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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 유성구연합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유성구 농업경영인 예취기 수리 봉사’에 농업기계팀 직원 5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취기 수리 봉사는 유성구 관내 4개 지역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4월 3일 탄동지역을 시작으로 6일 유성지역회, 7일 진잠지역회, 13일 구즉지역회 순으로 운영됐다.수리 봉사를 진행하며 195대의 수리를 완료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성순모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 유성구연합회 회장은“영농철 농기계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 수 있어 뜻깊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리 봉사를 통해 농업기계의 안전 사용법과 수리 요령을 지도함으로써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예술단은 4월 21일과 23일 오후 7시 30분, 동구청 12층 강당에서 봄의 시작과 함께‘2026 화목한 문화산책’의 첫 공연을 선보인다.‘화목한 문화산책’은 2015년 ‘우리동네 문화 가꾸기’로 시작된 시민 밀착형 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동구를 시작으로 대덕구, 중구, 유성구, 서구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다.올해 첫 무대는 동구에서 열린다.21일에는 대전시립무용단이 ‘춤으로 그리는 동화 피노키오’를 선보인다.이 공연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정교한 안무와 친절한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시립무용단의 대표 공연이다.이어 23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공연을 펼친다.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 테너 이성현, 바이올린 신동 김연아가 협연해 오페라 아리아부터 화려한 협주곡까지 다채로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 낮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권 안에서 수준 높은 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월 19일 24일 31일 3회에 걸쳐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 관내 농가 중 3곳을 선정해 진행한다. 첫날인 19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 및 포장박스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힘들었던 재배농가에 도움을 줬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업인은“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농업기술센터 직원 분들이 일손돕기를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는 24일에는 서구 산직동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자르기 작업, 31일에는 유성구 세동 딸기농장을 찾아 작업장 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역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농가의 인력난 해소 및 활력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2022년 유망중소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대전 관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선정일 현재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 영상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기존에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도 관리기간이 경과된 경우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정착도, 성장성, 지역 경제적효과, 재무상태, 기술성 등에 대한 서류 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최종 심의를 거쳐 10월경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결과 60점 이상 기업에 대해 평가점수 상위 5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동점일 경우 고용인원 다수기업, 수출기업, 여성기업 순으로 우대해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인증서와 현판이 교부되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인증기간동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시 이자 우대 서울보증 확대 지원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우대 3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시 김용두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자금과 판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부가가치 창출 역량이 우수한 15개 기업을‘2022년 대전지역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바이오메티컬 분야에 ㈜디앤씨컴퍼니, ㈜비노크, ㈜스마트코리아, ㈜스몰랩, ㈜와이바이오로직스, 위텍코퍼레이션㈜, ㈜코스모바이오, ㈜휴마스 등 8개사 지능형로봇 분야에 ㈜두성기술 1개사 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 덕산넵코어스㈜, 레이트론㈜, ㈜솔탑, ㈜시스메이트, ㈜에이에스비, ㈜지피엔이 6개사 등이다. 선정된 스타기업은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지정 첫 해에는 성장전략 컨설팅, 글로벌 마케팅전략 수립, 상용화 연구개발 기획, 맞춤형 사업화, 조직진단 등을 위해 기업 당 4천만원 이내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지정 다음 해부터는 상용화 연구개발 지원을 연 2억원 이내, 2년간 최대 4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2018년부터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매년 15개사 내외로 스타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매출 8.7% 증가, 신규고용 186명 창출, 특허 출원 45건 등으로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를 달성했다. 지난해 대표적 성과사례를 살펴보면 ㈜진시스템이 코스닥 상장 및 1천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파나진은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수젠텍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으며 비전세미콘㈜이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수상과 ‘22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기인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 권경민 미래산업과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할 지역스타기업의 집중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스타기업은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산업 전·후방 연관 업종 기업으로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원 이상 ~ 400억원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15개사 선정으로 대전시에는 총 66개 스타기업이 선정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3주 동안을‘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차량이 도로시설물에 미치는 영향은 축하중이 단속기준보다 1톤 초과 시 승용차 11만 대 통행량과 같으며 축하중이 기준보다 5톤을 초과하면 승용차 39만대 통행량과 같은 수준이 된다. 이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의 도로를 파손시킴으로서 연간 420억원의 도로유지관리비용이 소모되는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해 일반 차량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이번 집중홍보기간 중 대형 건설공사현장, 건설기계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방문해 운송관계자들에게 화물적재 사전관리 의무를 준수하도록 적극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과적차량의 주요단속지점 우회와 차축 조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대 별로 단속지점을 수시로 바꿔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이거나 총중량 40톤을 초과해 운행하는 차량이다. 위반차량의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적재량 측정 방해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하는 운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과적차량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및 건설업계 스스로 준법 운행을 해야 한다”며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운행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4월말까지 실시한 과적차량 단속에서 2,903대의 차량을 계측해 위반차량 124대를 적발하고 4,400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운행하는 인천공항버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버스는 대전 시외버스 2개사에서 공동으로 운행하며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매일 오전 4시 첫차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운행재개는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대전 시외버스운송사에서 시민 기대에 부응해 인천공항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했다. 대전복합터미널에서는 4시, 6시 20분,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에 출발하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8시 30분, 11시, 오후 3시 20분, 19시 20분, 오후 9시 30분에 출발한다. 둔산시외버스정류소, 도룡동정류소,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경유한다. 버스운송사에서는 운행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다며 이용 시 사전에 출발시간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승객추이에 따라 운행 횟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2020년 2월부터 일시 중단했던 승용차요일제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승용차요일제 참여자는 오는 6월 1일부터는 지정한 운휴일에 승용차를 운행할 수 없다. 운휴일 미준수는 년 9회까지 가능하며 10회 이상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승용차요일제 적용이 해제되고 자동차세 감면 등의 혜택이 소멸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쉬는 날로 정해서 해당 요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자율 실천운동이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승용차 운행을 줄여 도시교통혼잡 완화,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약 등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대전시에서는 참여대상차량 50만 대의 약 10%에 해당하는 5만 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자동차 검사료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는 출퇴근 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지역 내 코로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2월 24일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일시 중단했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승용차요일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공공교통 중심 도시,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 1일부터 재개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자분들의 운휴일 준수를 당부드리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미취업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해주는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은 중장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도서구입비 등을 3개월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40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자중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가구 중위소득 150% 미만에 해당되는 중장년 이다.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은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전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하나은행 6개 지점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은 나이, 거주지 및 거주기간 미취업 여부, 실업급여 수급 여부 가구기준 중위소득, 타사업 중복참여 여부 지원제외 대상 해당 여부, 기타 서류 미비여부 등을 심사해 결정하며 선정결과는 문자 및 이메일로 통보해 준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재취업해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와‘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발굴·집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는 청년의 심리정서 지원,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예방을 목적으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9세~ 만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일반적 심리문제 겪고 있으면서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는 경우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비만 또는 허약은 청년의 신체건강지원을 위해 비만 및 저체중 등 만성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1:1 PT 서비스 등의 개인별 맞춤형 처방, 식단 관리 및 영양지도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인 만 19세 ~ 39세 청년 중 비만지수가 20% 이상이거나, 신장별 표준체중이 20% 미달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매월 1일~ 10일까지 이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용자 모집이 진행된다.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 등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 선정은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의해 우선 선정되고 별도의 소득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상담 및 욕구조사 등을 거쳐 이용자를 선정해 신청자에게 결과를 통지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일부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복지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용영삼 복지정책과장은“청년을 위한 체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지역사회투자서비스에 많은 청년이 참여하기를 당부하면서 청년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대전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관리 및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이 참석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장애어린이에게 적절한 재활치료, 공공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후 5년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탁받아 병원 인력관리, 장애어린이에 대한 재활치료, 시설관리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시는 운영비, 공공재활의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을 지원하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설립목적 달성을 위한 지도 감독권을 행사하게 된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의 규모로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4층 골조 공사 중으로 공정률은 약 37%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충남권역 중증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교육, 돌봄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약22만명의 대전·충남권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의 의료수요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위·수탁 운영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대전 · 충남권역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및 공공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과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개발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 치료레크리에이션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문화여가 활동교육은 가상세계로의 여행, 메타버스 그림으로 그려내는 마음치유, 마그마힐링 50+아트 컬렉터 되기 등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30명, 나머지 과정은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별로 1개 과정, 최대 2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공고일 이전에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내 중장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자격증 및 재료비용 등 별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김종민 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전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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