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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차유미 의원 , “공공의료 인건비까지 걱정하는 상황, 적극적인 재정대책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차유미 의원 , “공공의료 인건비까지 걱정하는 상황, 적극적인 재정대책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유미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보건건강국을 상대로 난임·출산 지원정책과 경기도의료원의 재정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인 예산 편성과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차유미 의원은 먼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예산이 추경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점을 짚으며 난임 인구 증가와 지원기준 확대 등 정책환경 변화를 예산 편성 과정에서 보다 면밀하게 예측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비롯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비, 고위험 임산부 지원, 소아응급의료 등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 걸친 여러 사업이 서로 연계돼 있는 만큼 개별 사업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지원체계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차유미 의원은 “저출생 대응을 위해서는 난임부터 임신·출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육아까지 이어지는 정책을 하나의 흐름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유사·중복사업은 정비하면서도 지원이 필요한 도민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출생 추이와 정책 수요를 충분히 예측해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료원 돌봄의료센터 운영 예산 감액과 관련해서도 재택의료 서비스에 따른 수익 발생만을 기준으로 접근하기보다, 해당 수익이 의료원의 재정 건전성과 돌봄의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면밀하게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특히 차유미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의 재정난으로 인건비 차입까지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의료진과 직원의 고용·임금에 대한 불안은 단순한 경영상의 문제를 넘어 의료인력 확보와 환자의 공공의료에 대한 신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차유미 의원은 “공공의료원이 구조적으로 일정 부분 적자를 감수해야 하는 현실은 이해하지만, 인건비 문제를 단순히 차입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예산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고 의료원과 함께 중장기적인 재정 안정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영 적자가 인건비뿐 아니라 시설 개선과 퇴직급여 등 또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금부터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공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반부터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차유미 의원은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출산·돌봄과 공공의료는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며 “이번 추경 심의를 계기로 사업별 예산의 증감만 볼 것이 아니라 정책 간 연계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살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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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대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유공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전북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진행됐다.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 7일로 지정돼 있으며 이날부터 일주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기념식에서는 도민의 행복과 복지 발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윤리선언 낭독,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윤리적 책임을 되새기고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특히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0여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등이 수여됐다.전북사회복지대상은 의료와 복지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이병관 대자인병원 이사장이 수상했다.도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사회복지는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주고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도민의 일상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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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 2026 전북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개최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이 도내 구직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46개 기업이 참여해 250명 이상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국민연금공단 등 유관기관도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지원 제도 및 채용 연계 사업을 집중 홍보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참여 규모를 확대해, 총 46개 기업과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73개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행사 당일 참석하지 못한 20개 기업도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부스를 통해 간접 채용상담에 참여함으로써 기업 참여 폭을 넓혔다.행사장은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JOB체험관으로 꾸며졌다.미래모빌리티, 첨단소재, K푸드·바이오등 전북 주력산업 및 미래 신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금융·서비스업 등 생활밀착형 기업도 함께해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했다.취업지원관에서는 취업상담, 지원사업 안내, 기업소개, 채용상담 등이 운영돼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JOB체험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과 키캡만들기, 스탬프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2개사와 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 총 14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우수기업은 △완주군 오디텍 △전주시 데크카본으로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일자리페스티벌이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고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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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경영혁신 가속
의왕도시공사, ‘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경영혁신 가속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가 9월 8일 경영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스프린트’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단기 집중형 협업 방식인‘혁신 스프린트’는 공사 경영진 및 주요 팀장들이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핵심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사는 2026년도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재무건전성 확보 △신뢰효율 중심의 조직 운영체계 정비 △인공지능 기반 전사 혁신 플랫폼 구축 △직무중심 인사, 행복한 조직문화 구축 4대 핵심 분야를 구조화해 7월과 8월 총 5회에 걸쳐‘혁신 스프린트’를 진행했다.사장 주재 소수정예 집중 회의체‘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도출된 혁신 과제들은 하반기 주요 업무에 적용되며 공사의 중장기 경영계획과 2027년 주요업무계획에도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노성화 사장은“이번 혁신스프린트는 단순한 일회성 회의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진단과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협업을 통해 즉각적인 실행을 이끌어 내는 데 의의가 있다”며 “체계적인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확립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우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시공사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인공지능 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공공성효율성 증진 노력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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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사업장별‘복합 재난 훈련’ 실시
의왕도시공사, 사업장별‘복합 재난 훈련’ 실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가 9월 4일 왕송호수캠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장별 복합 재난 훈련의 첫 번째 훈련으로 단일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종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출입구 통제 △CCTV 모니터링 △수색조 편성 및 현장 수색 △드론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실종아동 수색 △발견 아동의 건강 상태 확인 △온열질환 응급조치 등의 순으로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훈련은 실종아동 발생 상황에서 드론 열화상 기술 활용 수색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장별 특성과 위험 요인을 반영한 실전 중심의 복합재난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사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사장 직속 재난안전관리 전담부서인 안전감사팀 주관 아래 8개 시설관리부서를 대상으로 사업장별 특성과 주요 위험요인을 반영한 ‘테마형 복합재난훈련’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춰 재난 유형과 대응 시나리오를 선정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 한 장비와 신기술을 접목해 실전 대응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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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새마을회, 창녕장날 맞아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창녕군새마을회, 창녕장날 맞아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새마을회는 8일 장날을 맞아 창녕시장에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 회원단체장과 창녕읍 새마을지도자, 창녕군보건소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를 홍보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전문기관에 상담을 요청할 것을 안내했다.특히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홀로 어려움을 견디는 이웃이 없도록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황영수 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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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친환경농업인 한자리에… 지속가능한 농업 미래 모색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완주 고산시장에서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3회 전북 친환경농업인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사)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행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친환경농업인 시상, 친환경농산물 전시·판매, 체험 프로그램, 생물다양성 보전 포럼, 농업인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포럼에서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연기반 해법’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논은 어떤 모습인가’를 주제로 토론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농업의 역할을 논의했다.행사장에는 친환경농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친환경 쌀 뻥튀기와 콩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친환경 열쇠고리·에코백 만들기, 천연염색, 곤충 관찰 등이 운영됐으며 생태논 체험과 지역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백일장도 함께 진행됐다.도내 시·군 친환경농업협회와 고산농협이 참여한 판매부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였다.지역 부녀회가 운영하는 친환경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친환경농업과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렸다.도는 친환경농업인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친환경농업의 생산 기반 확충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백승하 전북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지켜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친환경농업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판로와 소비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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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9월 8일 센터 집단활동실에서 관내 의료기관인 영내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검진 참여 기회 확대와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건강검진 대상자의 발굴과 연계, 건강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하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건강검진의 안내를, 영내과의원은 의료적 지원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이형애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이나 진로뿐 아니라 건강관리에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센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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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특별판매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까지 이틀간 도청 1층 로비에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추석 명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북의 특색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을 알리고 명절을 앞둔 도민과 방문객에게 지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식품 20여 종과 기념품 20여 종 등 총 4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식품은 20%, 기념품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온모주와 봉동생강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시식 행사도 진행한다.판매 상품은 한과와 전통 장류, 잡곡, 생강 가공품, 전주 수제 초코파이, 모주 등 명절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지역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이와 함께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관광기념품 100선 전용판매관 ‘백선관’에서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전단에 소개된 식품 선물세트를 20% 할인 판매한다.‘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은 지역의 문화·관광 특색을 살린 우수 상품을 발굴·육성해 전북 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기념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백선관’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망과 판촉·홍보 등을 통해 선정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손미정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특별판매전은 추석을 맞아 전북의 맛과 멋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며 “지역의 우수한 상품이 명절 선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관광기념품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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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앞 사거리에서 새 학기를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창녕경찰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하교하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홍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선제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 관계자는 “새 학기는 교우 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창녕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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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지난 8일 복지행정타운 2층 청석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윤리선언문 낭독과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식후 행사에서는 아동 우쿨렐레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이 마련돼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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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가을철 지역축제 안전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을철 지역축제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축제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도내 각 시·군의 주요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난 2일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가을철 주요 지역축제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9일에는 개막을 앞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현장을 찾아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반은 도와 시·군을 비롯해 경찰·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주요 점검사항은 △축제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질서유지와 인파 관리 대책 △임시시설물 안전성 △전기·가스·화재·교통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다.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요 동선과 밀집 예상 구역의 인파 관리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핀다.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미비사항은 해당 시·군과 축제 주최 측에 즉시 전달해 개막 전까지 보완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조치 여부를 재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도는 앞으로 진안홍삼축제와 김제지평선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전주비빔밥축제, 임실N치즈축제 등 가을철 주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개막 전 순차적으로 합동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도 합동점검 대상 외 축제에 대해서도 시·군 자체 점검을 실시하도록 해 도내 지역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가을철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지역축제를 찾는 만큼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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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김제시 시민체육관에서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산농가와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전북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한우경진대회 시상식을 비롯해 축산인 화합행사, 축산물 브랜드 및 축산기자재 전시,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전북한우경진대회도 함께 열렸다.경진대회는 우수 한우를 발굴해 전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량 한우 사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앞으로 축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생산비 절감과 스마트축산 확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축산환경 개선, 가축방역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켜온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축산농가가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전북 축산업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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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지사협,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이방면 지사협,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이방농협 공판장에서 열린 ‘2026년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에서 면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에 참여한 면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면민들에게 복지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3명도 참여해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서경미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문혁 면장은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해 의미가 크다”며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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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추석맞이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연다
전북자치도, 추석맞이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연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2026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도민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는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도내 6개 기관·단체를 통해 44개 업체가 참여해 120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판매 품목은 사과·배·포도 등 제철 과일부터 한우·돼지고기·계란 등 축산물, 김부각·홍삼·한과·치즈·장류·생선구이 등 농수산 가공품과 명절 선물세트까지 다양하다.참여 기관·단체는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정보화마을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광역자활센터 △무진장축협 등으로 총 32개 부스가 운영된다.특히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2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5만원 이상은 1만원, 10만원 이상은 1만 5000원의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지급된다.쿠폰은 장터 내 판매 부스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개장식과 공연 등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11일 오후 3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 퍼포먼스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현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우체국 이포스트를 활용한 온라인 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 구매 기회도 넓힌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이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터를 마련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 장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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