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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다음달 3일 시청 대강당에서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힙합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환경상 시상,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퍼포먼스와 기후변화 사진전, 시민참여 홍보 부스도 마련됐다. 먼저 식전행사는 아마추어 환경 힙합가수인 ‘그린그레이’가 환경을 중심으로 우리들의 일상과 다양한 메시지를 랩으로 담아 표현하는 이색적인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환경상 시상을 할 예정이다. 환경대상에는 GS칼텍스 김덕기 씨, 환경상에는 삼양홀딩스 엠디공장 김태헌 씨,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전영진 씨에게 각각 상패가 수여된다. 환경보전 유공공무원으로 중구 유현승 담당, 서구 김재현 주무관, 유성구 정혜경 주무관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퍼포먼스에서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앓고 있는 지구촌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이 참여해 붉게 변해버린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실천 활동을 다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 등 10개 민간·환경단체에서 업사이클링 다육이 화분만들기, 실천서약 캠페인, 쓰레기 줄이 GO 등 시민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자원 재활용, 대중 교통이용하기 등 우리 모두가 가깝고 쉬운 일부터 바로 시작해 탄소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제27차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해 환경보전을 다짐하는 날로 삼았고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 지정해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비전을 설정하고 실현 가능한 이행계획과 정책을 마련해 탄탄한 탄소중립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의 일환으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실무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이해부터 예방·관리·교육, 감염관리, 환자관리, 의료폐기물 관리 등의 숙련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가이드북은 추후 코로나19 재유행시 현장에서 감염증 관리에 소요되는 불필요한 자원낭비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간됐다. 현재 시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은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요양시설 147개소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질병관리청과 타 시·도로부터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증 관리를 위한 대책이 수시로 변경돼 매일 새로운 지침을 적용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며 “코로나19 재유행 시 숙련된 대처를 위해 실무가이드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2022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 기업이 직접 구축하기 힘든 연구개발 기반의 시설을 대학 등에 구축해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카이스트가 주관하고 시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글로벌 감염병 및 희귀질환 대응하는 mRNA/DNA 기반 백신 및 의약품 개발 가속화에 필요한 산업혁신기반 장비구축과 기업 지원 등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국비 100억원과 시비 43억원을 포함해 총 143억원이 투입된다. 카이스트는 mRNA/DNA 백신 및 의약품 설계 및 생산 기반을 위한 배양, 정제, 분석 관련 장비를 구축하고 전임상 시료 생산 및 시험 분석, 생산 공정협력 등 mRNA/DNA 의약품 생산을 위한 수요 기업에게 맞춤형 기술지도 및 공정기술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시는 카이스트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mRNA/DNA 의약품 개발 연구기관과 대덕특구에 입주한 해당 의약품 관련 30여 개 혁신형 중소기업을 기점으로 mRNA/DNA기반의 신약 창업 생태계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글로벌 감염병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mRNA/DNA기반 의약품 개발의 기술 경쟁력을 대전에서 이루겠다”며 “바이오 창업의 중심 도시로 굳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를 위해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를 구축하고 본격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충전소는 낭월 버스공영차고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 2,103㎡, 연면적 534㎡ 규모로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충전설비는 총 2기로 하루에 버스 40대, 승용차 240대 등이 대기시간 없이 연속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소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전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4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경험이 있는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한다. 오는 7월부터는 충전소에 충전원 2명을 추가 배치해, 매일 오전 4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운영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에는 현재 8대의 수소버스가 운행중이다. 시는 연말까지 35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소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기준 수소차 861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300대를 추가 보급해 연말까지 1100여대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재 7곳인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충전소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수소는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며 “수소 모빌리티 다양화, 안정적 수소 공급기반 조성,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올해 총 39억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2개 사업은 여성친화기업 근로환경 지원 사업 사업화 서비스지원을 통한 지역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은 지역의 산업 구조 변화 및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을 도모한다는 게 골자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1차 공모에서 3개 지역혁신프로젝트로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2억 9000만원을 확보했고 이번 고용노동부 추가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6억 3000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지난 2월 1차 선정된 10개 사업은 첨단기술기업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산업계 주도 온통UP 일자리 통합 지원 사업 등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국비 확보액은 지난해 대비 25% 증가했다. 이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지역혁신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국비 규모이다. 시는 이를 통해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785명 고용 창출 및 136개사 기업 지원, 23개사 신규 창업 등을 목표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일자리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인권센터와 대전청년내일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인권보호 및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대전인권센터는 27일 오후 대전인권센터 회의실에서 대전청년내일센터와‘청년의 인권이 존중받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전인권센터 김종남 센터장과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권교육 진행 청년 인권 증진을 위한 자문 및 자원 연계 대전지역 청년의 활동 참여와 인권증진을 위한 실태조사 및 홍보활동 지원 청년 인권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청년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 등 다양한 연대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인 관심이 커지고 있는 청년 인권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제 발굴, 지역사회 청년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인권센터 김종남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과 관련한 의제가 일자리를 넘어 인권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인권 보호·확대 등 청년들의 인권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국회는 갑천호수공원에 2024년 건립 예정인 국회통합디지털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2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건립을 착수한 국회통합디지털센터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병석 국회의장,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이춘석 국회사무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조용복 국회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이날 국회사무처와 ‘국회통합디지털센터 내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 조성 업무협약’을, 국회도서관과 ‘지식정보의 공유·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와 국회사무처는 센터 내에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시민공간을 내실화 있게 운영하기 위해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 활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국회사무처는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 조성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집행에 적극 노력하고 대전시는 시민 친화적인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 내 프로그램이 대전시 다른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와 국회도서관은 지식정보의 공유 · 확산을 위해 디지털 도서관 구축 국회전자도서관 원문 데이터베이스 이용 확대와 협력 디지털 정보자원의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문분야 학술행사 및 문화예술 행사·전시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센터는 대한민국의 첨단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형태의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세종의사당과 더불어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센터 내 조성 예정인 디지털 도서관 및 체험관, 복합 인프라 시설 등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대전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센터 건립 초기 단계부터 양 기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국회통합디지털센터는 연면적 11,39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갑천호수공원에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교육·전시시설, 시민 의정연수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총468억원이 투입되며 2024년 6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대전광역시의회와 국회 입법조사처는 통합디지털센터 활용 업무 협약식에 이어서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688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3월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동구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5일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3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시리즈 2 컬러플 세레나데’를 연주한다. 오케스트라에서 목관악기는 곡의 색깔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며 멜로디, 화성, 화려한 기교는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결정한다. 이번공연 에서는 넒은 음역을 자랑하는 클라리넷이 중심이 되어서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연주의 객원리더는 동양인 최초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 주자가 되어 화제에 오른 조인혁이 함께한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R. 슈트라우스의 ‘세레나데 내림 마장조, 작품 7’이다. 이 작품은 그가 ‘세레나데’라는 제목을 붙인 유일한 작품이며 그의 출세작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13대의 관악기로 이루어진 작은 규모의 앙상블이지만 곡의 중간에 템포 변화가 많고 각 악기에 고도한 기교가 요구되기도 한다. 이어지는 곡은 모차르트의 ‘관을 위한 세레나데 제11번 내림 마장조, 작품 375’이다. 세레나데 가운데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도입과 실험, 성숙의 시기를 지나 심화하는 시기에 이른 모차르트가 남긴 음악적으로 풍부하면서도 깊이를 지닌 특별한 세레나데이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베토벤의 ‘7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20’이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성공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이 곡은 그가 발표한 관악기가 포함된 실내악곡 13곡 중 유일한 7중주이다. 음악적으로 성숙한 30대에 지은 곡으로 선율이 아름답고 경쾌할 뿐 아니라 현악기와 관악기의 음색까지 잘 조화되어 발표 당시부터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고 있는 걸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배달앱 등록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가정에서 많이 배달시켜 먹는 족발과 보쌈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식품위생법’위반 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용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소비자들이 배달음식 등을 안심하고 주문해 드실 수 있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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