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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 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등이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또한 이륜차 이용 시 교통신호 준수, 자전거 도로 이용,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도내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는 연간 10시간 이상의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교육과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의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과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운전하는 이륜차나 픽시 자전거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3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각 교육기관장, 도의원, 학부모단체 대표, 기자 등 300여명이 현장에 참여했으며 학교 업무 담당자, 교직원, 학부모 중 희망자 등은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맛쿨멋쿨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경북교육청은‘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되는 교육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 4가지 2023 경북교육 핵심 추진과제를 밝혔다. ‘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되는 교육’을 위해 경북의 특색을 살린 경북교육과정 개발 기본 소양 교육 강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조화 활성화 인공지능·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유-초-중-고 연계 학습을 강화하며 이를 통해 삶과 연계한 깊이 있는 학습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 대응 체제를 구축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자생력 있는 학교 및 지역상생 학교 육성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제 운영 및 작은 학교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을 위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초등 전일제 및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확대 공존과 이해의 다문화교육 지원 특수교육대상자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복지를 실현한다.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을 위해 1학생 1스마트기기 보급 및 학교 내 모든 공간 무선망 구축 첨단 스마트 학습 환경 구축 맞춤형 정보화 지원 업무 경감을 위한 사용자 편의 중심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학습 기회와 맞춤형 학습경험을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며 그 희망을 키워가는 일이 교육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학습 경험을 통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대상‘2022년 정책혁신과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2022년도 정책혁신과 4개 담당 부서에서 추진한 사업별 주요 추진 성과 및 2023년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정책 설명을 하고 이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혁신과는 37개의 주요 업무를 소책자로 만들어 정책기획담당의 주요업무계획 수립, 교원능력개발평가 운영,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운영, 교육감 공약사업 관리,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운영 외 12개 업무 미래교육담당의 경북미래학교 및 미래교육지구 운영, 학교환경교육, 작은 학교 가꾸기 외 5개 업무 학교혁신담당의 학교업무정상화, 교육정책사업 정비, 공모 사업 학교자율선택제 운영, 시·도교육청 평가 외 6개 업무 교육협력관의 교육협력사업 등의 업무를 소개하며 정책혁신과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홍보했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정책혁신과 전 직원이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새롭게 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 정책을 펼쳐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대상‘2022년 감사관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2022년도 감사관에서 추진하는 주요 업무인 종합감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주민감사관 운영 일상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전국 최초 지능형 스마트 감사 운영 사전컨설팅 공직자 재산등록·심사 등 25개의 업무를 소개했다. 감사관은 주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에 따라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 최고 등급 달성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시도교육청 최고등급 달성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달성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특히 감사원이 주관한‘2022년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에서 전국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669개 기관 중 감사 활동 발전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앞으로도 사전 예방 및 신뢰받는 감사, 변화를 읽는 미래지향적 감사,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한 감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도내 유·초·중·고 학생 70명에게 겨울용 방한 점퍼를 전달하는‘노사합동 사랑의 방한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 나눔 방한복 전달 행사는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어려운 환경의 교육 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마련한 것으로 정성껏 준비한 겨울 의류 70벌을 각 가정에 발송했다.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노사가 함께 김장 나누기와 이불·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자를 더 늘려 따뜻한 나눔 실천을 확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의 교육 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노조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에서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에 대한 홍보와 모범사례로 문경공업고등학교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구성원, 사전기획가, 설계자 등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미래교육과정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공모전에는 17개 시도교육청에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들이 다양한 분야에 참가했으며 경북교육청은 문경공업고등학교가 [학교 부문]‘그린 스마트 S.C.H.O.O.L 프로젝트로 만나는 미래공간 조성 일지’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최고상에 해당하는‘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학교는 오는 12월 28일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시상식 및 사례 발표회에 참석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은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최적의 학교 공간을 조성하는 경북교육의 핵심사업인 만큼, 이번 공모전 입상은‘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도내 학생들의 세계시민으로서의 덕목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된 ‘2022 경상북도교육청 세계시민교육 국제 포럼’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대주제는‘지속가능 개발 목표’로 올해는 17개 세부 목표 중 14번째 목표를 해양 생태계로 선정해 청소년포럼과 교육관계자 포럼, 전시 등 관련 행사를 해당 주제로 통합해 운영했다. 3일간 날짜별 그룹을 나누어 진행된 청소년 포럼은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총 18교 24개 팀이 참가했으며 30일 포항이동고 포항제철공업고 한국생명과학고의 고등부 A그룹을 시작으로 3일간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포럼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고 현장에는 한영 동시통역을 제공해 참가 학생들이 국제 포럼의 경험을 쌓도록 했으며 발표를 제외한 토론 및 토의는 한국어로 진행했다. 30일 오후 1~3시까지 진행된 교육관계자 포럼은 국내외 교육관계자의 주제별 정책, 사례 등을 발표 및 토론 등을 통해 경북교육의 세계표준 기틀을 마련하고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포럼의 좌장으로는 정우탁 전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장을 초청했고 미국 AFS 교육지원 디렉터 질 워너가 지속가능 개발 목표와 관련한 미국의 글로벌 교육에 대한 발표를 했으며 대만의 국립대만해양대학 교육연구소 레이 옌 부교수와 한국해양교육연구회 신춘희 회장은 각각 대만과 한국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 14번째 목표와 관련된 해양 교육의 정책과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국제교류 운영학교 및 글로벌 토크단 성과 보고회는 해당 사업에 참여했던 담당 교사 등이 참석해 지난 1년 동안 진행되었던 사업의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에 대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포럼 주제와 연계한 김정아 작가의 정크 아트, 대구경북디자인디자인진흥원 입점 리사이클링 제품 소개 등 영상과 전시품 등 다양한 자료로 공간을 구성해 해양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등 효과적인 주제 의식 전달을 위한 전시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현장을 찾은 학생과 교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2월 1일에는 제10회 경상북도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초등부 수상자들의 이중언어 발표회를 진행했으며 12월 2일에는 독도재단과 협업해 중국 상해한국학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등 약 500명의 재외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줌으로 독도 강연과 퀴즈,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독도에 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구촌이라 불리는 커다란 공동체이며 세계시민으로서 다양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며 “경북교육청은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을 지원하는 76개 기업체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참여기업 20개, 현장실습 선도기업 54개, 직업교육 우수협력기업 2개 총 76개 우수기업에 대해 경북교육감이 감사패를 수여한다. 또한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도제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아주스틸㈜ 인사혁신그룹 조윤정 그룹장이‘현장실습 학생들은 기업의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주제로 산학연계 기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한 기업의 대표이사는 “현장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기업체의 적극적인 직업교육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경북교육청 직업계고와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연계를 통해 기업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업체가 직업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산업인력 구조를 튼튼히 하고 청년 취업의 불일치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공모 평가로 공공과 민간 분야의 우수 혁신 사례를 매년 발굴해 포상하는 지식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지식행정분야 11기관, 지식경영분야 9기관 등 총 20기관이 선정됐으며 경북교육청은 올해 처음 공모해 우수상인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교육청은‘크라우드 지식 펀딩으로 함께 만들고 모두 누리는 경북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공모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크라우드 지식 펀딩’이란 기존의 자금이 필요한 주체가 웹이나 모바일 네트워크 등을 통해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인 크라우드 펀딩에‘지식’을 결합한 것으로 경북교육청은‘크라우드 지식 펀딩’이라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기부·후원·투자받아 교육 구성원이 함께 만들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참여정책 피드백 공유 협력체계 구축 자율적인 참여 학사·행정의 디지털화를 체계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특히 전국 유일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 추진으로 17개 시도교육청 독도교육 담당자 협의를 이끌어내고 AI–일상감사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예방적 감사를 실시하는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생활기록부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고입전형의 표준화와 디지털화를 이루어낸 경북교육청의 축적된 고급 지식을 행정업무에 적용해 업무성과와 효율을 높인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은 축적된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구성원 간의 소통이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며 이런 지식활동이 모여 결국 우수한 교육정책이 펼쳐진다고 생각한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식행정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8년 교육부 주관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경주안전체험관은 지난 2021년 개관한 의성안전체험관에 이어 경북 동남권 학생들의 안전체험을 위해 두 번째로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손희권, 최병준, 최덕규, 황강민 의원, 경북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김석호 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학생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안전체험관은 옛 안강북부초등학교 부지에 대지면적 14,096㎡,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축 연면적 5,494㎡ 규모로 1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안전체험관, 생활안전체험관, 교통안전체험관, 생명존중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5개관과 4D영상실 등 24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은 황남초 어울림합창단의 축하공연, 샌드아트 공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안전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체험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관한 경주안전체험관은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2023년 4월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가족단위와 지역주민에 대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경주안전체험관이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끊임없이 살피고 시대의 변화에 맞춘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해 대한민국 안전체험교육의 중심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일 삼국유사군위도서관에서 2022년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7교를 대상으로 학점제형 교육과정 성과 공유 및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위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컨설팅은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사곡고 예천여고 군위고 경주여고 안동여고 상모고 성주고의 업무 담당 교사가 함께 모여 연구학교 과제 추진 현황을 진단하고 운영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제도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7교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 진로 및 학업 설계 지도 학생 평가 내실화 학교 문화 개선 학교 공간 조성 등 학점제 도입에 필요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며 과제를 실행했다.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일반화 모델을 육성하고 우수사례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연구학교에 교당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까지 지속 운영함으로써 학점제 궤도 안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 컨설팅을 통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대비해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운영의 어려움을 공감함으로써 교육청과 학교 간 공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진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위해 학교의 모든 역량을 학생이 원하는 수업 개설과 진로 학업 설계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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