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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제는 풀고 생각은 모으는 소통과 공감의 따뜻한 경북교육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구미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2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의 전반기 ‘현장소통토론회’를 종료했다. 현장소통토론회는 ‘2021 주요업무계획’의 효율적인 추진 현황과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북교육 시책에 반영하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매년 기관장이 주요 업무를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경북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경북교육청 맛쿨멋쿨 TV 생방송을 통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교육 가족과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온·오프라인으로 토론의 장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장소통토론회는 지자체 교육 유관 기관장과의 접견 학교 지원 실적과 확대 방안 위주의 교육장 주요 업무보고 교육감의 인사말과 시낭송 교육감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 공감의 시간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교육장 주요 업무보고’는 올해 1월부터 23개 교육지원청이 운영해온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를 지원한 실적과 확대 방안 위주의 내용을 발표했다. 학교지원센터는 교육지원청마다 교육활동, 현장 활동, 인력 채용, 지역 특색 지원을 통해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지역연계 문화체험 지원,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 지필고사 감독지원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학교 지원을 위해 새로운 업무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직속기관 간 과학과 문화예술 융합프로그램 운영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기관간의 소통과 협업을 더욱 확장해 나가야 할 시사점을 주는 대목이다.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소통 공감의 시간’은 현장과 유튜브 맛쿨멋쿨 TV를 통해 질의응답식으로 이루어졌다. 현장소통토론회에 현장 참석 271명, 실시간 참여 1,837명 총 2,108명이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 내용을 지역별로 분류한 총 117건의 질문을 주제별로 분류하면 ‘교육복지’관련 질문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인력지원 작은 학교 살리기 관련, 시설 개보수 및 신·개축 학력 격차 해소, 안전 관련, 그 외 업무경감, 고교학점제 등 교육과정, 인사, 경제교육 등 교육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가족이 가장 우려했던 학력격차 해소와 학생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3단계 학습안전망 구축, ‘온학교’,‘스스로 학업성취인증제’상시 운영, 보건교사 배치 및 방역인력 확대 지원, PCR 선제검사, 코로나 블루 예방활동 등을 펼치고 있음을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현장에서의 소통으로만 끝나지 않고 토론장과 유튜브 실시간 댓글로 들어온 토론 내용 자료들을 본청 누리집 및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누리집에 탑재해 그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또한 토론 내용을 본청 각 부서에 안내해 예산과 인력이 필요한 부분은 추경이나 본예산에 반영하거나 부서별 향후 대책을 중·단기로 수립할 수 있도록 적절한 피드백을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과 교육패러다임의 전환에 대응하고 자기 주도성과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중단없는 교육 혁신을 하겠다”며“사람 향기 가득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교육,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사이버 독도학교 개교 등 나라사랑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경북교육청, 교육정책사업 정비 목표이상 조기 달성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업무경감을 위해 2021학년도에 교육정책사업 52개를 정비해 총 13억7,284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교육정책사업 정비는 민선 4기 교육감 공약 사항으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사업 중심’에서 ‘학교지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 201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임기 내 본청 사업의 50% 이상 축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비기준 사업 757개 중 지난 2018년 17%, 2019년 19%, 2020년 12%의 사업을 정비하고 올해 7%의 사업을 정비해 총 55%의 사업을 정비했다. 올해는 2020학년도까지 정비하고 남은 사업 392개 중 이관 1개, 개선 5개, 통합-폐지 24개, 폐지 22개 등 총 52개의 사업을 정비했으며 정비 결과는 본청 각 부서에서 2022년 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에 반영해 추진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정책 사업 정비를 통해 학교 교육의 본질 추구와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교원 업무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2주간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공직사회 코로나19 위기대응 및 엄정한 복무관리 강화를 위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함이다. 공직자들의 근무상황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한다. 또한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행위와 갑질행위, 민원처리 지연행태, 관행적인 금품·향응수수 행위, 재난사고 발생 시 대응 태세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금품수수 등 공직자 도덕적 해이 척결을 위해 이번 점검에서 적발되는 위법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해 공직기강 확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여름방학에도 중단 없는 기초학력 총력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격차 우려 해소와 학습결손 예방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기초학력 총력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희망사다리 교실, 온학교, 예비교사 활용 멘토링, 온라인 튜터, 교육희망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특색에 따라 운영한다. ‘희망사다리 교실’은 학습지원대상학생 책임 지도를 통한 기초학력 보장의 일환으로 도내 전 초·중·고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학생 기준 부진 과목별 20시간 이상 연중 중단 없이 운영하고 있다. ‘온학교’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열린 배움으로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내 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년별 주요 교과에 대해 저녁 7시부터 매일 2차시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한다. 오는 8월 2일부터는 방학 중 과정으로 전환해 1학기 주요 학습 내용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구독자수는 3,000명으로 일일 조회수는 4,000회를 넘어선 상태이다. ‘예비교사 활용 멘토링’은 예비교사가 초등학교 학력향상 캠프에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해 처음 시행됐다. 대구교육대학교 2학년 재학생 16명이 도내 초등 7교에 매칭돼 여름방학 기간 중 30시간 이상 학생들의 학력향상, 학습코칭, 정서지원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예비교사 활용 멘토링은 재능기부로 지역의 후배들을 도울 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들의 교육 현장감을 제고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현장과 교원양성기관의 모범적 협업사례, 멘토와 멘티의 동반성장 사례로 정착시키기 위해 대상 인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튜터’는 초·중학교 학생들의 원격중심 기초학력 보충지도 및 상담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초등 16교, 중등 12교를 대상으로 총 53명이 활동하고 있다. 여름방학에도 원격과 대면을 병행한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안동 남후초, 일직초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희망 캠프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및 재학생 20여명의 재능기부로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지원 대상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비전도 학생들의 기초 학력 보장이 선행되어야만 이뤄질 수 있다”며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이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중단 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김천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캠프를 했다. 지난 12일 경북교육청은 경북청소년수련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청소년 활동의 진흥과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첫 사업인 사회참여 캠프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됐다. 올해 공모를 통해 초·중·고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45팀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중에서 고등학교 15교가 신청했다. 지난 21일 경산고 외 5교 80명, 22일에는 구미고 외 8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했다. 첫 강의는 경기 동원고 공기택 선생님의 ‘강점을 가진 미래 리더가 되자’로 문을 열었고 오후에는 청소년들이 사회에 봉사 및 참여할 수 있는 선택 및 챌린지 활동을 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각 분임별로 토의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사회참여 방안을 고민해 정책 제안을 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학생 자치 활동의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드론에 꿈을 싣고 유튜브에 희망을 담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4개 대학에서 중·고등학교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위탁 진로·직업교육을 한다. 이번 대학위탁 진로·직업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를 통해 4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드론 교육,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미용 및 조리·바리스타 과정으로 60시간의 진로·직업교육을 한다. 지난 19일에는 대구대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드론 교육을 개강했다. 진로·직업교육 특강, 기초적인 드론 교육, 메이커 체험 등으로 진행했다. 드론 개론 항공과 기상 항공역학교육 항공법규 등 이론교육과 드론 시뮬레이션 이륙 및 착륙 삼각비행 및 원주비행 자격증 과정을 대비한 필기시험과 실습 등으로 60시간 동안 집중적인 드론 교육을 받게 된다. 안동대학교는 오는 22일 유튜브 크리에터 과정을 개강한다. 영상촬영법 포토샵 사용 사진 보정포토샵과 일러스트 활용 동영상 콘텐츠 이해 유튜브 채널 만들기 영상 기초편집법 자격증과정 등 60시간의 진로·직업 교육을 한다. 또한 구미대학교는 오는 23일 조리·바리스타 과정, 오는 26일은 미용과정을 개강해 다문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대학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과정으로 참여 학생을 모집 중이며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진로·직업교육을 개강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드론 교육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미용, 조리 및 바리스타 등은 앞으로 더욱 발전이 기대되는 직업으로 다문화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설계하는데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초·중등 SW-AI교육 캠프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창의 융합형 인재 발굴 및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초·중학생 SW-AI교육 캠프를 한다. 이번 캠프는 ‘SW로 키우고 AI로 깨우는 새로운 생각’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사전 공모에 의해 선정된 SW-AI교육 교사연구회 6개 팀이 주관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서부, 동부, 북부 등 권역별로 분산해 2~3일씩 실시할 예정이다. 캠프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마감일 전에 모든 권역이 선착순 마감돼 SW-AI교육 캠프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관심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캠프는 학교급과 권역별로 일부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 SW-AI의 기본개념 이해, SW와 AI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 과정 구상, 컴퓨팅 사고력으로 현실 문제 해결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초등 캠프는 예년과 달리 집합 캠프의 밀도 있는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안내 및 안전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SW-AI 기초 이론 및 교구 사용법 등 이론 교육은 금요일 저녁 시간을 이용해 사전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집합 캠프에서는 언플러그드 언플러그드 활동: 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의 개념을 이해하는 놀이 중심의 활동 및 협업 활동, 미션 해결하기 등 실기·실습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SW-AI교육 관련 학교현장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1일 포항 UA컨벤션센터에서 경북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는 ‘경북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평생교육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경북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로 설립된 마을중심 민간평생교육단체로서 23개 시·군 4400여명의 회원들이 마을 곳곳에서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이끌고 있다.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마을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마을주민의 문화, 복지, 교육 및 편익증진 가정, 학교,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지도 마을공동체 형성 도 및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마을평생학습 활동사례 및 동아리 작품발표 전시회,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시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홍병식 교수의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평생교육 참여도 증진 및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이 큰 지역의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시설을 활용한 평생교육프로그램 ‘마실’운영 및 학교도서관을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7관의 공공도서관을 평생교육의 장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평생학습박람회를 통해 지역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평생학습 문화의 확산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교육청 차원에서도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소통·협력해 미래 평생학습 사회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임종식 경북교육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 격려 [국회의정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사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청사 환경 관리직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청사를 찾는 방문객과 청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들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의 열 체크와 명단 작성 등을 담당하고 있는 현관도우미, 청사 내·외부 소독과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원, 급식 관리와 급식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 조리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직원들과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 청사 시설 증축 사안,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요구 사안, 평소 말하지 못한 고충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나누었다. 청사 내부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한 직원은 “평소 가볍게 인사하고 짧은 대화만 했었는데, 이런 자리가 마련돼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서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청사 환경 관리직원뿐만 아니라, 시설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용역업체 직원 등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과 자주 간담회를 열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경북교육청과학원에서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박용선 의원, 전국대회 참가 학생, 지도교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경북과학전람회는 과학기술 연구 활동을 장려해 과학탐구심 함양 및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 및 환경, 산업 및 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시·군 예선대회를 거쳐 출품된 작품 161편에 대해 지난 6월 8∼16일까지 서면심사, 6월 21∼25일까지 면담심사를 거쳐 수상작 총 143편을 선정했다. 물리부문은 포항 경북과학고의 Rollin’팀 외 6팀, 화학부문은 포항제철지곡초 창의팡팡팀 외 3팀, 생물부문은 경주 양남초 얼음땡팀 외 3팀, 지구및환경 부문은 포항제철지곡초 지곡초환경지킴이팀 외 4팀, 산업및에너지 부문은 포항 경북과학고 KSBO 팀 외 1팀이 특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령 쌍림초등학교는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가야금에 대한 탐구로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특상작으로 선정된 22개 작품은 오는 10월 25∼29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하는 전국과학전람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다. 임용규 과학원장은 “과학탐구실험 활성화와 프로젝트형 학습분위기를 조성해 경북과학전람회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과학전람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에서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경북의 학생이 우리나라의 미래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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