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ON 안전 ON 안전체험 데이’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대피·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안전 상식 퀴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 체험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 체험객들도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도훈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 정신을 실천하고자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펼친다.올해 나눔세일에는 광주지역 제과점 43곳과 사회적기업 4곳이 동참해 10%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한다.광주광역시는 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와 ‘2026 오월광주 나눔세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주먹밥 나눔으로 대동세상을 실현했던 5·18 공동체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제과업계와 사회적기업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김도희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장, 김효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참여 제과점 43곳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모든 판매 품목을 10% 할인한다.나눔세일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을 비롯해 지역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동네빵집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지역별 참여 제과점은 △동구 9곳 △서구 7곳 △남구 6곳 △북구 13곳 △광산구 8곳 등 43개소이다.사회적기업은 주식회사 태산, 에이핸즈 협동조합, 주식회사 고디자인, 다원헬스케어 등 4개소가 참여해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을 진행한다.광주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참여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등에 안내물을 제작·배포하는 등 홍보를 지원한다.김효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은 “5·18 정신이 담긴 이번 나눔세일에 광주·전남 제과인들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빵 한 조각에 담긴 나눔의 온기가 시민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도희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장은 “광주의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5·18 나눔 정신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세일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강기정 광주시장은 “5·18을 알리고 오월광주를 빛내는 일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광주의 유명 제과점, 골목골목의 보석 같은 동네 빵집들, 사회적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로 오월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5·18 46주년이 축제로 멋지게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한편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5 16일 이틀간 동구 ACC 플라자 브릿지에서 ‘5·18 연대 사회적경제가치장터’를 연다.이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40여 개가 참석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국회의정저널] 재난으로 무너진 집,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재건 울산시가 재난으로 주택이 파손된 가구를 대상으로 설계부터 준공까지 건축전문가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이에 따라 피해 주민의 조속한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건축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5개 구군 및 대한건축사협회 울산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풍 및 산불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 및 복구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울산시, 5개 구군 및 울산건축사회 등 40여명이 참여한다.협약에 따라 울산건축사회는 지역별 건축사 인력자원을 운영해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와 건축전문가를 연계하고 재난 피해주택 복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건축전문가 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한다.또 재난 피해주택 신축 시 발생하는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협조한다.울산시와 5개 구군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감리비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를 우선 처리함으로써 피해주민의 보다 신속한 주거 회복을 돕는다.울산시는 이번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구군과의 협업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피해 조사부터 주택 신축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복구 지원체계를 정착시키고 재난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재난 피해주택 복구는 단순한 건축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건축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주거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가축질병 확산 방지와 원활한 가축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장 내 발생 질병에 대한 원인체 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가축은 사육 과정에서 백신 접종 후 스트레스, 사양 관리 미흡, 송아지 설사병 등 예기치 못한 질병이 수시로 발생한다.이에 연구원은 질병 발생 초기 신속하게 원인체를 분리·진단함으로써 다른 가축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고 성장률 저하 등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연구원은 지난해 소 설사병, 기종저, 가스괴저, 폐렴, 꿀벌 질병 등 다양한 축종에서 모두 44건의 질병을 진단했다.이를 통해 원인체 정보를 제공하고 방역 조치를 병행해 질병 확산을 예방했다.축종별로 보면 소는 로타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콕시듐 감염증 등 설사병이 가장 많았고 사양 관리 부실로 인한 패혈증과 클로스트리디움 감염증, 기종저, 폐렴 등도 다수 확인됐다.염소는 사양 관리 미흡에 따른 패혈증과 폐렴이 주를 이뤘으며 꿀벌은 이스라엘급성마비증 등 바이러스성 질병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축종과 관계없이 농장 내 질병 원인체 진단을 희망할 경우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검사를 의뢰할 수 있다”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질병 관리 방안을 지도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가축을 사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시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국가 암검진 등 건강검진에 조기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울산시에 따르면 암이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암을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와 예후가 좋아지는 만큼 정해진 시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국가 암검진은 국내 발병률이 높은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간암 등 6대 암을 대상으로 연령별·위험군별로 실시된다.검진 대상과 주기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이다.검진은 무료로 제공되거나 일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검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검진 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울산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한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율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검진이 암 예방의 최선”이라며 “연말에는 검진 예약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조기에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과 연계해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먼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현장 점검·수리와 안전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농업기계 운전 현장연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본소 30회, 서부분소 10회 등 총 40회 운영된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회차당 20명을 모집하며 굴삭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기종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을 통해 농가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자가정비 능력 향상으로 이용 효율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개학 전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등 철저히 해야”울산시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및 학원 등 단체생활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울산시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신학기에 발생한 감염병 총 556건 중 57.4%가 호흡기 감염병이었다.질환별로는 수두가 150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행성이하선염 85건, 백일해 47건, 성홍열 37건 순이었다.특히 연령대별로는 0-9세 184건, 10-19세가 106건을 기록해 소아·청소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표준 일정에 따른 예방접종 완료가 매우 중요하다.수두: 총 1회 접종 / 유행성이하선염: 총 2회 접종, 백일해 : 총 6회 접종 별도의 백신이 없는 성홍열의 경우 빠른 진단이 관건이다.발열·두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받아야 하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 동안은 집단시설 등원을 중단해야 한다.최근 유행 사례가 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등 장관감염증에 대한 주의도 덧붙였다.노로바이러스 또한 예방백신이 없어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일상 속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울산시는 신학기 유행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를 유도해 집단 발생을 조기에 인지할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신학기 단체생활은 감염병 유행의 단초가 될 수 있어, 학부모들은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 누락된 접종을 완료해주시고 의료기관에서는 의심 환자 발생 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 연합지구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국가 연구개발 사업’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이번 용역은 국가 연구개발 사업과 연계해 울산형 미래 항공이동수단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올해 시정 핵심과제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미래 이동수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실증 성과를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이날 보고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도심항공이동수단 연합지구 종합계획 최종보고와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국내외 미래 항공이동수단 산업 동향과 제도 환경을 분석하고 울산 산업 여건을 반영한 발전 전략과 단계별 추진 방향을 제시한다.주요 내용은 △미래 항공이동수단 기반 및 제도·운영 체계 구축 △미래 항공이동수단 산업 연구개발 고도화 △미래 항공이동수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다.이와 함께 울산시는 통합실증지의 실증 환경을 지속 고도화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실증 기술개발사업’참여도 준비 중이다.이를 통해 실증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울산형 미래 항공이동수단 연합지구를 조성해 미래 이동수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도심항공교통 통합실증지로서 기반을 갖춘 도시로 자동차·수소 산업과 연계한 제조 특화형 미래 항공이동수단산업 육성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실증기술개발사업 참여와 국비 확보에 적극 대응해 미래 항공이동수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날 회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남구청, 남구보건소, 7765부대, 한국전력 등 13개 재난책임·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관이 참여한다.회의는 △재난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지원기관의 협업체계 구축 및 정보공유 방안 △최근 재난대응 사례 △유관기관 합동 긴급구조훈련에 관한 사항을 간담회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한국동서발전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를 통해 신속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대형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긴급대응협력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실무 책임자로 평상시 해당 긴급구조지원기관의 긴급구조대응계획 수립 및 보유자원관리를 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업무의 상호 협조 및 재난 현장 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2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3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14명 가운데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보고 2026년 사업계획 설명, 정책 자문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의 방향과 전략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울산은 ‘꿈꾸는 문화공장 문화도시 울산’을 이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3년 연속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2025년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며 “위원들의 전문적인 자문을 토대로 2026년 문화도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100만원 이상 상수도 요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현재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총 15억 6000만원에 달한다.이 가운데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5명의 체납액이 6억 5800만원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하고 있어 고질·장기 체납자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지역 사업소별로 ‘직원 개인별 징수 책임제’를 운영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독려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상습적 장기·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 조치와 함께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요금은 국세나 지방세와 달리 물 사용에 따른 사용료로 상수원 수질 관리, 노후 관로 교체 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쓰인다”며 “고의로 사용료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는 단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편리한 방법을 통해 체납 요금을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중앙부처와 울산시, 구군 등 자치단체가 참여한다.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주민이 신청하면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이다.신청 대상은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민생 중심 시설이다.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이 포함된다.다만 관리주체가 있거나 공사 중 또는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신청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