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북부 검단과 강화 옹진의 교통 지형이 대대적으로 재편된다.그간 ‘교통 소외지역’ 으로 꼽혀온 이들 지역에 대규모 도로망이 구축되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 등 인접 지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강화 옹진을 중심으로 총 2조 5천억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인천 권역 간 연계와 광역 이동 편의성을 강화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첫째, 검단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 6137억원에 달한다.해당 사업들은 2026년 4개 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 5개, 2028년 4개, 이후 3개 사업이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주요 간선도로가 단계적으로 연결되면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지역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체감형 교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둘째, 강화 옹진에서도 변화가 본격화된다.서해 남북평화도로와 국지도84호선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원 규모다.강화 지역은 최근 착공한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해 광역시도60호선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면서 광역 교통망 구축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2027년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강화 내 동서 남북을 잇는 간선도로 축이 완성된다.옹진 지역 역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영종과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와 북도면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섬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와 정주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도로망 확충이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접근성 한계에 묶여 있던 강화 옹진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과 강화 옹진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의 교통망을 촘촘히 연결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청년여성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유지 지원을 위해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 내 직무 경험자를 멘토로 활용한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청년여성 재직자의 직무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멘토에게는 5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2025년 사업 운영 결과, 1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참여기업 및 재직자 응답자의 97%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고용유지율 또한 90%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신규 재직자의 직무 이해도 향상과 조직 적응에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 생애주기 여성 고용지원 정책 방향에 맞춰 청년여성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대 고도화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부평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청년 여성 재직자가 있는 관내 기업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장기 고용유지를 도모하고자 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된다.사업은 직무 적응 초기 코칭, 직무 전문성 향상, 조직 문화 이해 및 현장 중심 멘토링 운영 등을 기본 방향으로 하며 기업이 자체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여성의 안정적인 직장 정착과 지속적인 경력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재 양성과 고용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또는 부평새일센터 네이버블로그, 센터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도시자연공원구역 전환으로 인한 토지·건축물·주택 소유주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산세 부과기준을 개선하고 이번 분기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도시자연공원구역 전환으로 기존 재산세 감면혜택을 상실한 소유주들의 반발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면서 재산세 50% 감면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20년 12월 국민권익위원회“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의 합리적 관리방안 제도개선”권고사항에 따라 관내 도시자연공원구역이 소재한 7개 지역 군·구와 협의를 통해 광역시 최초 지방세 감면조례를 개정했다. 감면대상은 2013년 장기미집행 공원의 도시자연공원구역 15개소로 총 23.37㎢에 이르는 면적에는 4,566건의 주택, 토지 등이 포함된다. 최도수 시 인천광역시 도시재생녹지국장은“장기미집행공원 실효제도 취지에 부합되도록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소유자 세 부담을 완화하고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했다”며“향후 매수청구 기준완화와 감정평가 기준 등도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연, 포기하지 마세요”인천시가 전화 한 통으로 흡연행태·니코틴 중독 수준·흡연 원인· 금연 동기·금연 장애 요인 개인별 평가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흡연율 감소 및 지역 간 흡연율 격차 해소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인천 내 흡연율이 높은 미추홀구와 남동구에서 맞춤형 금연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수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정책연구용역 지원으로 보건소와 인천지역금연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한 통의 전화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비롯해 지역과 국가 금연센터의 연계 서비스 등록이 가능하며 각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중 내게 꼭 맞는 금연 프로그램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코로나 19 대유행 상황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는 금연지원서비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화와 인터넷을 활용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금연지원서비스 이용할 있도록 한 것이다. 맞춤형 금연콜 시범 서비스는 QR 코드 스캔 혹은 금연상담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스캔 후 연동된 온라인 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면 금연상담사가 흡연행태·니코틴 중독 수준·흡연의 원인·금연 동기·금연 장애 요인 등의 평가 결과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가장 적합한 금연지원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신청으로 인천 지역 금연지원서비스 접근성 확대와 서비스 제공 효율화를 꾀했다”며“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강화한 이번 시범 사업이 인천의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역은 전국 대비 흡연율이 높고 구별로 흡연율 차이도 커서 흡연율 감소와 흡연율의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약 2개월간 수행되는 시범서비스 사업결과는 비대면 금연서비스 확대와 서비스 이용자 편리성 증대 등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운영 개선안 도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6개소를 추가 선정하고 총 24개소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24개의 사업은 내년 공사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진행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노약자·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 인천시는 사업대상 24개소 총 사업비 81억 중 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 건축물의 리모델링 기준을 신축건물 수준으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감률 최소 30%이상 개선 환기시스템 설치를 통한 실내 미세먼지 75% 이상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녹색건축물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보다 많은 24개소가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에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선정된 22곳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공사가 완료된 강화남산군립어린이집 원장은“그린리모델링공사로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고 특히 학부모들이 정말 만족 하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인천시민들은 기존 방식대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인천광역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의 코로나19 검사시스템을 정상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현재 의료기관 21곳과 시와 군·구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임시 선별검사소 22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중 선별진료소는 10개 군·구 보건소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1월을 시작으로 현재 11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도권 중심으로 3차 대유행이 일었던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추가로 운영을 시작해 현재 11곳이 운영 중이다. 인천시는 최근 수도권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고 추석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하면서 확산 우려가 큼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시와 군·구가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존 방식대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석연휴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 22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민간 의료기관 21곳은 자체적으로 검사소 운영여부를 결정한다.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11곳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임시 선별검사소는 기존 휴일처럼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의심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의심스러울 때에는 가까운 검사기관을 방문해 꼭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중교통 편의를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올 추석연휴기간인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시외버스 증회 운행 등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추석에는 인천가족공원 임시 폐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등으로 귀성객이나 성묘객의 이동이 대폭 줄어들면서 대중교통 이용객이 평시 대비 21.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연휴기간 동안 불가피한 이동이나 여행 등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수송대책을 가동할 방침이다. 먼저, 인천도시철도의 경우 추석 연휴기간 이용객이 평시 대비 약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감축 운행 없이 평시 수준으로 운행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공항이용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공항철도는 이 기간 동안 평시 대비 1일 48회 감축 운행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1일 총 8회 증회 운행하고 연안여객선은 1일 12회를 증회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창측 우선 예매 및 한 칸씩 띄어 앉기를 권고하게 된다. 또한, 차량 내 물과 무알콜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승객간 거리두기, 터미널 내 열화상 카메라 운영 및 진·출입로 동선 분리 등 이용객들간 접촉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들의 방역수칙 준수와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 종사자 및 이용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운행 전·후 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판매 등을 통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추석연휴기간에도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직장 내 회식·모임·행사 등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이 이뤄지도록 운수업체와 기관에 전파했다.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올해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주도하고 최신 유행에 맞춘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18일 3차원 가상공간으로 구현된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제2회 청년의 날 메타버스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 올해 제2회 청년의 날은 9월 18일이다. 인천시도 2018년 제정된 ‘인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의 날 기념행사와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행사장소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인천의 대표 청년창업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3차원 가상공간으로 구현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상공간 속에 마련된 자신의 아바타를 선택해 행사장에 입장하게 된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메타버스에서 개최하는 것은 인천시가 전국 최초다. 이번 행사는 기획, 준비, 운영 등 전 과정을 청년들이 직접 주도하고 디자인한 참여형 행사다. 시는 청년들과 함께 즐기고 기념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청년 활동공간 유유기지, 청년네트워크와 청년의 날 기획 TF를 구성해 기획 단계부터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행사를 준비했다. 기념행사는 청년의 날 기념식, 부대행사, 부스 전시로 운영된다. 기념식은 인천시 홍보대사들이 전하는 청년의 날 축하영상, 청년 문화공연, 인천 청년대표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유튜브로도 생중계돼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청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강연이 열리며 인천 청년정책 OX 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인천시 청년정책, 유유기지, 청년네트워크 홍보 등 부스 전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부대행사와 부스 전시는 행사당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시민 누구나 메타버스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8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형 청년정책 발굴 TF’를 구성하고 인천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보, 주거안정 등의 대책 마련과 사회·경제적 여건 및 정주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영상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과 상상이 현실로 실현될 수 있는 청년 행복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청년의 날 행사가 시민 모두 함께 기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나기를 위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안정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박남춘 시장이 민생현장 방문과 비상근무자 격려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방역상황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민생현장 방문 첫 날인 9월 15일 24시간 근무태세에 임하고 있는 남동부수도사업소와 송현119안전센터를 찾아 상수도 급수와 재난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중구 예방접종센터와 인천의료원을 찾아 근무자와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고 있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며 “피로 누적과 격무로 많이 힘들겠지만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영종2동 행정복합청사 예정지와 운서역 공영주차장 신축현장을 찾아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안전한 시공을 강조했다. 신포국제시장에서는 전통시장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면서 다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특히 박 시장은 지난 9월 1일 화물차 통행제한이 전면 시행된 중구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교차로 내 통행로 안전 확보상황을 살펴보고 “시의 모든 대책과 연계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민생현장 방문 2일차인 9월 17일에는 다문화가족센터와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소방서와 지구대,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방재시설과 전통시장도 찾아 재난 및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착공 현장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박 시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쉬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에 매진할 예정이다. 9월 20일에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5곳을 잇따라 방문해 근무상황 점검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21일과 22일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코로나19 상황과 추석연휴 대책을 직접 챙기는 등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제26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2021년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9월 14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인천형 여성친화도시:NEXT LEVEL을 논하다’를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공간 조성 방향과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인천의 과제와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천형 여성친도시 조성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인천시는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군·구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광역협의체를 통한 전문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 등 4개 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 결정 및 추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정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5대 공약 사업 중 하나인‘내 삶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군·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과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가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 인천시가 나아갈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여성친화도시 확대 및 재지정을 위한 중구와 미추홀구의 여성친화도시 추진사례들도 공유됐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오늘 포럼을 통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의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 군·구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규지정 및 재지정을 위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진행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고고학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검단선사박물관의 고고학 아카데미는 그동안 김포를 포함한 인천지역의 고고학적 발굴성과를 통해 한강 유역 및 서해안 지역의 고고학적 역사와 문화를 조망해 왔다. 올해는‘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이라는 주제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중 발견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그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검단선사박물관에서는 이번 강좌 수강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 및 인천의 고고학 개설 강좌인‘랜선 고고학 여행’을 사전에 수강한 후 본교육에 참여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강의의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검단신도시 문화재 발굴에 직접 참여했던 연구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이 지역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청자 등 대표 유물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양질의 고고학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검단신도시에서 발견된 문화재를 살펴봄으로써 유물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월미공원 전통정원 주요 산책로에 친환경 흙길 0.7㎞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흙길 맨발걷기”는 땅과의 접촉을 통해 인체에 흡수된 자유전자 유입이 활성산소를 중화해 급성 및 만성 염증성 증상을 진정시켜 코로나19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국제학술논문이 발표되면서 각광받고 있다. 월미공원은 지난해에도 둘레길 2.3㎞에 흙길을 조성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보행이 가능해 이용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흙길 걷기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여가활용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