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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비주얼 밴드 엔플라잉이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Still’ Still Together 버전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엔플라잉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한 마이크, 기타, 베이스, 드럼 등 각자의 악기를 활용한 포즈로 밴드다운 정체성을 드러냈고 자유롭고 편안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엔플라잉은 앞서 공개된 Still Alive 버전에서 성숙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이번 버전에서는 밝고 경쾌한 무드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풀어냈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사랑을 서툴게 배워가는 소년들의 성장기가 담겼다.플레어 유는 설렘, 질투, 두근거림, 애틋함 등 사랑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감정을 하트 오브제를 활용해 표현하며 서툴지만 순수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낯설고 서툴지만 싫지 않은 감정인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선보인다.신보에는 설렘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국회의정저널] 밴드 씨엔블루 가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2026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씨엔블루는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마카오 STUDIO CITY EVENT CENTER 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ENCORE IN MACAU 를 개최한다.앞서 이번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월 마카오 공연이 진행된 바 있으나, 폭발적인 현지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이후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이그, 도쿄, 부산까지 총 20개 지역 공연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공연 장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이번 마카오 앙코르 공연은 지금까지의 글로벌 여정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멤버들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압도적인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하며 투어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씨엔블루는 부산 앙코르 공연 당시 VCR 을 통해 내년 2월 20~21일 KSPO DOME 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 에 입성하게 된 멤버들은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라며 강렬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이로써 씨엔블루는 지금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에바뛰 ’를 외치며 꿈을 향한 질주를 계속한다.2026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넘어 또 하나의 기록을 써 내려갈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예열에 나섰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마치 공연 홍보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스케줄러에는 합주 중인 엔플라잉의 초상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이와 함께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2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시작으로 재킷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특히 오는 28일에는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 ‘Still’을 개최한다.엔플라잉은 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팬과 대중 앞에서 신곡 무대를 미리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할 전망이다.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앨범이다.서정적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타이틀곡 ‘잔불’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엔플라잉은 특유의 감성이 짙게 녹아 있는 신보를 통해 올가을 리스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울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전곡 및 타이틀곡 ‘잔불’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명빈이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O3 Collective에 따르면 최명빈은 영화 ‘미래에서 온 베이베’에 세미 역으로 캐스팅됐다.‘미래에서 온 베이베’는 난임부부에게 미래에서 고등학생 딸 세미가 찾아와 자신을 낳지 말아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현대 사회의 가족들이 직면한 다양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유쾌하게 조명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냈다.최명빈은 극 중 당차고 시니컬한 성격의 딸 세미 역으로 분해 연기를 펼친다.미래에서 겪을 고통을 막겠다며 젊은 부모를 찾아가 합방을 방해하는 등 당돌하면서도 엉뚱하고 까칠한 면모를 지닌 인물인 만큼, 최명빈은 깊이 있는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색다른 연기 변주에 나설 계획이다.최근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었다.그는 밀도 높은 감정 표현과 흡인력 있는 연기로 작품의 흐름을 견인하며 ‘차세대 기대주’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처럼 최명빈은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꾸준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명빈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최명빈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의 완전체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원어스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한다. ’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 투영해 완성된 앨범이다.긴 시간을 지나 다시 완전체로 모인 원어스는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릴 전망이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돼 원어스 특유의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매 컴백 색다른 콘셉트 변주를 선보이며 뚜렷한 팀 컬러를 구축해 온 원어스.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으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열 ‘FIRST LIGHT : 井'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소속사 이적 후 첫 완전체 출격 강렬해진 퍼포먼스 원어스는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후 이번 신보를 통해 처음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앞서 공개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확장된 스펙트럼과 성숙해진 비주얼을 보여준 이들은 전에 없던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예정이다.그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원어스는 이번 앨범에서는 특유의 콘셉추얼한 강점을 바탕으로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호의 합류로 더욱 단단해진 원어스가 미니 12집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 지원사격 원어스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을 통해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변신에 나선다.알티가 참여한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팝적이면서도 강력한 드롭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완성됐다.이처럼 원어스는 알티의 감각적인 음악성과 만나 새로운 색깔이 더해진 음악을 선보인다.알티 특유의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보컬, 퍼포먼스를 결합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사로잡을 ’눈을 돌리지마‘를 향해 궁금증이 높아진다.멤버 참여도 빛난 크레딧 진정성 담은 메시지 이번 신보는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환웅과 이도는 ’우연히 너를 만나도‘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이도는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에도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이뿐만 아니라 건희 역시 ’We run for youth‘작사에 힘을 보태며 원어스만의 짙은 색채를 담은 앨범을 완성했다.기승전결이 엿보이는 흐름 속 진정성을 가득 담은 메시지로 특별함을 더한 만큼, 미니 12집으로 새로운 여정의 포문을 열 원어스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 를 통해 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트레일러는 다양한 공간 속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 눈길을 끈다.잔상과 흔들림이 교차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은 마치 한 편의 홍콩 영화를 연상시키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엔플라잉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Still’에 담아냈다.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는 엔플라잉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음악적 색채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강찬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에서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 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 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강찬희는 소옥 에게 마음을 빼앗긴 좌의정 댁 둘째 아들 인호 역을 맡았다.인호는 이웃사촌인 조씨부인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한 소옥에게 반하고 그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인물이다.이를 연기하는 강찬희는 인호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떨리는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인물의 순수하고 다정한 면모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또한 가족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된 후 인호가 느끼는 절망과 배신감 등 복잡한 심리를 세밀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슈룹 ’, ‘춘화연애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사극 연기력을 선보여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도 깊이 있는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그는 수려한 비주얼로 뛰어난 한복 소화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사극 톤과 또렷한 대사 전달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강찬희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초 개봉한 영화 ‘메소드연기 ’에서는 캐릭터의 양면적인 면모를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인물을 완성했다.최근에는 ‘죽은 시인의 사회 ’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해 탄탄한 발성과 표현력으로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처럼 매 작품 새로운 얼굴과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 또 한 번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졌다.사랑에 빠진 청춘의 풋풋한 감정부터 인물 내면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까지 폭넓게 표현하고 있는 강찬희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강찬희가 출연하는 ‘스캔들 ’은 지난 18일 공개 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AxMxP 는 지난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AxMxP 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공연명에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첫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AxMxP 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I Did It’ 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록 스피릿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였다.순식간에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이들은 ‘PASS’, ‘Calling All You’, ‘Shocking Drama’로 오프닝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다.이어 서정적인 분위기의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최근 컴백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그리고 ‘Monday To Sunday’, ‘건너뛰기’, ‘White T-Shirt’등 편안한 무드의 곡들이 공연 전반부를 장식했다.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들도 팬심을 저격했다.AxMxP 는 미발매 자작곡 ‘23’과 ‘우리의 계절’ 2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고 소속사 선배인 FT 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곡 메들리로는 반가움을 자아냈다.여기에 즉석 잼 구간으로 밴드 공연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또한 이날 AxMxP 는 지난 1년간 폭풍 성장한 무대 매너와 객석 장악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공연 후반부 멤버 크루의 파워풀한 드럼 솔로로 분위기 반전을 이끈 이들은 ‘Too Much’, ‘Buzzer Beater’, ‘Headbang’등 강렬한 밴드 사운드의 곡들로 쉼 없이 떼창과 점프를 유도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사랑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로 마지막 무대를 마친 AxMxP 는 관객들의 열띤 환호에 힘입어 ‘너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SEE YOU LATER’, ‘FIRE’로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이후에도 계속된 요청에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PASS’, ‘I Did It’, ‘Too Much’, ‘Buzzer Beater’, ‘우리의 계절’까지 더블 앙코르로 부르며 180분을 꽉 채운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마지막 날 공연을 마무리하며 AxMxP 는 “이틀 동안 너무 행복했고 벌써 끝나는 게 아쉬운 마음이다. 얼마 전이 데뷔 1주년이었는데, 지난 1년 동안의 모든 무대들이이 무대를 위한 순간들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이어서 “해외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게 다 디엑스 덕분이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어드릴 테니 저희 음악 많이 들어주시고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AxMxP 는 10월 3일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2년 연속 출연하며 쟁쟁한 라인업 속 차세대 밴드 주자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오는 1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X VERSE’의 여정을 이어가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딘딘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딘딘은 딘딘’ 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딘딘은 최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개인 기부금을 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기부금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딘딘은 그간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줬다.특히 그는 앞서 누적 기부액 5000만원을 돌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까지 수상한 바 있다.딘딘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구독자분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그 뜻깊은 곳에서 얻은 따뜻한 결과를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율이네 이야기를 들은 후 재율이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딘딘은 “아직 세상이 따뜻하고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라는 걸 전하고 싶었으며 나중에 재율이가 좋은 어른으로 자라 주변을 돌봐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덧붙였다.한편 딘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한층 짙어진 음악 색깔로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원어스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Runaway‘를 시작으로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한층 더 다채로워진 원어스의 장르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신보의 무드를 담은 필름 역시 눈길을 끌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원어스는 밝은 에너지와 정제된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콘셉트를 소화하며 어떤 모습으로 컴백에 나설지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발이 젖고 구름이 달을 가려도 손을 놓지 않겠다는 다짐을 “눈을 돌리지마”라는 외침으로 풀어낸 곡이다.원어스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약속을 담아, 완전체로 다시 출발선에 선 원어스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한다.완성도 높은 기승전결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완전체 출격을 앞둔 원어스.그간 대체 불가한 콘셉트의 음악으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각인시키며 국내외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간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루시의 최상엽이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OST에 참여한다.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상엽이 가창을 맡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두 번째 OST ‘Stay’ 가 공개된다.‘Stay’는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서정적인 선율에 드럼, 베이스, 기타의 힘 있는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곡이다.멀어지는 소중한 존재를 향한 그리움과 지나간 행복한 순간에 머물고 싶은 간절함을 담아, 사랑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한다.이번 곡은 그룹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청하 등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작업하며 프로듀서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Jay Lee가 작곡, 작사,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가창에는 독창적인 밴드 사운드와 청량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밴드 루시의 메인보컬 최상엽이 참여했다.최상엽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은 ‘Stay’ 가 품고 있는 그리움과 애틋한 감정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지난 12일 첫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로 서강준과 안은진이 그려내는 오래된 연인의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한편 최상엽이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Part.2 ‘Stay’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