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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특히 오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이어 동해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국회의정저널]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처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스다 케이나. 데뷔 이후 첫 내한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스다 케이나의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화사, 4월 9일 새 디싱 ‘So Cute’로 컴백

[국회의정저널] 화사는 앞서 발표한 'Good Goodbye'로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특히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다.이 밖에 SBS '인기가요'트리플 크라운을 비롯해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가 신설한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증명했다.화사는 신곡 'So Cute'로 가요계 대표 '솔로 퀸'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화사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감성이 이번 신곡은 'Good Goodbye'를 잇는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한편 화사는 9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출연해 K팝 대표 디바다운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코-최예나,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 출격

[국회의정저널]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를 공개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오는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in Seoul'에 지코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앞서 이쿠타 리라는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전 좌석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이에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24일 공연 추가를 결정,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매진 행렬로 달아오른 이번 내한 공연에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무대에 특별한 시너지를 더한다.먼저 5월 23일 공연에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출격해 지원사격에 나선다.지난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발표에 이어 '2025 멜론뮤직어워드'무대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두 사람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어 5월 24일 공연에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최예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를 겸비한 최예나는 이번 투어의 테마인 'Laugh'에 걸맞은 유쾌하고 풍성한 스테이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피날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뜨겁게 달군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 그만의 섬세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로 꽉 채워질 이번 무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스페셜 게스트 지코와 최예나가 함께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in Seoul'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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