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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모든 학생이 악기를 경험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악기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학생 맞춤형 악기 지원 사업은 학교별 수요와 학생의 특성을 반영해 악기 대여, 바이올린 강사비 및 악기 구입 지원 등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대전시교육청은 상반기에 학생들의 악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악기 8종, 총 1194대를 54개교와 1개 기관에 대여했으며 바이올린을 대여한 26개교에는 별도의 강사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연주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바 있다.이에 더해 하반기에는 학교별 교육 여건과 학생 수요를 반영해 약 40개교에 악기 구입비를 추가 지원해 학생들의 음악 활동 참여 기회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활용하지 않는 유휴 악기를 전수 조사해 필요한 학교로 이관·대여하는 등 ‘유휴 악기 관리전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이를 통해 악기 교육 자원의 순환 활용도를 높이고 예산 절감은 물론 학교 간 악기 공유 문화를 확산시켜 지속 가능한 학교 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향후 예술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넓히기 위해 학생 선택 중심의 맞춤형 예술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음악 활동은 단순히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을 익히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성장 과정이다”며 “예술적 경험이 학생들의 인성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 누구나 예술을 일상 속에서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예술 교육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취임 이튿날인 7월 2일 오전 대전백운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학생들의 통학 동선을 따라 직접 걸으며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또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를 만나 통학로 안전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과 학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2025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결과, 대전 직업계고의 유지취업률이 71.4%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통계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취업 후 1년 이상 고용 상태를 유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유지취업률이 71.4%로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이다.이 지표는 졸업생들이 단순 취업이 아닌 장기적인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취업의 질적 성장의 증거이다.이러한 성과는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취업 기회 제공, 취업 역량 강화,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이라는 일관된 직업교육 지원 체계에서 비롯되었다.먼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나노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등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해 학생-기업 간 실질적인 매칭을 강화했다.다음으로, 학생들의 취업 준비도와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해 DJ 취업사관학교, AI 기반 모의면접 교육, 직무 컨설팅, 대전희망인재 프로그램 등 학생 맞춤형 집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 과정에서 금융권 및 공공기관과 같은 선호도가 높은 일자리 진출 성과도 나타났다.실제로 2025학년도 현재까지 한국철도공사 13명, 한국은행 2명, 하나은행 6명 등 총 30명의 학생이 공공기관 및 우수 기업에 합격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의 확대가 기대된다.또한, 현장실습을 단순 체험이 아닌 취업으로 연계되는 과정으로 강화하고 있다.실습 기업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학생 안전관리 체계 구축, 실습일지 및 AI 기반 위험징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실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실습 후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 직업계고 유지취업률 전국 1위 취업률 달성은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과 직무역량 강화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학교,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국민심사는 국민참여 플랫폼 ‘소통24’내 ‘정책참여 > 국민심사’메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택하여 투표하면 된다.심사 대상은 2025년 하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11건으로, 이 가운데 6건의 사례가 온라인 국민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다.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급과 인원이 확정되며,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이번 국민심사 대상 사례는‘아직도 손으로 입력하나요? 교원자격증, 이젠 클릭 한 번으로 자동생성!’,‘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 교직원의 곁을 지키는 통합 회복지원센터를 구축하다’,‘사각지대였던 교원 호봉업무에 빛을! -대전 최초 호봉업무 연수 개설 및 컨설팅 관리-’,‘복잡해지는 학교 시설 규정 속, 매월 문자 안내로 과태료 부과 위험에 선제 대응하다’,‘비연수기관의 한계를 넘어, 시설관리직 실습형 교육과정으로 역량 강화 선도하다’,‘완성형 학교시설 무상공급 협약으로 학생 배치 여건 조성 및 교육재정 절감에 기여하다’, ‘교원임용시험, 안정 속에서 혁신과 신뢰를 이루다!’,‘발굴에서 확산까지: 대학 연계 늘봄학교 생태계 조성, 초등 사교육비 절감의 새 길을 열다’,‘어린이놀이시설 보험가입, 한번에 등록! 한눈에 확인!’,‘놓치지 않는 교육복지, 신속하고 정확한 교육비 지원’,‘미래 꿈의 나침반, 고등학교 과목 선택의 나래를 펴다’로 총 11건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온라인 국민심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더 나은 행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니,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들의 사례를 확인하시고 소중한 의견을 보태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6일 유성초등학교 학생의사당에서 관내 80개 초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2025학년도 제4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생의회는 ‘학교 시설물 및 공용물품 아껴쓰기 문화 정착’과 ‘건강한 겨울철 생활습관 형성’을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학생 대표들은 학교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체 문제인 학교 시설 이용 문화와 계절별 건강 관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다.학생의회에 참석한 한 학생 대표는 “우리 모두 주인의식을 갖고 학교 시설물을 아껴 쓰는 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친구들과 함께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학생 대표들이 제안한 실천 과제들은 서부 관내 각 학교 학생자치회에 공유되어, 학교별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실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민주시민으로서 자율과 책임을 배우며, 함께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학생의회와 같은 자치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공동체의 진정한 주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앞으로 학생 중심 자치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오후 2시에 대전컨벤션센터에서‘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2025년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비하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원탁회의는 공개 모집을 통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 80여 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양한 의견 도출을 위해 전문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아울러 사전에 정책 공유 및 질의답변이 가능한 온라인 토론방을 미리 개설하여 토론 참여자들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탁회의의 질을 높이는 데 힘썼다. 또한, 토론그룹마다 메이커교육에 대한 전문가를 배치하여 현장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으로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설동호 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이 상상과 창작으로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메이커교육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살아 있는 진로 교육의 장으로 변모한다. 11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버드내중학교 1학년 학생 32명을 초청해 ‘2025년 하반기 진로·직업 체험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업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함으로써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공무원’이라는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반기에 이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의 진로 탄력성을 높이는 핵심 기재는 단순한 적성검사나 직업 종류들의 인식 수업이 아닌 실제 직업 현장의 공기를 마시며 현직자와 소통하는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공공기관인 단순한 행정 처리를 넘어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날 대전버드내중학교 학생들은 교육지원청 내의 다양한 부서를 순회하며, 행정, 시설관리, 평생 교육 등 교육 행정직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체험하게 된다. 이는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배울 수 없었던 ‘직업의 리얼리티’를 체감하는 기회가 되었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멘토링과 부서별 업무 체험을 통해 이러한 간극을 메우는 데 주력한다. 상반기와 동일한 구성이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공무원과의 밀착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보람과 애로사항, 그리고 필요한 역량을 생생하게 전해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걷어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가 공직 사회와 부합하는지 냉철하게 판단해 볼 수 있는‘진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최근 10여 년간 공공기관의 진로 체험처 개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고 이러한 맥락에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이번 행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교육적 가치를 행정 기관이 앞장서서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동기를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11월 25일 지역 주민들과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위탁 학생들의 학교 선생님과 부모님을 초대하여 특별한 ‘작은 꿈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가정형 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교육기관이다. 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기 자신, 가족, 학교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성찰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 그리고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센터 위탁 이후 얼마나 성장하고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자신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센터에서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진솔하게 나누고,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전하며 참석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초대받은 손님들 또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마음 다해 응원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가정형 위센터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눈부시게 성장해 온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감동적인 자리였다”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변화하는 수업, 혁신하는 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수업성장, 교육공감, 정책소통의 테마별 프로그램과 힐링카페, AI 디지털 플레이존 등 교육가족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박람회 개막식은 미래교육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씀,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과 이금선 교육위원장의 축하말씀과 메시지로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즐기고 누리는 교육박람회 개최를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개막식 기조강연은 생명다양성재단 최재천 대표의‘AI시대의 삶과 앎’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최 대표는 AI로 대표되는 미래사회는 지식 전달을 넘어 지혜의 공유가 필요한 시대로 자신만의 통섭적 사고를 키워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수업성장’테마로 진행되는 4개의 수업관에서는 유치원, 초등, 중등, 특수교사와 학생의 교실 밖 수업시연과 수업나눔, 수업혁신교사의 교실수업혁신 사례와 활용비법을 공유하는 수업아카이브가 3일간 총 26회 운영된다.1일차, 대전원앙초병설유치원의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 수업과 회덕초의 IB프로그램 적용 수업, 대전노은초의 개념기반 탐구수업 등 학생이 학습을 선택하고 주도하는 협력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유성중에서는 롤플레잉 토론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보전 홍보물을 제작하는 수업을 실시하고, 대전느리울중과 대전도시과학고 학생들은 AI문해력코스웨어를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글을 읽는 능동적 독자의 모습을 보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수업혁신교사의 수업아카이브에서는 AI를 활 용한 프로젝트 수업 사례와 다양한 AI 협업도구 활용 팁, 학생 주도적 프로젝트 기반 학습의 실제 등 수업혁신사례와 콘텐츠, 자료 공유와 활용 방법을 소개하였다.‘교육공감'테마로는 명사특강, 국제포럼, 인사이트세션 등 16개의 교육컨퍼런스가 운영된다. 1일차에는 학생 특강, 교사 특강, 인사이트 세션이 개최되었다. 고 3학년 대상 맞춤교육으로 운영된 이선화 노무사의‘어쩌다 알바, 똑똑하게 준비하기’특강은 일의 가치와 실제적인 경제활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교사 특강은 그림책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공감과 소통의 기술과 디지털 전환 이후 교사가 마주한 교실과 공동체의 성장과 나아갈 길을 제시하였으며,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구축과 제미나이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사례를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정책소통'테마로는 학교현장 우수사례를 전시․체험하는 연구학교박람회와 교육의 변화와 전망을 공감․소통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교육공동체의 연대․협력을 강화하였다.특히 연구학교박람회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학교현장의 교육정책과 연구사례를 한 자리에서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유성초의 에듀테크를 활용한 체육수업과 대전매봉초의 AI를 활용한 예술교육 사례와 대전버드내중의 전통 나전칠기 자개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또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책연구소가 주최하고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이 참여한 학생토론회에서는 지역의 환경과 자원을 활용한 기후위기와 생태문명 전환 정책을 제안하는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대전교육정책을 제안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박람회장 중앙로비 플레이존에 마련된 디지털플랫폼, 체험플랫폼, 포토존에는 박람회에 방문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AI 디지털 기반 디지털학습과 로봇코딩, 증강현실 체험플랫폼 등을 체험하며 박람회를 더욱 즐길 수 있었다.설동호 교육감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교사가 주도하여 변화하는 수업으로 학생의 성장을 이끌고,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 모두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역량을 모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대전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이구동성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했다.대전시교육청은 2011년 전국 최초로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 이래, 15년간 꾸준히 연구학교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왔다.특히 올해 박람회는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연구학교, 이구동성으로 미래교육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11. 27.까지 3일간 운영된다.박람회 첫날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연구학교 성과 전시물 관람, 운영 사례 영상 시청, 특색 교육과정 프로그램 체험, 연구 성과 공유 컨퍼런스 참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학교의 운영 성과를 나누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대전관평초 황동희 교사는 “연구학교의 우수 사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고, 다양한 수업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연구학교에서 개발·적용한 연구 기반 수업 혁신이 학교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는 미래교육 모델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공립 초등학교 20개교와 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공무원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5년에 신규임용을 받은 저연차 공무원이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학교별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컨설팅 지원단은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 공무원연금 및 맞춤형복지 담당자로 구성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규 공무원이 임용 후 경험하는 행정의 어려움, 제도 이해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 근무환경 및 조직 적응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 등을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토대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사례, 업무 기준, 처리 절차,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 등을 안내하여 신규 공무원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함께도움닫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규공무원이 이탈하지 않고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년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의 만족도도 높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장미영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선배 공무원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신규 공무원이 느끼는 실제 어려움과 고충을 함께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며 “신규 공무원이 편안하게 문제를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4일 호텔 인터시티에서 관내 특수학교장, 방과후・돌봄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특수학교 방과후・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학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과 발달, 사회성·정서 능력을 지원하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적 기회를 확대하는 방과후·돌봄의 목적을 실현하고, 특수학교 우수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며 2026학년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교육청은 올해 감각통합 활동, 문화예술체험, 일상생활훈련 프로그램 등 장애학생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보조강사와 돌봄 지원인력을 활용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특수학교 교장은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방과후 시간을 더 안정적으로 보내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특수학교 방과후․돌봄교육은 장애학생의 방과후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지원 체계”라며“앞으로 학교와 학부모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질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