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솔로 데뷔에 나선다.마시로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진행된 메이딘의 첫 콘서트 ‘MADEIN LINK UP 2026’에서 선공개했던 마시로의 ‘HOTLINE’무대 일부가 담겼다.마시로는 다이내믹한 동선과 한눈에 들어오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육각형 역량을 과시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에 삽입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귓가를 사로잡는다.여기에 마시로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HOTLINE’은 아프로비츠 특유의 유려한 리듬과 세련된 팝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 팝 트랙이다.상대를 향한 솔직한 끌림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아이콘 바비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남다른 시너지를 더하며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마시로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솔로 데뷔 예열을 이어가고 있다.색다른 콘셉트 변신이 엿보인 이미지와 트레일러부터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긴 ASMR 콘텐츠까지 보는 재미가 가득한 티징 콘텐츠로 신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dodree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HAWWAH'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dodree는 달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병풍 세트를 활용해 한국적인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곡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퍼포먼스 연출과 절제된 안무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나영주의 구음과 이송현의 독무를 새롭게 추가해 원곡과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두 사람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것은 물론, 직접 구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앞서 dodree는 데뷔 싱글 퍼포먼스 비디오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촬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더현대를 배경으로 한국의 상징적인 공간을 잇는 시그니처 시리즈를 선보였다.단순한 퍼포먼스 비디오를 넘어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향성을 녹여냈다.'HAWWAH'는 가야금 리프와 신스 테마가 어우러진 K-rossover Pop 댄스 장르의 곡으로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dodree만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감성으로 풀어냈다.dodree는 독창적인 K-rossover Pop 장르로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여기에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무한한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이어 신곡 'HAWWAH'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와 성장한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준 dodree.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로 활동 반경을 넓혀갈 dodree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신혁, 영상 음악 넘나드는 다재다능 행보 ‘소풍과 안부’오늘 발매 인기 크리에이티브 팀 티키틱의 이신혁이 약 2년 만에 컴백한다.이신혁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소풍과 안부’를 공개한다.‘소풍과 안부’는 긴 모험을 지나온 사람이 뒤늦게 자신이 놓쳤던 마음을 돌아보는 곡이다.청량한 어쿠스틱 기타 레이어와 후반부의 에스닉한 변주가 이국적이고 판타지적인 정서를 더하며 회고와 후회의 감정을 맑고 서정적으로 풀어냈다.특히 이번 싱글은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두 사람의 담백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가사에 담긴 메시지를 극대화,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신혁은 크리에이티브 팀 티키틱의 멤버로 음악과 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그는 일상적인 소재를 섬세한 서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확장시켜 영상 제작 크리에이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2024년 선보인 첫 EP ‘부유’에 이어 오랜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이신혁.자신만의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음악으로 독보적인 감성을 전했던 만큼, 그가 계속해서 어떤 여정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이신혁의 ‘소풍과 안부’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메이딘은 오는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을 확정했다’ 워터밤‘은 여름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했다. 메이딘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워터밤‘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워터밤‘에서 메이딘은 여름 분위기에 걸맞게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앞서 여러 대학 축제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증명했던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메이딘은’ 워터밤‘에 이어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MADEIN LINK UP 2026'을 열고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이들은 첫 콘서트인 만큼, 완성도 높은 구성을 바탕으로 팬들의 취향을 겨냥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그간 한계 없는 콘셉트 스펙트럼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온 메이딘.음악은 물론 공연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꾸준한 광폭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메이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닥터 섬보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재욱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극 중 이재욱은 섬에서 친구를 잃은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의 오랜 상처부터 억울한 누명으로 흔들리는 심리,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헬기 추락 사고의 원인자로 몰리고 약물 복용 논란까지 휘말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보직 해제와 편동지소 폐소 위기 등 연이은 시련을 겪은 뒤, 군수의 횡령을 폭로하며 지소를 되찾는 지의의 강인한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또한 하리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을 그려내며 로맨스의 깊이를 더했다.각자의 자리로 향하면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는 결말로 여운을 남겼다.낯선 섬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지의의 변화를 유쾌한 매력으로 풀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물론, 하리와 티키타카 호흡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를 배가했다.이처럼 이재욱은 웃음과 설렘, 감동을 모두 아우르는 연기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이재욱이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OST 음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전곡을 담은 합본 음원도 같은 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번 OST 앨범에는 케이윌의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김재환의 ‘어떻게 될까?', 도유카의 ’잠든이 밤에‘, 홍이삭의 ’I Can', 보라미유의 ‘라면 먹고 갈래요?', 모어의 ’Electric Love'까지 방영 기간 순차 공개된 가창곡 6곡이 수록됐다.여기에 극에 삽입된 스코어 18곡이 더해져 총 24트랙을 이룬다.‘닥터 섬보이’OST 는 ‘부부의 세계’, ‘스위트홈’, ‘동백꽃 필 무렵’, ‘태양의 후예’등 다수의 화제작을 맡아온 개미 음악감독이 총괄했다.개미 음악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선율은 작품 속 인물들의 사랑과 성장, 그리고 위로의 순간들을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며 드라마의 감정을 완성했다.실물 음반은 디지팩과 CD 1장, 6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포토카드 6종, 엽서 6종으로 구성됐다.여기에 극 중 설정을 반영한 편동보건지소 사원증 세트 2종과 종합안내서 디지털콘텐츠 카드까지 더해져 소장 가치를 높였다.7일 최종회 방영을 앞둔 ‘닥터 섬보이’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종영을 맞는 팬들은 이번 OST 음반으로 작품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닥터 섬보이’OST 전체 음원은 7일 정오, 음반은 오는 28일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컴백'dodree, 재즈 듀오 올디 벗 구디와 만남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음악적 변주를 선보였다.dodree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디 벗 구디와 함께한 '꾼만 같았다'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에서 dodree는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HAWWAH'를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풀어냈다.샹들리에와 어두운 조명 아래 묵직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클래식한 재즈 사운드가 울려 퍼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dodree와 호흡을 맞춘 올디 벗 구디는 1930~40년대 재즈 황금기의 낭만과 정취를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재즈 듀오로 팀 이름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전한다.'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 음반 노미네이트를 비롯해 국내외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재즈 미학을 펼치고 있다.dodree는 팝 사운드에 국악적 요소를 접목한 'K-rossover Pop'으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는가 하면,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하는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최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로 컴백한 dodree는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특히 선공개곡 '라일락'을 시티팝 버전으로 공개한 데 이어 타이틀곡 'HAWWAH'에 재즈 감성을 더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이렇듯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dodree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dodree는 계속해서 'HAWWAH'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가 6일 공식 출범했다.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공식 출범과 함께 일리멘트는 공동 설립자인 텐과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그룹 NCT 및 WayV 멤버로 활약해온 텐은 올해 한국과 태국, 중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음악,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텐은 “일리멘트는 창의성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고 믿는다”며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진정성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사람들을 연결하며 국경을 넘어 감동과 공감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설립 소감을 밝혔다.앞서 텐은 지난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TEN'을 시작으로 'STUNNER', 'Humanity'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왔다.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 역시 거둔 그는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탄탄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일리멘트는 앞으로도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하는 제작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음악 산업을 비롯한 문화 전반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싱글 발매 팬콘으로 뜨겁게 달군 팬심 ‘현지 인기 입증’그룹 원어스가 일본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원어스는 지난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일본 팬콘은 도쿄와 오사카 두 개 도시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원어스는 풍성한 볼거리가 돋보인 공연을 통해 각 도시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우며 남다른 현지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오사카 팬콘에서 원어스는 ’ STOP MOVE'와 ‘Now'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이어 이들은 ’Under'부터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최근 발매한 일본 새 싱글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Moshi Moshi'와 ’IRIS OUT'커버 스테이지를 통해 현지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BLACK MIRROR', ’ 가자‘등 히트곡은 물론, ’808', ‘Dopamine'등 일본 오리지널 곡의 무대까지 펼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장악력을 과시했다. 무대 외에도 원어스는 다채로운 게임 코너를 준비해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이들은 팬들이 요청한 각종 챌린지 퍼레이드를 선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공연을 완성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원어스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 덕분에 이번 팬콘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늘 저희 원어스를 응원해 주시는 TOMOON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전 세계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일본 새 싱글 ’Under'발매와 더불어 팬콘으로 열기를 배가하며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군 원어스.오는 25일 일본에 이어 홍콩으로 팬콘 여정을 이어가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글로벌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여기에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뮤직비디오까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3, 4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OKYO'를 개최하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도쿄 공연은 일본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기존 아시아 투어 세트리스트 일부를 새롭게 구성한 김준수는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Eternal'과 ‘Red Diamond'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했다.오직 일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공연의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지난해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으로 발매해 큰 사랑을 받은 ’が のうと ったのは'를 이번 공연에서는 원곡 일본어 버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다.원곡의 언어로 다시 만난 무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고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도쿄 공연의 열기는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다.공연 첫날 종료 직후에는 ‘GRAVITY'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공연의 열기를 온라인까지 이어간 것. 2012년 발표한 ’TARANTALLEGRA'이후 처음으로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솔로 뮤직비디오로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준수는 “이번 앨범으로 제 커리어 하이를 넘게 됐다. 이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GRAVITY'1000만 조회수 역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여러분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은 물론 앨범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10년 전에도 지금도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걸 한 번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함께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OSAKA'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조승희, 이준호와 한솥밥 MV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신호탄 향후 행보 기대 UP 신예 조승희가 첫사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했다.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녀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풋풋한 청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조승희는 교복 차림의 청순한 비주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 훈훈한 시너지를 빛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 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통해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앞서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승희.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숏드라마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