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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국내 페스티벌도 접수했다. 코스모시는 지난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빗썸나눔 뮤직 페스티벌 - 매들리 메들리’ 무대에 올랐다. 이날 코스모시 출연 이전 DPR ARTIC의 무대가 먼저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DPR ARTIC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스모시의 ‘HIGHLOVE’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했고 새로운 편곡이 더해진 무대에 관객들의 환호가 계속됐다. 뜨거운 분위기에 이어 등장한 코스모시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의 타이틀곡 다섯 개 ‘BabyDon’tCryBreakingTheLove’ 와 ‘zigyzigy’, ‘HIGHLOVE’, ‘PrincessKiss’, ‘LuckyOne’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코스모시는 타이틀 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남다른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 매너를 뽐내며 공연장을 달궜다. 관객들 역시 이에 화답하듯 열띤 함성과 응원을 보내며 코스모시와 함께 뜻깊은 무대를 완성해냈다. ‘매들리 메들리’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스모시는 올해 ‘One Universe Festival 2025’부터 ‘UTO FEST Bangkok’, ‘a-nation 2025’, ‘Tokyo Girls Collection’ 등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에 함께하며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 트랙이 타이틀로 구성된 첫 미니앨범 ‘the and’도 발매, 트랙별 서로 연결된 감정 서사를 보여주며 코스모시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공고히 하는 등 독창적인 그룹 색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떨치는 중이다. 한편 코스모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급 흥행 질주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 역을 맡아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남다른 감으로 부도가 난 대방섬유와의 계약을 중단하는 기지를 발휘하며 행동파 상사맨으로서 첫걸음을 뗐다. 또한 그는 원단을 지키기 위해 엄동설한을 견디는가 하면, 직원들과 의기투합하며 따뜻한 원팀 케미스트리를 완성, 극의 훈훈함을 더했다. 하지만 태풍은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계속되는 회사의 위기에 직원들이 태풍상사를 떠난 것. 오직 미선 만이 태풍과 함께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은 돌파구를 찾아 또 한 번 표상선을 상대로 험난한 앞길을 헤쳐 나가며 희망의 불씨를 다시금 지폈다. 이후 차란을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한 태풍은 슈박의 안전화에 꽂혀 속전속결로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집이 압류되며 갈 곳 마저 잃게 된 그가 앞으로 어떤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준호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극 전개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감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그는 서툴지만 회사를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강태풍에 완벽하게 동화,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처럼 그 시절 청춘의 희로애락을 담은 디테일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장캐’의 정석을 새로 쓰고 있는 이준호. 다채로운 활약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흥행 보증 수표 다운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단죄’ 종영 소감을 전했다. 구준회는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이자 훈남 형사인 박정훈 역을 맡아 극의 주축을 이루며 몰입도를 견인했다. 종영을 맞이한 구준회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에게 정말 소중한 드라마 ‘단죄’ 가 어느덧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며 “저 역시 한 명의 시청자로서 작품을 보면서 좋은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모든 과정이 큰 배움이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의 포부와 함께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까지 전했다. 극 중 구준회는 보이스 피싱 범죄 조직 일성파를 단죄하기 위해 면밀한 수사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그는 이중 스파이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 극 전개의 중심축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부당함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는 권선징악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한 구준회는 ‘단죄’를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액션까지 다채로운 활약으로 존재감을 빛낸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구준회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탕준상이 ‘데스노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탕준상은 지난 16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 프리뷰 첫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극 중 탕준상은 정체를 숨긴 채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 역을 맡아, 치밀한 해석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첫 공연을 마친 탕준상은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서 관객분들을 만나 뵈어서 너무 두근거리고 설렜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노력한 만큼 뿌듯함을 많이 느끼는 공연이었다”며 “’데스노트’를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첫 무대임에도 뛰어난 집중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끈 그는, 엘 특유의 비이성적 천재성과 인간적인 외로움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엘의 복잡한 내면을 노래와 연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2010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탕준상은 뮤지컬 ‘모차르트’, ‘명성황후’, ‘엘리자벳’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라켓소년단’, 영화 ‘도그데이즈’, ‘설계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로 복귀해 첫 공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탕준상. 깊어진 연기와 독보적 가창력으로 엘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의 무대에서 또 어떤 새로운 감정과 해석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탕준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신수호가 ‘단죄’ 종영 소감을 전했다.신수호는 드라맥스 X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연출 최형준, 극본 김단비, 제작 타이거스튜디오)에서 형사 정훈(구준회 분)의 정보원이자 소민(이주영 분)의 오른팔 김도진으로 분해, 카르텔 내부 정보망을 잇는 핵심 조력자로 활약했다.지난 방송에서 도진은 작업실에서 접속 이력, 통신 내역 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공조의 기반을 다졌다.그는 데이터를 묶어 사건 흐름도를 구축했고 그 바탕 위에 정훈과의 라인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정보 허브를 마련했다.이어 일성파 본거지 CCTV를 일시 차단해 정훈의 위장 접촉이 안전하게 이뤄질 시간을 확보하기도 했다.이후 폐창고 문을 열어 소민을 구출하는가 하면, 출입문 통제로 추격을 지연시키며 차량 이탈까지 지원했다.현장을 읽고 동선을 설계한 도진은 정보전의 디테일을 현실감 있게 완성했다.종영을 맞아 신수호는 “‘단죄’라는 작품 자체가 정말 흥미로웠고 제가 맡은 ‘도진’ 이라는 인물의 독특한 색채가 마음에 들어 종종 연기를 곱씹곤 한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현장 덕분에 매 순간이 즐겁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든 감독님, 선배님,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단죄’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미녀 공심이’로 데뷔한 신수호는 ‘다시 만난 세계’,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미테이션’, ‘마녀의 게임’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쌓아 왔다.‘단죄’를 통해 리얼한 연기와 밀도 높은 조력자 서사를 증명한 신수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신수호가 출연하는 ‘단죄’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30분 웨이브, 9시 40분 드라맥스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윤호가 배우 분야 최초로 FANS(팬즈)에 입점한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윤호는 15일 정오 글로벌 팬 플랫폼 FANS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한다.FANS는 팬과 아티스트가 만나는 소통 플랫폼으로 주요 스케줄 공지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특히 박윤호는 FANS 입점 아티스트 가운데 첫 번째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했다.박윤호는 FANS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촬영 비하인드와 일상 공유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박윤호의 첫 공식 커뮤니티 오픈 소식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드라마 ‘밤이 됐다’를 통해 데뷔한 박윤호는 최근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 등 흥행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청량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 섬세한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이처럼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박윤호가 FANS를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면모에 관심이 집중된다.장르를 불문하는 작품 활동을 넘어 팬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박윤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FANS를 시작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HWASA)가 이별을 색다르게 해석한다.화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를 공개한다.‘Good Goodbye’는 ‘좋은 안녕’ 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으로 따뜻한 감정이 남은 이별의 기억과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이 진솔하게 담겼다.리드미컬한 선율 위 화사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가 더해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할 전망이다.특히 이번 신곡은 클래식 기반의 스트링 앙상블 두오모(Duomo)와 함께한 편곡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현악 4중주가 한층 더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발매에 앞서 화사는 지난 14일 오후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사랑스러운 무드 가득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두 사람이 완성할 한 편의 이별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짙은 감성을 품은 ‘Good Goodbye’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화사.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한 만큼, 위로와 공감을 담아 전할 이별의 인사로 올가을을 물들일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는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동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 팬들을 만난다.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한다.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이재욱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오는 11월 23일 태국에 이어 12월 13일 서울 팬미팅을 확정,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앞선 팬미팅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소통 코너를 마련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매 공연 진심을 다해 팬들을 마주하고 있는 이재욱이 서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올해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과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그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천재 건축가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이렇듯 활발한 작품 활동을 비롯해 예능, 아시아 팬미팅 투어까지 섭렵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이재욱.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재욱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배우 이재욱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 팬들을 만난다.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한다.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이재욱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오는 11월 23일 태국에 이어 12월 13일 서울 팬미팅을 확정,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앞선 팬미팅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소통 코너를 마련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매 공연 진심을 다해 팬들을 마주하고 있는 이재욱이 서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올해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과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그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천재 건축가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이렇듯 활발한 작품 활동을 비롯해 예능, 아시아 팬미팅 투어까지 섭렵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이재욱.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재욱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HWASA)가 ‘콘셉트 퀸’ 면모를 과시했다.화사는 지난 11일과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단발로 변신한 화사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붉은 투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또한 곡명 ‘Good Goodbye’ 자수가 새겨진 베일을 쓴 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몽환적인 무드까지 자아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화사는 웨딩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흰 드레스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고 빈티지한 자동차와 슈트케이스를 더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해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더불어 화사는 발매 당일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Good Goodbye’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는 소식도 전했다.티저 이미지를 통해 예고했듯 큰 스크린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그간 화사는 ‘마리아’,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 매 컴백 색다른 색깔로 출격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바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NA(나)’로 흥겨운 에너지를 선사하며 명불허전 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기도 했다.앞서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한 화사.가을을 맞이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제대로 정조준할 신곡으로 돌아오는 만큼, 그의 컴백을 향해 궁금증이 쏠린다.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가수 화사(HWASA)가 ‘콘셉트 퀸’ 면모를 과시했다.화사는 지난 11일과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단발로 변신한 화사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붉은 투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또한 곡명 ‘Good Goodbye’ 자수가 새겨진 베일을 쓴 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몽환적인 무드까지 자아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화사는 웨딩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흰 드레스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고 빈티지한 자동차와 슈트케이스를 더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해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더불어 화사는 발매 당일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Good Goodbye’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는 소식도 전했다.티저 이미지를 통해 예고했듯 큰 스크린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그간 화사는 ‘마리아’,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 매 컴백 색다른 색깔로 출격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바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NA(나)’로 흥겨운 에너지를 선사하며 명불허전 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기도 했다.앞서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한 화사.가을을 맞이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제대로 정조준할 신곡으로 돌아오는 만큼, 그의 컴백을 향해 궁금증이 쏠린다.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5.10.13) 가수 김준수가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 두 번째 챕터의 막을 올리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지난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시아 2025 콘서트 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Chapter(챕터)’ 시리즈 공연은 뜨거운 화제성과 폭발적인 반응 속에 김준수 브랜드 콘서트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고 전했다.다채로운 장르의 셋리스트와 풀 밴드 라이브, 한층 확장된 무대 연출, 그리고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오가는 무대 구성으로 ‘Chapter(챕터)’ 시리즈의 두 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브랜드 콘서트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김준수,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압도한 무대 클래스감각적인 VCR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된 인트로가 시작되자 김준수는 ‘OeO(오에오)’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댄스곡에서는 정교한 안무와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고 발라드 무대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절도 있는 동선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김준수는 ‘Breath(브레스)’ 와 ‘Sunset(선셋)+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스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전매특허 시아(XIA)표 무대를 완성하기도.특히 ‘돌고 돌아도’, ‘여전히 영원히’, ‘가지마’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독보적 보이스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다채로운 장르와 감정선을 오가는 무대 구성 속에서 김준수는 단 한순간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관객과 온전히 호흡하며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완성해낸 것.이번 공연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완성도 높은 연출에 김준수의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2023년 선보인 ‘Chapter 1 : Recreation(레크리에이션)’에 이은 ‘Chapter(챕터)’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그려내며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새로운 Chapter를 써 내려가는 ‘김준수’김준수의 단독 공연 최초로 4일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각 회차마다 레드, 그린, 블루, 바이올렛 네 가지 컬러를 키포인트로 설정해 조명과 레이저 프로젝션, 턴테이블, LED 월 등 무대 전반에 녹여냈다.이어 ‘기다려온 이 순간, 우리들만을 위한 축제’, ‘Let’s enjoy the Festa(레츠 엔조이 더 페스타)!’라는 문구의 컨페티를 회차별로 다른 색상으로 준비해 공연의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이 공연 타이틀명 ‘페스타(Festa, 축제)’의 의미를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난 6월 발매된 리메이크 곡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절제된 감정과 깊은 울림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이어 내년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새 앨범의 수록곡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를 선공개하며 예고 없는 깜짝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이번 ‘Festa(페스타)’는 김준수가 아티스트로서 써 내려가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Chapter(챕터)’ 시리즈의 스토리를 한 단계 확장시켰다.새로운 음악과 무대, 그리고 향후 활동을 예고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는 다시 한번 ‘XIA’라는 이름이 지닌 브랜드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했다.완벽한 축제 ‘Festa’의 피날레김준수는 본 공연의 마지막 곡 ‘다른 누구도 대신 못할 너’를 앞두고 “공연마다 팬분들이 보러 와주실까?라는 걱정을 하는데, 언제나 열띤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기적 같은 순간들이 계속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팬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Pit a pat(핏 어 팻)’을 부르며 돌출 무대는 물론 2층 객석까지 누비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앙코르 마지막 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부응해 콘서트의 전매특허인 ‘N쿠란보’를 20분 가까이 이어가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번 공연의 ‘Festa(페스타)’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김준수와 코코넛(팬덤명)의 끈끈한 결속력과 유대감을 4일간 고스란히 담아냈다.단순한 공연을 넘어, 180분 이상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온전히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 이 됐고 그 현장에는 오랜 시간 김준수와 함께 해온 팬과 함께 뮤지컬을 통해 새롭게 입덕한 10대 팬들, 가족 단위의 관객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Festa’라는 이름에 걸맞은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냈다.이처럼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 다채로운 감정을 공유한 이번 콘서트는 김준수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또 하나의 소중한 페이지가 됐다.폭발적인 에너지와 저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번 무대로 앞으로 김준수가 써나갈 새로운 챕터와 행보에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한편 XIA(시아)로서 4일간의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준수는, 오는 12월 16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끝)(2025.10.13)가수 김준수가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 두 번째 챕터의 막을 올리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지난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시아 2025 콘서트 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Chapter(챕터)’ 시리즈 공연은 뜨거운 화제성과 폭발적인 반응 속에 김준수 브랜드 콘서트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고 전했다.다채로운 장르의 셋리스트와 풀 밴드 라이브, 한층 확장된 무대 연출, 그리고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오가는 무대 구성으로 ‘Chapter(챕터)’ 시리즈의 두 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브랜드 콘서트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김준수,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압도한 무대 클래스감각적인 VCR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된 인트로가 시작되자 김준수는 ‘OeO(오에오)’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댄스곡에서는 정교한 안무와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고 발라드 무대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절도 있는 동선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김준수는 ‘Breath(브레스)’ 와 ‘Sunset(선셋)+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스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전매특허 시아(XIA)표 무대를 완성하기도.특히 ‘돌고 돌아도’, ‘여전히 영원히’, ‘가지마’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독보적 보이스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다채로운 장르와 감정선을 오가는 무대 구성 속에서 김준수는 단 한순간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관객과 온전히 호흡하며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완성해낸 것.이번 공연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완성도 높은 연출에 김준수의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2023년 선보인 ‘Chapter 1 : Recreation(레크리에이션)’에 이은 ‘Chapter(챕터)’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그려내며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새로운 Chapter를 써 내려가는 ‘김준수’김준수의 단독 공연 최초로 4일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각 회차마다 레드, 그린, 블루, 바이올렛 네 가지 컬러를 키포인트로 설정해 조명과 레이저 프로젝션, 턴테이블, LED 월 등 무대 전반에 녹여냈다.이어 ‘기다려온 이 순간, 우리들만을 위한 축제’, ‘Let’s enjoy the Festa(레츠 엔조이 더 페스타)!’라는 문구의 컨페티를 회차별로 다른 색상으로 준비해 공연의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이 공연 타이틀명 ‘페스타(Festa, 축제)’의 의미를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난 6월 발매된 리메이크 곡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절제된 감정과 깊은 울림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이어 내년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새 앨범의 수록곡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를 선공개하며 예고 없는 깜짝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이번 ‘Festa(페스타)’는 김준수가 아티스트로서 써 내려가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Chapter(챕터)’ 시리즈의 스토리를 한 단계 확장시켰다.새로운 음악과 무대, 그리고 향후 활동을 예고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는 다시 한번 ‘XIA’라는 이름이 지닌 브랜드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했다.완벽한 축제 ‘Festa’의 피날레김준수는 본 공연의 마지막 곡 ‘다른 누구도 대신 못할 너’를 앞두고 “공연마다 팬분들이 보러 와주실까? 라는 걱정을 하는데, 언제나 열띤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기적 같은 순간들이 계속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팬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Pit a pat(핏 어 팻)’을 부르며 돌출 무대는 물론 2층 객석까지 누비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앙코르 마지막 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부응해 콘서트의 전매특허인 ‘N쿠란보’를 20분 가까이 이어가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번 공연의 ‘Festa(페스타)’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김준수와 코코넛(팬덤명)의 끈끈한 결속력과 유대감을 4일간 고스란히 담아냈다.단순한 공연을 넘어, 180분 이상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온전히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 이 됐고 그 현장에는 오랜 시간 김준수와 함께 해온 팬과 함께 뮤지컬을 통해 새롭게 입덕한 10대 팬들, 가족 단위의 관객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Festa’라는 이름에 걸맞은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냈다.이처럼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 다채로운 감정을 공유한 이번 콘서트는 김준수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또 하나의 소중한 페이지가 됐다.폭발적인 에너지와 저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번 무대로 앞으로 김준수가 써나갈 새로운 챕터와 행보에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한편 XIA(시아)로서 4일간의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준수는, 오는 12월 16일부터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