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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비주얼 밴드 엔플라잉이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Still’ Still Together 버전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엔플라잉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한 마이크, 기타, 베이스, 드럼 등 각자의 악기를 활용한 포즈로 밴드다운 정체성을 드러냈고 자유롭고 편안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엔플라잉은 앞서 공개된 Still Alive 버전에서 성숙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이번 버전에서는 밝고 경쾌한 무드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풀어냈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사랑을 서툴게 배워가는 소년들의 성장기가 담겼다.플레어 유는 설렘, 질투, 두근거림, 애틋함 등 사랑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감정을 하트 오브제를 활용해 표현하며 서툴지만 순수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낯설고 서툴지만 싫지 않은 감정인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선보인다.신보에는 설렘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국회의정저널] ‘MZ 워너비 아이콘’아이브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로 리스너들과 만난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레이가 가창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첫 번째 OST ‘Hello’ 가 발매된다.이번 음원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 두 가지로 동시에 공개된다.‘Hello’는 시간을 거슬러 소중한 사람에게 다시 닿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끝내 지켜내고 싶은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위로 웅장하게 펼쳐지는 스트링 편곡이 두 사람의 운명을 그려내며 서정적인 감정과 드라마틱한 스케일을 함께 완성했다.이번 곡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 ‘굿보이’, ‘세이렌’등에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허성진 음악감독과 그와 오랜 호흡을 함께 해온 디오리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작품의 세계관과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가창을 맡은 레이는 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K팝 신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데 이어 이번 ‘Hello’로 데뷔 후 첫 솔로 OST에 도전했다.맑고 섬세한 보컬로 곡이 지닌 따뜻한 감성과 애틋함을 선명하게 전하며 레이만의 색깔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일본 출신 멤버인 레이가 한일 합작 프로젝트의 첫 OST 주자로 나서 한국어와 일본어 두 버전을 모두 소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서로 다른 언어로 같은 마음을 전하는 두 버전은 각각의 고유한 정서로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감상을 선사한다.지난 26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한편 레이가 부른 ‘너에게 다이브’첫 번째 OST ‘Hello’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이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곡을 공개했다.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늘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 ’의 아홉 번째 곡 ‘웃는다’를 발매했다.‘Hdden Color ’는 매달 하나의 ‘숨겨진 아름다운 색’을 테마로 한국어 신곡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로 비주얼과 음악, 감정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곡 ‘웃는다’의 히든 컬러는 글래스 스마일 실버 로 빛을 반사하며 표면을 유지하지만 그 안의 감정은 드러내지 않는 색이다.이러한 색깔처럼, 신곡에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척 웃어야 하는 순간을 담아냈다.“난 오늘도 웃고 있어 눈물이 번져도”등의 가사는 무너지는 마음을 감추고 살아가는 반복된 하루를 보여주며 웃음 뒤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이야기한다.이처럼 매달 신곡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나고 있는 하이파이유니콘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최근 라이브 하우스 투어 ‘TELESCOPE ’일본 3개 도시 공연을 마친 하이파이유니콘은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4일 ‘XMF 2026 ’, 10월 17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에 출연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앰퍼샌드원 이 전 세계 27개 도시를 찾은 2026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앰퍼샌드원은 지난 24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 LIVE TOUR ‘Born To Define’의 막을 내렸다.지난 5월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앰퍼샌드원은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투어에서 앰퍼샌드원은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역대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수록곡,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유닛 커버 무대 등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이들은 매 공연마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음악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여기에 놀라운 성장 속도를 자랑하며 한계 없는 가능성을 제대로 확인시켰다.특히 앰퍼샌드원은 이번 투어를 통해 뚜렷한 글로벌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미국 공연은 지난해 북미 투어 대비 2배가량 규모를 확장했음에도 다수의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 일부 도시는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데뷔 첫 유럽 공연 역시 뜨거운 성원 속 예매가 진행됐으며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공연장을 변경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소속사를 통해 앰퍼샌드원은 “여러 공연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팬들이 더 좋아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이번 세트리스트는 앤디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어서 많이 고민했는데, 잘 이루어진 것 같아서 좋았다. 멤버들도 무대를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좋아졌고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전 세계 앤디어를 찾아가겠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4개월 간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앰퍼샌드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 이 올가을 새 앨범으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정조준한다.엔플라잉은 최근 컴백 프로모션을 시작하고 오는 10월 8일 미니 9집 ‘Still ’발매 소식을 알렸다.그간 여러 차례의 역주행을 통해 ‘믿고 듣는 밴드’, ‘명곡 맛집’ 이라 불리며 사랑받아 온 만큼, 엔플라잉의 이번 컴백에도 팬과 대중의 관심이 일찌감치 높아지고 있다.엔플라잉은 그간 ‘옥탑방 ’, ‘Blue Moon ’에 이어 올해 ‘Flashback ’까지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주목받아 왔다.지난 8월에는 한결 시원해진 날씨를 타고 2019년 발매된 ‘야호 ’앨범 수록곡 ‘Autumn Dream ’ 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깜짝 역주행을 기록,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좋은 음악의 힘을 또 한 번 증명하기도 했다.또한 엔플라잉은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팀의 색채를 더욱 짙게 만들어왔다.지난해 정규 2집 ‘Everlasting ’,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환절기 ’를 발표하며 엔플라잉 표 명곡 계보를 이어온 이들은 이번에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새 앨범 ‘Still ’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특히 신보에 대한 반응은 공연 현장에서부터 확인됐다.엔플라잉은 앞서 전국투어 ‘: into REM ’무대에서 타이틀곡 ‘잔불 ’과 수록곡 ‘우주먼지 ’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타이틀곡 ‘잔불 ’은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투어 무대에서 선공개된 후, 잔잔함 속 강렬함을 품은 감성과 오롯이 한글로 쓰인 가사가 많은 팬들에게 울림을 선사하며 정식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이처럼 이미 좋은 반응을 얻은 ‘잔불 ’을 필두로 또 어떤 새로운 곡들이 리스너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지, 엔플라잉의 신보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그에 앞서 28일에는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원어스는 오는 25일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에서 개최되는 'Dubai K-Fest'오프닝 세레모니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됐다.한국과 두바이 양측이 함께하는 'K-Fest'는 K팝을 비롯해 K뷰티, 패션, 음식, 쇼핑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이다.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조명하는 자리인 만큼, 원어스는 특별한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원어스는 오프닝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K팝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그간 콘셉추얼한 매력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으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온 만큼,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원어스의 퍼포먼스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앞서 원어스는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K-Fest'출격을 통해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한층 더 넓힌 만큼, 이번 컴백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또한 원어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포문을 열고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이처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펼칠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SNS 를 통해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회전하는 LP 와 함께 재가 흩날리는 모습이 담겨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아낸다.여기에 타이틀곡 ‘잔불’을 시작으로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아는 결말’,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신보의 다채로운 감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특히 이번 앨범 역시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유회승 또한 수록곡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의 작사와 작곡에 함께하며 한층 깊어진 엔플라잉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엔플라잉이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결혼식 이틀 전 브라이덜 샤워를 끝낸 직후 실종된 신부를 찾아 나서는 세 친구의 코믹 추적 스릴러다.특히 쇼박스가 제작하는 첫 숏폼 드라마 라인업 중 하나로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극 중 김서하는 사라진 신부 왕주연의 전 남자친구 백호 역을 맡았다.백호는 호스트바 선수로 일하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순애보를 품고 있는 인물이다.김서하는 로맨스와 코믹, 스릴러를 오가며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김서하는 그간 드라마 ‘사계의 봄’, ‘세작, 매혹된 자들’, ‘금수저’, ‘연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등 작품에서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언더커버 곽치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이처럼 매 작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며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서하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김서하가 출연하는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오늘 오전 11시 드라마박스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정해인은 지난 22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정해인과 해이니즈 가 그동안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정해인은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커버 무대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특히 이번 팬미팅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 공개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정해인은 작품에서 직접 부른 OST ‘그대 내게 다시’무대를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정해인은 일상, 취미, 근황 등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며 팬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고 ‘OF THE HAEINESS’코너에서 최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 ’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배우 정해인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했다.이후 ‘BY THE HAEINESS’코너에서는 일과 휴식, 평소의 루틴, 사람과의 관계 등을 주제로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전하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FOR THE HAEINESS’코너에서는 오직 팬들을 위한 특별한 미션이 이어졌다.정해인은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고 미션을 통해 획득한 선물을 팬들에게 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정해인은 공연 전 팬들이 보내온 질문과 메시지를 직접 읽고 답하며 진솔하게 소통했다.또한 팬미팅에 참석해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과 영화 ‘아가미 ’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는 순도 높은 로맨스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영화 ‘아가미 ’에서는 섬세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여기에 2027년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새로운 음악 여정의 서막을 연다.원어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원어스는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 그동안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할 전망이다.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약속을 담은 곡으로 팝적이면서도 강력한 드롭 사운드가 인상적이다.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다채로운 보컬이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멤버들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다양한 트랙이 수록,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더불어 장르 스펙트럼의 확장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발매에 앞서 원어스는 지난 22일 오후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 원어스는 청량과 섹시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낸 것은 물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완전체 컴백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원어스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이들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포문을 열고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까지 세계 각지로 여정을 이어가며 글로벌한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OST 가창진이 베일을 벗었다.23일 NHN링크는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는 26일 첫 공개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먼저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아이엠’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그룹 아이브의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로 ‘너에게 다이브’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개성 있는 음색과 감각적인 표현력을 지닌 레이는 한층 깊어진 보컬로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선을 짙게 물들일 전망이다.이어 독보적인 톤의 래핑과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직접 프로듀싱과 가창에 합류해 시간을 넘나드는 드라마의 스케일에 힘을 보탠다.여기에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진솔한 매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남이 가세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미성의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한 실력파 보컬 전건호, 다수의 드라마 OST에서 섬세한 감성을 전해온 이민혁, ‘청춘라이터’라는 수식어와 함께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싱어송라이터 정예원까지 ‘너에게 다이브’OST 가창에 참여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세심하게 어루만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여기에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를 비롯해 ‘굿보이’, ‘세이렌’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허성진 음악감독이 전체 OST의 디렉팅을 맡는다.특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완성도 높은 조합을 보여준 허성진 음악감독과 소재현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만큼, 연출과 음악이 조화를 이룰 ‘너에게 다이브’OST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한편 탄탄한 OST 가창진을 예고한 ‘너에게 다이브’는 26일 디즈니 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