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프로그램’을 총 6기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5월 1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학부모를 선발한다.1기는 3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신청자는 1차 추첨과 2차 전화 면담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학부모는 5월 한 달 동안 총 4회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받는다.상담은 MMPI, SCT, TAT 등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주요 고민 및 호소 문제 탐색 문제 해결 방안 실행 및 결과 분석 상담 종결 및 지속 여부 결정 등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충주 학부모성장지원센터와 청주 충청상담교육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주 1회씩 4주간 전문 상담사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필요 시 화상회의를 활용한 원격 상담도 병행한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학부모의 마음이 회복될 때 자녀교육의 힘도 커진다”며 “앞으로도 상담 수요에 맞춘 지원을 확대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건강한 교육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3일 오후 2시 30분, 유아교육진흥원에서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설립을 위한 ‘북부분원 프로그램 구축 TF팀 협의회’를 개최했다.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은 충북 북부권 유아교육의 균형 발전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충주시 주덕중학교 부지에 설립을 추진 중인 유아교육 거점 기관으로 2030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체험 놀이 중심 교육과 교원 연수,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의회는 교육과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실행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유치원 교원, 교육지원청 장학사, 진흥원 파견교사 등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여해 북부분원 설립 비전 및 정책 방향 공유 설립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행 중심 운영 전략 자문 체험터별 역할 분담 및 추진 일정 협의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공간과 연계한 체험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발달 특성과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통합 체험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유아교육진흥원은 TF팀 협의를 바탕으로 기획 설계 검증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시범 적용을 거쳐 북부분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북부분원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충북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용성과 포용성을 갖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 놀이교육지원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겨울방학 놀샘터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3일까지 설연휴 주간을 제외한 5주간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열린 놀이 교실 가족과 함께 맘껏 실컷방학에 맘껏 실컷이라는 3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초등학생 개인이 신청하는 ‘열린 놀이 교실’, 초등학생과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과 함께 맘껏 실컷’ 프로그램이 10시와 오후 1시, 매일 2회 운영되며 2시간형 당일 놀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시간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매일 다양한 분야의 놀이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또한, ‘방학에 맘껏 실컷’은 놀샘터의 실내·외 놀이시설을 활용해 심도 있는 놀이 체험을 위한 비숙박형 하루 캠프로 초등학생 개인이 신청 할 수 있으며 1일 4시간으로 운영이 되어 더욱 긴 시간동안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전래놀이 메이커놀이 흙놀이 책놀이 보드게임 레고놀이 요리놀이 자연놀이 몸놀이 등 다양한 몸활동 놀이와 마음근육을 키울 수 있는 놀이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놀이 체험 프로그램은 놀이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방문해 체험일 2일 전까지 사전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당 16명의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이나,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한해 2024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 어린이도 신청할 수 있다. 송영광 단재교육연수원장은 “겨울방학 동안 다양한 놀이를 통해 몸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과정을 중시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겨울방학 중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오전에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중 폭넓은 독서 활동으로 사고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독서 태도 및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실시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너희도 우리와 같은 동물이야’를 주제로 동물과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등을 이야기해본다. 세부 내용으로는 열두 띠 동물 성격으로 알아보는 동물과 나 속담과 격언 속 동물 예술 속 동물 우리와 함께하는 동물 이야기 등을 개인활동과 모듬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에는 동물쿠키, 케이크를 만들고 소감을 나누는 체험활동까지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주형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도서관 공간에 대한 친밀감을 만들고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마음근육까지 키우면 좋겠다”며 “학생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표현하며 우리 주변과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과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8일 조달발전에 기여하고 조달시책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선진 충북지방조달청장은 이날 충청북도교육청을 방문해 우수기관 트로피를 증정하고 도교육청 관급자재 구매 담당공무원인 재정복지과 심소영 주무관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조달청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달사업 이용 실적 전년대비 조달실적 신장률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조달청을 통해 물품 통합계약을 추진하고 공사에 필요한 관급자재를 발주하는 등 2023년 한 해 동안 2,164억원의 조달사업 이용 실적을 기록해 전년 1,100억원에 비해 196% 증가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심소영 주무관은 “앞으로도 조달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건영 교육감은 “충청북도교육청은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달서비스 이용을 더욱 확대해 투명하고 청렴한 계약업무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5일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우수한 실적이 있는 도내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교육시설 발전 기여 우수 업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실시된 수여식에는 지원 건축사사무소 ㈜에이디 건축사사무소 ㈜이루안 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설㈜ 삼인종합건설㈜ 중앙건설산업㈜ 중앙건설산업㈜ ㈜다산산업개발 원명건설㈜ ㈜대아이엔지 홍조전력공사 삼성이앤지 주식회사 ㈜파란정보통신 등 총 12곳이 참석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폐쇄적인 공간이 열린 공간으로 낡은 공간이 쾌적한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아이들이 더 활기차고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는 모습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한 사람을 잘 교육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공감해 주시고 세심하게 교육환경에 신경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참석하신 분들의 기업체가 청룡처럼 힘차게 비상하길 기원하며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넘치길 소망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날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도교육청을 찾아, 건설업계의 나눔문화 확산과 충청북도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9개 학교 총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4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2024년 신년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빠른 속도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불확실한 교육생태계의 현장 문제를 신속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답을 찾는 도전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이에 ‘현문현답’의 자세를 좀 더 세밀화하고 구체화하는 ‘교육 가족, 찾아가는 간담회’를 준비해 교육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을 이해해 구체적인 문제의 해결책을 찾겠다며 대상·주제·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교육 정책을 균형 있고 현장감있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2024년에는 비상하는 청룡처럼 힘찬 기운으로 실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4대 교육시책, 120개 세부추진과제에 교육 재정을 총 3조 6천 1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북교육의 역량을 결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실력을 다지고 노력하는 미래인재’를 기르는 데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3가지 과제를 속도감 있고 탄탄하게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첫째, ‘어디서나 운동장’ 몸활동 전개로 기초를 다지겠다고 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모든 학교가 시작한 몸활동은 틈새 시간에 하는 작은 활동부터 스포츠 리그전 같은 큰 활동까지 전개됐다며 올해에는 공간으로 확장해 ‘어디서나 운동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도내 학생 모두가 몸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 총 530억원의 다양한 몸활동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이번 달부터 ‘무빙 릴레이’ 캠페인을 운영해 모든 교육가족이 한마음으로 몸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기를 부탁했다. 둘째, ‘마음 근육’을 강화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제나 책봄’ 활동으로 가상공간과 현실공간을 구분하고 다양한 심상을 마음속에 떠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과정 연계 인문고전 독서교육 맞춤지원을 통해 ‘인생책’, ‘선물책’, ‘같이책’으로 내인생 책세권 운동을 ‘함게 성장하는 협력적 독서문화 확산’ 사업과 함께 전개해 독서 동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에게는 모두 1권씩 소장할 수 있는 도서구입비 30억원, 학교에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12억원을 지원하고 다채움과 연계한 전자책을 보급해 누구라도 좋은 책을 가까이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학력 신장은 교육의 기본임을 강조했다. 충북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 구축과 스마트기기 ‘이로미’를 전면 보급된 올해는 교육환경 변화를 넘어 설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의 초석이 다져졌다며 다양한 방법과 형태의 학교 자율 기반 평가를 통해 학습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교사는 수업을 개선하며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모두의 다채움’으로 확장되어 맞춤형 학력 신장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 단단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한 명 한 명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교육’을 위해 세 가지를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첫째, ‘WITH STUDENTS’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헤아리겠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심리 상태와 학생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실태 분석을 통해 현장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인 ‘WITH STUDENTS’를 도입해 학생의 의견이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열린창구를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둘째로 한 명 한 명 배려하는 지역인재를 키우며 상생할 것을 말했다. 교육은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하나로 결집해 시·군별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주도적인 리더로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셋째, 각 지역이 빛나는 교육특구 및 지구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자체와 연계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특구를 설계해 지역별 상황과 여건을 고려한 상향식 지역교육발전 전략을 마련하고학교의 자율성을 확대하며 공교육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지역교육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도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실력다짐의 시작과 끝은 학교’라는 말과 함께 “현장과 보다 더 넓고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이고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차게 내딛겠다. 또한, 실력을 다지고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역량을 집중해 새해에는 청룡의 기운과 함께 더 나은 충북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마무리 메시지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4일 2024학년도 교육활동보호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24. 교원보호공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부터 교원배상책임보험의 보상범위가 제한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보상내용 재구조화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체제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구상했다.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원보호공제사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먼저, 손해배상 책임 및 재산피해 보전비용의 지원 확대다. 교원이 수행하는 교육활동 및 업무 수행 중 우연한 사고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정당한 응대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 학교관리자의 지휘 감독 업무 관련 사안 업무상 과실치사·상, 교원이 관리 통제하는 재물에 대한 손해배상 등에 대한 책임비용과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해 발생된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경우 보전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또한, 소송비 지원도 확대한다. 교원의 교육활동과 관련해 소송이 제기된 경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민·형사 재판의 변호사 선임비용을 선지급하고 소송절차에 따른 비용과 화해, 중재, 조정에 따른 비용 일체까지 지원하며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행위 당사자 대상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경우에도 소송비용 지급을 신설할 방침이다. 그렇지만, 유죄 판결·기소유예 및 아동보호사건 등으로 범죄혐의가 인정된 경우에는 소송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선지급 된 경우, 구상권을 청구해 비용을 회수할 방침이다. 특히 분쟁 조정 서비스를 보상내용으로 신설했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시, 1차적으로 교원보호지원센터 교권전담팀이 분쟁조정을 하고 중대 사안 또는 분쟁 조정에 따른 비용 수반 시 분쟁조정서비스를 지원해 분쟁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이 교육활동 중 난입·난동·협박 등으로 위협 받을 시, 경호 서비스를 지원하는 위협 대처 보호 서비스도 보장 내용에 포함했으며 아동학대 신고 당한 교원의 경찰서 동행서비스도 교원보호지원센터에서 지원한다. 서종덕 교원인사과장은 “지난 해부터 학교 현장 밀착형 교육활동 보호 종합 지원 계획 등을 시작으로 교원보호공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교원보호지원센터와 충북학교안전공제회와의 연계 협업을 통해‘사후 처리’중심에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분쟁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사전 예방과 대응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으로 교원 권익 보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추후, 1월의 교원보호공제사업 세부 추진 실무 협의를 거쳐, 오는 2월 말에는 도내 각급 학교에 안내해 교원들이 지원받도록 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3일 오전, 도교육청과 교육연구정보원 직원들에게 ‘새해맞이 출근길 아침인사’를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도교육청 정문 입구에서 여러분 사랑한다 2024 행복기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새해맞이 아침인사에는 본청 직원들도 함께 하며 앞으로 교직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반영하고 상호존중하며 서로 발전하는 지혜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한 교육가족의 조언과 격려는 큰 힘이 됐다. 올해에는 푸른 용과 같이 힘차고 신나는 충북교육청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더 넓고 깊게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동행하며 화룡점정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교육가족들과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이 3일 2024학년도의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을 설계하기 위한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이란 오는 3월 안정된 새학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 교육과정을 수립하는 기간을 말하는 것으로 학교자체계획에 따라 2월 19일부터 23일 중에 3∼5일동안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새학년을 맞이하는 개별 학교에서는 학교교육과정 예산 충북교육핵심정책 등을 참고해 학교교육계획을 2월초까지 수립하고 2월 중순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을 운영해 2024학년도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한다. 이어 2월말까지 담당자 회의 및 연수 등을 개별적으로 운영해 3월의 ‘수업과 관계집중의 달’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추후, 3월의 ‘수업과 관계집중의 달’에는 교사의 회의·출장·연수 등을 최소화 3월 4일부터 8일까지 공문 최소화 주간 운영 단위학교 감사 오프제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은 학교를 이루는 구성원이 모두 만나는 첫 자리이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육과정을 수립하기 위해 집중하는 기간으로 안정적인 새학년을 시작하기 위해 학교급별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충북 도내 모든 학교를 특별하게, 모든 아이를 빛나게 하는 2024학년도 충북 미래학교가 시작되는 첫단추가 잘 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도내 초등학교는 1월 3일까지 2024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학교별로 실시한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정자수는 11,733명으로 적령아동 감소에 따라 전년도보다 2,243명 감소했고 향후에도 계속 취학대상자 수는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예비소집일은 학교 상황에 맞춰 지난 12월 19일부터 1월 3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교가 학생 안전 및 소재파악을 위해 대면접수를 실시하고 있으나, 부득이한 경우에 개별 내교 및 추가 소집일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예비소집 대상은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아동, 2018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이다.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는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방문 요청 등 절차가 진행된다. 학교는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매년 공공서비스 경험자와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기관별 청렴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전화설문 웹조사 모바일 조사 현지조사 등을 병행해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기관장의 청렴의지를 담은 추진 체계로 청렴 정책의 실행력 및 추진력 강화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고강도 특별대책 추진 내·외부 소통과 협력으로 청렴의식 재정립 하는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펼쳐 종합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청렴 문화제 청렴 영화제 중간관리자 청렴 연수 쉼과 청렴이 공존하는 청렴갤러리 운영 산하기관 청렴노력도 평가 지역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공동 협업 등 교육가족이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상속의 청렴이 두각을 나타내었다. 윤건영 교육감은 “다가오는 2024년에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청렴인프라를 확산하고 제도개선으로 청렴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윤리의식이 높아졌으면 한다”며 “지속가능한 청렴 충북교육 확산을 위해 이번 청렴도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개선을 이끌어 미래를 열어가는 공정학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