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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과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개발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 치료레크리에이션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문화여가 활동교육은 가상세계로의 여행, 메타버스 그림으로 그려내는 마음치유, 마그마힐링 50+아트 컬렉터 되기 등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30명, 나머지 과정은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별로 1개 과정, 최대 2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공고일 이전에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내 중장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자격증 및 재료비용 등 별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김종민 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전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6일 대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층에서 제50회 대전 시민성년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만19세로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6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해 평소 청소년들을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있는 청소년 단체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통 성년례는 어른의 복식을 갖추는 성년복차림의식을 시작으로 초례, 명자례, 빈 수훈, 현우존장례 순으로 진행되어 성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오현규 학생은“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성년식을 진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됐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오후 2시 갑천 호수공원내 건립 예정인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식에 참석해“그간 통합디지털센터를 우리시에 유치하기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통합디지털 센터가 우리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국회 통합디지털 센터는 총사업비 468억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4층 규모에 국회 데이터센터,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 구급교육센터장은 5.17 오후 2시~오후 5시 EMS 전문 강의실에서 119재난대응과장, 구급대장, 구급실무자 등 31명을 대상으로 ‘전문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훈련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소방청 119구급과 구급교육계장 강의로 특별구급대 확대 편성 운영 및 단계적 일상 회복 등 변화하는 구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구급대원의 전문 교육·훈련에 대한 소방청 정책 설명으로 현장부서의 업무추진 공감대를 형성해 교육훈련 체계를 정립하게 된다. 또한 첨단 시뮬레이션 교육·훈련 시스템을 활용한 구급대원 전문교육의 필요성, 고품질의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장내 실무 교육훈련, 관계법규 개정 등에 대한 질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임덕빈 구급교육센터장은 “소방청의 119구급정책 방향 공유 및 지원 협력체계 강화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를 확립하고 구급대원에게 고도의 의학지식과 수준 높은 현장활동 능력 배양으로 대전시 안전지수 향상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88명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16일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대전시정과 공직사회 체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88명으로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 3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 4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입학 후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 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로 3배수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6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09:00~오후 4시, 주5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19일 동안 정상근무를 할 경우 약 1백 3십만을 지급 받는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전시정과 공직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93명을 선발한 지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때는 일반 모집에 936명이 지원해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총회 공식행사에서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세부 직무활동 내용 및 인원은 선발 후 배정할 예정이다. 만19세이상의 대전시 거주자로 총회기간 5일간 모두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네이버 오피스, 메일 방문,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2차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외국어 능력 보유자, 국제대회 경험자는 심사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선발 후 기본교육과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 일원 행사현장에 배치되어 총회 등 공식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자치분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 “지역의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지방정부연합은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비정부연합체이며 이번 대전 총회는 세계 140개국 5,000여명이 참가해 2022년 10월 10일 부터 10월 14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664번째로 사망한 이는 3월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2일 사망했다. 665번째로 사망한 최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서구 요양병원에서 요양 중 지난 9일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3일부터 코로나19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를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가구 내 격리자 수에 따라 1인 10만원, 2인 이상 15만원이 지급되며 지원 요건의 충족 시 격리자의 계좌로 입금된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로그인 후 ⇒ 보조금24 이용 동의 ⇒ 나의혜택-[확인하세요]탭에서 ‘코로나 생활지원비 신청’ 혜택이 표시되며 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시 특별한 구비서류는 필요 없으나, 유급휴가를 받지 못한 근로자의 경우에는‘유급휴가 미제공확인서’를 첨부해야 한다. 다만, 입원·격리기간 동안‘감염병예방법’제41조의2에 따른 유급휴가를 받은 사람 격리수칙 및 방역수칙 위반한 사람 입원·격리자 본인이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관의 종사자 해외입국 격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5월 12일 이전 격리해제자는 종전대로 신청서 신분증, 통장, 기타 증빙서류를 갖추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13일 이후 격리해제자도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생활지원비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기에 지급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지난 2월 생활지원비 지침이 개정되어 격리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한다며 기한 내신청해 지원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대면 특강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특강보다 현장감 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17일에는 일본 취업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본의 지역별 문화적 차이, 일본인의 정체성 등 전반적인 일본문화를 훑어보는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2부에서 일본의 고용시장, 유망직종 및 기업 인재상 등 구체적인 취업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은 미국과 중남미 취업 특강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생활문화 및 미국 취업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비롯해 중남미 취업시장에 대해 개략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 미국과 중남미 취업시장, 비자 취득과 관련된 사항 등 자세한 취업전략 및 컨설팅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대학생 등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대학가의 시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정했으며 사전 참가신청서 제출 인원에 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대기 숙련도시험 평가를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기 숙련도시험은 매년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대기 배출 오염물질 측정업무를 담당하는 대행업자의 시험·검사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하며 올해는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시험평가는 굴뚝 먼지 채취과정과 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운영 능력을 보건환경연구원이 현장에서 심사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이 최종 적합 유무를 심의해 100점 만점 기준으로 80점 이상이면 적합으로 판정한다. 숙련도시험에서 부적합 될 경우, 2차 재평가가 실시되며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시에는 영업정지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관내 9개 대기 측정대행업체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대기환경기준이 강화되면서 검사 수요 확대로 업체 수는 증가 추세에 있으며 숙련도 시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남숭우 원장은“특정대기유해물질의 환경기준이 확대·강화되면서 측정대행업체의 역할이 더욱 커진 만큼 숙련도시험을 통해 측정 능력을 검증하는 한편 측정 기술 향상에도 이바지해 대행업체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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