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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하이틴 비주얼을 과시했다.Baby DONT Cry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의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키치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들은 포토제닉한 포즈와 상큼한 표정으로 발랄한 에너지까지 더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 속 4인 4색 개성을 드러내며 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통통 튀는 자연스러운 무드로 독보적인 하이틴 감성을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Baby DONT Cry는 ‘I DONT CARE’로 다시 한번 거침없으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예고 더욱 뚜렷해진 팀 색깔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앞서 데뷔 싱글 ‘F Girl’을 통해 육각형 루키의 등장을 알렸던 만큼, 한층 성장한 역량으로 돌아올 이번 컴백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Baby DONT Cry. 약 5개월 만에 데뷔 첫 컴백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변신을 알린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Baby DONT Cry는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무드 클립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연습실부터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까지 ‘I DONT CARE’제작 과정 전반을 빠른 템포의 컷 편집으로 구성,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하고 있다.특히 컴백을 준비하는 Baby DONT Cry의 열정이 생생하게 녹아들어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또한 영상 속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에 몰두하는가 하면,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등 청춘 영화 같은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꾸밈없는 순간들을 트렌디하게 담아낸 이번 클립은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Baby DONT Cry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발매를 확정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이들은 신곡에 보다 거침없으면서도 당당한 에너지와 강화된 정체성을 확고히 담아내며 선명한 음악 세계를 구축할 전망이다.지난 6월 데뷔 싱글 ‘F Girl’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신흥 K팝 유망주로 떠오른 Baby DONT Cry.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 Baby DONT Cry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5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Baby DONT Cry는 오는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한다.이와 함께 Baby DONT Cry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I DONT CARE’의 커밍순 티저도 공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공개된 티저 속에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네 멤버의 실루엣이 담겨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여기에 ‘SOMETHING’ S BREWING’, ‘WHAT YOU’VE BEEN WAITING FOR’등의 문구까지 포함되며 Baby DONT Cry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인 걸그룹 Baby DONT Cry는 지난 6월 데뷔해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주목받았다.데뷔 싱글 ‘F Girl’로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며 차세대 걸그룹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또한 Baby DONT Cry는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 올라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를 자랑,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커버까지 장식하며 글로벌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Baby DONT Cry는 이번 신곡 ‘I DONT CARE’를 통해 견고해진 정체성과 성숙해진 음악성까지 선보일 계획이다.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이들이 이어 나갈 거침없는 상승세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제공 피네이션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가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5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CRUSH CONCERT [CRUSH H★UR]’의 티켓 예매가 단독으로 오픈된다.크러쉬는 ‘2025 CRUSH H★UR’를 통해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매년 특별한 공연으로 팬들의 겨울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선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크러쉬는 그간 펼쳐 온 음악 세계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웰메이드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독보적인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은 물론, 크러쉬의 짙은 색채가 묻어나는 수록곡,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까지 더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계획이다.앞서 크러쉬는 EP 앨범 ‘FANG’을 발매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을 증명해 보였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것은 물론, 수많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음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이처럼 크러쉬는 종횡무진 행보 속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추운 겨울 음악을 통해 따스한 온기를 전했던 그가 올겨울에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러쉬의 ‘2025 CRUSH H★UR’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 피네이션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색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인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2년 만에 파탄면으로 돌아온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이재욱은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재회한 도하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입체감 있는 열연을 펼쳤다.특히 하경과 티키타카 앙숙 케미부터 그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유학파 건축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세련되게 녹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고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등 극 초반 전개를 탄탄하게 이끌었다.앞서 이재욱은 넷플릭스 ‘탄금’에서 홍랑 역을 맡아 수준급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디즈니 ‘로얄로더’에서는 냉철한 전략가 한태오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도 했다.이처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변화무쌍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이재욱. 한층 깊어진 연기로 돌아온 이재욱이 이번 ‘마지막 썸머’를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KBS 2TV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한일 DPG 2025’에 출격한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 에스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등 역대급 라인업이 출전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날 메이딘 에스는 그라운드 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앞서 한층 성숙해진 감성이 돋보인 ‘MADE in BLUE’를 통해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만큼,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더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지난 8월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으로 데뷔한 메이딘 에스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며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내는데 성공했다.이들은 업그레이드된 역량과 짙은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하게 눈도장 찍으며 눈부신 도약을 이뤄냈다.특히 메이딘 에스는 ‘간사이 컬렉션 2025 A/W’에 이어 ‘한일 DPG 2025’까지 초청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 오르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메이딘 에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사진제공 143엔터테인먼트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발휘했다.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아 오미선과 상사맨 케미스트리 속 러브라인을 싹 틔우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극 중 이준호는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무모할 정도로 뜨거운 캐릭터지만 미선을 향한 감정을 자각하고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설렘을 유발했다.미선을 향한 진심 어린 눈빛과 행동은 물론, 무시당하는 미선을 위해 호칭을 바로잡고 알뜰살뜰하게 미선을 챙기는 등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선의 마음을 두드렸다.클럽 무대 위에 올라 미선을 바라보며 마치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세레나데를 불러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스스로를 자책하는 미선을 향해 공감이 담긴 위로를 전하며 자존감까지 지켜주는 훈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는 일과 사랑에서 모두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물의 성격을 완벽하게 흡수하며 안방극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그는 공감을 자아내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와닿고 있다.이준호는 물오른 연기에 힘입어 매 회차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이준호는 10월 5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더불어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멈추지 않는 기세를 펼치고 있다.앞서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결의 로맨틱한 서사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이준호. 이번 ‘태풍상사’에서 한층 진화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집과 직장에서 동고동락하는 밀착형 로맨스로 새롭게 써 내려갈 그의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영빈 이 당당한 아우라를 자랑했다.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영빈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화보 속 영빈은 흑발 웨이브 헤어와 보라색 투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의상과 동일한 보라색 톤의 배경과 조명, 영빈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이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도전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또 다른 컷에서 영빈은 긴 생머리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과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차분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영빈은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매 무대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차세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또한 영빈은 데뷔와 동시에 미샤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데뷔 첫 화보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표현력을 보여준 영빈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영빈의 화보는 보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리도어(Redoor)의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리도어는 오는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5 Redoor 단독콘서트 ‘FEATHERS’(2025 리도어 단독콘서트 ‘페더스’)’를 개최한다.특히 지난 3일 오후 티켓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오픈된 이번 콘서트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달성, 리도어의 남다른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현재 리도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모던 록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유려하게 결합해 감성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음악을 통해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들이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2021년 싱글 ‘영원은 그렇듯’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리도어는 다양한 메시지를 녹인 음악을 꾸준하게 선보이며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특히 이들은 자연 속의 고요함을 담고 있는 음악을 내세워 대체 불가한 감성 밴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이뿐만 아니라 리도어는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밴드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이처럼 여러 무대에서 대중을 만나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룬 리도어는 팬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민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외 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민서 인 멕시코시티: 프리미어 콘서트(MINSEO in Mexico City: Primer Concierto)’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지난 9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선보였던 민서는 이번 멕시코 공연으로 여운을 이어간다.그간 독보적인 음색과 짙은 감성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던 만큼,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찬란하게 완성할 무대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민서는 앞서 꾸준하게 음악적 도전에 나서며 장르 스펙트럼을 넓혀왔다.발라드부터 댄스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줬던 그는 프로젝트 팀 90 project(나인티 프로젝트)를 통해 밴드 음악으로도 리스너를 찾으며 무궁무진한 역량을 증명해 보였다.특히 민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그는 예능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여러 작품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빛낸 바 있다.데뷔 7년 만에 해외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팬심 접수를 예고한 민서.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민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민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