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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실습교육 박차
금산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실습교육 박차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7월 23일까지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실습교육에 박차를 가한다.이 과정은 농업인의 성공적인 가공 창업과 농업 소득 다변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식품위생법, 창업 인허가 절차 등에 관한 이론 교육에 이어 진행된다.실습 과정에서는 원료 전처리부터 배합, 농축, 성형, 포장까지 가공 전 과정을 경험하며 상품화 기술을 익히게 된다.특히 약초 농축액, 수제 잼 및 스프레드, 저당 블렌딩 과일청, 전통 환 제조기술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제조를 경험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실습 과정에서 직접 시제품을 생산하고 레시피를 보완하며 가공 창업에 필요한 실전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를 활용한 시제품 생산과 심화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까지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실습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상품을 직접 개발하는 실습 과정에 나선다”며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약초가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으로 발전해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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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청소년문화의집, 역사 체험 프로젝트 “알.쓸.역.사 [관동 풍류의 길]” 성황리에 마무리
관동풍류의길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곡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역사 체험 시리즈 ‘알·쓸·역·사’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알·쓸·역·사_관동 풍류의 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곡성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일원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국가유산 방문코스 가운데 6월 테마인 ‘관동 풍류의 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국가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관동 지역에 담긴 역사와 문화, 선조들의 풍류 정신을 체험하고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탐방은 프로그램의 주요 거점인 강릉 경포대, 강릉 선교장, 강릉 오죽헌 등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문화유산 해설과 현장 체험활동을 통해 유적지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이해하며 역사적 소양을 넓혔다.특히 국가유산방문자여권 스탬프 투어를 활용한 팀별 미션과 퀴즈 활동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단순 관람 중심의 탐방을 넘어 체험과 학습이 결합된 참여형 역사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강릉해양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한 해양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했다.청소년들은 바다래프팅과 수상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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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 불법시설 자진철거 · 신고기간 운영
하천계곡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이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군민과 방문객에게 돌려주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불법으로 설치된 모든 시설물로 평상, 데크, 그늘막, 가설건축물, 경작지, 물건 적치, 비닐하우스 등이 포함된다.군은 계도기간 내 자진 철거와 신고하는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유예하고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 제외, 형사책임 면책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율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단 영업 행위와 관련된 시설은 철거 기간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반면 자발적인 정비에 응하지 않거나 불법행위가 지속되는 경우 원상복구 명령, 행정대집행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군은 앞서 지난 3~4월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을 조사해 원상복구와 정비를 진행 중이며 하천구역 내 조사에서 누락된 불법시설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통해 불법시설 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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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즐기는 나눔·소통의 장’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 오는 13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시민장터는 지역 공동체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장터에서 ‘가족탐정단: 미스터리 마켓’을 주제로 노송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판매 장터와 체험장, 놀이, 공연 및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먼저 판매 장터에서는 15개 부스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소품, 각종 문구류 등 다양한 수공예 굿즈와 구움과자, 솜사탕, 음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보인다.또한 체험장에서는 총 10개 부스가 참여해 나만의 볼펜 만들기, 천연 아로마향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여기에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참여하는 팀대항 추리게임과 방탈출 성공 미션을 비롯해 딱지치기와 과녁 맞추기 등 세대별 놀이존, 컬러링과 협동 놀이 등 예술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외에도 이날 노송광장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바이올린 △난타공연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장터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전주시 관계자는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가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며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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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스트레스 예방 교육 호응
전라남도 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청년도전지원사업 1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과 소진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과 옴니핏 스트레스 검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취업 준비와 진로 탐색 과정에서 청년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이해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건강한 대처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소진의 이해 △소진 방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스트레스의 이해 △스트레스 대처 방법 △정신건강 퀴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특히 교육과 함께 실시된 옴니핏 스트레스 검사는 자율신경계 균형과 스트레스 수준을 측정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현재 심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스트레스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교육과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윤현주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청년들은 취업과 진로에 대한 부담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만큼 스트레스와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호가 필요한만 18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일반위탁 부모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예방 및 자기돌봄 교육을 추진한 바 있으며 유관기관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교육, 캠페인,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유선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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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
전남 곡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재난 예방 활동이다.이번 점검에는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군 안전건설과와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내 수상레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점검반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구명조끼 비치 여부와 구명환·구명줄 등 인명구조장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아울러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비상연락체계 구축 현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황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정창모 부군수는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수상레저시설과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곡성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수상레저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관리요원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는 경우 출입 통제, 시설 사용 중지, 위험구역 설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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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 참여 당부’
임실군,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 참여 당부’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적극적인 적기 방제 참여를 당부했다.갈색날개매미충은 연간 1세대 발생하며 전년도 새 가지에 산란한 알이 월동한 뒤 5월 중·하순경에 부화해 약충기로 성장한다.이후 7월부터 성충으로 변태해 10월 초까지 산란 활동을 이어간다.이 해충은 복숭아, 배, 사과, 블루베리 등 주요 과수의 줄기와 잎에 붙어 수액을 흡즙함으로써 나무의 생육을 저해하고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 발생을 촉진해 과실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를 유발한다.특히 약충기는 성충에 비해 이동성이 낮아 방제효과가 높은 시기로 이 시기에 적기 방제를 통해 개체수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이에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중순까지 4개 주요 과종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충기 방제에 필요한 전용 약제를 배포 완료했으며 농가의 신속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또한 갈색날개매미충이 농경지와 인근 산림을 오가며 서식하는 특성을 고려해, 산림부서 및 무주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을 운영한다.이 기간 중 6월 5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해 농경지와 산림지의 동시 방제를 추진함으로써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서는 겨울철인 2~3월에 월동알 제거를 철저히 하고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 약충기 1차 방제를 실시하며 8월 성충기에는 2차 방제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임실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약충기 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공동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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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원광대 맞손, 반려동물 친화도시 도약 위한 전문인재 양성 교육 추진
임실군-원광대 맞손, 반려동물 친화도시 도약 위한 전문인재 양성 교육 추진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군은 지난 4일 오수 반려누리에서 일반인 및 고교·대학생 등 수강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견미용사 자격증 교육 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인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원광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와의 산학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마련됐다.모집 접수 시작과 동시에 도내 반려인과 예비 반려견미용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등 시작 전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오는 7월 10일까지 6주간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 금요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수강생들은 반려견 미용 기초이론을 비롯해 위생관리, 미용도구 활용법,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 자격증 취득과 현장 실무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견체모형과 미용도구 세트 등 교구도 무상으로 지원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가 주어지며 시험 응시료와 자격증 발급비는 개인이 부담한다.임실군과 원광대학교는 이번 반려견미용사 과정에 이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교육과 동물교감 지도사, 반려동물장례 지도사 과정등을 순차적으로 개설해 반려동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군민과 청년들에게 전문 직업교육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반려동물 문화·산업·관광이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한편 군은 오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과정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해당 자격증은 반려동물 전문자격 중 유일한 국가자격증으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임실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심 민 군수는 “임실군은 오수의 역사적인 의견 정신을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으로 계승·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과 청년들에게 전문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임실군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친화도시이자 반려동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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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K-드라마 촬영지 스팟투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문화관광재단이 K-드라마와 예능 촬영지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K-드라마 촬영지 스팟투어’를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드라마·예능 촬영지 관광 수요에 맞춰 완주의 대표 촬영지와 전통문화 공간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넷플릭스·디즈니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알려진 소양권역의 한옥과 감성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드라마 속 장면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투어는 오성제, 소양고택, 아원고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오성제에서는 BTS 썸머패키지 촬영 스팟과 포토투어를 즐기고 소양고택에서는 드라마·예능 촬영지 도슨트 해설과 미션 체험이 운영된다.아원고택에서는 드라마 ‘보물섬’촬영 공간 소개와 갤러리 관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투어는 단순 관람형 관광을 넘어 드라마 체험 키트 제공, 촬영지 미션 체험, SNS 인증 이벤트, K-드라마 OST 미니콘서트 등을 함께 운영해 관광객 참여와 체류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K-콘텐츠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촬영지 관광 수요를 지역 소비와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완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K-드라마 촬영지 스팟투어는 단순히 촬영지를 둘러보는 관광을 넘어, 드라마 속 이야기와 공간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완주의 아름다운 한옥과 자연경관, 문화자원을 K-콘텐츠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K-드라마 촬영지 스팟투어’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운영되며 회차별 30명 내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비는 1인 2만원으로 완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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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관광재단, 자연에서 배우고 소통하는 ‘생태놀이터’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문화관광재단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완주 가가호호'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생태놀이터]의 참여자를 본격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숲속에서 펼쳐지는 오감 만족 '생태 놀이터''생태놀이터'에서는 △말랑말랑한 촉감을 직접 느껴보는 황토 흙놀이 △지푸라기 수영장에서 첨벙첨벙 뛰어놀며 감각을 깨우는 지푸라기 놀이 △자연물과 함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힐링 체험 등 집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 감각 놀이가 진행된다.아이들은 흙과 자연물을 직접 만지고 탐색하며 상상력을 키우고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경험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양육자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이번 '생태놀이터'를 통해 아동기 자녀를 둔 가정까지 수혜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 내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12개월~36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완주 지역 부모 및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연물을 활용한 감각 놀이를 통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프로그램은 오는 6월 10일과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2회 진행되며 완주 미래행복센터에서 운영된다.완주문화관광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생태놀이터는 아동기 아이들이 자연이라는 거대한 도화지 위에서 마음껏 예술을 경험하고 양육자와 긍정적인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참여 신청은 카드뉴스 내 QR 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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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신평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을 보건의료원에서 실시했으며 제6기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수여 및 협의체 구성하고 또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마을특화사업 결과를 보고했다.또한 신평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추석 명절 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을 받아 추석 명절 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연말에도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손완진 민간위원장은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지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홍충의 신평면장은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애써주시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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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서류접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서류 접수를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분야별 1명, 연간 총 3명 이내로 선발된다.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이 배출됐다.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총 1500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도는 명장 제도가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 기술의 전승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명장 선정 대상 분야는 공예, 건축 등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으로 선정 자는 공고일 기준 △동일 직종 15년 이상 종사 △도내 주민등록 3년 이상 유지 △지역 사업장 3년 이상 근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선정은 외부 전문가 중심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명장 선정을 통해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이 다음 세대로 전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많은 숙련기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공고는 전북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일자리민생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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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에서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여성정책 발전과 여성 연대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전북여성화요간담회는 2006년 창립된 지역 여성리더 네트워크로 150여명의 회원이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그동안 여성 권익 향상과 여성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실천 활동을 펼치며 전북 여성계의 대표적인 연대 조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날 포럼에는 화요간담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를 주제로 지난 2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 여성 연대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포럼에서는 지역사회 변화에 따른 여성 리더십과 여성 네트워크의 역할에 대해 여성정책 전문가와 언론계,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 네트워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으며 청년 여성리더 육성과 세대 간 연대 확대, 정책 제안 기능 강화 등을 향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미숙 전북자치도 여성가족과장은 “20년 동안 여성리더들의 소통과 연대가 꾸준히 이어져 온 것은 지역 여성정책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은 “20년 동안 이어진 여성들의 연결은 전북 여성계가 함께 만들어 온 역사이자 연대의 기반”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새로운 여성 연대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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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우기철에 대비해 도내 터널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도는 9일 완주군 구이면 계곡터널에서 도로 안전성 확보와 잠재적 위험요인 발굴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최정일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와 조재응 건설방재기술연구원 부사장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터널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점검 대상인 계곡터널은 2016년 준공된 연장 870m 규모의 지방도 터널로 국지도 49호선 주요 교통축에 위치해 있다.점검반은 터널 라이닝 균열과 콘크리트 박리·박락 여부, 노면 포장 상태, 배수시설 기능 유지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터널 입·출구부 경사면과 사면보강시설에 대해 균열, 침하, 세굴, 낙석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고 배수공 관리 상태 등 유지관리 실태도 종합적으로 살폈다.도는 계곡터널을 비롯해 석정터널, 좌포터널, 월운터널, 숭림사생태통로 칠보터널, 구절초터널 등 도내 지방도 터널 7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자체 재원을 활용해 신속히 정비할 방침이다.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터널은 사고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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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9일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정화활동에는 도를 비롯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 군산해양경찰서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해양환경공단, 새만금개발공사 등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 어업인 등 250여명이 한뜻으로 참여해 해양 보호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참가자들은 방조제 바위틈과 연안 일대를 중심으로 폐어구와 스티로폼, 페트병 등 해양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정화활동을 통해 새만금 연안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여름철을 맞아 해당 지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혜열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해양오염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주민과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연안 정화활동과 함께 어장정화선 ‘전북901호’를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육상 폐기물 유입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청정 연안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