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서는 인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 발족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 대표 선서 및 점등식 ‘22년 시민지원단 활동계획 및 확대 방향 등 안내로 진행됐다.
지난 9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시민지원단은 현재까지 157명이 신청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 돌봄서비스 제공 및 제공자 모집·양성을 통한 돌봄 저변 확대, 기타 돌봄 관련 인적 및 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선 7기 인천시는‘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출발했다며 오늘 출범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민지원단도 함께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시는 시민 공동체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숙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완하고 발전시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