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4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자인학교에서 ‘2026 경상북도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의 직업 기능을 향상시키고 진로 직업 교육에 대한 동기를 높이는 한편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출전할 경상북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대회에는 도내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58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장애 학생 직업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참가 학생들은 가죽공예와 바리스타, 로보트론, 사무 지원, 제품 포장, 외식 서비스 등 총 12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 기능과 실무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대회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운영 기준에 맞춰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제 직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기능 숙련도와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받았다.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 학생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직업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에서 사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진로 취업 지원체계를 확대해 장애 학생의 자립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뜻깊은 무대였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직업 교육을 강화하고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이디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 박관수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외식 조리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형 직업 교육 체제에 부합하는 교육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학생 중심의 실습환경 구축과 학교 공간의 교육적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당선작은 조리 실습실과 이론실 등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기능별 공간을 학생들의 이동 동선과 학습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배치하고 이를 라운지와 공용공간 등과 입체적으로 연결해 학습과 소통,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공간으로 계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단순히 실습 위주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융합형 교육 공간을 제안해 미래형 직업계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회는 “부지의 단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야외 스탠드와 음악실, 도서실을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한 점이 돋보였다”며 “개축되는 교사동과 기존 실습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간 활용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우수하게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060.83㎡ 규모로 추진된다.학생들의 실습 역량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지원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된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새롭게 짓는 것을 넘어 학교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더욱 발전시키고 미래 외식 조리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최적의 실습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5일 10시 울진군에 있는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폐교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말 기준 경북교육청의 보유 폐교 수는 242교로 그중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64교이다. 미활용 폐교 56교도 교육적 가치를 살려 교육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폐교를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시설은 황남초등학교에 건립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다. 발명체험교육관은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건립되어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발명전문교육기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하다. 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을 활용한 ‘독도교육원’은 경북 학생은 물론 전국 학생들이 독도를 바로 알고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바르게 알리는 체험교육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노월초등학교 부지에 다문화 학생 통합지원을 위한 ‘경주한국어교육센터’의 건립을 추진 중이며 경북교육청의 첫 공립형 대안학교의 설립도 폐교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미 폐교를 다양한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왔다. 대표적 사례로 다인초등학교 달제분교장을 활용한 ‘의성안전체험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체험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안강북부초등학교에 ‘제2종합안전체험관’의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풍천중학교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체험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즐겁게 탐구할 수 있는 ‘안동수학체험센터’로 재탄생했으며 ‘상주수학체험센터’, ‘칠곡수학체험센터’, 경산의 ‘남부창의인재교육지원센터’도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4년에는 포항에도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이 개관해 즐기는 수학 문화 확산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상옥초등학교 하옥분교장, 대덕중학교 증산분교장, 영덕야성초등학교 창포분교장은 학생과 교육 가족을 위한 수련시설인 ‘오토캠핑장’으로 탈바꿈해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공간으로 거듭나 현재 운영 중이다. 최선지 재무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폐교가 훌륭한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지역 내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 감사업무 담당 및 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2022년도 자체감사 기본 계획’을 수립해 화상으로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달 회의는 경북교육청 자체 감사의 기본방향과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지원청 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올해 자체감사의 기본방향은 예방적 감사, 미래지향적 감사, 공정한 감사, 전문적 감사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사전예방 및 신뢰받는 감사, 변화를 읽는 미래지향적 감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한 감사, 감사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힐링시스템 마련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긴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감사 일정의 탄력적 조정을 비롯해 공립 일반고와 교육지원청 종합감사 대상기관에 대한 비대면 감사를 추진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또한 우수 감사기관의 모범 감사기법 발굴, 감사사례 발표의 날, 체력단련 행사, 미니 워크숍 등을 통해 감사공무원의 책임성과 전문적 역량을 강화한다. 앞으로 일관성 있는 자체감사 추진을 위해 소통과 공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사전예방감사를 위해 컨설팅 위주의 감사로 전환해 자체감사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비대면 감사 등 종합감사의 탄력적 운영으로 자체감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감사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3일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이전에 따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북-대구교육청 군위군 이전에 따른 실무협의회’는 2022년 5월 1일로 군위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됨에 따라 군위교육지원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초·중·고등학교 13교의 이관을 위한 실무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경북-대구교육청의 군위군 이전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진 50여명이 경북교육청에 모여 예산, 인사 등 주요 8개 분야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5월 군위군 이전을 위한 빈틈없고 철저한 준비와 경북-대구교육청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군위군에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이전은 2021년 11월 12일 행정안전부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을 입법 예고해 완료했고 2022년 1월 5일 법제처 심사와 1월 6일 차관회의를 거쳐 2022년 1월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상태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습결손 회복을 위한 교과보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활용해 도내 초등학생 1,141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온교실 온배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방학 온교실 온배움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만나 학습활동을 전개하는 방학 중 온라인 개별 학습지원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희망을 받아 소규모 그룹 단위로 활동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실시간 맞춤형 학습코칭을 1회당 2시간씩, 총 30시간을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포함해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더 디딤 캠프’ 등 비대면 상황에서의 학습코칭, 정서·심리, 사회성까지 다양한 분야와 방법으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회복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교사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으로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방학 중 학생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경북교육청은 촘촘한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 구축과 내실 있는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에서 차별 없는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한 유아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경북 도내 공·사립유치원 재원 만 3~5세 외국인 유아에게 학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상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를 근거로 경북교육청이 자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미 무상교육 혜택을 누리고 있는 외국 국적 초·중·고등학생과 달리 우리나라 국적유아에 한해 유아학비를 지원하는 교육부 지침으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 국적 유아의 교육 기회 불평등 해소를 위해 시행된다. 특히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 따뜻한 경북교육의 교육복지 정책기조에 발맞추어 경북 도내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 국적 유아와 우리나라 유아를 동등하게 지원함으로써 재한외국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어 새로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을 비롯한 서울, 인천, 광주, 경기, 전북 등 6개 시도교육청이 2022학년도 외국인 유아 학비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으며 세종, 충북교육청은 관련 조례 개정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겨울철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겨울철 학생안전 사고 예방 및 대응 대책’을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학생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학생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발생 시 교육기관의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했다. 추운 날씨와 대설 등의 영향으로 학생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겨울철 빙판길 사고 예방, 대설 및 한파사고 예방 행동요령 등을 가정통신문, 문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극 안내했다. 특히 주의할 사항으로 겨울방학을 맞이해 저수지나 하천 얼음이 두껍게 언 것처럼 보여도 ‘숨구멍’등 온난화로 인해 아직 얇게 언 부분에 하중이 가해지면서 얼음이 깨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저수지, 하천 등 얼음 위에서의 이동, 놀이 등을 삼가도록 강조했다. 아울러 각 교육기관에서 학생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의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학교 밖 학생안전사고 긴급 보고 방안을 보완하고 24시간 안전사고 모니터링을 실시해 학생 사고 발생 시 발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겨울철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해, 소중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2일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선행 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선행의 주인공들은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신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들이며 한 시민의 제보로 알려지게 됐다. 지난 1월 2일 오전 3시경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원룸 건물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진화되었으나, 다행히 인근 고등학생들의 도움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현장에서 2~3분 거리 죽도시장 부근에 거주하는 최다래 학생이 ‘타는 냄새’가 난다며 친구인 박진수 학생에게 연락한 후 119에 화재신고를 했다. 이후 소화기를 챙겨 화재현장으로 이동했고 연기 가득찬 3층 원룸 건물로 올라가 일일이 문을 두드리며 자고 있던 사람들을 깨운 후 무사히 대피시켜 7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김정한 이사는 “새벽 화재 현장에서 7명의 생명을 구한 학생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선행 학생을 적극 발굴, 격려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회계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편람’을 발간·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편람’은 K-에듀파인이 사립유치원에 도입됨에 따라 K-에듀파인 사용 전 발간된 재무·회계편람의 개선을 위해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재무·회계 편람은 K-에듀파인과 연계를 통해 회계업무의 근거 및 업무 길라잡이가 되도록 구성해 도내 모든 사립유치원과 해당 교육지원청에 보급한다. K-에듀파인 업무처리의 각 업무 단계별 흐름도와 세부 절차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예시와 서식, 감사 주요 지적 사례까지 수록해 유치원의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업무 처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의 K-에듀파인 도입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속에서 새로 발간된 재무·회계편람이 업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계의 투명성과 건전성이 확보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 12일 양일간 일반계고의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에 대비해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제고 및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중심 교육과정과 학생부종합전형 이해’를 주제로 직무연수를 시행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일반계고에서 고교학점제와 진학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2023 대입 전형, 학생부 작성과 평가, 대입 전형 변화에 따른 수업 및 진학지도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하게 된다. 강사는 영남대 김재춘 교육혁신 부총장을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 입학사정관, 교원 전문가 등이며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학생부종합전형 모의 서류평가 실습을 통해 고교학점제와 대입 학생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한편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남은 방학 동안 자율 연수를 통해 지역 강사로서 역량을 갖춘 뒤 소속 및 인근 학교, 지역 단위 전달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선생님들께 지식과 전문성의 날개를 달아드릴 수 있는 알찬 연수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지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1월 11일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본청 교육국 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35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특강, 경북교육 현안 토론, 기관별 특색 사업 공유, 교육감과의 소통, 경주발명교육센터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으로 유명한 김누리 교수는‘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혁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누리 교수는 무한 경쟁과 능력주의를 강조하는 교육 현실을 비판하며 생명존중, 인간존중의 삶으로의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교육감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변화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개관을 앞둔 경주발명교육센터 견학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연수를 마무리했다. 박종활 정책기획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 현장을 위해 애쓰시는 교육지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연수가 미래교육 대전환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