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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9일 ‘무장애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팸투어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무장애 관광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관광지 현장 점검과 상품 홍보를 위해 이뤄졌다.이날 팸투어에는 서울과 세종에 거주하는 장애인,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대통령기록관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각각 방문해 전시 해설과 전통 간식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이동 편의, 식단 등을 고려해 구성돼 실제 이용자의 시각에서 세종시 관광지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실제로 장애인 참가자들은 관광지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내 체계 등에 대해 관광 약자의 관점에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관련 기반 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계절·주제별 무장애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앞으로 무장애 관광상품 운영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세종시가 관광 약자는 물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9일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중심의 학습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학습은 농촌지도직 직원 9명을 대상으로 업무특성에 적합한 인공지능 활용 도구를 학습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학습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단계적으로 살펴보며 홍보 및 행사용 인공지능 음악 제작과 업무자료 분석 등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문서 작성 등 반복적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학습과 사례공유를 통해 전문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농촌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변경등록 대상은 자동차를 소유한 법인이나 단체로 명칭·사용본거지 등이 변경되었을 경우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사업소는 그동안 관련 기관에 홍보물과 배너를 비치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해 왔다.그러나 관련 규정을 인지하지 못해 기한을 놓치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변경등록 신고는 기업지원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필요 서류를 지참한 후 조치원읍 차량등록사업소나 보람동 시청 민원실 분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황미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기한내 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으니, 법인 및 단체에서는 관련 사항을 꼭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스마트워치 자동신고의 위치정보 오차로 자칫 구조가 지연될 뻔한 위기 상황에서 세종소방본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8시경 연서면 소재 주택에서 쓰러진 응급환자의 스마트워치에서 자동 사고 신고가 119종합상황실로 접수됐다.그러나 기지국 위치 값과 스마트워치의 위·경도 좌표 간 오차가 발생해 응급환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보할 수 없었다.이에 119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은 응급환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카카오톡에 등록한 뒤 프로필 사진에서 수차례 등장하는 A상점의 상호를 확인했다.A상점에 연락한 결과 응급환자의 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확인됐으며 119종합상황실은 자녀로부터 환자의 주소지를 안내받아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구급대 도착 당시 응급환자는 마당에 쓰러진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119종합상황실 근무자의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은 자칫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자동 사고 신고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차량등록사업소 담당자 장지현 사무관 최지원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법인·단체 소유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홍보 - 시 차량등록사업소, 명칭·사용본거지 등 변경시 30일 내 신고 강조 -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변경등록 대상은 자동차를 소유한 법인이나 단체로 명칭·사용본거지 등이 변경되었을 경우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사업소는 그동안 관련 기관에 홍보물과 배너를 비치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해 왔다.그러나 관련 규정을 인지하지 못해 기한을 놓치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변경등록 신고는 기업지원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필요 서류를 지참한 후 조치원읍 차량등록사업소나 보람동 시청 민원실 분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황미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기한내 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으니, 법인 및 단체에서는 관련 사항을 꼭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서 한글문화를 세계적인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글문화 교류의 장이 열렸다.세종시는 3일 시청 4층 한글사랑세종책문화센터에서 한글날 제정 100년을 기념하는 ‘2026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제580돌 한글날을 100일 가량 앞두고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한글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과 특강, 교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진행은 우리말 퀴즈쇼인 ‘우리말겨루기’의 진행자로 잘 알려진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맡았다. 행사 1부는 시와 한국어진흥재단의 업무협약 체결로 막을 올렸다.한국어진흥재단은 미국 내 학교의 한국어반 개설·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한글·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관련 사업 발굴·협력 △국내외에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2부에서는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에이아이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한글, A.I. 시대 가장 과학적인 문자’를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특강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위대한 케이-문화콘텐츠인 한글의 의미를 톺아보는 시간이 됐다.조상호 시장과 하 전 수석비서관은 특강 후 집무실에서 별도의 차담을 진행,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통한 인공지능 대전환에 관해서도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마지막 3부에서는 한국어진흥재단 소속 미국 내 한국어 교사들과 세종시 글벗중·소담중·소담고 학생들의 교류 활동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들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핵심 가치인 ‘이음, 채움, 가꿈’ 이라는 3개 분임조를 구성, 한글 또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짧은 인공지능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이 인공지능 영상 콘텐츠 제작을 도와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들과 학생에게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의 의미를 담은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는 한글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 “한글문화와 인공지능을 융합해 세계적인 문화콘텐츠산업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출범 이래 단일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8조 원대의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이로써 시정 5기 출범 이틀 만에 국내 제조·유통 대기업으로부터 8조 5500억원대 투자를 이끌어냈다.시는 2일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에서 조상호 시장과 충청권 시도지사, 삼성·SK 하이닉스·셀트리온 등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가 체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삼성은 총 140조 원 규모의 충청권 투자 구상을 밝히면서 세종에는 8조 원을 들여 AI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하고 연구개발 설비도 함께 늘리기로 했다.이번 투자로 지난 1990년 가동을 시작해 35년간 세종을 지켜온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은 모바일·전장용 기판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 핵심 부품 생산기지로 탈바꿈한다.삼성의 패키지 기판은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의 두뇌 격인 반도체 침과 메인보드 사이를 잇는 고밀도 부품이다.특히 고가의 반도체를 메인보드에 직접 부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조립 불량과 비용을 낮추는 역할을 하며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과 맞물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세종은 삼성의 최첨단 반도체 기판의 글로벌 제조 허브이자 삼성이 전사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반도체 후공정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이 기대된다.시는 이번 투자가 계획대로 속도를 내도록 인허가 처리부터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보, 현장 애로 해소까지 원스톱으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공장 증설 부지로 명학산단 주차장 용지를 활용하는 방안과 대체 주차빌딩을 건립하는 방안을 기업 측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과 경제 자족기능 확충을 핵심과제 양대 축으로 하는 시정 5기 출범 이틀 만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1일 아성다이소와 5500억원대 투자협약에 이어 이날 삼성의 역대급 투자유치까지 성공하며 시정 5기 출범 이틀 만에 총 8조 5000억원대 투자유치를 성공시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2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농업인 국외연수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선진 농업 현장 방문을 통해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2일부터 21일까지로 시청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참여계획서 서약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외연수 계획에 따른 농업연수기관 교육비와 체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연수 참가자는 연수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개인별 연수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표자 1인은 청년농업인 간담회 또는 워크숍에서 연수 성과를 발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게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이번 국외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세계 농업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이달부터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미인증 회원가입’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미인증 가입 제도는 14세 미만 아동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본인 명의의 휴대폰이 없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층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미인증 회원가입 제도 확대로 어르신들도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미인증 회원증으로 도서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입은 대상자와 신원보증인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가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대상자의 신분증을 제출하면 미인증 회원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회원 정보는 2년 동안 유지된 후 삭제되며 만료 시점에 연체된 도서가 있을 경우 해당 도서는 신원보증인의 계정으로 이관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디지털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도서관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도서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4일 오전 10시 새롬동 행복누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2026년 새롬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총회는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된다.올해 마을계획사업으로는 △별빛 야시장 △새롬아 놀자 △나는 새롬동 가수다 △새롬 이륜차 안전캠페인 △빛의 산책로 △무궁화동산 만들기 등이 제안됐다.주민숙원사업은 △가득뜰공원 환경정비 △행복누림터 휴게공간 개선 △여성친화거리 편의시설 정비 △둘레길 환경개선 등이 이름을 올렸다.주민투표는 16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세종시티앱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로 진행되며 주민자치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김동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새롬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2026 한글런이 국립세종수목원을 누비는 특별 코스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세종시는 헤럴드미디어그룹과 오는 10월 9일 개최하는 2026 한글런에 국립세종수목원 코스를 최초 도입했다.이번 신규 코스 도입은 국립세종수목원이 한글런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면서 이뤄졌다.한글런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올해 코스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한글날을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상징하는 5.15㎞ 구간이다.참가자들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수목원 내부와 도심 곳곳을 누빌 수 있다.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운영하는 국립수목원 3곳의 통합입장권이 인당 4매 제공된다.통합입장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지난해 행사에서 발생한 일부 병목 구간을 완화해 안전을 강화하면서 참가자들의 주행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뜻깊게 기리기 위한 국립세종수목원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외지에서 오신 참가자들이 세종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한글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소통망 인스타그램이나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배포시점 2026년 7월 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도농상생국 농업정책과 담당자 진승기 사무관 김정운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세종 농업 미래 이끌 청년농업인 전문성 높인다 - ‘2026년 청년농업인 국외연수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세종시가 2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농업인 국외연수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선진 농업 현장 방문을 통해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2일부터 21일까지로 시청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참여계획서 서약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외연수 계획에 따른 농업연수기관 교육비와 체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연수 참가자는 연수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개인별 연수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표자 1인은 청년농업인 간담회 또는 워크숍에서 연수 성과를 발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게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이번 국외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세계 농업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시립도서관 담당자 김희정 사무관 황현정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복잡한 본인 인증 없이 도서관 이용하세요 - 세종시공공도서관, 65세 이상 고령층에 미인증 회원가입 확대 운영 -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이달부터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미인증 회원가입’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미인증 가입 제도는 14세 미만 아동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본인 명의의 휴대폰이 없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층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미인증 회원가입 제도 확대로 어르신들도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미인증 회원증으로 도서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입은 대상자와 신원보증인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가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대상자의 신분증을 제출하면 미인증 회원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회원 정보는 2년 동안 유지된 후 삭제되며 만료 시점에 연체된 도서가 있을 경우 해당 도서는 신원보증인의 계정으로 이관된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디지털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도서관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도서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1월 30일까지 ‘2027년 농업기술센터 교육과정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시민과 농업인의 교육 수요와 관심분야를 파악해 2027년도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농업인대학, 기초영농기술교육, 품목별 전문기술교육, 도시·치유농업, 스마트 농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주요 조사 내용은 △영농경력 △희망 교육과정 △교육 운영 개선사항 등이다.조사 대상은 농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며 참여는 관련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 센터 방문 제출 등으로 하면 된다.센터는 이번 수요조사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향후 교육과정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피옥자 소장은 “세종시에는 전문 농업인 뿐만 아니라 농업과 관련한 여러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가 활발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세심히 살피고 있다”며 “시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새롬동 담당자 김지원 동 장 지영훈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새롬동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 결정한다 - 4일 주민총회 개최, 2027년 마을계획·주민제안사업 우선순위 결정 -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4일 오전 10시 새롬동 행복누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2026년 새롬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총회는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된다.올해 마을계획사업으로는 △별빛 야시장 △새롬아 놀자 △나는 새롬동 가수다 △새롬 이륜차 안전캠페인 △빛의 산책로 △무궁화동산 만들기 등이 제안됐다.주민숙원사업은 △가득뜰공원 환경정비 △행복누림터 휴게공간 개선 △여성친화거리 편의시설 정비 △둘레길 환경개선 등이 이름을 올렸다.주민투표는 16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세종시티앱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로 진행되며 주민자치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김동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새롬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가 2일 소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복지시설 대상 전기설비 점검 △관내 환경정화 활동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자원봉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광태 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석희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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