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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회 개최
용인교육지원청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회 개최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0일 ‘2027년 경기교육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경기 교육재정 현황과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지난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의견수렴 결과를 공유 후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 참석한 자문위원과 주민들은 지역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과 미래 역량 중심의 교육지원, 학생의 성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춰 의견을 제시했다.구체적으로는 △진로·직업교육 확대 △체험학습 활성화 △학교시설 환경 개선 △통학 안전 강화 △학생 마음건강 지원 △급식의 질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제안됐다.용인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오는 7월 중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로 제출할 예정이다.제출된 안건들은 각 사업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7년도 경기교육 예산 편성 시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육 정책과 예산에 녹아들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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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 심상찮다…경기도, 폭염·열대야 대응 강화
도-시군 합동회의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열대야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경기도는10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풍수해·폭염·복구 등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폭염·열대야 대비 주요대책△여름철 인명피해 예방사업△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 등을 함께 점검했다.최근 폭염일수는 크게 늘고 있다.과거10년간 평균9일이던 폭염일수는 최근10년평균17.4일로8.4일 증가했으며올해도 높은 습도 속에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실제 경기도 온열질환자는6월8일 기준45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17명보다 약2.6배 증가했다.전국 온열질환자도215명으로 전년 동기105명보다 약2배 늘어난 상황이다.이에 따라 도는 폭염·열대야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열대야주의보가5개 시군 이상에 발효될 경우6개 반12개 부서가 참여하는 열대야 전담조직을 새롭게 운영하고 10개 시군 이상에 발효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1단계를 운영할 계획이다.폭염특보 상황에 따른 도-시군 합동 전담조직회의도 운영한다.폭염주의보10개 시군 이상 또는 폭염경보5개 시군 이상이 예상될 경우 초기대응 전담조직을 운영하고폭염중대경보가2개 시군 이상 예상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1단계를 가동한다.아울러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폭염특보 시 야외노동자폭염안전수칙 점검도 강화한다.시군에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무더위쉼터 운영상황 관리,야외노동자 안전조치 이행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공동주택 지하주차장,지하차도,하천변 보행안전,빗물받이,저수지,급경사지,야영장 등8개 분야 전수점검도 병행하고 있다.전체 관리대상96만4,617개소 중96만3,951개소를점검해 점검률은99.9%이며중점관리시설5만4,313개소와 도-시군 합동점검대상5,261개소는 모두 점검을 마쳤다.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추진한다.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반지하주택 공공거점 알람장치,하천변산책로 차단기,야영장·청소년야영장 댁내방송,저수지 수위계 등 총931개소중676개소를6월15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재해복구사업은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관리한다.도내 재해복구사업은 총641개소로 6월5일 기준514개소가 준공되어 준공률80.2%다.도는6월15일까지 대규모 사업장 등14개소를 제외한627개소를 완료할 계획이다.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올해는 이른 무더위와 열대야로 온열질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31개 시군과 함께 폭염 대응체계를 촘촘히 운영하고무더위쉼터와 야외노동자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 대책을 강화해 여름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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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컬러링북 제작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SPO 생활안전교육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과 컬러링북을 제작하고지난10일고양시가람초등학교에서 ‘두리두리가 간다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운영했다.현장 교육자료로는 경기북부경찰청과1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학교전담경찰관,녹색어머니회·학부모폴리스 등 치안협력단체,학부모의의견을 반영해 현장 활용성을 높인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과 컬러링북이 사용됐다.어린이들이 직접 색칠하고 따라 쓰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형 콘텐츠로△횡단보도 안전수칙△아동안전지킴이집 활용△실종예방 지문등록△유괴 예방△딥페이크 범죄예방△생활 속 위험상황 대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생활안전 내용이 담겼다.이날 가람초등학교에서는 위원회와 고양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하린 경장이함께 워크북을 활용한 첫 안전교육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워크북 활동과컬러링북을 통해 교통안전,실종예방,범죄예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위원회는 학교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워크북이 쓰일 수 있도록 경기북부13개 경찰서SPO와 녹색어머니회,학부모폴리스 등 치안 협력단체에 배포할 계획이다.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주민 제안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현장 중심 교육자료로 워크북을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어린이부터1인가구,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생활안전 콘텐츠를 지속 제작·보급해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두리두리와 함께 배우는 어린이 생활안전 컬러링북’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PDF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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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공식 블로그, 네이버 콘텐츠 파트너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선정
예천군청 공식 블로그, 네이버 콘텐츠 파트너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선정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청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의 신규 콘텐츠 파트너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2026년 6월 푸드 분야 메이트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 AI 생태계 내 우수 콘텐츠 채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생성형 AI 로 검색 요약 및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연결하는 AI 브리핑의 인용 데이터와 콘텐츠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메이트를 선정한다.예천군청 공식 블로그는 지역 먹거리, 관광, 축제 등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온 결과 올해부터 누적 AI 브리핑 인용 수 32만 7천 회를 기록했다.또한 2026년 4월 1만 5천 회, 6월 1만 4천 회의 AI 브리핑 인용 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활용 실적을 보이며 이번 메이트 선정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선정은 실제 네이버 AI 브리핑 내 콘텐츠 인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는 예천군이 생산한 콘텐츠가 네이버 AI 서비스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며 이용자들에게 신뢰받는 정보로 제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아울러 지자체 공식 채널이 네이버 공식 콘텐츠 파트너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번 사례를 통해 예천군청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 경쟁력과 온라인 홍보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예천군의 다양한 관광·문화·먹거리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예천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작해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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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팔고 나누고 즐기고… 2026 범우리 플리마켓으로 오세요
사고 팔고 나누고 즐기고… 2026 범우리 플리마켓으로 오세요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2026 범우리 플리마켓을 개최한다.매년 열리는 범우리 플리마켓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주민 셀러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어린이 그림대회, 카부츠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방문객들이 우수한 지역 생산품을 구매하고 판매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차량 트렁크를 활용한 카부츠 중고장터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돗자리 플리마켓을 운영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참가자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제2회 범우리 어린이 푸른 그림대회도 열린다.이번 그림대회에는 유치부와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초록으로 물든 우리 동네’를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연계행사도 함께 마련된다.예천군 주민행복과 드림스타트팀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아동 권리 및 긍정 양육 캠페인을 진행한다.또한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예천군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인 ‘맛뜰리:예’ 가공제품 홍보·판촉 행사를 열고 40초 큐브 된장국, 서리태가루 등 2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체험·공연·나눔이 어우러진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범우리 플리마켓을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호명읍 대표 주민 참여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문창호 호명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며 “어린이 그림대회와 카부츠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모 호명읍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은 해마다 많은 주민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장해 온 호명읍의 대표 행사”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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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온열질환자 구급활동 대책 추진
강진소방서 온열질환자 구급활동 대책 추진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소방서는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온열질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강진소방서는이 기간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체온계 등 폭염 대비 구급장비 및 응급처치 물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및 병원 이송 체계 유지도 강화하기로 했다.또 구급차 출동 공백에 대비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출동할 수 있는 예비출동대를 운영하고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사전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최근 폭염 발생 시기가 빨라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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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병점구, 민·관·경 협업으로 인곡교 하부 적치물 자진정리 완료
화성특례시 병점구, 민·관·경 협업으로 인곡교 하부 적치물 자진정리 완료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병점구는 10일 병점동 인곡교 하부를 장기간 불법 점용해 온 노숙인의 임시거처와 적치물이 관계기관 간 협업과 지속적인 현장 관리 끝에 자진 정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단순한 단속이나 강제 철거가 아니라, 교량 하부 공공시설물의 안전관리와 노숙인 보호를 함께 고려한 민·관·경 협업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곡교 하부에는 그동안 임시거처와 생활용품, 폐기물 등이 장기간 적치돼 교량 하부 관리와 시설물 점검에 어려움이 있었다.또한 전기 사용 흔적과 다량의 적치물로 인해 화재와 감전 등 안전사고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병점구는 지난 5월 28일 병점구청 상황실에서 이택구 병점구청장 주재로 돌봄복지과, 안전건설과,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병점2동, 병점2동 자율방범대, 병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태안지구대, 화성시 노숙인재활시설 성혜원 등이 참여한 ‘인곡교 하부 노숙인 보호 및 안전관리 운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현장 안전 확보 △복지서비스 연계 △정기 모니터링 △적치물 정비 △재적치 방지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대상자 보호와 공공시설물 관리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병점구 안전건설과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과 계고 절차를 진행하며 현장 정비계획을 수립했고 돌봄복지과와 병점2동은 대상자 보호와 복지서비스 안내를 맡았다.태안지구대는 현장 안전 확보와 돌발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단체는 현장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지원했다.또한 경제환경과는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 처리에 협조해 현장 정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그 결과 대상자는 행정대집행 등 강제 절차에 이르기 전 임시거처와 적치물을 자진 정리했으며 10일 이택구 병점구청장을 비롯해 태안지구대와 병점2동 지역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현장을 함께 확인하며 최종 정비 상태를 점검했다.병점구는 이번 자진 정리 이후에도 인곡교 하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하고 병점2동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해 재적치 방지를 위한 순찰과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정비가 완료된 교량 하부 취약구간에는 재진입과 적치물 재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안전펜스와 철망 등 차단시설을 설치해 공공시설물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아울러 돌봄복지과, 병점2동, 태안지구대, 성혜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안내를 지속하고 유사 사례 발생 시에도 현장 안전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경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이택구 병점구청장은 “이번 사례는 행정기관과 경찰, 지역사회단체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현장 안전과 대상자 보호를 함께 고려해 해결한 민·관·경 협업의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량 하부 공공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세심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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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화성형 생애말기돌봄 선도 모델’ 구축 위한 심포지엄 개최
화성특례시, ‘화성형 생애말기돌봄 선도 모델’ 구축 위한 심포지엄 개최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화성형 생애말기돌봄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함께하는 배웅사회’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애말기돌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화성형 돌봄 선도 모델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교수를 비롯한 발제자와 토론자 8명,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장애인 당사자 밴드인 ‘콩나물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대균 교수가 ‘배웅사회, 생애말기돌봄의 중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주제 발표에서는 한국재택의료협회 유창근 사무총장이 ‘지역사회 생애말기돌봄에서 재택의료기관 역할’을, 중앙대학교 지역돌봄과 건강 형평성 연구소 조미희 연구원이 ‘생애말기돌봄에서의 보건소의 역할’을 각각 발표했다.이어진 지정토론은 김대균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토론에는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조지형 관장 △화성시요양보호사협회 최동욱 협회장 △동탄시티병원 김미영 행정원장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영란 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방효중 박사가 참여했다.토론자들은 복지관, 요양보호, 돌봄의료기관, 시의회 조례 지원, 건강보험제도 등 각 분야의 관점에서 통합돌봄과 화성형 생애말기돌봄사업의 실효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도 존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생애말기돌봄 체계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유종우 화성시효행구보건소장은 “생애말기돌봄은 의료와 복지를 넘어 시민의 존엄한 삶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중요한 과제”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화성시 특성에 맞는 생애말기돌봄 선도 모델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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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폭염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특별 안전 점검 실시
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이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체계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6월 말까지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11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올해부터 폭염 대응체계가 한층 강화됨에 따라 시는 현장별 대응계획 수립 여부와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실태를 보다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건설현장은 장시간 야외작업이 많고 콘크리트 타설, 철근 작업, 자재 운반 등 고강도 작업이 집중돼 폭염에 취약한 작업환경으로 꼽힌다.이에 시는 폭염 발생 이후 대응하는 사후 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안전망을 점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근로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현장별 폭염 대비 보건·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생수 및 냉방장비 비치 현황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폭염특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지도와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건설현장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근로자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보호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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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하절기 대비 정신요양·재활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화성시 관계자들이 정신건강증진시설의 소화전 및 소방설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가 다가오는 하절기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시설 입소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정신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집중 점검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재난 사고 및 감염병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주요 점검사항은 △풍수해 및 혹서기 대비 등 하절기 재난대응 대책 △종사자 및 이용자 대상 안전교육훈련 실시 여부 △소방 안전 및 화재 예방 관리 △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하절기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실태 △산불 대비 태세 등이다.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중대 사항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정신요양 및 재활시설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선제적이고 철저한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현장점검을 통해 입소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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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정기회의 개최
화성특례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정기회의 개최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10일 화성시민대학에서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립·고독 및 자살위기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화성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고립·고독 예방 공모사업’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지역 내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예방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자살예방 정책과 관련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설치 및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기반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남기능 화성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고립·고독 예방과 자살예방 등 지역사회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현 통합돌봄과장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핵심 추진체계”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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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식량안보 강화 국회 토론회 개최
서삼석 의원, 식량안보 강화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지난 9일 국회에서 식량안보 대응체계 강화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식량안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입법·제도 개선 과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서삼석·윤준병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법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유찬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개념의 정립과 진단 지표 개발 현황’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정부와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학계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향과 정책 수단에 대해 논의했다.대한민국의 식량 및 곡물 자급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2024년 식량자급률은 47.9%, 곡물자급률은 21.6%로 전년인 2023년의 49.3%, 22.2%에 비해 각각 감소했다.이에 따라 정부가 2027년 목표로 제시한 식량자급률 55.5%, 곡물자급률 27.0% 달성도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식량안보 수준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영국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임팩트가 발표하는 식량안보지수에서 대한민국은 2022년 기준 70.2점으로 39위를 기록했다.이는 2012년 77.8점, 21위와 비교해 10년 만에 18계단 하락한 수치이다.서삼석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쌀 재배면적 감소 등으로 식량 공급 기반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며 “생산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국면에서 수입 확대에 의존한 정책 대응은 국내 생산기반을 약화시키고 농업인의 소득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서 의원은 “식량은 단순한 농산물이 아니라 국가 존립과 국민 생존을 뒷받침하는 전략 자산”이라며 “평시에는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유지하고 위기 시에는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강조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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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죽전초, 꿈끼 탐색 프로젝트 주간 운영
용인 죽전초, 꿈끼 탐색 프로젝트 주간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죽전초등학교는 8일부터 1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꿈끼 탐색 프로젝트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과 자기 이해 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진로·직업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학년별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자기탐색 및 미래설계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프로젝트 주간의 핵심 프로그램인 ‘진로연계 찾아오는 체험학습’은 6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오전 1교시부터 4교시까지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학생들은 개인별로 두 가지 직업 체험에 참여하며 직업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학년별 체험 분야도 학생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다양하게 마련됐다.1학년은 반려동물 전문가와 제과제빵사, 2학년은 희귀동물 전문가와 플로리스트, 3학년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마술사, 4학년은 쇼콜라티에와 가상현실 전문가, 공예 전문가, 5학년은 방송댄스 전문가와 로봇공학자, 공예 전문가, 6학년은 조향사와 바리스타, 특수분장사 체험에 참여한다.오후에는 전교생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이어진다.학생들은 ‘마술 공연 LED 버블쇼’를 관람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 학생은 “평소 관심이 있던 로봇공학자 체험을 직접 해보면서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즐겁고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3학년 이 학생은 “마술사 체험도 재미있었고 오후에 본 마술 공연도 정말 신기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직업을 더 많이 체험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죽전초등학교 문부영 교장은 “이번 꿈끼 탐색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존중하는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죽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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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자문위원 연석회의 개최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자문위원 연석회의 개최 (남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0일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 추진과제, 공약사업 구체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는 인수위원회 50여명 위원 및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위원 소개, 인수위원장 인사말씀, 전체회의, 분과별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전체회의에서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인수위원회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과 정책 발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분과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을 놓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를 ‘시민주권시대, 남원발전, 시민행복’ 으로 설정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남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과 신규 국가사업 발굴, 국비 확보 전략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지원 방안과 함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농업·농촌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최용택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는 짧은 기간이지만 남원의 미래 4년을 준비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위원과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주권시대 인수위원회는 주요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분야별 간담회 등을 통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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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구청장 진교훈’ 강서구민 소외 없는 안심복지도시 선언
‘복지구청장 진교훈’ 강서구민 소외 없는 안심복지도시 선언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일 “구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안심복지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더 촘촘한 복지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지난 2년 6개월 동안 강서구청장으로 일하면서 받았던 상 중에서 사회복지사분들이 주신 ‘복지구청장상’ 이 가장 의미 있고 그 어떤 상보다도 가치 있다”며 “앞으로도 늘 여러분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구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복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교육에는 지역 사회복지관, 복지시설 등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100여명이 참석했다.진 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100% 인상 및 확대 등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복지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