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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씨엔터, 상반기 매출 30% 증가…'V' 자형 실적 반등 원년

[국회의정저널]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상반기 외형 성장은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일정 집중과 글로벌 투어 확대에 따른 음악사업 성장세가 견인했다.특히 피원하모니의 활발한 국내외 활동과 FT 아일랜드 공연 확대, 씨엔블루의 월드투어 진행 등이 음악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피원하모니는 하반기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7월 ‘유니크’일본 에디션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 공연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아레나 공연을 진행한다.이후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활동 무대를 넓히고 ‘KCON LA 2026’등 해외 페스티벌도 참여할 계획이다.엔플라잉은 지난달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이후 첫 전국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타이베이·나고야·오사카·도쿄 등 아시아 투어와 함께 오는 9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이와 함께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은 기존 일본에서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앰퍼샌드원 역시 미주, 아시아 투어에 이어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확대하고 최립우가 속한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도 새 앨범을 발매하는 등 주요 아티스트부터 신인 그룹까지 활발한 앨범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유식 FNC 대표는 “주요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와 글로벌 공연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돼 있는 만큼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한층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구조 개선의 성과를 바탕으로 ‘V’ 자형 실적 반등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FNC는 2014년 상장 첫해 1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당시의 수익성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20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유정, 오늘 ‘바다의 왕자’ 리메이크 발매…올여름 달굴 ‘서머 뮤즈’

[국회의정저널] 가수 남유정이 ‘바다의 왕자’리메이크로 한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바다의 왕자’를 발매한다.‘바다의 왕자’는 경쾌한 멜로디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명수의 대표적인 서머송이다.남유정은 대중에게 익숙한이 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더해 원곡과는 결이 다른 시즌송을 완성했다.신곡 공개에 앞서 남유정은 티징 이미지와 숏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매거진 커버를 옮겨 놓은 듯한 구성 속에서 남유정은 Y2K 무드의 복고풍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서머 뮤즈’의 다채로운 얼굴을 예고했다.이뿐만 아니라 남유정은 음원 발매에 맞춰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출연해 ‘바다의 왕자’라이브를 처음 선보인다.첫 싱글 ‘니가 참 좋아’에 이어 다시 한번 딩고 라이브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는 남유정은, 이번 신곡에 담긴 청량한 보컬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두 번째 발매를 맞은 남유정은 오늘 공개되는 ‘바다의 왕자’에 이어 오는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발매한다.같은 날 ‘워터밤 속초 2026’무대 출격까지 앞두고 있어 올여름 남유정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남유정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바다의 왕자’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SF9, 데뷔 10 주년에도 ‘ 현재진행형 ’ 활약

[국회의정저널] 그룹 SF9 이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SF9 은 오는 26일 정규 2 집 ‘TENACITY’를 발매한다.데뷔 10 주년을 기념하는 시점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그간의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담아낼 것을 예고했다.현재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팀과 개인 활동을 오가며 종횡무진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멤버들에게도 관심이 모아진다.2016년 데뷔한 SF9 은 음악을 포함해 드라마, 뮤지컬, 연극,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자랑하며 입지를 다져왔다.올해에도 멤버들의 활약은 현재진행형이다.인성은 지난 1월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표해 음악적 성장을 이뤄냈고 ENA 예능 프로그램’아이돌 파견근무 ‘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찬희는’죽은 시인의 사회 ‘로 처음 연극 무대에 올라 배우로서 더욱 깊어진 모습을 각인시켰고 재윤은 창작가무극’나빌레라 ‘에서 발레에 첫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등 각자의 자리에서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SF9 은 개인 활동뿐 아니라 팀으로서의 음악적 시너지도 멈추지 않았다. 영빈, 인성, 재윤 등 멤버들의 군 복무 기간에도 여러 앨범을 발표하며 팀의 명맥을 이어갔고 다원의 전역 이후에는 지난 3월 스페셜 앨범’About Love‘를 공개했다. 이들은 전곡을 발라드로 구성한’About Love‘를 통해 그동안 보여 준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드러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음악 참여도 역시 눈에 띈다. 영빈, 휘영, 찬희를 비롯한 멤버들이 꾸준히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에 녹여내 왔다.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이 작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음악에 더해지면서 팀이 가진 정체성을 한층 뚜렷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SF9 이 오는 26일 발매하는 정규 2 집’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 주년이라는 의미를 함께 품고 있다.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과연 이들이 10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라디오스타’ 홍혜걸, “내가 장항준 이긴다!” 자칭 ‘아내 덕 본 남자 1위’ 자신감! 여에스더 곁 지키기 위해 별거 생활 청산하고 서울 올라온 애처가! 아내 위한 ‘홈 프로텍터’ 변신 X 매일 밤 1시간 둘만의 ‘찌찌쪼쪼(?)’ 타임까지.. 남다른 부부 일상!

[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혜걸이 스스로를 '아내 덕 본 남자 1위'로 꼽으며 팔자 좋은 남편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한다.아내 여에스더의 곁을 지키기 위해 제주에서 바로 서울로 올라온 사연부터 매일 밤 둘만의 대화 시간을 갖는 부부 일상, 최근 푹 빠진 호랑이 덕질까지 공개한다.오는 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하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특집으로 꾸며진다.홍혜걸은 6년 만에 두 번째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그는 아내 여에스더가 이미 '라스'에 다섯 번이나 출연했다면서 '왜 나는 안 부르지'라는 생각에 서운함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자신이 아내보다 먼저 방송과 광고 강연 등을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여에스더가 더 큰 인기를 얻었다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낸다.특히 홍혜걸의 질투를 자극한 인물은 김구라다.여에스더가 '라스'촬영을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김구라가 자신을 잘 챙겨줬다며 칭찬했다는 것.홍혜걸은 김구라의 기세에 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갑작스럽게 키 대결을 제안한다.급기야 즉석에서 키를 재는 상황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의 곁을 더 가까이에서 지키게 된 사연도 밝힌다.그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에스더에 대한 배려로 약 5년간 제주에서 떨어져 생활했다고 말한다.그러던 중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아내에게 보냈다가, 여에스더의 답장을 받은 뒤 바로 다음 날 짐을 챙겨 서울로 올라왔다고 밝힌다.현재는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이며 관련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인다.최근 대한민국 남성들의 '워너비'로 불린다는 이야기에 홍혜걸은 자신감이 폭발한다.장항준, 이상순 등 '아내 잘 만난 남편'으로 꼽히는 인물들이 언급되자 “제가 압도적으로 1등”이라며 자신을 최고로 꼽아 웃음을 자아낸 것.심지어 직접 AI 에게 누가 가장 아내 덕에 호강하는 지를 물어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그러면서도 아내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다.홍혜걸은 여에스더와 거의 매일 밤 침대에 누워 그날 있었던 일을 약 1시간 동안 얘기하다 잠든다고 밝힌다.두 사람만의이 시간을 '찌찌쪼쪼'라고 부른다는 설명에 MC 들이 이름의 뜻을 두고 술렁이며 큰 웃음이 터진다.홍혜걸의 새로운 덕질 대상도 공개된다.주인공은 서울대공원의 호랑이 '설호'. 그는 설호의 모습을 제대로 담기 위해 망원렌즈까지 장만했고 39도에 이르는 무더위에도 서울대공원을 10번 가까이 찾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직접 찍은 영상을 올리기 위한 유튜브 채널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남다른 '호랑이 덕후'면모를 보인다.그는 호랑이뿐 아니라 아침마다 마당에서 직접 끌어안고 이야기를 건네는 색다른 존재가 있다고 밝혀 MC 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자칭 '아내 덕 본 남자 1위'홍혜걸의 자신감 넘치는 입담부터 여에스더를 향한 애틋한 마음, 호랑이 덕질부터 자연과 교감하는 색다른 일상까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MC 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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