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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및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영양만점 한끼’ 와 ‘다정 담은 도시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각 단체 봉사자들은 취약계층 50가구에 먹거리로 꾸려진 도시락과 치약, 세제, 두유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이웃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아울러 다정동지사협은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의료요양통합돌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홍보했다.김광엽 다정동지사협 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한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와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저소득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나성건강튼튼’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2차례 진행된다.상반기에는 15일과 오는 22일 전문강사가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강사가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 어르신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박찬양 나성동지사협 공공위원장은 “나성건강튼튼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 통합 고용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초광역 일자리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충청권이 하나의 일자리 시장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이 동시에 이뤄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이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생활 주변 안전사고를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율안전점검표에는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 상태 △건물안전 점검항목 △소방안전 점검항목 등 일상생활에서 꼭 점검해야 할 핵심 항목들이 포함됐다.점검표에 나와 있는 각 항목을 하나씩 살피면 거주지나 업장의 위험 요소를 자가 진단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일상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아름이 초록일기’반려식물 전달식을 개최했다.‘아름이 초록일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고립위험가구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채팅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다.이날 아름동지사협은 대상 가구 20곳을 직접 방문해 화사한 꽃이 피는 제라늄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토마토로 구성된 반려식물 키트를 전달했다.특히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대상자들을 위해 익명 기반의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상호 소통을 유도했다.오픈채팅방에는 각자의 별칭으로 접속해 식물 이름 짓기, 성장 사진 공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또 재능기부로 식물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재배 방법을 공유하고 지사협 위원들은 응원과 공감 댓글을 통해 정서적 안전망을 형성할 예정이다.아름동은 오는 11월까지 소통 빈도와 게시물 수 등을 바탕으로 우수 참여자 4인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이인환 아름동장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비대면 소통이 고립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 속 작은 돌봄을 통해 외로움 없는 따뜻한 아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보건소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 주관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시는 2025년 기준 영유아 완전접종률 93.1%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도 68.4%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또 2025 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시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인근 위탁의료기관과 접종 가능 백신 유무 등을 담은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시민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정재훈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의 헌신적인 노력이 맞물려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백신 수급 관리와 촘촘한 예방접종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8일 오케이유통으로부터 생수 500 2250개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 받은 물품은 선수 훈련을 비롯해 각종 체육활동 및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찬현 오케이유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오케이유통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의미를 깊이 새겨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부동산 정보 제공을 위한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완료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행정 중심의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세종 부동산 포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5월부터 시범 운영된다.세종 부동산 포털은 기존에 흩어져 있던 부동산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내 집 찾기 MBTI’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기능으로 교육·교통·의료 등 생활 선호도를 반영한 ‘생활지수’를 기반으로 아파트 단지 검색이 가능해 개인 성향에 맞는 주거지를 찾을 수 있다.또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토지·건축물 정보, 토지이용계획은 물론 부동산 공시가격과 실거래가 정보까지 지도 기반으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집합상가의 위치와 층별 상세 정보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고 ‘토지 지분 거래 주의 지도’를 통해 기획부동산 등 부동산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망도 구축했다.행정 내부 공간정보 통합플랫폼도 고도화해 △종합 드론 관리 △국공유지·경작지 관리 △상수도 관리 △하수도 관리 등 담당부서의 업무 효율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5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한 뒤, 5월 말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방할 예정이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서비스를 처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밀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공공건축안전사업소가 29일 보람동 스마트허브3에서 건축직·사업발주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아카데미 주제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건축의 지도, 건축 인공지능 필수 가이드’로 급변하는 건축 인공지능 및 스마트 건설 동향을 이해하고 공공건축 발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한기준 건축콘텐츠연구소 디지트 대표가 맡았다.한 대표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대기업과 서울특별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20여 건 이상의 공간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 정보통신 분야 베테랑이다.특강은 △글로벌 건축 인공지능 동향과 로드맵 △설계 혁신을 이끄는 생성형 인공지능 작업 흐름 △로보틱스와 자동화가 구축하는 스마트 공사 현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가상현실 기반 현장 데이터화 및 안전·행정 활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해 아카데미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 ‘걷기 전에 뛰어라’를 주제로 한 건축 인공지능 해커톤 행사 ‘아키톤’을 이끈 경험을 소개하며 공공건축의 미래 방향성과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했다.이은형 공공건축안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건축 분야의 인공지능, 로봇 시공 등 첨단기술 동향을 발 빠르게 살피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다음달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앞두고 행정수도로서 기능 확보를 위한 도시 기반시설 건립계획 마련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발 빠른 대응을 주문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2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기존 수도인 서울에는 갖춰져 있지만 세종에는 아직 없는, 미비한 수도 기능 시설들을 챙겨 건립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강조했다.다음달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앞두고 시가 자체적으로 행정수도 기능 수행에 필수적인 기반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근거로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협력을 끌어내야 한다는 뜻이다.그러면서 그는 중앙부처가 이듬해 필요 예산을 정리해 기재부에 제출하는 5월이 국비 확보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세종시 재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광역행정의 핵심은 국비를 확보하는 것에 있다”며 “우리시 핵심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김 시장 권한대행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차량 2부제 시행이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온라인 카페를 중심으로 세종시의 대중교통 체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대중교통의 편리함을 체감하고 있는 지금 더욱 수준 높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로부터 1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이 도서와 학용품 등을 구입하며 뜻깊은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기탁 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14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올해로 6년째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세종발전본부는 명절 과일 나눔, 겨울철 김장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김민수 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세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이 최근 강원도에서 열린 ‘2026년 전국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지난 26일 강원 동해시 아동청소년 꿈이음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장애인 유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해 청각장애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세종시 선수단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5명 등 총 6명이 참가했다.이날 남자 개인전에서 양정무 선수가 100 급에서 금메달, 김주니 선수가 100 급에서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여자부에서는 이현아 선수가 57 급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종시 유도팀의 저력을 과시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세종시의 위상을 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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