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임실군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신평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을 보건의료원에서 실시했으며 제6기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수여 및 협의체 구성하고 또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마을특화사업 결과를 보고했다.
또한 신평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추석 명절 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을 받아 추석 명절 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연말에도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손완진 민간위원장은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지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홍충의 신평면장은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애써주시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