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학년도 고입전형 A to Z 연수 200여명 교사 참석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권역별 3차에 걸쳐 고입전형 관리지침 및 성적산출 교사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고입전형을 위한 중3 교사들의 진로진학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고입전형에 대한 교사들의 궁금증 A to Z을 해소했다. 또한 온라인고입전형나이스시스템을 이용한 성적산출방법을 익힘으로써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시점부터 바로 학생들의 진학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6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연수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70여명의 교사가 연수에 참석했으며 안동, 포항 등 3개 권역에서 총 200여명의 교사가 이번 연수에 참석해 진로진학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고입전형시스템 기능개선과 고입전형포털의 새 단장이 완료되는 대로 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시행해 학생, 학부모들이 신뢰하는 고입전형과 교사들의 업무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학부모가 확신을 가지고 고등학교를 선택해, 진로를 설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고입전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임차인의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지난 28일 101호 회의실에서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오는 12월말까지 폐교를 포함한 공유재산 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을 연장하는 계획을 의결했다. 감면 대상은 단순 경작이나 주거 목적을 제외하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임차인으로써 오는 7월부터 12월말까지 6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경상북도교육감 소유의 공유재산 및 폐교재산 임차인에 대해 임대료의 50~80%를 감면 조치해 약 7억5,563만원의 지원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감면 기간 연장으로 임차인이 1억5,887만원의 감면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조치로 어려운 코로나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학교 구성원 간 갈등 해결로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폭력 화해·분쟁조정 전문가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5월 경북교육청과 푸른나무재단 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이 관련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와 변호사, 포항·안동·구미·경산 4개 권역 행복학교거점지원센터 변호사, 23개 교육지원청 추천 전문상담교사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현황과 실태, 화해·분쟁 조정의 이해와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학교폭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조정 전문가로서 대처 능력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 과정을 이수한 화해·분쟁조정 전문가들은 학교의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교와 관련자의 요청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가해자 간의 갈등 문제를 학생 간 화해·분쟁조정이라는 교육적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교원노사관계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단체 업무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단체 업무담당자, 교육부 및 고용노동부 업무관계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업무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시·도 교직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및 정보교환, 업무담당자들의 우수 사례 공유를 바탕으로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부 전달사항 및 시·도 교육청의 건의 사항 협의, 교원노사관계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이공희 교수의 특강, 시·도별 현안과 쟁점 사항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시·도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서 각 시·도마다 교원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 및 학교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각자의 상황에 맞게 노력하는 모습을 소통을 통해 알게 됐다”며“앞으로도 여러 시·도가 이러한 만남의 장에서 함께 어우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공동체의 노사관계는 현재 진행되는 갈등과 대립만을 볼 것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과 비전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며“그러기 위해서 업무 담당자가 자부심과 전문성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해서 업무 전문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구미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업무협의회를 했다. 이번 업무협의회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추진내용 공유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인사이동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1일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운영의 내실화와 연속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2020년 결산 및 2021년 예산 현황 공유, 하반기 추진사항 안내 및 협의 등이다. 도내 모든 사립유치원 213개원은 ‘K-에듀파인’으로 2021회계연도 본예산 편성 및 2020회계연도 결산을 100%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수입·지출·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본격 시행해 회계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상반기 사립유치원 3개원 이하의 소규모 지역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교육을 마쳤으며 64개 유치원에 대한 개별점검 및 컨설팅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시기별·유형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상시 지원체계 및 소규모 유치원 밀착지원 등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현장 맞춤형 지원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상반기 주요 추진 과제인 2021회계연도 본예산 편성과 2020회계연도 결산을 사립유치원과 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하반기에도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잘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 원격지원 등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웅비관에서 2학기 전면 등교를 앞두고 학교 교육 회복을 위해 임종식 교육감과 교장단 대표 간 특별 대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 대담회는 교육부의 2학기 전면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 발표에 발맞춰 학교 교육 회복을 위한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유아교육행정협의회, 경북유치원연합회, 지역별 초·중등 교장 협의회, 경북 특수학교장 협의회 대표 교장 등 52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별 대담회에서는 2학기 안정적인 학사 운영, 방역 체제 강화, 취약 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 고등학교 직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 결손 및 심리·정서적 위험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교장단 대표들은 학사운영상 학교의 자율성 보장과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격차 및 심리·정서적 문제 해소 방안, 체계적인 방역 및 급식 운영 방안, 지속적인 업무 경감 정책 추진을 요구했다. 도교육청은 교장단 대표의 제언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학교 교육 회복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더불어 학교 교육 회복을 위한 현장 의견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렴해 교육과정 안정화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24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에 대해 전교생 등교가 가능하도록 밀집도 기준을 완화했으며 지난 6월 21일부터는 도내 전 유·초·중·고등학교가 전체 등교를 하고 있다. 안정적인 등교수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교 방역 관리 철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7월부터 시작되는 교원과 대입 수험생들의 백신 접종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방역 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신 교장 선생님에게 감사하다”며“이번 특별 대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전체 등교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정상화와 학교 교육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경북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실험실 안전점검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12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과학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을 한다. 과학실험실 안전점검은 과학실험실 안전 현장 점검표에 의해 각급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하고 과학안전지원단 점검 및 도교육청·교육부 합동 점검 등 3단계에 걸쳐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과학안전지원단으로 구성된 점검단 이외에 안전점검 전문업체를 통한 학교 현장방문 점검을 한다. 고용노동부지정 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관리원의 전문가팀이 학교를 방문해 과학실의 화학약품안전, 가스안전, 전기안전, 소방안전 및 일반안전에 대해 분야별 현장 점검으로 과학실 안전에 대해 세부적인 점검을 한다. 또한, 과학실 안전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 실시 후 학교 관리자, 과학실 담당 교사 및 교무행정사가 함께 점검 결과를 현장에서 소통하며 학교 실정에 따라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과학실험실 안전 및 관리에 필요한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 특성에 맞는 과학실 안전모델을 개발하고 실험안전 강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학실 안전모델학교와 과학 안전장구 확충사업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활동중심의 탐구·실험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경북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2021 독도교육올림픽 개막행사로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2021 독도교육올림픽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항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제고와 평화의 섬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독도교육올림픽 개막행사로 경북교육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독도사랑 음악회는 경북도립교향악단, 경북중등교사뮤지컬단, 해금연주, 대금연주, 색소폰 독주의 순서로 진행됐다. 독도사랑 음악회는 경북교육청 유튜브 맛쿨멋쿨TV로 실시간 중계됐으며 음악회에 참여하는 교육 가족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면서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함께 독도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또한 경북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독도 퀴즈쇼를 했다. 온라인 독도 퀴즈쇼는 맛쿨멋쿨 TV에 접속해 실시간 영상을 보면서 아나운서가 문제를 내면 댓글 창에 정답을 제출하는 실시간 진행으로 학생들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 독도 퀴즈쇼는 아나운서뿐만 아니라 독도경비대와 삽살개, 울릉도 독도 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대장, 독도지킴이 연예인 홍보대사 은유리, 독도문방구 김민정 대표 등 독도를 수호하는 대표적인 인물들도 실시간 영상으로 문제를 출제해 학생들의 흥미를 돋우었다. 아울러 온라인 독도 퀴즈쇼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학생 중 정답자 100명을 추첨해 소속 학교로 소정의 상품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독도교육올림픽 행사는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하며 독도사랑 음악회, 온라인 독도 퀴즈쇼에 이어 앞으로 독도사랑 퀴즈대회 사이버독도학교 수료 챌린지 독도수호결의대회 비대면 독도 릴레이 마라톤 인증 ‘울진에서 독도까지’ 독도 수묵화 전시회 등을 진행한다. 독도사랑 퀴즈대회는 오는 30일 7월 7일 14일 21일 진행한다. 사이버독도학교 수료 챌린지는 사이버독도 초급과정 또는 중급과정 수료증 인증샷을 SNS에 올리고 지인에게 챌린지 요청을 하면 된다. 비대면 독도 릴레이 마라톤 인증 ‘울진에서 독도까지’는 울진에서 독도까지 216.8Km를 독도피켓, 머리띠 등을 착용하고 1인 100m 달리기 인증샷을 사이버독도학교/독도학교 게시판/독도 마라톤 릴레이 인증 메뉴에 등록하면 된다. 오는 7월 15일에는 독도 이사부길에서 독도수호결의대회를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명백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해 일본이 왜곡된 역사인식을 버리고 허위 주장을 그칠 때까지,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교육가족들과 함께 독도 사랑과 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by대학위탁 다문화학생 진로·직업교육 확대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직업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다문화학생 진로·직업교육 대학위탁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진로·직업교육은 다문화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진로·직업교육에 필요한 인적 물적 인프라가 갖추어진 도내 소재 대학 4교를 선정해 학교당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각 대학별 진로직업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이 함께 참여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6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실기를 병행해 진로·직업관련 전문 분야의 집중교육을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직업의 전망과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해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미용 및 조리·바리스타의 과정을 실기 중심으로 운영해 특성화고등학교 및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과정에 따라서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학생들이 진로직업교육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지역대학 위탁교육을 통해 직업 관련 분야의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자신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린 대학에 진학하거나 관련 분야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 경산여자중·고등학교에서 ‘2021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조리원과 특수교육실무사 2개 직종의 퇴직자 등 280명의 결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1차 필기시험인 인·적성검사로 진행된다. 54개 시험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 모든 응시자는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9시 40분까지 최종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입실이 완료되면 시험실 감독관이 응시자 유의사항과 지진대처 행동요령 및 코로나19 대응 수험생 행동수칙을 안내한 후 10시 20분부터 12시 5분까지 시험이 진행된다. 총 응시자 1,058명 중 1차 시험 합격자에 대해 오는 7월 14일 교육지원청별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 속에서 도민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공정한 시험 진행으로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