표사무원의 개인방역은 더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 참여 안내를 위해 사전투표기간인 5월 27일과 5월 28일 12시에 두 번의 안내문자를 발송하며 5월 28일 당일 확진자 등은 확진 결정과 동시에 문자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확진자등은 6월 1일에도 투표 참여 가능하며 투표 안내를 위해 5월 31일과 6월 1일 12시에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1일에 확진되는 경우에도 확진과 동시에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확진자 등은 보건소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를 잘 확인하고 투표시간에 맞추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한편 일반선거인은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하며 6월 1일에는 투표안내문에 표기된 주민등록 관할주소지의 지정 투표소에서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능하며 신분증도 꼭 지참해야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687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10월 16일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 그 전신인 ‘대전향토사료관’부터 현재까지의 박물관의 역사를 돌아보는 ‘회고전’, 괴정동 출토유물 등 대전 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한자리에 모은 ‘명품전’ 등 특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가 같은 시기에 열리는 만큼 대전을 찾는 외국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정비하고 영문 리플렛을 제작하는 등 홍보 준비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명품 전 개최 기간 동안에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있는 괴정동 출토 유물이 대전시립박물관에 대여 전시를 하게 됨에 따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67년 대전에서 발견된 괴정동 유적은 한국식동검이 출토된 가장 이른 청동기시대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식동검을 비롯한 청동기와 검은간토기 등 하나같이 중요한 유물들이 발굴되어 대전에 수준 높은 청동기문화가 꽃피었음을 알게 해준다. 안타깝게도 이 유적이 발견된 60년대에는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모든 출토유물이 국가에 귀속됐고 대전에 박물관이 존재하지 않아 괴정동 출토 청동기 등 17점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일괄 관리하게 됐다. 이후 2000년 7월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으나, 소급입법이 아니기 때문에 40년 전에 발굴된 유물에 대해서는 적용할 수 없었다. 법 개정 이후에는 지역 출토유물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고 있으나 이 역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가능하고 국보급 대표유물에 대해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해 전국민에게 관람하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올해 개관 10주년 특별전에 맞추어 대전에서 괴정동 유물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협의가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어 대전에서 이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주년 특별전에는 괴정동 출토 유물 뿐 아니라 대전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에게는 역사적 자긍심을, 외국인 관람객을 포함한 외부 관람객들에게는 ‘역사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주무관이 건축설계 시공분야 최고자격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는 체육진흥과 강영호 주무관이 최근 시행된‘제126회 건축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은 필기시험 합격률이 응시 인원의 5% 내외인 국가기술자격으로 건축 공학적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술인력에게 부여되는 시공 분야 최고 자격증이다. 강 주무관은 지난 2020년 건축 설계 최고 자격인 건축사 자격증 취득했으며 이번 건축시공 기술사에 최종 합격함으로써 건축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최고 자격을 모두 겸비하게 됐다. 강 주무관은 시청 주요 부서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오고 있다. 강 주무관은 “이번 기술사 합격으로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도시·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지역의 문화 공동체 회복과 시민의 생활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생활문화센터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전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의 비영리 문화예술 관련 동호회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문화예술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스포츠 동호단체, 치료나 상담 목적모임, 학교·학원·교습소 목적의 모임, 언론사·방송인·회사 등의 내부 모임 등은 사용할 수 없다. 대관 비용은 무료이며 1일 1회 최대 4시간까지 신청 가능하다. 각 장소별 수용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또는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 될 수 있다. 대관신청은 6월 8일부터 신청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대관허가 신청서를 사용일 20일 전까지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특별한 경우에는 5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생활문화센터는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시립미술관 1층을 리모델링해 개관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행사 및 연습 공간인 다목적실을 포함해 판화 프레스기가 구비된 실기실과 미술자료 열람이 가능한 미술 도서실을 대관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공감예술이 일상이 되는 미래도시를 향해, 누구나 미술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센터를 다시 오픈한다”며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공감예술을 형성하고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생활밀착형 예술 활동가들이 부담 없이 창작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추후 운영 될 공예, 수채화, 미술사강독 프로그램 등 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30일부터 ‘2022년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이 필요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에게 맞춤형 AI 솔루션을 공급해 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고 D.N.A 산업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대상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AI솔루션을 도입한 대전지역 기업이며 시는 AI바우처 지원사업의 현금부담액 또는 AI솔루션 고도화의 투자비 80%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용두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치를 격상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5일 시청사 북문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생명나눔 헌혈 실천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버스 2대를 동원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시는 매년 4회에 걸쳐 헌혈 행사를 진행 중으로 지난 2월에는 50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100여명이 신청했다. 헌혈에 참여하고자 할 때는 헌혈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에는 완치일로부터 10일 후 가능하다. 앞서 시는 24일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헌혈자 지원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9000장을 전달했으며 혈약수급 불안정 시기에 헌혈증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시가 지역에서 헌혈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상품권을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헌혈 권장 조례를 개정했기 때문으로 올해 처음 예산을 확보해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헌혈자를 지원하고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헌혈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과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는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적극적인 헌혈자 지원을 통해 대전시가 생명나누는 고귀한 헌혈 문화 확산에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685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686번째로 사망한 정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다가오는 단오를 기념하며‘박물관 속 작은 전시’에서‘단오’와 관련된 민속자료들을 전시한다. 단오는 설, 추석과 함께‘3대 명절’로 불릴 정도로 큰 명절이었지만 급격한 도시화로 농촌사회의 전통이 사라지게 되면서 현재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이름으로만 남아있는 명절이 됐다. 단오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충만한 날로 따뜻하고 밝은 기운이 도는 날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런 좋은 날을 명절로 삼아 재액을 쫓고 올 한해도 잘 지내게 해달라는 마음을 담아 여러 행사를 했다. 단오에는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아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벌레의 접근을 막았으며 창포뿌리로 비녀를 만들어 꽂아 귀신과 더위를 막았다. 단오부채를 주고받으며 여름을 잘 내길 기원했다. 이외에도 씨름, 그네타기, 활쏘기, 석전 등 민속놀이를 즐겨했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제나 단오굿을 하기도 했다. 명절식으로는 수리취떡, 앵두화채 등을 먹었다. 수리취를 이용해 만든 수리취떡은 영양분이 많아 몸보신을 위한 약떡으로 많이 먹었으며 앵두화채는 오미자와 함께 먹어 더위를 잊게 해주는 청량음료였다. 단오는 모내기를 끝낸 봄의 끝자락에서 힘든 여름 농번기가 오기 전 즐기는 잠깐의 휴식이자, 풍년을 바라는 일종의 축제였다. 이 때의 여러 의례와 풍속은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더운 여름을 이겨내어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준다.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전시하는 단오 관련 유물은 ‘동국세시기’,‘부채’,‘수레바퀴 모양 떡살’이다. ‘동국세시기’는 전국의 풍속을 정리한 세시풍속서로 단오에 유래부터 행사, 음식, 놀이 등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개별지역에서 행하는 단오제 등 세부적인 내용까지 망라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동국세시기는 1911년 조선광문회에서 조선후기 홍석모가 편찬한 ‘동국세시기’와 ‘열양세시기’, ‘경도잡지京都雜志’를 함께 엮어 출판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우리민족의 공유풍습과 사상을 알려 민족의 결합을 촉구하기 위해 출판한 것으로 보인다. ‘부채’는 단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물건이다. ‘단오에는 부채, 동지에는 달력’이라는 말처럼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서로 부채를 주고받았고 임금도 부채 특산지인 전주, 남원 등에서 진상한 부채를 신하들에게 나누어주면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기원했다. ‘수레바퀴 모양 떡살’은 단오 때 먹는 대표 음식인 수리취떡에 무늬를 찍는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단오에는 산에서 나는 수리취 나물을 넣어 둥글납작하게 빚은 수리취떡에 수레 문양 떡살로 문양을 내었는데 올해도 수레바퀴처럼 술술 잘 돌아가라는 마음을 담았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의 오랜 명절인 단오에 대해 알아보고 단오 때 행해진 풍속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전시는 7월 26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