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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송승환 의장 검단구 출범 예산 인사 대책 없으면 행정 공백 불가피 1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오늘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뢰를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인사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조직구성은 검단을 준비해온, 이해도 높은 인사가 맡아야…행정공백 우려"송 의장은 "검단구가 출범함에 있어 그동안 검단을 준비해왔고 지역·현장 이해도가 높은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며 "그래야 혼선을 줄이고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혼란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이 같은 혼선이 행정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의 행정 편익을 위해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인천시가 출범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행정 공백 발생 시 불편은 고스란히 구민 몫"송 의장은 이날 검단복지회관에서 열린 인천시장 연두방문 자리에서도 "예산과 인사 문제로 검단구 출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 발생할 경우, 그 불편은 향후 검단구 구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된다"며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서구의회는 향후 의회 차원에서 인천시에 예산 및 인사를 포함해 검단구 출범 준비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정확한 로드맵과 실행 계획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설 명절 맞아 온누리상품권 330만원 기탁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김재석 지부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외식업 서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겨울철을 맞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주의해야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그 원인물질에 따라 크게 세균성과 바이러스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더운 여름철에는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의 세균성 식중독이 자주 발생하고 바이러스 중에서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아지는 초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국 식중독 통계자료에 의하면 노로바이러스는 최근 5년간 식중독 원인물질로서 가장 많이 검출된 병원체로 식중독 발생건수는 총 230건, 환자는 4,817명이 발생했으며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집중 발생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최근 2년간 검사결과에서도 식중독 의심 사례 28건 중 17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확인됐으며 대부분 어린이집 및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발생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용수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고 21년도에는 20개 업소를 점검, 식품용수의 안정성을 확인했으며 현재 식약처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 안전관리 계획’과 관련해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비교적 높은 병원체로 영하 2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고 몇 개의 바이러스 입자만으로도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과 같은 집단생활 시설에서는 2차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감염은 주로 분변-경구감염, 직접적인 환자와 접촉, 환자의 구토나 분변으로 오염된 환경과 접촉, 오염된 식품 섭취를 통해 전파되며 감염되면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미열 등의 증상을 보이고 위장관염 증상이 전형적으로 24~72시간 지속되거나 심할 경우 탈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안전한 음식섭취, 환자의 구토물·접촉환경·사용한 물건 등에 대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유행을 대비해 개인위생에 주의를 바라며 연구원에서는 앞으로도 잠재적 식중독 위해요소에 대한 실태조사와 식중독 감염원에 대한 집중 추적조사 등으로 대규모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연말엔 역시 베토벤 “합창”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연말에 가장 많은 이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으로 손꼽히는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이 인천시립교향악단 ‘뉴 골든 에이지’의 4번째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조화를 들려주는 작품으로 ‘뉴 골든 에이지’ 시리즈를 구성해, 지난 6월 모차르트 “레퀴엠”을 선보인 바 있다. 베토벤 “합창”은 1824년에 완성된 그의 최후의 교향곡으로 당시 교향곡에서 볼 수 없었던 합창을 등장시킨 혁신적인 작품이다. 낭만주의 교향곡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그가 남긴 최고의 걸작으로 불린다. 합창은 4악장에 등장하는데, 실러의 시에 곡을 붙인 ‘환희의 송가’ 가사가 인류애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12월 단골 레퍼토리로 자주 연주된다. 인천시향과의 지난 연주로 검증된 막강한 성악라인으로 협연진을 구성했다. 베르디 국제콩쿠르 등 수회 국제 콩쿠르 입상에 빛나는 소프라노 홍주영,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콩쿠르 입상 및 슈리브포트 오페라단 올해의 성악가상과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유럽 오페라 무대 주역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테너 박승주와 인천시향과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는 독일 ARD 성악 국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한 바리톤 양준모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인천의 자랑인 인천시립합창단과 맑고 깨끗한 사운드와 깊은 울림이 접목된 소리를 가진 원주시립합창단이 합창을 맡아 귀를 황홀하게 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이병욱 예술감독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인천 시민들에게 모든 인류의 단결과 우애를 찬양하는 베토벤의 합창을 연말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뉴 골든 에이지Ⅳ. 베토벤 합창’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70%까지 좌석을 예매 오픈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 안전을 도모한다.
by인천 특사경, 불법 숙박업체 10곳 적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특별사법경찰은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한 관내 불법 숙박업체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특사경이 직접 예약하고 투숙하는 방법을 적용해 실시했다. 미신고 숙박업체로 의심되는단독주택과 오피스텔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최종 10곳을 적발했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숙박영업은 불법이다. 또한 단독주택에서 숙박업을 하려면 영업주가 항시 거주하면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등의 형태로 운영해야 한다. 이들 업체 중 A업체는 오피스텔 5객실을 빌려 세면도구, 수건, 침대를 비롯한 가구 등을 비치해 숙박 공유사이트에 등록하고 예약자에게 문자로 주소, 입·퇴실 방법을 알려줬다. B업체는 객실 2개에 침실과 취사가 가능한 주방을 갖추고 게임을 할 수 있는 PC를 설치한 객실을 숙박공유사이트에 등록, 운영했다. C업체는 단독주택에 객실 3개를 운영하면서 옥탑에 수영장까지 설치, 운영하다 이번 단속에 적발됐다. 숙박업 영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단속에 적발된 미신고 숙박업 운영자 10명을 입건하고 수사 후 7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3명은 현재 수사 중이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공정한 시장경쟁을 저해하는 불법숙박영업을 근절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간존중 치매환자 돌봄기법 ‘2021 휴머니튜드 국제 세미나’가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위드 코로나 시대, 휴머니튜드 치매돌봄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휴머니튜드의 본격적인 국내 도입에 앞서 해외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휴머니튜드 치매돌봄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세미나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축사, 정성우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영휘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주제 발표는 휴머니튜드 한국 도입과정과 계획 변함없는 휴머니튜드의 가치, 진화하는 휴머니튜드의 기술 일본의 휴머니튜드 정착과 성공비결 코로나 상황 속 유럽의 휴머니튜드 운영 활성화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본에서의 활발한 휴머니튜드 연구 활동,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유럽의 휴머니튜드 적용방법 등을 다루며 향후 인천시가 휴머니튜드를 어떻게 적용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정성우 인천광역치매센터장은“신경과 의사로서 휴머니튜드 도입에 거는 각별한 기대가 있다 인천시와 함께 역량을 다해 모두가 존중받는 치매 돌봄 인프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춘 시장은 축사를 통해“치매환자 인권에 대한 사각지대를 없애겠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존중받을 수 있고 돌봄 현장 종사자들도 행복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휴머니튜드 도시 인천을 꼭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2022년부터 휴머니튜드의 본격 도입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인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국내 휴머니튜드 트레이너 5명을 양성하고 공립 치매돌봄기관을 대상으로 휴머니튜드 기술을 우선 적용 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참여를 최소화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치매돌봄 종사자, 치매가족, 지역주민들이 인천광역치매센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참여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3일 인천시지부 보훈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발생으로 2년여 만에 마련된 감담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김관철 보훈과장과 강태평 인천시지부 광복회장 등 보훈단체장 12명이 참석해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에 감사하고 시정과 현안사항 등을 공유했다. 시는 주요 보훈정책 추진사항 등을 보훈단체장과 함께 공유했으며 단체는 인천시 보훈대상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시 추진 정책에 대한 적극 홍보를 약속했다. 인천시는 2019년 8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보훈과를 신설해 관련 정책을 발굴·추진하며 인천지역 보훈증진과 국가보훈대상자 권익신장에 나서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의 여러 보훈정책들이‘최초’를 넘어 ‘최고’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정책을 마련하고 보훈 사각지대를 없애 더불어 함께하는 인천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닫힌 바다를 열어 보다 친숙하게 인천시, 시민과 바다를 잇다 [국회의정저널] 닫힌 바다를 열어 시민에게 보다 친숙한 공간을 마련하는 인천시의 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 연오랑 등대 주변과 남동구 아암대로 해안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의 방파제 상부 폭을 확장해 조성하는 ‘연오랑 등대 친수보행로’와 남동구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는 내년 하반기 준공·개방을 목표로 한다. ‘연오랑등대 친수보행로’는 역무선 계류장의 방파제 상부 약250m 구간의 폭을 2m 추가 확장하고 중간쉼터를 설치해, 보행하면서 바다와 인천대교 및 입출항선박 등 해양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는 바이오산업교부터 신항만교까지 조성된다. 송도매립으로 기능을 상실할 호안상부의 방파벽 1,100m를 철거해 친수보행로를 확장하고 유리벽 난간과 휴게 쉼터를 설치한다. 해당구간 내 폐쇄된 2개의 군 초소는 철거하고 1개소는 리모델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수립한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계획’의 단기사업 중 우선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게 됐으며 이에 앞서 인천시는 소래해넘이다리 인근 해양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4개소를 착공해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준공·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남 시 해양친수과장은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계획’은 ‘시민과 바다를 잇다 2030 인천 바다이음’을 비전으로 개방적·재생적·상생적·보전적·국제적 해양친수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닫힌 바다를 열어 시민에게 보다 친숙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해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를 오는 12월 7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With Robot,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정책 및 로봇기술, 인천과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인천 로봇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진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정책기획실장이‘로봇산업 정책과 과제’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와 로봇 정책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 국내 최초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휴보 아빠로 통하는 오준호 KAIST 명예교수가‘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의 주제로 기조 강연을 시작한다. 이후 초청 강연에서는 추상현 인천테크노파크 센터장과 박철휴 ㈜인천로봇랜드 대표가 ‘인천 로봇산업 주요정책 및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소개’를 한다. 원인식 인천국제공항공사 박사와 김한수 인천교통공사 박사는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현황 및 이동탑승교 자율주행 기술개발소개’와 ‘도시철도 로봇활용 사례 및 고도화 계획’을 각각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당일‘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컨퍼런스 참가는 인터넷 주소 http://naver.me/FDWdDYDo 로 신청하면 된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전반에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With Robot 시대의 대응과 전략 모색을 위한 장이 성공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어“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인천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국내 대표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시, 2022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250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대학생 25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최근 2년간 인천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 전체 250명 중 75명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가구의 본인 또는 자녀이거나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한다. 12.2. 9시부터 12.10. 오후 6시까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은 12.15. 전산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이루어진다. 추첨 시 선발과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착순 5명의 신청자에 한해 참관하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22.1.6. ~ 1.26.까지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에 배치되어 주 5일 1일 8시간 업무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근무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및 시간은 다를 수 있다. 급여는 만근 시, 주휴수당 3일을 포함해 사무근로자의 경우 2022년 최저시급인 9,160원을 적용받아 1,319,040원을, 근무지가 야외인 현장근로의 경우 2022년 인천시 생활임금 10,670원을 적용받아 1,536,480원을 받게 된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일‘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전담기구협의회’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와 유관기관에서 올해 추진한 중점과제 결과와 내년도 안전감찰 추진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실적 위주로 문제를 적발·지적하는 등 처분에 집중하기보다 현장의 문제를 조치·개선하도록 방안을 제시해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거나 향상되도록 유도하는 등 활동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시의 올해 감찰 추진실적에 따르면‘장기방치 빈집,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트홀 안전관리실태’등 총 15회의 자체 감찰과 중앙부처 협업감찰을 실시했으며 214건의 안전 분야 부패사항 적발과 개선 조치 등 사고·안전 요인을 발굴·제거하기 위한 사전·예방 감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내년 안전감찰 추진계획으로‘자전거도로 안전관리실태’, ‘기계식 주차장 안전관리실태’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10건 에 대한 안전감찰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안전감찰의 전문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감찰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의와 협조를 요청하며 부패방지 근절을 위한 동참과 의지를 다졌다.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는 인천시 10개 군·구와 19개의 재난관리책임기관, 2개의 유관기관, 안전문화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민간대표 총 52명을 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부패방지 척결을 위해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협업을 통해 재난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안전감시 체계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표 대민서비스 ‘버스정보관리시스템’이 국가공인 데이터품질 인증기관인‘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으로부터 최고 품질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지난 30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등급은 데이터 정합률이 99.977% 이상일 때 주어지는 것으로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획득한 것이다. 시는 데이터행정, 데이터경제 시대에 핵심인 공공데이터가 양적으로는 많이 늘었지만, 질적으로는 민간의 기대에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품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올해 시행했다. 시에서 운영 중인 전체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데이터 품질 상태를 진단하고 공공데이터로 개방했을 때 활용에 문제가 없도록 정보를 현행화 하고 오류를 개선하는 등 품질을 개선했다. 그 중 ‘버스정보관리시스템’은 대 시민용 버스정보 서비스와 운행관리시스템을 포함한 홈페이지 운영, 수도권 광역 연계 모니터링 서비스 및 버스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품질진단 결과 명칭 데이터, 날짜 데이터, 정류소 안내기 상태현황 등 도메인 관리 및 업무규칙 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전문 심사원이 현장에 방문해 5일간에 걸쳐 엄격하게 실사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심사한 후 등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공공데이터의 원천인 정보시스템 데이터의 품질관리와 표준관리를 위해 2022년에‘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생산부터 운영, 활용 단계까지의 데이터 생애주기에 따른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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