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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 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등이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또한 이륜차 이용 시 교통신호 준수, 자전거 도로 이용,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도내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는 연간 10시간 이상의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교육과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의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과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운전하는 이륜차나 픽시 자전거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문경시민운동장과 도내 12개 시·군 27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9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체육영재 조기 발굴과 학교 체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애향심,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고등학생대표 3,200여명과 임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육상경기는 평소 갈고닦은 개인 기량을 발휘하는 종목인 동시에 교육지원청별 순위를 가리는 종목으로 포항교육지원청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구미와 경산이 뒤를 이었다. 육상 신기록은 고령 다산중 1학년 기영란 선수의 여중 100m, 200m를 포함해 총 8개를 수립했으며 다관왕으로는 포항 원동초 5학년 이하린 선수가 3관왕을 달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학생체육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선수들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학생들에게 꿈, 열정, 희망을 주는 대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9일 청송 소노벨에서 각급학교 생명사랑 업무 담당교사 및 담임교사 231명을 대상으로‘사랑으로 토닥토닥 생명사랑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0월 22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실시된 남부권 1기 연수에 이어 북부권을 대상으로 진행된 2기 연수로 학생 생명사랑 문화 확산 및 위기 학생에 대한 효과적 개입을 위한 교사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자해·자살 시도 학생에 대한 효과적 개입 및 질의·토론 정신건강을 위한 천연 아로마 에센스 만들기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 사례 공유 및 상담 기법 연습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자해·자살 시도 학생에 대한 효과적 개입방법을 익히고 심층 상담 등을 익혀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통해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심리학 교수로부터 상담 사례 공유와 상담 기법 연습을 통해 교사들의 위기학생 상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교사 및 담임교사가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개입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9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중등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같이의 가치, 수업나눔 함께 성장’이라는 주제로‘교실 수업 개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 단위 중등 교원학습공동체인‘교실수업나눔교사단’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두 번째 연수로 지난 9월 24일 1차에 이어 2차 연수로 진행됐다. 미래교육 전환에 대응하는 중등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향상하고 자발적·협력적 수업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PBL 배움의 공동체 거꾸로 교실 하브루타 비주얼씽킹 토론수업 등 다양한 주제로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참여형 연수로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다양한 학생 주도형 교수·학습 방법을 익히고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동료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수업 성찰을 할 수 있었으며 교실 수업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연수 과정이 운영되어 미래형 교실 수업 개선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상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실 수업 혁신에 도움이 되어 학교 현장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수업 관련 연수를 통해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인증 사업에 총 8,346명이 참여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마니산 참성단에서 독도까지의 거리인 약 800km를 1인당 100m씩 달려 8,000명이 인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릴레이 마라톤은 독도의 날인 지난 10월 25일 참여자가 8,000명을 초과해 완주에 성공했으며 최종 마감 결과 8,346명이 인증에 참여했다. 이들 중 경북의 참여자는 5,026명, 타시도 참여자는 3,32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국 14개 시군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국독도릴레이마라톤 인증에 참여한 길안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이번 마라톤에 참여하면서 전 국민 모두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작은 것이라도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올해 사이버독도학교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도사랑콘텐츠공모전, 독도릴레이마라톤, 전국온라인독도 퀴즈쇼 등을 통해 전국민이 독도사랑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전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2022 중앙 우수제안 공무원 제안 부문’에서 안동여자중학교 소속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중앙 우수제안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에서 선정한 자체 우수제안을 중앙 우수제안으로 엄선·포상을 통해 제안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는 국민제안 32건, 공무원 제안 27건이 선정됐다. 경북교육청의 이번 수상 제안은‘학생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모바일로 원클릭’으로 학교 현장에서 서면으로 전달하고 수집하는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서비스 구축을 통해 학부모 만족도 및 교직원 업무 경감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제안은 지난 6월 경북교육청‘공무원 제안 공모전’에서 채택되어 행정안전부에 우수 제안으로 추천됐으며 8월~10월 행정안전부 심사와 온라인 국민평가 후 최종 선정됐다. 경북교육청은 2023년 4세대 지능형 나이스가 개통되면 시스템 분석 후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양한 제안 발굴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현장의 제안들을 발굴하고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을 많이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배려를 통한 관계 중심 인성교육 전개로 즐거운 학교, 오고 싶은 학교 실천을 위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생 간 소통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바른 성품을 기르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은‘아낌없이 칭찬하기’,‘바른 말 고운 말 쓰기’두 가지로 진행된다. ‘바른 말 고운 말 쓰기’는 국적이 불분명한 외래어와 욕설, 줄임말 등을 습관처럼 사용하는 학생들에게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언어 예절을 지키게 함으로써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아낌없이 칭찬하기’는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줌으로써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바른 말 고운 말 사용과 칭찬하기 언어 습관을 돕기 위한 자료집도 개발해 보급한다. 자료집에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담았으며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교실 속에서 언어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의 학교 현장 확산을 위해 지난 28일 상주 상산초등학교에 방문해 등굣길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내가 더 노력해야 할 곳에 스티커를 붙이고 칭찬 쪽지 쓰기 활동을 통해 ‘바른 말 고운 말을 쓰고 친구들에게 칭찬하는 말을 자주 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김희수 유초등교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 현장에서‘바른말 고운말 쓰기’와‘아낌없이 칭찬하기’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학생 상호 간에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발표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최종 취업률 67.9%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직업계고 취업률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이후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함께 발표된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생의 진학률은 31.1%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결과를 보여, 경북의 직업계고가 취업과 기능인 양성이라는 당초의 교육 방향에 맞게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련 분야에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확인하게 됐다. 이처럼 매년 경북교육청 직업계고가 전국 최고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는 비결은 시대 변화와 수요자 요구에 맞춘 학과 개편과 학교 재구조화 추진 지역 특색사업인 경북형 도제사업으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취업 매칭, 10차 산업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미래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융복합인재 양성으로 가능했으며 그 중심에 경북교육청 취업지원센터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업 시장에서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률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은 산업 수요에 맞춘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 기능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 결과”며 “앞으로도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직업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해 인성과 기술을 겸비한 기술·기능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이러닝 세계화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 교원 20명을 초청해 경북의 디지털교육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닝 세계화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교육정보화 노하우 협력 요청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시도교육청과 개발도상국간에 1:1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06년부터 과테말라와 이러닝 인프라, 콘텐츠 및 활용 연수 지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7년째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은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되다가 3년만에 현지 초청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연수는 AI, 로봇,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쳇봇, 3D, VR 제작 수업경영프로그램 활용 에듀테크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등 첨단 ICT 활용 및 실습 중심 수업으로 구성했다. 또한 포항제철중학교와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체험과 함께 학교시설을 탐방한 후 학생들이 준비한 음악회를 관람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명둥지, 맹글마루, 수학체험센터 견학을 통해 과학과 수학교육에 대한 노하우도 공유하고 경주·안동 일대를 둘러보며 경북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임종식 교육감은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이 귀국하시면 최대한 많은 학교에 노하우와 경험을 전파해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따뜻한 교육을 받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6일 대구경북혈액원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대한적십자사 헌혈기부권 나눔장학금’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헌혈기부권 나눔장학금’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 혈액원이 기금을 마련하고 경북교육청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모범적이고 학교생활에 충실한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장학생 25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장학생은 지급 중지 사유가 없는 한 졸업 시까지 매년 100만원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건문 대구경북혈액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기동 부교육감은 “이번 장학금 지급이 장학생들에게 성장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이런 계기를 마련해 준 대구경북혈액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6일 싱가포르에서 현지 교육기관 방문과 정보 수집을 통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경북교육청 싱가포르 글로벌 현장학습 점검단은 다름을 인정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시대를 이끌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방문을 통해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오후에는 싱가포르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35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이 재학 중인 Kaplan을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고 회계, 금융, 물류 등 국제경영과 통상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해외 취업 확대를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직업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취업 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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