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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송승환 의장 검단구 출범 예산 인사 대책 없으면 행정 공백 불가피 1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오늘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뢰를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인사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조직구성은 검단을 준비해온, 이해도 높은 인사가 맡아야…행정공백 우려"송 의장은 "검단구가 출범함에 있어 그동안 검단을 준비해왔고 지역·현장 이해도가 높은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며 "그래야 혼선을 줄이고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혼란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이 같은 혼선이 행정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의 행정 편익을 위해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인천시가 출범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행정 공백 발생 시 불편은 고스란히 구민 몫"송 의장은 이날 검단복지회관에서 열린 인천시장 연두방문 자리에서도 "예산과 인사 문제로 검단구 출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 발생할 경우, 그 불편은 향후 검단구 구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된다"며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서구의회는 향후 의회 차원에서 인천시에 예산 및 인사를 포함해 검단구 출범 준비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정확한 로드맵과 실행 계획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설 명절 맞아 온누리상품권 330만원 기탁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김재석 지부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외식업 서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인천도시역사관 ‘2021 도시를 보는 작가’ 이현호 작가 ‘감수감내’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2021 도시를 보는 작가’전의 네 번째 전시인 이현호 작가의 ‘감수감내’가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시 인천의 역사와 함께 동시대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도시를 보는 작가’전은 도시 인천의 역사와 함께 동시대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올해는 도시의 풍경을 담은 한국화 작가 5인의 전시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올해 네 번째로 나서는 이현호 작가는 직접 경험하는 주변의 풍경이나 상황을 관찰해 한지에 전통 채색 기법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반복해서 관찰한 주변의 모습, 일상에서 마주치는 시시콜콜한 풍경은 화폭에 담겨 더 이상 익숙한 풍경이 아니게 된다. 우리가 전통회화의 산수에서 보던 이상적 풍경과 달리 이현호의 지극히 일상적인 풍경은 인공물 등으로 인해 어색함이 느껴지며 우리를 둘러싼 풍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작가가 ‘감수하고 감내하는’ 태도로 담아낸 일상적 풍경에서 오늘날 ‘감수하고 감내하며’ 삶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롯이 자신을 둘러싼 풍경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국내 최대 식품박람회서‘32만 달러 상담’성과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1년 메가쇼 시즌2’에 참가해 총 32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반기 메가쇼는 1,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1,000여개의 부스 운영을 통해 신제품 및 유망식품군을 선보였다. 인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8개 부스 규모의 인천식품관을 운영하며 쫄면·질소커피·생선구이·막창·부각·조미김 및 면역력에 좋은 쑥·도라지·홍삼 등 9개사를 선정하해 수출 인기 유망상품을 전시했으며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식품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저당, 저염 식품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는 인하대학교 GTEP 사업단과 연계해 부스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됐다. 지역 대학생에 실제 수출상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산학협력 통한 시너지 창출을 도모했다. 또한 일부 업체는 QR코드를 활용해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코로나 시대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나흘 만에 1,500여 건의 온라인 신규매출 창출 등의 홍보 효과를 누렸다. 정형섭 시 건강제육국장은 “킨텍스 메가쇼는 매회 약 1만명의 바이어 및 7만명 규모의 일반 관람객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로 우수 인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유망상품 발굴과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5개 아파트 단지가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인천광역시는 23일 국토교통부가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을 통해 도입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 공모 결과 해당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후보지인 가정동 5개 단지는 87년~92년에 준공된 30년 이상의 노후화된 공동주택 단지로 루원시티 개발 당시 제외돼 섬처럼 고립됐다. 입주민들은 그간 국토교통부·인천시·서구청에 민원을 접수하고 ‘민간통합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낙후된 실정을 알려왔으며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서구청과 더불어 다각도로 가능 개발방식을 협의한 끝에 마침내 관리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용도지역 상향, 대지경계선 이격 거리 완화, 용적률 특례 등 건축규제와 사업요건이 완화되고 인허가 절차도 빨라지게 된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소규모 정비 사업으로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2만㎡까지 구역이 확대되고 연접한 곳에서는 통합개발도 가능하다. 정이섭 주택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주민 간 긴밀한 소통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가정동 5개 단지의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후보지 선정은 지난 4월 부평 십정동 희망공원 서측지역 지정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졌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회의원, 산업부, 환경부, 바이오 플라스틱 기업 관계자 및 연구소, 대학, 산업계 바이오플라스틱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바이오플라스틱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회 바이오플라스틱 컨퍼런스’는 인천시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석유화학협회, 인천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바이오플라스틱 상용화와 바이오 순환경제의 실현을 위한 정보 공유와 논의의 장이다. 이날 정철수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선혜 산업통상자원부 화학산업팀장의 환영사, 박남춘 인천시장, 이성만의원, 김경만의원, 그리고 공동 주관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조영태 원장과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플라스틱 대체물질의 소재·부품·장비 기반구축을 통해 바이오플라스틱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바이오 순환경제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의 키, 바이오플라스틱’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K-순환경제 이행계획 중심,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정책 인천광역시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비전과 전략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평가 및 인증 동향 원료·제품 기술개발 현황과 사업화 사례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20여 개의 바이오플라스틱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해 생분해성 원료, 컴파운딩 및 제품 제조업체들의 자사 기술력과 주요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남춘 시장은 축사에서 “그 어떤 문제보다도 환경이 중요한 시점에서 오늘 열리는 ‘제1회 바이오플라스틱 컨퍼런스’가 더욱 의미 있는 자리라 생각하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나온 고견들을 바탕으로 바이오플라스틱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하면서 “다른 지방정부에서도 인천시를 벤치마킹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바이오플라스틱 컨퍼런스의 첫 개최를 시작으로 탈 플라스틱 사회에 대한 대응과 전략 모색을 위한 장이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국내를 비롯한 국제 컨퍼런스 개최를 정례화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탄소중립을 향한 전 세계적인 흐름과, 정부와 인천시 정책 방향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와 ‘환경특별시’로서 인천의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다.
by“IPCC WG2 6차 보고서와 기후변화 적응”을 주제로 ‘제3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2021년 11월 25일 오후 3시, “IPCC WG2 6차 보고서와 기후변화 적응”이라는 주제로 ‘제3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최한다. IPCC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로서 기후변화에 관련해 인류의 경제·사회 활동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과학적, 기술적 사실에 대한 평가를 제공하고 국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유엔 산하 정부 간 협의체이다. IPCC에는 평가보고서를 만드는 조직이 있고 그 조직을 워킹그룹이라고 한다. 실무그룹은 제1 실무그룹, 제2 실무그룹, 제3 실무그룹로 나뉘어 진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와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과 이슈,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되고 있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사는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홍제우 부연구위원으로 IPCC WG2 전문위원회 담당이며 각종 기후·환경 칼럼 및 저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홍제우 부연구위원은 기후변화 과학의 출발, IPCC 제2 실무그룹 6차 보고서 핵심 내용 및 시사점, 국가 및 인천의 기후변화 적응 정책적 여건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2018년 송도에서 채택된 1.5도 특별보고서와 금년 8월 발간된 제1 실무그룹 6차 보고서 이후 후속적으로 발간될 IPCC 보고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IPCC 제2 실무그룹 6차 보고서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미리 알아보고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와 기후변화 적응이라는 주제를 나와 우리 지역의 문제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2021 인천국제디자인페어, 25일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려 [국회의정저널] ‘2021 인천국제 디자인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전시장 홀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디자인기업협회, 인천산업디자인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의 올해 주제는‘디자인 그리고 삶, 스마트 그린도시 인천’이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인천의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해 2004년부터 개최해왔으며 디자인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재직자·학생·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1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대면전시로 진행되며 체계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주제관, 기업관, 대학관, 국제교류관, 디자인콘서트 등 총 5개관으로 나뉘어 구성될 예정이다. 14개 부스 규모로 구성된 주제관은 행사 주제인‘디자인 그리고 삶, 스마트 그린도시 인천’에 초점을 맞춰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디자인을 통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인천녹색구매지원센터, 인천디자인지원센터 서포터즈, 디자인씽킹센터 등이 참가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뉴욕주립대학교 및 청운대학교는 친환경 패션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를 전시한다. 이외에도 환경단체와 기업들이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기업관은 인천디자인기업협회의 30개 회원사가 개별부스로 참가해 디자인을 활용한 환경문제 개선 프로젝트를 전시하고 이를 통해 인천 산업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학관은 인천 지역 7개 대학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참가해 165개의 작품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들의 젊은 감각을 선보인다. 다양한 국가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는 국제교류관은 국제 디자이너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디자인콘서트관에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일반시민의 다양한 디자인 작품이 전시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디자인행사가 기관, 대학, 기업, 시민이 디자인으로 하나 되는 국제적 디자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천관광공사와 ㈜디자인하우스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인천리빙디자인페어와 동시 개최돼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by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사업”이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생태복원협회에서 주관하는‘제21회 자연환경대상’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는 GS건설, 현대건설 등 민간사업자와 국립공원사업소, 구로구청 등 공공부문 사업자의 총 25개 사업이 공모에 참여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2018년도 환경부 공모로 선정된 국비 보조 사업으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핵심구역’, 건전한 생태활동을 위한‘완충구역’, 협력,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전이구역’을 모티브로‘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원’을 구상한 사업이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무한한 자연을 품은 장소로 더 소중히 아끼고 가꿔서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자연을 감상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가정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아이돌보미의 처우 개선에 팔을 걷어 붙였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부터 월 60시간 이상 활동한 아이돌보미에게 활동장려수당 3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0월 현재 인천시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는 1,257명으로 연간 37만 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린이집 및 학교 등의 휴원·휴교로 시설 돌봄의 공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아이돌보미의 기본 급여는 2021년 기준 시급 8,730원으로 최저 수준이다. 인천시는 아이돌보미 처우개선을 위해 시비 345백만원을 편성해 2022년부터 월 60시간 이상 활동한 아이돌보미에게 활동장려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아이돌보미는 인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아이돌보미의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원해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만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시간 단위 돌봄과 만 36개월 이하 영아를 종일 돌보는 영아종일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가정도 전액 본인부담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9일 오후 4시 30분 문학경기장 북문 광장에서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에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전달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선정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전달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차량은 스파크 차량 49대로 인천시 소재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49곳에 지원된다. 지원 대상 시설·기관은 지난 6월 인천모금회에서 시설·기관의 이동서비스 향상을 위해 차량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사업 운영을 위해 경차로 지원되며 지원 대상 시설·기관은 인천광역시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내일을여는자활쉼터, 청학노인복지관 등 49곳이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인천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서 이용자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복지서비스 차량 확보는 시민들의 활발한 기부와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차량지원 사업을 기획·지원해 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차량지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성금 모금에 동참해준 300만 인천 시민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통합돌봄 관련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가칭) “인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이 공식 출범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19일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인복드림 시민축제’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출범식을 가졌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노인, 장애인, 정신장애인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으며 지역사회와 어울려 함께 살아가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지원단 50명과 유튜브,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Zoom으로 400여명이 참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시의회 문화복지위원, 유해숙 사회서비스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인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 발족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 대표 선서 및 점등식 ‘22년 시민지원단 활동계획 및 확대 방향 등 안내로 진행됐다. 지난 9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시민지원단은 현재까지 157명이 신청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 돌봄서비스 제공 및 제공자 모집·양성을 통한 돌봄 저변 확대, 기타 돌봄 관련 인적 및 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선 7기 인천시는‘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출발했다며 오늘 출범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도 함께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시는 시민 공동체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숙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완하고 발전시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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