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일 자 각급 학교 학급편성 결과 및 교육행정 환경변화에 따른 정원 배치를 주요 골자로 하는 지방공무원 정원조정을 7월 1일자로 시행한다. 이번 정원조정의 주요 내용은 2021년도 각급 학교 학급편성 결과에 따른 학교별 정원조정, 행정직 공무원 1명뿐인 학교의 행정인력 추가 배치, 직속기관 분원 및 소속기관 설립에 따른 기관 정원의 적절한 배치, 교육행정 수요 변화에 맞춘 정원조정 등을 통한 효율적인 인력배치이다. 특히 소규모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초등학교 행정직 1인 배치 기준을 지난해 초등학교 5학급 30명 미만에서 올해 초등학교 3학급 미만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32개 학교에 행정직 1명을 추가 배치해 지난해 38개교인 1인 행정실 학교를 6개교로 대폭 줄였다. 이로써 경북에는 1인 행정실 학교가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44개교로 총 50개교가 남게 됐다. 아울러 이번 정원조정은 기관 신설, 새로운 업무의 증가 등 인력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총 정원은 늘리지 않고 현 정원 내에서 적절하게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효율적 정원 운영 측면에서 그 의의가 높게 평가된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이번 정원조정은 교육현장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려고 노력한 결과이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 지원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정원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1일 도내 공립단설유치원·초·중·고 및 특수학교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재정지원담당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계약업무 관련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화상회의는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 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 방안의 내실있는 추진 및 계약업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지방계약법 한시적 특례조항 등 계약법령 및 지침 안내, 공사·물품·용역 등 계약업무 분야별 주요 추진내용 및 사례 설명 등을 통해 행정실장이 학교 계약업무 추진 시 폭넓은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 및 지역업체 살리기를 위해 마련된 방안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일선 학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을 강조하며 학교 현장에서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계약업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청렴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며“행정실장 개개인이 공감과 소통의 자세를 갖춘 청렴 외교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규정에 근거해 계약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때 경북교육청의 청렴의 수준이 한층 더높아지리라 확신한다”고 공직자의 청렴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정책추진 온라인 모니터링’ 결과 14개 정책 분야에 대한 전체 만족도가 93% 긍정적 평가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 정책추진 온라인 모니터링은 학부모의 경북 교육정책 추진에 대한 만족도와 정책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했다.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96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15일 동안 진행했다. 사이버독도학교, 학생 참여형 수업, 창의·융합교육, 돌봄서비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교육비 걱정없는 학교 정책, 고품질 친환경 교육급식 실현 정책 등 주요 정책분야와 관련된 14가지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전체 모니터단 965명 중 766명이 응답했으며 2020년 설문조사 응답인원 585명과 비교했을 때 16% 참여율이 상승했다. 참여 학부모의 자녀 학교급별 현황을 살펴보면 초등학교가 42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중학교 175명, 고등학교 100명, 유치원 58명, 특수학교 5명 순으로 집계됐다. 14개 정책 분야에 대한 전체 만족도는 93%의 긍정적 평가로 나타났다. 분야별 평가 상위분야는‘교육비 걱정없는 학교 정책’,‘고품질 친환경 교육 급식 정책’,‘사이버 독도학교’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비 걱정없는 학교 정책’은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으로 학비 부담을 경감한 결과, 91%의 높은 만족도가 집계됐고 앞으로도 교육비 지원을 확대해주는 정책 수립을 바란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고품질 친환경 교육 급식 정책’은 초·중·고·특수학교 전체 무상급식을 실시했으며 특히 고교 무상급식을 조기 실시한 것이 긍정적 평가로 나타났다. ‘사이버 독도학교’는 올해 시작한 신규 정책으로 다양한 독도교육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만족도가 높았는데, 학생들이 계속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방역을 철저히 해서 아이들이 계속적으로 등교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 소규모학교 지원 확대‘,‘체험형 학습 활동 확대’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하반기에도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경북교육 정책 안내와 분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해 정책 추진에 대한 만족도를 계속 점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통해 향후 정책 추진 시 개선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북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詩 정원으로 시울림학교를 키우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행복한 꿈을 꾸는 詩 정원 만들기’사업을 위해 40개교 선정해 교당 300만원 내외, 총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행복한 꿈을 꾸는 詩 정원 만들기’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을 조성해 올바른 인성 함양과 따뜻한 삶의 힘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행복한 꿈을 꾸는 詩 정원 만들기’ 사업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울림학교 운영과 연계해 공모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180개교가 신청해 詩 정원 만들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선정된 학교는 올 연말까지 시울림학교 관련 시울림 터 등 특색있는 공간 조성, 시를 즐길 수 있는 교정을 위한 시화 및 시 푯말 제작, 학생 시집 발간 등을 추진한다. ‘시울림학교’는 시 낭송을 통해 학생들의 표현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 활동으로 지난 2019년부터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의 원활한 ‘시울림학교’운영을 위해 학교 지원 체계 구축, 환경 조성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 발표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울림학교 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 ‘행복한 꿈을 꾸는 詩 정원 만들기’, 시가 흐르는 교실, 시 낭송 UCC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21년 시울림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604개교로 2021 공모사업 학교자율선택제 운영, 교육과정 통합 운영, 유관기관 협력 등의 형태로 운영 중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내에서 시를 자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시울림학교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학생들의 자기 표현력과 예술적 감성을 높여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1 독도교육올림픽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경북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하는 2021 독도교육올림픽을 개최한다. 2021 독도교육올림픽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항해 학생들의 올바른 인식 제고와 평화의 섬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독도교육올림픽 행사는 독도사랑 음악회 온라인 독도퀴즈쇼 독도사랑 퀴즈 대회 사이버독도학교 수료 챌린지 독도수호 결의대회 등을 진행한다. 오는 25일 경북교육청 1층 로비에서 개막행사로 열리는‘독도사랑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 경북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는 ‘온라인 독도 퀴즈쇼’를 한다. 온라인 독도 퀴즈쇼는 맛쿨멋쿨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유튜브 맛쿨멋쿨 TV를 시청하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들 중 정답자 100명을 추첨해 상품도 지급한다. 독도 사랑 퀴즈대회는 오는 30일 오는 7월 7일 14일 21일 경북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팝업창 퀴즈 링크를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매회 고득점자 중 5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초·중·고등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북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초급과정 또는 중급과정 수료증 인증샷을 SNS에 올리고 지인에게 챌린지를 요청하는 사이버독도학교 수료 챌린지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에는 독도 이사부길에서 ‘독도수호결의대회’를 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지금까지의 독도교육을 더 심화 확대해 경북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개교, 독도교육올림픽 개최, 독도수호결의 대회 등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보물인 독도 수호의 시작은 학생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독도에 대한 인식과 정보 습득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활동 및 교육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도사랑 행사를 더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by예천군, 보다 나은 예천을 위한 당정실무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8일 오후 4시 실·과·소장과 김형동 국회의원 보좌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전략사업 발굴 등을 위한 당정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예천 박서보미술관 건립, 제3농공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2022년~2023년 국비 확보 후 추진하려는 문화재 수장시설 신축 포리 재해위험지구 정비 제2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신도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그린 뉴딜 전선지중화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등 신규 건의사업에 대한 국회차원 지원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최근 불거진 예천 고평들 축사 태양광 발전시설과 관련해 무분별한 설치로 농지 훼손뿐만 아니라 작물 생육에도 지장을 주고 있어 농업진흥지역 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규제 강화를 위한 농지법 일부 개정을 건의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실무진들이 선제적으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사업 전반적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사업추진에도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교육급여 지급을 위한 예비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교육급여 수급자가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교육급여 지급을 위해 예비비 8억8,558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 1만8,810명, 68억1,730만원을 편성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급여 수급자가 지난해 대비 지난 5월말 기준 13% 늘어난 1만8,654명으로 급증했다. 또한 연말까지 2,685명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예비비 8억8,558만원을 투입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이하인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 28만6천 원, 중학생 37만6천 원, 고등학생 44만8천 원을 연 1회 학부모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계 수입이 감소해 교육급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하면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학생이 교육비 걱정 없이 자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적극 투입해 저소득층 가정 교육비 지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모든 학급에 도서구입비 총 66억1445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자율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2021년 학급문고 ‘우리반 책다락’ ‘을 운영한다. ‘2021년 학급문고 ‘우리반 책다락’’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개방 일수가 감소하면서 하락한 전국민 독서율을 높이고 학생들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다락방에 소중한 물건을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쓰던 것에 착안해 소중한 책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 읽고 싶을 때 꺼내서 읽을 수 있게 한다는 의미로 책의 소중함과 친근함을 주고자 했다. 지원 규모는 유·초·중·고·특수학교 14,718학급에 총 66억 1,445만원을 학생수에 따라 학급당 40∼50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자율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학급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도서를 구입하고 ‘우리반 책다락’ 캐릭터를 도서에 부착, 아침독서 시간, 수업 시간, 점심 시간, 방과후 활동 시간 등 학교에 있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학급에 따라 특색있게 운영한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학급문고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에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우리반 책다락’ 사업이 출판문화산업 생태계의 한 축이며 지역문화의 실핏줄로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 서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올해 56교에 책소독기 구입비 3억원을 지원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치면서 독서의 중요성이 새삼 크게 다가오고 있다”며“어려울 때일수록 학생들이 좋아하는 책을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최고의 투자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우수 기관상”수상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부스로 선정돼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공공기관과 지역민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매일신문사 주최로 개최됐으며 대구·경북 28개 행정기관이 참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우수 기관 감사패를 전달 받는 것으로 시상식은 대체됐다. 경북교육청은 부스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15개 부서의 특색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해 경북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홍보했으며 직업계고 입학 상담 코너를 마련해 직업계고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성주 명인고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구미 경북생활과학고 등 3개 학교가 참여 한 부스는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참관객들의 많은 참여와 큰 사랑을 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소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 안동 경안고등학교 경안관에서 2021년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안동 경안고등학교 및 문경 문창고등학교 학생 100여명과 동창회, 학부모,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니어 ROTC 입단 선서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환영사와 격려사, 축사로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공동체 활동으로 올바른 국가관을 기르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주니어 ROTC를 창단했다. 2018년 구미고 김천 율곡고 영주고 영주 영광고 등 4교 118명으로 출발해, 2019년 포항고 경주 선덕여고 등 2교, 2020년에 경산고 영천여고 등 2교를 추가 창단했다. 2021년에는 오늘 창단하는 경안고와 문창고까지 10교 250여명이 활동하게 된다. 주니어 ROTC는 지역사회 봉사를 주요 활동으로 병영체험, 현충 행사, 전몰 학도군 추념식 등 나라사랑 체험에 참여하고 군, 경찰 등 진로와 연계한 캠프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주니어 ROTC 뿐만 아니라, 호국 및 평화통일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기르고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