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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6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라면 880개를 기부하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심주용 관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영식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상품권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훈민정음 반포 연도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14만 4600원으로 정해 한글사랑의 가치를 반영했다.상품권은 관내 지정된 음식점과 미용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다만, 현금 교환 및 주류 담배 구매는 제한된다.이인환 동장은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취약계층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12일 설 명절을 맞아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에서 쾌적하고 따뜻한 고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깨끗한 조치원읍 만들기’에 나섰다.이날 활동에는 조치원읍 이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테크노파크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또한,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과 설 당일인 17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는 점을 홍보하면서 주민들에게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김병호 읍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품격있는 마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세종화백곰탕&냉면’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곰탕 100인분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세종화백곰탕&냉면 2019년 설립된 곰탕 전문점으로, 지난 2022년부터 ‘사랑의 화백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서인수 대표는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녹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정신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기탁받은 곰탕은 부강면 특화사업인 ‘부강찬 드림’의 밑반찬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12일 직능단체와 지역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마을 사랑에 동참했다.최의헌 면장은 “지역단체와 기업이 함께 참여한 덕분에 마을 환경이 한층 정비됐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12일 아름동 공공기관과 주민단체,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맞이 우리동네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대한적십자사 아름동 봉사회, 자율방재단 등 다양한 주민단체가 참여했다.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역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등의 공공기관이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아름동의 환경 취약지역에서 옥외광고물, 적치물 등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정비하며, 도로변과 인도를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드림 떡만둣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를 들고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곁에서 늘 힘이 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12일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 과 설 명절을 맞아 제천뜰근린공원과 주요상가·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종촌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종촌동 주민단체와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눠 종촌동 일대의 주요 도로와 상가 주변의 쓰레기, 하천 산책로의 무단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상가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동크린넷 사용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병행했다.이현정 종촌동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금 전달 및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위문금 전달은 2026년 금남면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홀몸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42가구에 가구당 20만 원씩 지원했다.이날 금남면지사협 위원들과 금남면장은 대상 가구 중 일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이웃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가 금남면지사협에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재오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홍란 위원장은 “이번 위문금 전달이 명절을 맞아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까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장 밀집지역과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벌인다.명절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관내 대기·폐수 배출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 활동을 먼저 시행한다.산업단지와 폐수 다량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는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요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을 병행한다.상황실 운영 시간은 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간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다.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의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단, 오염물질 무단 방류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업정지 또는 폐쇄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시는 연휴 이후에도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환경오염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홍보와 단속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된 이날 기부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명절전 더 더하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위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떡국떡, 곰탕, 김세트 등을 황금빛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강전우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부강면 충광농원을 찾아 밀집사육단지 방역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시는 지난 8일 연동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에 따라 23만 7,000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다.해당 농장으로부터 약 8㎞ 거리의 충광농원에는 추가적인 감염 확산 차단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산란계 7호 27만 마리를 사육 중인 충광농원에서 방역 추진 상황을 살펴보면서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당부했다.특히 귀성객이 많은 설 명절 연휴기간을 대비, 가금농장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등 농장별 차단방역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시는 전용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가동하면서 충광농원의 외부 차량 및 인원 출입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인근 논의 경운작업과 고정식 레이저를 활용한 철새 퇴치 등 다각적인 방역을 지속할 방침이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22일까지를 특별 방역 강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가금농장 40곳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농장 소독과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