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 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등이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또한 이륜차 이용 시 교통신호 준수, 자전거 도로 이용,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도내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는 연간 10시간 이상의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교육과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의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과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운전하는 이륜차나 픽시 자전거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에서 근무하게 될 교육복지사 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담인력으로 취약계층 학생 수가 많은 초·중학교에 배치되어 교내 취약계층 학생 발굴하고 자존감·동기 향상, 사회성 향상, 문화소외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집중지원학생에게는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개 채용은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교육·문화·복지 분야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실무 경력이나 경북·대구 지역 네트워크 사업 활동 경력 또는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교육복지사로 활동한 경력이 1년 이상인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접수처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방문이 어려운 응시자의 경우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내년 1월 초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며 신규 임용자는 발령 전 연수 후 2023년 3월 1일자 사업학교에 배치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사업인력을 선발함으로써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9일 경북광역자활센터 경북광역자활센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5조의10'에 따라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운영하는 경북 소재 광역자활센터와‘따뜻한 경북-R컴퓨터 따뜻한 경북-R컴퓨터: 학교 등 소속기관에서 발생한 불용 정보화장비를 재자원화해 만들어지는 컴퓨터 재자원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학교 현장에 정보화장비 보급량이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사용 주기가 짧은 정보화장비의 폐기량 또한 급증해 담당자 업무 과중 해소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착안했다. 최근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컴퓨터, 영상장비, 태블릿 등 다양한 정보화장비를 교육 현장에 보급해오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속기관의 불용장비 수거 일정 조율 및 사업 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천여 개 소속기관의 물품 폐기업무 간소화와 함께 예산을 절감하게 된다. 경북광역자활센터는 불용 정보화장비 수거 및 재구조화를 통해 따뜻한 경북-R컴퓨터를 탄생시키고 이 과정에서 지역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본 사업으로 재자원화된 컴퓨터를 지역 내 취약 계층이나 개발도상국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는 지난 1년 동안 실시한 각종 사업들을 홍보하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서울대 장구 교수님의 특강‘바이오 혁명’과 각 사업별 사례 공유 및 협의회로 진행됐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미래 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과학교육 기반 및 환경조성 사업 미래 사회에 대응한 핵심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 사업 영재교육 지원 강화로 영재성 발굴 기회 확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를 창출하는 발명교육 사업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교육 사업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디지털 인재 육성 사업 즐겁게 생각하는 수학교육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의 운영 사례 및 운영 결과들을 소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하는 경북의 창의융합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희망이 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센터 담당교사 등 35명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들의 내실 있는 센터 운영 및 센터별 연계 강화, 우수 사례 공유, 특허출원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경북교육청과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 간의 소통과 토의를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2023년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에 1개의 발명체험교육관, 21개의 발명교육센터, 1개의 메이커교육관, 2개의 메이커교육센터, 1개의 인공지능교육센터 총 26개 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교육현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계적인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해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지닌 미래 인재를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황룡원에서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위 센터 업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2022년 위 센터 사례 나눔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는 지역 단위로 실시한 한 해 동안의 위 프로젝트 사업을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해 향후 사업 추진의 내실과 활성화 방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12개 모둠별 운영 사례 공유, 학업중단예방 사례 발표, 4개 권역 대표가 전체 모둠에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위 센터 성과관리는 교육부 훈령인‘위 프로젝트 사업 관리·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의 전문상담사가 직접 참여해 사업 운영을 점검하고 성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위 센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상담 실무자들이 각자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및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센터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를 통해 상담 실무자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상담 활동에 있어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에는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부교육감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중대재해나 산업재해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전조 증상을 활용한 ‘아차사고 신고제’를 전국 교육기관 최초로 운영해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증진시켰다. 또한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본청, 각급 학교 및 기관의 관리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보건 확보 이행사항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활용한‘중대재해예방안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설 업무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 해소와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이 가장 많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암 건강검진비 3억 4천만원, 도내 전체 조리교 대상 작업환경측정비 6억 2천만원, 안전보건관리취약 100교에 2억 4천만원,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용품 구매 비용으로 8억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내년에도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폐암 건강검진과 작업환경측정을 확대 실시하고 중대재해예방안전단 운영, 아차사고 신고제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3 대입 정시 지원을 위해‘2023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등 학생·학부모·교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오는 20일 도내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3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19:00부터 21:00까지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일 학생들에게 통지된 개인별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대화고 최승후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올해 정시 전형의 특징과 맞춤형 정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학생 또는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2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 시 제출한 휴대전화 번호로 비대면 특강에 입장할 수 있는 온라인 주소가 발송될 예정이다. 또한 경북진학지원센터는 학생 맞춤형 정시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자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6개 지역에서‘2023 대입 찾아가는 정시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정시 상담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정확한 정시 정보 제공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학지도를 돕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정시 상담은 경북진학지원단 소속 48명의 교사가 직접 진행하며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가능하다. 아울러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오는 19일 도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2023 정시 진학지도 교원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안성환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19:00~ 21:00까지 줌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250여명의 진학 담당 교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시 지원프로그램은 도내 고3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성공적인 정시 지원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비대면 설명회와 맞춤형 정시 상담 프로그램을 적극적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행복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학생 가족의 교육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족행복 프로젝트 1탄 ‘학부모 토닥토닥 나들이’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심리 치유를 위한 문화 연수, 부모님 정서 교류를 통한 화합과 힐링 레크리에이션, 경주 둘레길 걷기를 통한 정서 함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학생 학부모의 교육 회복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2탄‘비장애형제·자매 쓰담쓰담 나들이’는 내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 비장애 형제·자매 40가족을 대상으로 학생의 심리 상태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경주월드 눈썰매장 체험,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3탄‘두근두근 세상-이음 가족 나들이’는 겨울 방학 및 휴업일 중 장애학생 가족의 나들이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내 510가족을 대상으로 신청 유형에 따라 평균 20~36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상-이음 가족 나들이는 재택순회교육·건강장애·1가정 2자녀 특수교육대상학생 등 장애학생 가족과 세상을 이어주는 가족행복 프로젝트로서 코로나19 기간동안 상대적으로 고통이 심했던 장애학생 가족의 마음을 다독이고 장애학생 가족과 세상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가족의 교육 회복을 극대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포항, 경주, 영천, 경산, 청도지역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따뜻한 경북교육 경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타운홀 미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타운홀 미팅은 80분 간 학부모들과 자유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상처받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회복 정책과 우리 학생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를 대비한 미래교육에 대해 학부모들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육감과 함께 아이들의 학업, 진로 교육환경개선 등 평소 고민하던 문제를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무척 만족했고 멀게만 느껴졌던 교육감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해 학부모들과 소통 공감하며 학생들의 행복이 가장 우선시 되는 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2년‘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공모전에서 김천 조마초등학교, 문경 당포초등학교, 포항 청하중학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공모전은 교육부가 교육공동체의 각별한 노력과 열정을 통해 농어촌 학교의 장점을 살리고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우수 운영사례 발굴과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공모 대상은 도서벽지 및 면지역 농어촌 초·중·고등학교이며 공모 내용은 농어촌 작은 학교의 우수사례로 학교-지자체-마을공동체가 함께 농어촌 교육여건을 개선한 사례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지속 가능한 농어촌 학교 구현 사례 등이다. 이번 공모는 1차 서면자료 심사와 2차 현장 심사 및 종합평가를 통과한 학교를 대상으로 3차 동영상 자료 평가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0년 전국 15교 중 3교, 2021년 전국 16개교 중 5교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에서 최다 학교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 15개교 중 3개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조마초등학교는 우수한 자연친화적 환경속에서 작은 학교의 특색을 살린‘조마공 LDW 역량 키우기 프로젝트’운영으로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키워 모두를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한 조마교육을 실천해 2018년 5학급 규모의 학교에서 2022년 학생이 오고 싶어 하는 6학급 규모의 학교로 성장했다. 당포초등학교는 골프, 도예, 국궁 등 특성화된 11개의 방과후프로그램 운영과 모두가 V·I·P 되는 꿈키움 끼돋움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 2021학년도 학생 수 24명에서 2022학년도 38명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학부모와 함께 소통하는 공감프로그램, 지역민과 함께 하는 운동회 등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교육의 참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청하중학교는 음악적 체험을 통한 문화예술교육으로 1인 1악기교육과 연계한 관송오케스트라단을 운영해 조화로운 인성 함양과 학교 교육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STEAM 프로그램과 관송과학탐구반 활동으로 미래사회에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농촌학교에 맞는 맞춤형 학생활동과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특색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시에서 찾아오는 학교의 명성을 얻으며 농어촌 작은 학교의 성공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학교는 우리 교육의 미래이며 희망인 만큼 농어촌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학교 육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