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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Baby DONT Cry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I DONT CARE’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블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소녀들의 열정을 담은 곡이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국내외 다수의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특히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비비엔과 아이디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K팝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위켄드, 아리아나 그란데, 크리스 브라운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지드래곤, 트와이스, 르세라핌 등 유수의 K팝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도 ‘I DONT CARE’작업에 함께하며 시너지를 더했다.또한 이번 신곡은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드문 3분대의 음악으로 어느 하나 빠지는 구간 없이 다채로운 흐름으로 채워져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트렌디한 매력과 3세대 K팝 감성의 절묘한 조화 역시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며 ‘I DONT CARE’의 감상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한층 더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I DONT CARE’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증명해냈다.이번 신곡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 이전보다 성장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선 Baby DONT Cry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F Girl’과는 많이 다른 느낌으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이어 “첫 컴백을 앞두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한층 여유로워지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무대를 다 뒤집어 놓을 테니 지켜봐 달라”며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이번 신곡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까지 덧붙였다.한편 Baby DONT Cry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헤이즈가 깊어진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한다.헤이즈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LOVE VIRUS Pt.1’에는 타이틀 ‘Love Virus ’를 비롯해 ‘새벽택시 ’, ‘너 때문에 난’, ‘어때 보여’, ‘마지막 인사’, ‘신기루’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아이엠과 이창섭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헤이즈는 두 사람과 함께 완성도 높은 합을 보여주며 남다른 보컬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헤이즈의 미니 10집은 사랑이 남기고 간 흔적, 오류, 균열, 그리고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여섯 개의 감정 조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이번 앨범 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한 헤이즈는 더욱 성숙해진 감성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다운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이별의 모습을 다채롭게 풀어낸 음악으로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헤이즈. 매 컴백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 색깔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헤이즈의 ‘LOVE VIRUS Pt.1’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로코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송하경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백도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극 중 도하는 하경과 한집살이에 돌입하며 조용히 그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다.하경에게 땅콩집은 불면증을 부르는 쓸쓸한 공간이었지만, 도하는 그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하며 열여덟 시절의 추억을 되살렸다.이어 도하는 하경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고백을 결심하지만, 서로를 향한 타이밍이 엇갈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재욱은 차분한 하경의 반응에 잠시 흔들리는 도하의 감정을 찰나의 순간에 담아내며 긴장감을 더했다.이재욱은 최성은과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무심한 듯 다정한 도하의 순정적인 로맨스를 과장되지 않게 풀어내며 설렘을 극대화했다.또한 시간에 따라 변주하는 감정을 치밀하게 쌓아 올리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사랑스럽게 그려냈다.절제된 감정 표현을 균형 있게 조절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극대화한 이재욱. 탁월한 피지컬과 깊은 눈빛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한 이재욱이 이끌어갈 로맨스 서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이와 더불어 이재욱은 오는 23일 태국 방콕에서 12월 13일 서울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를 개최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KBS 2TV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버비가 한층 솔직하고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인다.버비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을 발매한다.‘SUGAR RIDING’은 버비가 스페셜 싱글 ‘AQUA BLUE’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교실 안에서 피어난 달콤한 설렘과 첫사랑의 떨림을 몽환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동명의 타이틀과 ‘MELTING STAR’까지 두 곡이 수록돼 버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타이틀 ‘SUGAR RIDING’는 1980년대 디스코, 신스팝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한 레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우정이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을 리듬감 있게 담아냈다.순수한 청춘의 설렘을 버비만의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버비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한 ‘성장형 걸그룹’으로 ‘버블리한 버라이어티 베이비’라는 팀명처럼 다섯 멤버 각자가 지닌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레트로한 감성을 세련된 사운드에 녹여내며 주체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버비. 밝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버비가 이번 신보 ‘SUGAR RIDING’으로 선사할 신선한 에너지와 성장한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버비의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지호가 출연한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수감되며 모든 일이 요한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 액션 드라마다.극 중 안지호는 태중의 동생이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청년 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현실적인 고민 속에서도 유튜브 공부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며 최선을 다하는 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태진과 태중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서로를 격려하는 우애 깊은 형제로 등장했다.일상을 공유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 가벼운 농담 속에서도 진심이 담긴 대화는 두 인물이 지닌 따뜻한 정서의 결을 보여주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또한 태진은 태중이 삶을 놓지 않도록 붙잡아 준 인물로 그려지며 극 정서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서사의 중심에 서지는 않았지만, 태중이 무너지지 않도록 곁을 지킨 존재로 의미를 더했다.이처럼 ‘조각도시’에서 담백하고 섬세한 생활 연기로 극에 온기를 더한 안지호.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한편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돼 총 12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2년 연속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19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내년 2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의 한국 최초 아레나 공연으로 올해 9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지난 공연에서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취향을 정조준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공연 타이틀 ‘약속’에는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 이영지와 한국 팬에게 했던 “ 자주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가 담겨 더욱 뜻깊다.지난 공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뿐만 아니라 호시노 겐은 최근 신곡 ‘Dead End’를 발매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Dead End’는 영화 ‘평지에 뜨는 달’의 OST로 호시노 겐 특유의 감성 보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이 연일 쏟아지는 중이다.앞서 첫 번째 내한 콘서트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자랑한 호시노 겐. 2년 연속 내한 소식을 전하며 국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호시노 겐의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의 티켓은 19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호시노 겐 멤버십 사이트 YELLOW MAGAZINE 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응모가 이뤄지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호시노 겐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단단해진 청춘 에너지를 전한다.Baby DONT Cr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한다.동명의 타이틀 ‘I DONT CARE’는 Baby DONT Cry 특유의 거침없고 당당한 매력을 바탕으로 ‘누가 뭐라 하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아냈다.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블한 리듬이 어우러져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소녀들의 열정과 갈망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앞서 뮤직비디오 티저와 챌린지 영상 등을 통해 공개된 Baby DONT Cry의 보다 강력해진 퍼포먼스도 기대를 모은다.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패기와 에너지가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이들의 새로운 변신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Baby DONT Cry는 컴백 당일 오후 7시 유튜브와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신곡 관련 토크는 물론, 게임 코너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는 지난 6월 첫 번째 싱글 ‘F Girl’로 데뷔, 개성 강한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동시에 글로벌 슈퍼 루키로 주목받은 Baby DONT Cry는 이번 싱글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이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영화 ‘맨홀’로 스크린에 컴백한다.19일 개봉한 영화 ‘맨홀’은 박지리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를 그려냈다.민서는 ‘맨홀’에서 선오의 여자친구이자 미용사를 꿈꾸는 18살 차희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그는 단단하고 속 깊은 면모는 물론, 당차면서도 따뜻한 내면을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극대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민서는 앞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와 ‘어쨌든 기념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섰다.이후 그는 KBS2 ‘이미테이션’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하며 연기 영역을 확장했고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민서는 지난해 영화 ‘1980’을 통해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며 필모그래피를 한층 더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펼치며 매 작품 성장한 역량을 보여준 만큼, 그가 ‘맨홀’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음악은 물론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멀티테이너’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민서. 그동안의 경험과 내공을 여실히 발휘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할 ‘맨홀’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민서가 출연한 영화 ‘맨홀’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헤이즈가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18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27일 발매되는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수록곡과 수많은 히트곡을 비롯해 그의 음악 여정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꾸려질 예정이다.특히 헤이즈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이 온전히 담긴 무대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한층 풍성해진 연출과 서정적인 무드, 몰입감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올 연말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그간 헤이즈는 각종 페스티벌 무대부터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히 확장해 왔다.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최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 헤이즈. 더불어 연말 콘서트 개최까지 더해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의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버비가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버비는 지난 16,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버비 다섯 멤버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함께, 1988년 전 국민의 화제를 모았던 CF 속 이종원의 의자 퍼포먼스를 버비만의 재해석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극대화했다.또 영상 말미에는 청량한 음색의 ‘SUGAR RIDING’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더욱 다양한 분위기가 그려졌다.버비는 노란색 교복, 캐주얼한 스쿨룩, 스트릿 패션 등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콘셉트의 폭을 넓혔고 역동적인 군무까지 포함되며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신곡 ‘SUGAR RIDING’은 1980년대의 감성이 엿보이는 레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우정이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을 솔직하게 풀어냈다.몽환적인 사운드 위에 순수한 청춘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깊은 향수를 자아낸다.앞서 버비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의 프로듀싱 아래 ‘CLAP’, ‘AEIOU’, ‘AQUA BLUE’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다.이어 ‘SUGAR RIDING’으로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보다 짙어진 색깔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버비의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