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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원어스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새 싱글 'Und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팔로 X자를 만드는 환웅의 모습으로 시작돼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이어진 장면에서 원어스는 베개 싸움을 하거나 춤을 추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물뿌리개, 물총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원어스만의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 속 흘러나오는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Under'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장난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원어스의 싱글 'Unde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된다.원어스는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그려낼 전망이다.그간 독보적인 콘셉트가 엿보이는 음악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뚜렷한 정체성을 각인시킨 원어스.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약 1년 만에 일본 싱글을 발매하고 폭넓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Under'는 오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Sondia가 '나는 생존자다'엔딩 테마곡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음악 프로덕션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ondia가 부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엔딩 테마곡 'Buds'가 발매된다.'Buds'는 지난해 공개된 '나는 생존자다'의 정서를 담아낸 엔딩 테마곡으로 고통과 상처의 시간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희망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기타와 보컬 중심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시작해 점차 스트링이 더해지며 코러스와 클라리넷의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등 다수의 작품에서 음악을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 전반의 음악을 그려냈다.'Buds'는 다큐멘터리의 엔딩을 장식한 테마곡으로 작품이 전하는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담아냈다.Sondia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쓸쓸함과 따뜻한 위로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서정적이면서도 팝적인 감각의 보컬은 곡이 지닌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리스너들에게 여운을 남긴다.특히 'Buds'는 다큐멘터리 공개 이후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왔다.한편 Sondia가 가창에 참여한 '나는 생존자다'OST 'Buds'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독기를 품은 이특과 김준현의 위대한 반전이 펼쳐졌다. 지난주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서 최대의 굴욕을 맛본 이특은 가짜 밀키트 ‘여수 갓김치 냉면’으로 모두를 속였고 ‘결정적 한 방’ 요리 대결에서 김준현은 감자무스와 꿀의 환상 조합이 빛을 발한 ‘갈포스’로 첫 승리를 거뒀다. 지난 9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된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철부대의 ‘황장군’ 황충원이 출격, ‘지역 대표 맛집’을 주제로 한 ‘가짜 밀키트 연구소’와 갈릭 스테이크 밀키트의 재해석을 보여준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이 펼쳐졌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먼저 이특의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서는 ‘지역 대표 맛집’을 주제로 ‘전주 물갈비’, ‘오산 생골뱅이탕’, ‘여수 갓김치 냉면’까지 3종의 가짜 밀키트 후보가 공개됐다. 지난주 멤버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굴욕적인 패배를 한 이특은 시작부터 밀키트 패키지와 요리를 동시에 오픈하며 멤버들을 혼란하게 만들었다. 매콤하며 얼큰한 ‘전주 물갈비’와 신선함이 살아있는 ‘오산 생골뱅이탕’에 제대로 빠져든 멤버들. 특히 맛과 밀키트 패키지까지 완벽한 ‘여수 갓김치 냉면’은 모두가 진짜 밀키트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결정의 순간 대 반전이 펼쳐졌다. 바로 ‘여수 갓김치 냉면’이 이특이 만든 가짜 밀키트였던 것. 멤버들은 눈을 의심하며 충격에 빠졌고 모두를 속이고 짜릿한 승리를 거둔 이특은 포효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진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에서는 히밥과 황충원이 직접 맛보고 고른 ‘갈릭 스테이크’ 밀키트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고기에 일가견이 있는 강호동과 김준현은 맛보기 시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번엔 두 사람 모두 ‘결정적 한 방’으로 ‘감자’를 선택하며 갈릭 스테이크와 감자의 조합으로 얼마나 다른 요리가 탄생할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아직 우승의 맛을 보지 못한 김준현은 전문가급 스킬과 감자무스로 갈릭 스테이크의 부드러움을 배가시키고 마지막 달콤한 꿀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갈포스’를 완성했다. 강호동은 감자볶음과 야채를 곁들인 ‘감자빠스로 색다른 식감과 맛깔나는 비주얼로 멤버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번 주부터는 빨리 완성한 사람의 요리를 먼저 맛보고 쪽지를 통한 비밀 투표로 진행됐다. 강호동의 ‘감자빠스’를 먹은 멤버들은 “미쳤다”며 매콤한 감자 볶음과 스테이크의 육즙, 갈릭의 향에 한 접시를 뚝딱 해치웠다. 김준현의 ‘갈포스’를 본 히밥은 “에베레스트산의 만년설 느낌”이라며 한 입 가득 맛을 봄과 동시에 미소를 지으며 시식을 재촉했다 강호동과 김준현의 진정한 승부가 펼쳐진 이번 대결에서 김준현이 감격의 첫 승을 손에 쥐었다. 김준현의 ‘갈포스’는 부드럽게 녹는 감자무스, 향긋한 갈릭 소스와 꿀의 조합이 스테이크의 맛을 정상까지 끌어올렸다. 이특은 “대기업은 두 분께 손 내밀 수밖에 없어요”며 극찬을 쏟아내,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이 담긴 밀키트의 출시를 기대하게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이 드라마 속 방구석 1열 미술 전시를 예고했다. 작품의 미술 자문을 담당한 토탈미술관 신보슬 책임 큐레이터는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무려 7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고 드라마 속 전시는 실제 전시를 하듯 준비했다고 밝히며 “’달리와 감자탕’이 미술을 조금 더 가깝게 느끼는 계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렘을 표현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작품의 주 배경 중 하나인 청송 미술관은 김달리의 아버지 김낙천 관장이 운영 중인 국내 대표 미술관으로 미술관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달리에게도 특별한 장소이다. 청송 미술관과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전시는 달리와 ‘미술 알 못’ 남자 진무학의 연결고리가 되고 작품 전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달리와 감자탕’ 제작진은 작품 준비 단계부터 토탈미술관 신 큐레이터에게 자문하며 안방 1열 시청자들에게 미술관의 전시를 보는 듯한, 리얼한 눈이 즐거워지는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드라마에 등장하는 작품, 세트, 캐릭터의 모습 등 여러 방면에서 심혈을 기울였다. 미술 자문 토탈미술관 신 큐레이터는 극 중 청송 미술관이 진행하는 전시에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이 등장한다고 소개했다. 신 큐레이터는 “청송 미술관에서 여러 전시를 진행하는데, 전시장 장면은 세트라기보다 실제로 전시를 하듯 진행했다. 총 70여 점 정도가 출품된다”고 소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국내 미술관 소장작부터 미술관에서도 쉽게 만나 보기 어려운 작가의 초기작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신 큐레이터는 “청송 미술관 소장품 전시인 ‘당신을 위한 풍경’에 소개된 작품들은 토탈미술관 소장품 중 선별됐다. 남천 송수남 선생님을 비롯해 엄정순, 변진의, 백진, 문형민, 원애경, 존 화이트, 캐롤 서머스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신미경 작가의 초기 조각상과 버려진 냄비, 플라스틱 그릇 등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소재를 예술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최정화 작가의 작품, 강준영, 전희경, 부지현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면서 “출품작의 정보는 드라마 홈페이지에 모두 업로드될 예정이니 홈페이지를 통해서 작품을 보시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라며 드라마 시청 외 또 하나의 재미를 귀띔했다. ‘달리와 감자탕’ 속 미술관, 청송 미술관에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담을 수 있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신 큐레이터는 “작품 섭외는 정말 행운이 따랐다. 신미경 작가님은 주로 영국에 계시고 해외 활동을 많이 하는데, 마침 한국에서 개인전이 있어서 섭외가 조금 수월했다. 부지현 작가님은 우연히 부 작가님 전시를 보러 갔다가 섭외까지 이어졌다. 작품이 굉장히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였는데, 무학과 달리의 서로에 대한 감정선을 그려 내기 딱 맞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작가님도 흔쾌히 승낙해 주셔서 촬영이 가능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달리와 미술관’에는 미술관 운영과 전시 뒷이야기도 현실감 있게 담긴다. 박규영이 청송미술관 관장이 되고 박규영과 호흡을 맞추는 큐레이터의 모습이 담긴다. 신 큐레이터는 “제작진이 작년부터 많은 자문을 구하며 작품을 준비했다. 그 때문에 상당 부분 현장의 이야기가 담겼다. 큐레이터의 업무가 포커스 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50% 이상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신 큐레이터는 미술관을 배경으로 삼는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미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길 바랐다. 신 큐레이터는 “미술에 관심이 없던 무학이 달리와 함께 작가를 만나고 전시를 보게 되면서 미술에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을 작가님들이 잘 표현해 주셨다. 시청자분들도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미술을 조금 가깝게 느끼길 바란다 드라마에 소개된 작가들의 전시 소식을 들으면 전시장을 찾아 주시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놀면 뭐하니?’에서 펼쳐진 ‘제1회 장학 퀴즈’에 공부왕 홍진경이 합세해 웃음 핵폭탄을 터트린다.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홍진경이 전화 연결을 통해 퀴즈를 맞히는 스페셜 게스트로 활약을 펼친다. 최근 공부에 대한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만큼 퀴즈의 정답을 맞히기 위해 아드레날린을 뿜어낸 홍진경은 BTS와 폭탄이라는 설명에 ‘밤밤밤’이라는 뜻밖의 대답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오는 11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교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건 ‘제1회 장학 퀴즈’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MC 유재석과 각자의 모교를 대표로 ‘장학 퀴즈’에 도전한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가 펼쳐졌다. 제한 시간 60초 안에 정답을 맞힌 만큼 장학금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역전의 기회가 주어진 것.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는 스페셜 게스트인 ‘공부왕’ 홍진경과 전화 연결을 해, 각자가 ‘장학 퀴즈’ 현장에서 단어를 설명하고 홍진경이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어를 설명하는 사람과 정답을 맞히는 홍진경의 호흡과 집중력이 관건인 퀴즈다. 연이어 4번의 퀴즈를 풀게 된 홍진경은 정답을 향한 강한 집념을 보여줘 모두를 깜작 놀라게 만들었다. 정답을 맞히기 위해 가글을 하듯 쉼 없이 단어를 쏟아내는가 하면 뜻밖의 오답으로 핵폭탄급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예능돌 미주와의 퀴즈에서 ‘BTS의 타이틀곡’과 ‘폭탄’이라는 설명을 듣고 ‘밤밤밤’이라는 예상 밖의 단어를 이야기해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탄이 여기 터졌다”며 바닥에 쓰러진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홍진경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목소리만으로 ‘장학 퀴즈’ 현장을 초토화시킨 홍진경의 활약은 오는 11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이 애정이 듬뿍 담긴 디스전을 펼쳐 폭소를 안긴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의 ‘3절 잔소리’ 폭로를 시작으로 찐친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케미가 폭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설레는 첫 캠핑에서 김연경과 디스전을 펼치는 '배구 국대즈'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캠핑 시작부터 김연경은 한시도 입을 쉬지않는 ‘프로 잔소리꾼’으로 활약한다. 픽업 시간에 지각하고서도 되레 꾸물대는 ‘국대즈’에게 잔소리를 퍼붓는가 하면, 캠핑장에서도 몸보다 입이 먼저 움직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김연경의 룸메이트였던 양효진은 “연경 언니 제발 3절까지 가지 말자”고 디스전의 포문을 열었고 이에 절친 김수지와 막내 김희진이 폭풍 끄덕이기로 공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이어 김연경은 양효진에게 “’비타민’한테 전화해 봐”며 누군가를 소환했다. 상큼한 애칭 ‘비타민’의 정체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양효진의 남편.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양효진 부부의 통화에서 김연경은 “답답해서 욕 좀 하려고 오빠한테 전화했어요”며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그러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심쿵' 멘트로 김연경을 되레 버럭하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2020 도쿄 올림픽의 대표 ‘짤부자’였던 국대즈의 해명 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라바리니 감독의 외국어 작전 지시에 넋이 나갔던 김희진의 '뭐라는 거야'부터 김연경의 다급했던 어록들까지 도쿄 올림픽에서 탄생한 명짤에 대한 뒷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네 사람은 밀린 수다와 함께 배꼽 잡는 입담과 필터링 없는 토크로 찐친 케미를 뽐낸다. 이런 그들과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절친이 또 한 명 있다고. 바로 도쿄 올림픽을 이끌었던 라바리니 감독이 그 주인공. 양효진은 4강전에서 패배 후 라바리니 감독의 한 마디에 울컥했다며 라바리니 감독이 해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언급해 캠핑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이에 김연경은 라바리니 감독과 즉석 영상통화를 시도해 언어 장벽도 뛰어넘는 우정을 예고한다. '배구 국대즈'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의 찐친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박군이 상대방의 호감 여부를 묻는 한 사연자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내놓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 박군이 한 사연을 읽고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즉석 콩트까지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최강창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고민 타파 코너 ‘Y so serious'에서 한 남자 알바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식사 자리에서 항상 사연자를 잘 챙겨주는 여자 동료가 있는데, 사연자가 못 먹는 음식을 기억해 뒀다가 주문할 때 빼 달라고 말해 주는가 하면, 심지어 사연자가 남긴 음식까지 먹는다는 것. 사연 속 여자 동료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 건지, 아니면 혼자만의 착각인지 헷갈리는 사연자를 위해 4MC와 박군은 각자 솔직한 의견을 나눴다. 사연을 듣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했던 박군이 가장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싫어하는 음식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빼 달라고 하는 건 무조건 그린라이트”며 ‘호감’에 한 표를 던졌다. 진행자인 이용진이 호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지 묻자, 박군은 “다른 동료와 세 명이 함께 먹어 본다. 다른 사람에게도 잘해주는지 보면 안다”고 명쾌한 해결책을 내놓아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과 성시경은 즉석 콩트를 시작했다. 성시경이 먼저 “이 친구는 오이 빼 주시고 저 친구는 고수 빼 주시고요”며 오지랖 넘치는 ‘오지라퍼’ 캐릭터를 흉내 냈다. 신동엽은 더 나아가 사연자의 음식은 물론 옆 테이블의 음식까지 점령하는 ‘식탐 끝판왕’을 연기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이어 성시경은 실제로 자신이 그런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시경은 “옆 테이블에서 치킨을 두 조각만 먹고 갔다”며 “사장님께 양념치킨 시킬 테니까 옆 테이블에서 남긴 치킨을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먹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진은 “그게 꿩 먹고 알 먹고죠”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사연자의 찐 고민을 향한 4MC와 박군의 유쾌하고 명쾌한 해결책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조정석의 러브라인에 맑은 무지개가 떴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11화에서 익준은 뒤통수를 돌로 가격 당한 ‘퍽치기’ 사고로 율제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익준의 피투성이로 상처 입은 얼굴에서 긴장감이 더해졌지만 연락을 받고 달려온 송화를 향해 웃어 보였고 중환자실로 모인 ‘99즈’ 사이에서 안정을 찾았다. 송화는 입원한 익준의 곁을 지켰고 병실에 마주 앉아 장난스럽게 게임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지켜보던 익순이 두 사람의 마음을 확신하며 미묘한 관계성을 가중시켰다. 이날 익준과 송화 사이의 애틋한 감정은 점점 짙어졌다. 퇴원 후 창원으로 내려가려던 익준은 어려운 수술을 앞두고 근심하는 송화를 묵묵히 바라봤다. 이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송화는 들뜬 마음으로 익준에게 전화했고 송화의 교수실 문이 열린 순간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는 하늘로 치솟았다. 창원으로 향했던 익준이 교수실에서 송화를 기다리고 있던 것. 놀란 표정으로 “안 갔어?”고 묻는 송화에게 익준은 “너 너무 걱정하길래. 얼굴 보고 가려고 기차 시간 바꿨어”고 태연하게 대답했고 가만히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극 말미,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쏟아지는 비를 구경하기 위해 멈춰 섰고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지만 평소와 다른 어색한 공기가 흐르며 작은 긴장감을 더했다. 잠깐에 침묵이 흐른 후 송화는 먼저 입을 뗐고 익준이 사고 났던 순간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음을 알리며 “아직 너 마음 그대로면 우리 사귈까?”고 고백했다. 익준은 송화를 바라보다“대답하려고”라는 말과 함께 입을 맞췄고 두 번의 엇나간 사랑은 결국 서로가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임을 확인하며 설렘 가득한 키스로 시작됐다. 특히 송화의 고백을 들으며 애써 침착한 듯 보였지만 그동안 숨겨왔던 감정을 끌어올리며 키스로 직진 대답을 한 조정석의 멜로 만렙 연기는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 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렇듯 조정석의 섬세한 멜로 연기는 차근차근 쌓아 올린 ‘익송’ 서사에 과몰입을 이끌었다. 송화의 고백 거절 이후 친구로서 선을 지키지만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 스킨십에 멈칫하는 몸짓 등 찰나의 순간 스쳐 보이는 사랑의 감정으로 미묘한 떨림을 유발했고 힘든 순간 곁을 지키는 섬세하고 든든한 남사친의 면모로 간질거리는 설렘을 더했다. 조정석이 켜켜이 쌓아 올린 ‘우정과 사랑사이’ 로맨스가 송화의 고백을 듣는 순간 변하는 표정과 대답으로 건넨 입맞춤에서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든 가운데, 단 1회만을 남겨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신은정이 올 하반기 기대작 ‘내과 박원장’에 출연을 확정, 새로운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21년 하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1도 슬기롭지 못한 초짜 개원의의 '웃픈' 의사 생활을 그린 현실 밀착형 코미디다. 진정한 의사를 꿈꿨으나, 오늘도 파리 날리는 진료실에서 의술과 상술 사이를 고민하는 박원장의 짠내 가득한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극 중 신은정은 30대라고 해도 믿을 초동안 외모에 부드러운 성격에 말투까지 겸비한 인기만점 대항외과 원장 ‘선우 수지’ 역으로 분해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신은정은 최근 영화 ‘소녀’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신은정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시킬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강호동과 김준현이 똑같은 ‘결정적 한 방’을 선택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주 최고의 밀키트로 뽑힌 ‘갈릭 스테이크’에 더해질 이들의 ‘신의 한 수’는 무엇일지, 또 얼마나 색다른 밀키트 요리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호동과 김준현이 똑같은 밀키트에 똑같은 ‘결정적 한 방’으로 진정한 요리 승부를 펼친 모습이 공개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강호동과 김준현이 대결을 펼치는 ‘결정적 한 방’ 코너에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 주에는 히밥과 ‘황장군’ 황충원이 직접 뽑은 ‘갈릭 스테이크’가 결정적 밀키트의 주인공인 가운데, 고기에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의 승부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3차 대결은 앞선 두 번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김준현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질 예정. 김준현은 스테이크 전문가의 포크 스킬을 발휘하며 승리를 향한 열정을 뿜어냈다. 강호동 또한 승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번 대결에 필사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특히 두 사람이 똑같은 ‘결정적 한 방’ 재료를 선택하자 이특, 히밥, 황충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다른 ‘결정적 한 방’으로 같은 밀키트에 새로움을 더했던 기존 대결과는 차원이 다른 찐 승부가 예상되는 포인트다. 두 사람의 진정한 요리 실력으로 유럽과 아메리칸의 180도 다른 ‘갈릭 스테이크’가 탄생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특은 “대기업이 두 분께 손 내밀 것”이라며 이들의 밀키트 출시를 예감해 그 맛이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연구원들을 충격에 빠뜨린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 레시피는 무엇일지 오늘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이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이뤄냈던 한일전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김연경은 ‘국대즈 공식 잔소리꾼’으로 스스로 악역을 자처한 속마음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국대즈'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과 처음으로 캠핑을 즐기며 도쿄올림픽 뒷이야기를 나누는 '배구 황제' 김연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캠핑에서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은 점심 식사를 즐기며 도쿄올림픽 개막식부터 4강 세르비아와 마지막 경기까지 지금껏 못다 한 이야기를 꺼낸다. 경직된 모습을 보여줬던 브라질과의 첫 예선 경기부터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이뤄냈던 8강 한일전 등 경기 하나하나를 따라 짚어가며 숨어있던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막내 김희진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대표팀을 은퇴한 세 언니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에게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한일전을 치른 기분을 물어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은 “한일전에서 지면 다 진 것 같다”며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한일전에 임했던 각오를 밝혀 공감을 자아낸다. 한일전 마지막 세트에서 일본에게 승기를 빼앗겼던 상황을 떠올린 그는 “질 거라는 느낌은 안 왔다”며 결연했던 자신감의 이유를 밝힌다고. 도쿄올림픽 8강, 한일전 승리를 향한 간절함에 무릎까지 꿇었던 선수들은 듀스 끝에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김연경은 “짜릿함이 잊히지가 않는다”며도 한일전 역전승 후 마냥 기뻐할 수 없었던 대표팀 주장이 짊어진 무게를 언급해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김연경은 한일전 승리에 기뻐하는 선수들에게 쓴소리를 뱉으며 악역을 자처했던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국가대표팀의 ‘공식 잔소리꾼’으로 불렸던 그의 속마음에 이목이 집중된다. '영원한 주장' 김연경이 속마음과 '국대즈'의 도쿄올림픽 뒷이야기는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황보라, 안길강, 서정연, 이제연 등 ‘돈돈F&B’ 패밀리가 뜬다. 아무리 봐도 4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거느린 글로벌 외식기업 오너가의 럭셔리한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는 개성 만점 캐릭터 총출동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낸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9일 '돈돈F&B 패밀리’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돈돈F&B'는 간판도 없는 자그마한 감자탕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4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거느린 글로벌 외식기업이다. 진무학, 여미리, 진백원, 소금자, 진기철은 감자탕집 시절부터 지금의 글로벌 외식기업 '돈돈F&B'의 역사를 이룬 패밀리다. 타고난 부자가 아니라 개천 시절을 너무나도 잘 아는 이른바 '개천용' 가족이다. 먼저 미리는 과거 무학이네 감자탕 알바생으로 무학의 비서로 스카우트 됐다. 미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호들갑스럽지 않고 덤덤하며 솔직해, 무지-무식-무학한 무학에게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는 인물. 공개된 스틸에는 상사와 부하 직원이면서 오누이 같은 무학과 미리의 케미가 담겨 기대감을 유발한다. 특히 수트와 2대 8 가르마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고수한 황보라의 비주얼은 똑부러진 비서로 감초 캐릭터 미리가 펼칠 활약에 궁금증을 더한다. 동네 자린고비 할아버지 포스를 좔좔 뽐내는 무학의 아버지 백원, 화려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와 어깨를 한껏 세운 '뽕 드레스'를 입고 졸부 느낌을 물씬 풍기는 무학의 새어머니 금자, 큰 기업의 장남이지만 동생 무학 앞에만 서면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드는 '샌님' 스타일의 기철까지. 프렌차이즈 외식 기업을 거느린 패밀리이지만, 우아함과 엄숙함 보다는 유쾌하고 개성 만점 특징을 자랑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김민재와 서정연의 색다른 케미 또한 기대를 모은다. 전작에서 누나와 동생, 이모와 조카 같던 이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두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는 '돈돈F&B'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으르렁거리는 구도에 놓인 계모와 의붓아들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등장할 때마다 웃음을 빵빵 터트릴 '돈돈F&B 패밀리'의 활약과 가족 사이의 남모를 사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오는 22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