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FNC 신인 밴드 ' AxMxP, 미니 2 집 'HELLO AxMxP' 재킷 비하인드 영상 공개 … 청춘 그 자체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서울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 를 통해 AxMxP 의 미니 2 집 ‘HELLO AxMxP’재킷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AxMxP 는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재킷 촬영에 임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멤버들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소년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서로를 북돋우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또한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한 소개부터 콘셉트에 관한 설명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AxMxP 는 “촬영하면서 서울 투어하는 느낌이 들었고 새로운 환경에서 촬영하게 되어서 좋았다.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고 편하게 해드릴 수 있는 곡으로 꽉 채웠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AxMxP 의 신보 ‘HELLO AxMxP’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서울에서 만난 네 명의 소년들이 밴드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 ’는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이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과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커져 가는 마음을 풋풋하게 그려냈다.한편 AxMxP 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또한 오는 9월 19~20일에는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충북교육청, 다채움 ‘오늘의 학습’ 으로 매일 스스로 공부해요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채움 내 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서비스를 1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은 학교급과 학년별로 교과 개념 영상과 평가문항, 범교과·계기교육 자료를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하루 30~40분 분량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교과 콘텐츠는 초등학교 3~6학년의 경우 국어·수학을 주 3회, 사회·과학·영어를 주 2회 제공하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수학 콘텐츠를 주 5회 제공한다.교과 학습과 함께 △몸활동 △인성교육 △마음온명상 △소리뜻 한자 △언어 습관 진단 △독서 △진로진학 △안전 △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범교과·계기교육 콘텐츠도 제공해 학생들이 균형 있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콘텐츠는 다채움 선도교원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과연구회 소속 교원 등 교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원들이 직접 기획·개발했다.충북교육청은 교육과정과 학습 시기를 고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학생은 다채움에 로그인한 뒤 메인화면 상단의 스스로채움 메뉴에서 ‘오늘의 학습’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별도의 클래스 가입이나 교사의 학습자료 배부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스스로 선택해 학습할 수 있으며 담임교사는 담당 학급 학생들의 서비스 활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오늘의 학습’은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든 콘텐츠를 학생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공교육 기반의 자기주도학습 서비스”며 “학생들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신의 배움을 스스로 채워갈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 사학기관 경영평가 우수 법인 3곳 선정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도내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법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마무리하고 우수 법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율적인 운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경영평가를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재정결함보조금을 지원받는 도내 23개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2024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법인 운영과 학교 운영 분야를 중심으로 △법정부담금 부담 △수익금 학교 전출 △수익용 기본재산 운영 △학교회계 운영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청렴정책 등 공공성과 책무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평가 결과 동성학원, 문흥학원, 대원교육재단이 우수 법인으로 선정됐다.우수 법인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유공 직원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평가에서는 개방이사 법정비율 준수와 임원 결원 적기 충원 등 법인 운영의 책임성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학교운영위원회 운영과 학생대표 참여, 업무추진비 공개 등 학교 운영의 투명성도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법정부담금 부담 실적과 수익금 학교 전출, 예산편성 절차 등 일부 지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충북교육청은 결과를 각 법인에 통보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이행 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이를 차기 경영평가와 사학기관 지도·감독에도 반영해 자율적인 개선과 책임경영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하재숙 재정복지과장은 “사학기관 경영평가는 우수 법인을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법인의 자율적인 개선과 책임경영을 이끌기 위한 제도”며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적극 환류해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도밴드, 첫 정규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원’ 성료 “이 마음 그대로 우리만의 음악 해나갈 것”

[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가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서도밴드는 지난 16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한 편의 서사시 같은 3막 구성으로 꾸며져 몰입도를 극대화했다.1막에서 서도밴드는 ‘시나위 나위’로 웅장하게 문을 연 뒤, ‘삶’, ‘방랑자’, ‘바다’를 차례로 선보이며 객석을 서도밴드만의 독보적인 조선팝의 세계로 이끌었다.이어진 2막은 정규 1집 ‘원’의 서사를 무대 위로 고스란히 옮겨왔다.‘아리랑’을 시작으로 ‘사랑가’, ‘이별가’, ‘쑥대머리’, ‘언제까지’, ‘내가 왔다’, ‘나를 너를’까지 앨범 수록곡 전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거운 환호로 물들였다.특히 곡과 곡 사이에는 앨범과 동일하게 ‘아니리’를 배치해, 공연 전체를 한 편의 입체적인 음악극처럼 연출하며 깊은 몰입을 자아냈다.3막에서는 ‘깨어나’, ‘탈춤’, ‘북’을 연달아 선보이며 서도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앙코르 연호에 다시 무대에 오른 서도밴드는 ‘뱃노래’, ‘강강술래’, ‘사랑이야’를 열창하며 짙은 여운 속에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서도밴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계속 음악을 해도 된다고 허락을 맡은 기분’ 이었다”며 “9년이 지난 지금 다시 원을 한 바퀴 돌아 밴드의 초석이 되었던 앨범과 세트리스트로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이어 “밴드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생각했던 음악에 많은 분들이 ‘비로소 너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 것 같다’며 공감해 주셔서 뿌듯하고 울컥했다. 이 원이 어디까지 굴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마음 그대로 계속해서 우리만의 음악을 해나가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그간 전통음악과 팝을 접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조선팝’ 이라는 유일무이한 장르를 개척하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서도밴드.데뷔 9년 만에 발매한 정규 1집의 웅장한 서사를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완벽하게 증명해 낸 만큼,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챕터에 이목이 쏠린다.한편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도밴드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