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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김준수,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컴백과 함께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IA'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추가 도시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오는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앞두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가 4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 관계, 그리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작품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주인공 애비게일 역을 맡은 배우 한재아와 진지희의 상반된 분위기는 작품이 가진 코미디와 드라마의 요소를 동시에 보여준다.엄마의 장례식 비용을 해결해야 하는 극작가로서의 현실적인 모습과, 엄마를 닮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직면하는 밝고 유쾌한 모습이 대비되며 '엄마의 장례식'이라는 인생 최대의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와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또 다른 메인 포스터에는 자신의 슬픔을 담아 '팔기 위한'글을 써야 하는 애비게일의 모습과 화제성과 흥행성을 위해 인물과 방향성을 왜곡시키길 강요하는 연출과 배우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반면 다른 장면에서는이 작품의 부제인 '하나의 장례식 쇼'처럼 즐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애비게일과 엄마, 그리고 오빠 대런의 모습이 등장해 작품이 가진 다층적인 정서를 보여준다.포스터 속 문구인 "죽으면 다 똑같다고?", "웃기지 마"라는 카피는 작품 속 인물들의 갈등과 관계,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이 작품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유쾌하고 아이러니한 정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성격과 작품 속 위치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인물마다 다른 색감의 배경과 소품, 그리고 인물의 대사가 함께 배치되어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캐릭터 포스터 속 인물들은 꽃다발, 편지, 대본, 마이크 등 각자의 상황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들고 등장하며 이를 통해 인물의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한다.또한 포스터에 함께 담긴 인물별 대사는 작품 속 주요 정서와 캐릭터의 관계를 암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특히 캐릭터 포스터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각 인물이 '엄마의 장례'라는 사건 속에서 어떤 관계와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보는 재미를 준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관계, 상처,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바탕으로 하지만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제작사인 (주)수컴퍼니의 박수이 프로듀서는 "이번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엄마의 장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이 그렇듯 무겁기만한 작품이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을 포스터를 통해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며 "관객들이 공연장에서 더 큰 웃음과 감동을 느끼고 가슴 속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현재 LG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 메이딘 에스가 첫 페이지를 연다. 메이딘 에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MADE in BLUE’를 발매한다. 메이딘 에스의 첫 포문을 여는 ‘BLUE’는 지나가는 청춘 속 파란 감정들을 담아낸 곡이다. 아프로비트와 디스코 리듬 위에 오묘한 코드 진행이 더해져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지나간 날들의 슬픔과 아픔, 그리고 숨겨진 진심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신보는 멤버 마시로와 미유가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들은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메이딘 에스만의 색채를 짙게 녹여내며 K팝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을 계획이다. 메이딘 에스는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로 구성된 유닛이다. 이들은 메이딘과는 또 다른 감정선으로 새로운 콘셉트와 이야기를 전하며 더욱 깊고 넓은 세계관을 선사, 대체 불가한 유닛으로 존재감을 빛낼 전망이다. 성숙해진 감성으로 출격을 예고하며 데뷔 예열을 성공적으로 마친 메이딘 에스. 믿고 보는 조합으로 이뤄진 만큼,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남다른 시너지를 입증하고 있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메이딘 에스의 ‘MADE in BLUE’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 메이딘 에스의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메이딘 에스는 지난 12일과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MADE in BLUE’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메이딘 에스는 어둠 속 푸른 빛의 조명으로 감각적인 실루엣을 선보이며 눈길을 끄는가 하면, Y2K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으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데뷔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흘러나오는 서정적인 선율이 아련한 무드를 자아내며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 것은 물론, 세련된 비트와 독보적인 음색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 베일에 싸인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로 구성된 메이딘 에스는 새로운 결의 콘셉트와 이야기를 품고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낼 전망이다. 특히 이들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BLUE’로 시작을 알리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계획이다. 다채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무궁무진한 소화력을 입증해 온 메이딘 에스. 색다른 조합의 유닛으로 그룹 서사의 또 다른 챕터를 여는 만큼,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팬들을 찾을 이들의 데뷔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메이딘 에스의 ‘MADE in BLUE’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버비가 확장된 음악적 서사로 돌아온다. 버비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AQUA BLUE’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AQUA BLUE’는 J-Funk 특유의 부드러운 리듬감과 레트로한 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일렉트릭 피아노, 플루트, 스트링, 브라스 등 다채로운 악기가 어우러져 여름날의 정취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또 청량한 사운드 위에 버비의 맑은 음색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말보다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사랑이 막 시작되려는 찰나의 떨림, 아직 말하지 못한 설렘, 그리고 투명하게 번지는 감정의 파동을 담아냈다. 버비는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의 ‘하이틴 성장형 아이돌’ 그룹으로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CLAP’을 발표하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이어 지난 4월 첫 미니앨범 ‘AEIOU’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 이들은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4개월 만에 신보 ‘AQUA BLUE’로 컴백을 확정한 버비는 순수한 에너지는 물론, 성장한 음악성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버비만의 언어로 풀어낸 서정적인 여름 감성에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무더운 계절을 특별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버비의 스페셜 싱글 ‘AQUA BLUE’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이 돌아온다. 1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원더리벳 2025’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1차 라인업 28팀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첫 개최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원더리벳은, J-POP 톱 아티스트와 국내 인기 뮤지션들이 함께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28팀으로 구성된 1차 라인업 중 12팀이 ‘원더리벳 2025’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으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4일 금요일 헤드라이너로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이라 불리는 일본 록밴드 BUMP OF CHICKEN이 무대에 오른다. 세대와 국경을 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무려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출연 소식은 발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올해 원더리벳을 대표할 ‘빅 이벤트’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 16일 일요일에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은혼’, ‘하이큐’의 OST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SPYAIR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대미를 장식한다. 국내에서도 ‘음악 페스티벌’ 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팀들도 출격한다. 록과 사이키델릭 사운드로 매니아층을 사로잡은 Silica Gel, 감성을 자극하는 10CM, Z세대의 마음을 대변하는 HANRORO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유쾌한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NORAZO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14일 금요일 무대에는 최초 내한 아티스트 5팀이 참여한다. 감각적인 사운드의 Aooo를 비롯해, 대표곡 ‘Neko’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DISH, 청춘 감성을 대변하는 KANA-BOON, 개성 있는 록 사운드의 PEOPLE 1, 실험적 사운드로 주목받는 TOOBOE가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15일 토요일 무대에도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CUTIE STREET, 드라마 ‘Eye Love You’ OST로 사랑받은 Omoinotake, 그리고 틱톡 히트곡 ‘그저 목소리 하나’의 주인공 Rokudenashi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운다. 16일 일요일에는 ‘기리기리 댄스’ 챌린지로 숏폼 플랫폼을 장악한 Kocchi no Kento,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엔딩곡 ‘메피스토’로 인기를 얻은 QUEEN BEE 등이 첫 내한하며 관객을 만난다. 이외에도 MAISONdes, UNISON SQUARE GARDEN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대에 올라 ‘원더리벳 2025’ 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공동 주최사 리벳은 올해 Mrs. GREEN APPLE, SEKAI NO OWARI, KESSOKUBAND 내한 공연을 기획, 주관했으며 공동 주최사 원더로크는 ‘THE GLOW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기획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양사의 경험과 역량이 결합된 대형 기획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한다. 한편 ‘원더리벳 2025’ 티켓 예매는 8월 2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한층 성장한 음악으로 컴백한다. 유주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을 발매한다. ‘In Bloom’은 유주가 미니 2집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매일 피고 지는 수많은 감정을 유주만의 감성으로 그려낸 앨범이다. 여기에는 타이틀 ‘REPLY’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 ‘moonstruck love’, ‘No Matter ’,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 이 수록된다. 유주는 수록된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성장한 음악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그루비룸과 과카가 작곡, 구름과 숀이 편곡, 정세운과 제미나이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앞서 유주는 지난 11일 ‘REPLY’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를 끝마쳤다. 공개된 영상은 청량한 자연을 배경으로 유주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유주가 단독 작사한 ‘REPLY’는 소중했던 누군가에게 못다 한 말을 전하는 편지 같은 곡이다. 닿을지 모르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로 애틋한 감성을 자극하며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유주는 매 앨범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In Bloom’은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유주가 보여줄 폭넓은 스펙트럼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유주의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팬텀’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리사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팬텀’ 10주년 기념 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했다.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 이번 ‘팬텀’은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그랜드 피날레 시즌으로 개막 전부터 다신 볼 수 없는 마지막 버전의 공연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0주년이라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 ‘팬텀’ 공연에 함께하게 된 리사는 ‘마담 카를로타’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눈부신 존재감을 자랑해 보였다. 그는 매 회차 사랑스러우면도 매력적인 빌런의 정수를 보여주며 열연을 펼쳤고 유쾌한 음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객석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막공을 마무리한 리사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첫 연습 날 한자리에 모여 1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행복하게 연습을 시작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카를로타로 무대 위에 설 때마다 늘 설렘과 행복을 느꼈고 모든 순간이 제게는 큰 기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텀’을 함께 만들어 온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 10주년을 넘어 20, 30주년까지 오래도록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저는 앞으로도 또 다른 모습,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이번 작품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리사는 꾸준히 다양한 뮤지컬을 통해 관객을 만나왔다. ‘헤드윅’, ‘프랑켄슈타인’, ‘지킬앤하이드’, ‘영웅’, ‘광화문 연가’, ‘레베카’, ‘프리다’, ‘웃는 남자’ 등 걸출한 작품들에 함께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음악 작업 또한 놓치지 않으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안지호가 ‘아이쇼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지호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 예리한 감각과 뛰어난 손기술을 지닌 주안 역을 맡아, 위기마다 앞장서 아이들을 지켜내는 든든한 존재로 활약했다. 차근히 쌓아 올린 감정의 밀도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무게감을 더했고 유머와 인간미를 오가는 입체적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다. 종영을 앞둔 안지호는 “지금까지 ‘아이쇼핑’의 주안이를 그리고 ‘아이쇼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주안이를 연기할 때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극 후반부 주안은 자신을 버렸던 부모와 다시 마주하며 그동안 외면해온 감정과 상처를 직면했다. “복수했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다시 버려진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대사는 캐릭터의 복잡한 심리를 고스란히 전했고 안지호는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인물의 흔들림과 성장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또한 도청, 해킹 등 다양한 기술을 능숙하게 다루는 주안은 위기 상황마다 해결사로 나서며 갈등 해결에 힘을 보탰다. ‘만능 재주꾼’다운 기지를 발휘해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자신에게 상처를 준 어른들과 마주한 끝에 직접 응징을 택하며 단단한 성장을 그려냈다. ‘아이쇼핑’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안지호. 진심을 담은 열연으로 자신만의 색을 각인시킨 그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또 다른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안지호가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은 11일 7회, 12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OTT 독점으로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만개한 음악성으로 돌아온다. 유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미니 2집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발매되는 ‘In Bloom’은 매일 같이 피고 지는 수많은 감정을 녹인 앨범이다. 유주가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의 매력을 집중 조명한 음악들이 완성도 있게 담겼다. 특히 유주는 타이틀 ‘REPLY’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 ‘moonstruck love’, ‘No Matter ’,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그려낸 여섯 개의 트랙을 통해 보다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예고한 유주.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낼 유주가 발매에 앞서 ‘In Bloom’과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현준이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현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현준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음악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현준은 이후 웹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배우로서도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웹드라마 ‘광야로 걸어가’, ‘로맨틱 데이즈’에서는 신선한 매력을, 연극 ‘여도’에서는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며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윤재와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물론, 겉은 자유분방하지만 속은 섬세한 입체적인 인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일 하이브리드 코스메틱 브랜드 LoNLy의 모델로 발탁되며 패션, 뷰티 분야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콘셉트와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온 현준.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준이 전속계약을 맺은 9아토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한소희, 연우, 김무준, 김도현, 황정민, 김민상, 윤서아, 전건후, 정현준, 진가은 등이 소속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DJ 알티가 또 하나의 히트곡을 예고했다. 알티는 8일 오후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보컬로 참여한 새 싱글 ‘담다디’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소연이 오피스를 발칵 뒤집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서류 더미를 흩뿌리거나 책상 위를 쓸어버리는 등 파격적인 연출을 이어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인 알티 또한 등장해 디제잉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댄서들은 알티의 디제잉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로 흥을 돋우는가 하면, 티저 말미 전소연이 엔딩을 장식하며 강렬한 여운까지 선사해 베일을 벗을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담다디’는 팝 기반의 하우스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트랙이다. 특히 알티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전소연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독자 레이블인 ‘알티스트레이블 ’을 설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알티. 유수의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글로벌 히트곡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그가 레이블 설립 이후 첫 행보로 ‘담다디’를 발매하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알티의 ‘담다디’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