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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방문을 실시한다.특히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올해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종·검단 지역을 추가로 방문해, 실질적으로는 10개 군·구 12개 대상지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이번 연두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군·구 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과 균형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은 어려운 국가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세를 동시에 기록했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증명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천원주택·천원택배·바다패스'와 '6종 드림세트'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했으며 인천고등법원 설치 확정, 교통망 확충, 의료 인프라 구축 등 오랜 숙원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앞으로는 체감 복지 확대, 교통 혁명 완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톱텐 시티 도약,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 발전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인천시는 연두방문 기간 동안 각 군·구별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절차 개선이나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 공무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군·구의회 의원과 지역 언론인과의 차담회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생톡톡 애인소통'을 통해 시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유정복 시장은 "국가 경제의 현실이 엄중하지만, 인천은 언제나 위기 속에서 더 큰 도약의 길을 열어 왔다"며 "민생·복지·문화·체육·관광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연두방문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인천의 새로운 도약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제1차 계획 기간 종료에 따라 변화된 정책 환경과 인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향후 5년간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청년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전국적으로 청년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청년 전입이 전출을 꾸준히 상회하며 최근 3년간 약 1만명 규모의 청년 순유입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2014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청년인구가 2025년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나타냈다.이러한 긍정적 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주거비 부담,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복합적 어려움에 대해 보다 세심하고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이 요구된다.이에 인천시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청년의 성장·정착·자립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종합 정책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제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청년의 활력으로 미래를 여는 포용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미래 역량과 주도성을 갖춘 성장 지원 △공정한 기회 보장을 위한 포용적 안전망 구축 △정주 여건과 자립 기반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대 분야에서 69개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까지 국비·시비·군·구비를 연계해 총 1조 176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일자리 분야 일자리 분야에서는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총 21개 과제를 추진한다.우선 신규로 추진하는 '청년 고용안심 지원사업'은 정규직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를, 청년에게는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을 유도한다.또한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지원대상을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재직 청년까지 확대해 디지털 전환, 전략산업, 리더십 교육을 새롭게 보강해 청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자격증 응시료·면접복장 지원, 재직청년 복지포인트'를 확대하는 한편 '청년 프리랜서 지원'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다양한 고용 형태를 포괄한다.아울러 예비–초기–성장 단계별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교육·직업훈련 분야 교육·직업훈련 분야는 13개 과제를 통해 청년의 미래지향적 성장을 지원한다.신규로 추진되는 '인천 청년 갭이어 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년 인재 육성사업'과 '인천 디지털 미래스쿨'을 통해 미래 산업 대응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아울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화이트바이오·마이스·콘텐츠·농어촌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 주거 분야 주거 분야에서는 8개 과제를 통해 다각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한다.'아이플러스 집드림'을 중심으로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 인품자립주택 등 공공 주거 정책을 연계해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청년월세 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한다.또한 분산된 정책 정보를 통합하는 청년주거 통합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주거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 금융·복지·문화 분야 금융·복지·문화 분야는 21개 과제를 통해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경제적 자립과 미래 준비를 위해 공공기관 주도의 신뢰 가능한 금융교육 수요에 따라 '청년금융교육'을 신규 추진해 자산형성, 채무 관리, 부동산 계약 등 실생활 중심의 재무 상담·교육을 제공하고 2027년부터는 청년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적금사업을 도입한다.재직청년 드림For청년통장은 근무지 요건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또한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청년마음놀이터'를 새롭게 추진하고 가족돌봄·고립은둔·자립준비 청년 등 취약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정책 사각지대 해소로 촘촘한 안전망을 이어간다.문화 분야에서는 '인천형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026년부터 19~20세로 확대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며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창작 활동을 뒷받침한다. 참여·기반 분야 참여·기반 분야는 6개 과제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광역 청년지원센터와 군·구 청년공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공간을 연계해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또한 고교 졸업생과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천 유스톡톡'을 운영해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제고한다.인천시는 5대 분야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이 인천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하며 참여하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정착을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간판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의 2026년 상반기 출연진을 공개한다.2008년에 시작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즐길 수 있어 큰 사랑을 받아왔다.지난해까지 누적 관객 9만 7천 명을 돌파하며 인천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커피콘서트"의 인기 요인은 다채롭다. △바쁜 일상 속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공연예술 △클래식, 재즈, 무용, 국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고품격 무대 △1만 5천 원의 합리적인 관람료 △아티스트와 관객의 친밀한 소통 △다회용 컵 사용 등 지속 가능한 공연문화 실천까지, 관객이 직접 체감하는 매력이 꾸준한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특히 "커피콘서트"는 클래식 중심의 일반적인 마티네 공연과 달리, 재즈·무용·국악·연극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큐레이션 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각 공연은 해설과 소통이 어우러져 관객의 이해를 돕고 공연예술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보고 듣는 공연'을 넘어 '함께 공감하는 공연'으로 완성되는 지점이 "커피콘서트"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유다. 올 상반기에는 탱고 현대무용, 퓨전국악, 클래식, 국악과 재즈의 크로스오버까지 장르를 유기적으로 배치해, 매달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로 관객의 기대감을 높인다.3월 18일 첫 무대는 첼리스트 홍진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재즈 피아니스트 최문석이 함께하는 '탱고 브리즈'다. 서로 다른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기쁨과 설렘, 그리움 등 다양한 감정을 담은 탱고 선율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4월 22일에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 레퍼토리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한국관광공사의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 범 내려온다'영상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11개의 음악에 맞춰 서사 대신 움직임 그 자체에 집중하며 춤이 지닌 본질적인 에너지와 생동감을 풀어낸다.5월 20일에는 퓨전국악밴드 경지가 창작 레퍼토리 "보물섬"을 선보인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사운드를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에게 '우리 소리의 재발견'을 전할 예정이다.6월 17일에는 피아니스트 한지호의 '불멸의 연인들'무대가 이어진다. 인디애나 음악대학 교수로 활동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한지호가, 사랑에 빠진 거장들의 음악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섬세한 연주로 들려준다.7월 15일에는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밴드 프렐류드가 함께하는 '모던 짜스'가 관객을 만난다. 1930~40년대 경성에서 유행했던 '짜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신민요와 만요, 재즈와 스윙, 샹송과 탱고 등 시대의 음악적 풍경을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커피콘서트"의 티켓은 공연 전월 1일 오후 2시부터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가 진행되며 다음 날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매회 빠른 매진을 기록하고 있어 관람을 원하는 관객이라면 예매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자세한 공연 정보 및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설 자치구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용역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 중구·동구·서구를 제물포구·영종구·서구·검단구로 개편해 새로운 행정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이다.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정부 최초 통합·분리·신설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례로 인천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생활권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이를 통해 인천시는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개편된다.이번 용역은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의 핵심인 주민등록, 지방세 등 공통표준시스템 9종에 적용되는 표준코드 약 85억 건을 전환하는 사업으로 성공적인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핵심 기반 작업이다.각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환경이 상이하고 시스템 간 정보 연계 방식도 다양해, 철저한 사전 분석이 요구된다.이에 인천시는 오류 없는 전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복적인 모의 전환 훈련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아울러 인천시는 성공적인 데이터 전환을 위해 지난해 9월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데이터 전환 방안을 마련했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하병필 시 행정부시장은 "철저한 준비와 반복적인 데이터 전환 훈련을 통해 행정 공백과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21일 인천시청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호스피탈리티 기업인 케슬러 컬렉션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청라국제도시 내 '청라 문화·관광 복합단지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청라국제도시에 문화·관광·컨텐츠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민간 기업과 토지를 소유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홍준호 인천경제청 차장, 케슬러 컬렉션의 창립자인 리차드 케슬러 회장과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등이 대표로 참석 했다.청라 I-CON City 프로젝트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K-콘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투자유치용지에 약 26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에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리조트·콘도미니엄을 비롯해 라이브 뮤지엄, K콘텐츠 타워, VF 스튜디오, 아레나, 오피스텔, 시니어하우스, 공원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돼 있으며 문화·관광·업무·주거 기능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공간 조성이 사업의 목적이다.청라 I-CON City 프로젝트는 케슬러 컬렉션 및 다올자산운용㈜, ㈜청라아이콘시티, ㈜갤럭시코퍼레이션 등이 전략적 출자자로 참여하고 SK증권㈜이 재무적 참여사로 포스코이앤씨㈜가 건설 참여사로 각각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복합단지 내 위치할 K콘텐츠 타워, VF 스튜디오, 상설 아레나 공연장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프로젝트 대표사인 케슬러 컬렉션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호스피탈리티 전문 기업으로 호텔과 리조트, 레스토랑 등 숙박·관광 관련 시설을 지역의 문화적 대표 복합시설로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플랜트 리버사이드 디스트릭트 등 각 시설은 지역의 문화·예술·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개성있는 공간 기획과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애틀랜타 사바나 지역의 폐허가 된 발전소 지역을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킨 개발사례. 발전소의 엔진이나 굴뚝 등을 그대로 두고 활용해 역사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거리로 주목받고 있다.리차드 케슬러 회장은 "인천은 케슬러 컬렉션의 아시아 진출에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며 청라국제도시의 잠재력과 케슬러 컬렉션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결합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컨텐츠 복합 단지를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유정복 시장은 "케슬러 컬렉션의 청라국제도시 투자는 인천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며 인천시는 청라국제도시 문화·관광·컨텐츠 인프라 고도화를 위해 관계 기관 및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 관련 절차를 차분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사업 개요: '인천인터넷방송'→ '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정일섭 명예교수로부터 고소설 ''의 필사본 권일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본은 국내에 전해지는 동일 작품 중 가장 이른 시기에 필사된 자료로 문학사적·자료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 '유황후전'은 적강한 여주인공 유태아가 고난을 딛고 황후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중심으로 궁중 수난담과 신분 상승, 애정 서사가 결합된 조선 후기 복합 서사 구조의 고전소설이다. 이 소설은 '태아선적강록'과 이본 관계에 있으며 이후 1926년 대창서원·보급서관을 통해 활자본으로 간행되기도 했다. 이번 기증본 표지에는 1887년이라는 필사 시기가 명시되어 있어, 제작 연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현재까지 국내 유일본으로 알려진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소장본보다 12년 앞서 필사된 자료로 '유황후전'연구의 시기적 범위를 확장하는 핵심 자료로 평가된다.필사본은 한글 세로쓰기 형식으로 작성됐으며 궁체 계열의 단정한 필체와 비교적 간결한 서체가 함께 나타나 2인 이상의 필사자가 참여한 것으로 추정된다.이 같은 필사 양상은 조선 후기 민간에서의 고소설 향유와 필사 관행을 엿볼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도서에는 일부 얼룩과 변색이 있으나, 판독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전반적인 보존 상태도 양호한 편이다.필사본의 서체와 구성은 고서로서의 형태적 특징을 잘 보여주며 문헌학, 고전소설학, 서지학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정일섭 명예교수는 "대대로 집안에서 소중히 보관해 온 자료가 이제는 대중과 함께 공유되는 문화자산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 기증이 한국 고전문학의 연구와 전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한국근대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은 문학관 고전자료 컬렉션의 깊이를 한층 더해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문학의 뿌리를 밝혀나가기 위한 귀중한 자료 확보와 학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을 통해 한국근대문학관은 총 65점의 고소설 자료를 보유하게 됐으며 고소설 자료 확보와 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의 2025년 12월 주택 매매가격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월세가격도 오름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5년 12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9%에서 0.10%로 상승폭이 확대됐다.지역별로는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는 상승했으나, 동구, 서구, 남동구, 중구, 미추홀구는 하락했다.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12월 0.26%로 상승했다.연수구, 계양구, 미추홀구, 부평구, 중구는 상승했으나, 남동구, 동구, 서구는 하락했다.월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2%에서 12월 0.29%로 상승했다.서구, 남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부평구, 연수구는 상승했으나, 동구, 중구는 하락했다.주택 매매 거래량은 10월 3272건에서 11월 3598건으로 1.0% 증가했다.지역별로는 서구가 85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계양구, 중구, 동구, 강화군, 옹진군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주택 전월세 거래량도 10월 1만1129건에서 11월 1만1551건으로 3.8% 증가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를 중심으로 주택 매매가격이 오르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전·월세 시장은 매물 감소와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임차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지피티'기반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방정부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지자체가 직접 발굴·기획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인천시는 뿌리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비 47억원과 시비 12억원을 포함한 총 59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일터와사람들, 어울림이끌림 등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주력산업 구조조정에 대응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도모하는 종합 사업이다.뿌리기업 컨설팅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뿌리청년 사내매칭 △뿌리산업 일자리센터 △청년 경력형성 장려금 △고용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뿌리기업 공정개선 지원 등 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구인·구직 매칭 서비스와 기업 애로 해소,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을 통해 제조업 기반의 뿌리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취업 연계와 장려금 지급, 근로환경 개선 및 공정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안정적 산업 현장 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가 기대된다.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뿌리산업을 중심으로 중소·영세 제조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멘토–멘티 백일업 지원 △뿌리산업 푸쉬업 지원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추진된다.인천시는 유연근로제도 도입을 통해 근로자의 노동시간 선택권을 확대하고 멘토–멘티 기반 근속 지원으로 입직 초기 이탈을 예방할 계획이다.아울러 '쉬었음 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기업 직무훈련을 연계해 신규 채용부터 재직자 정착까지 이어지는 종합적인 고용 지원을 추진한다.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 완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상생 미래차 전환 도약 패키지 △상생 근로자 행복이음 △상생플러스 거버넌스 운영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인천시는 기업 역량 강화 컨설팅과 위험성 평가 업무담당자 지원,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공제사업으로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산업 현안을 발굴하고 상생협약 이행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하는 13개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강화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고용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은 시민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민주도형 문화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할 인천소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시민'사업은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협업을 바탕으로 인천의 지역성을 반영한 문화활동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각 프로젝트의 운영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네트워킹, 홍보지원 등 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이번 공모는 인천의 특성 및 이슈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인천 소재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선정 단체는 전시·공연·워크숍 등 다양한 형식의 문화활동 프로젝트를 시민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인천문화재단은 '시민'사업을 통해 인천 문화예술 단체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높이고 시민 주도 문화활동이 지역 현장에서 확산·정착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시민문화 생태계를 구축해 시민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지원신청 접수는 2월 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다양한 위험 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 지급해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로 인천시는 2026년 보험의 수혜대상과 보장 항목을 확대해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먼저 올해부터는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가 인천에서 머무르는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장 대상에 포함했다.이에 따라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물론 등록외국인과 재외동포까지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사고에 대비해 사망과 후유장해 보장 항목을 새롭게 추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를 강화했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인천 지역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2022년 74건, 2023년 71건, 2024년 75건에 이르렀다.인천시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8년째를 맞는다.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 지역에서 재난․사고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올해 보장항목은 지난해 14개에서 16개로 확대됐다.주요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사회재난 사망·후유장해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피해자 또는 사망자의 유가족이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이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2026년 새롭게 보장되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를 중심으로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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