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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4일 대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학생 인재 양성 GP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Girls Programming Story’를 의미하는 GPS 프로그램은 GPS 가 인공위성을 이용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목적지까지의 방향을 안내하는 시스템을 뜻하듯, 여학생들이 SW·AI 체험교육을 통해 자신의 현재 역량과 관심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는 성장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SW·AI 분야에서 여학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양성평등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여학생들이 SW·AI 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닌 나의 생각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경험하며 미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는 선발 인원보다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SW·AI 분야를 향한 여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운영 프로그램은 총 3개 과정으로 ‘나의 첫 번째 단짝 AI 비트독과 몽글몽글 마음 나누기’에서는 AI 로봇 비트독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공지능을 친근하게 이해하고 ‘무비 ON AI 액션 스튜디오’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른다.또한 ‘AI 크리에이터 랩: 세상에 없던 AI 아이템을 상상하고 만들어봐’에서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AI 아이디어를 기획해 구현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이번 GPS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상상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AI 가 대신 생각해 주는 시대가 아니라 AI 와 함께 더 크게 생각하는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학생들은 AI 로봇과 마음을 나누고 AI 로 영상을 만들며 세상에 없던 아이템을 상상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SW·AI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교육의 관점에서 여학생들이 SW·AI 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성별에 관계없이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7월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대전교육정책연구팀은 대전형 온동네 방과후 돌봄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마을 연계 실천 모델 연구, 워커의 숙의모형을 기반한 ‘백워드 설계 수레바퀴’ 개발 연구, 국내외 IB 국제학교 AI 정책 도입 및 교육 지침 분석을 통한 국내 적용성 방안 연구,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질문 중심 수업 활성화 방안 연구, 총 4개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각 연구팀이 그동안의 연구 추진 현황과 중간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교장단으로 이루어진 전문 자문위원단의 사전자문을 바탕으로 중간보고서를 작성했으며 당일에는 연구과제별 발표에 이어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들의 심층 자문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연구의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연구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연구팀은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 내용을 보완하고 하반기에는 현장 적용 및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연구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또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이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성과 효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언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연구의 방향을 함께 점검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정책연구를 통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AI교육 선도학교 컨설턴트, AIEP 교사 지원단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및 개발 역량 강화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기획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이론의 현장 연계를 위해 인지부하이론, 백워드 설계 등 핵심 이론을 AI 수업과 결합해 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도구 워크숍을 통해 AI 교육의 딜레마를 논의하고 최적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탐색한다.또한,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캔바와 바이브 코딩 실습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하는 시간도 갖는다.특히 연수 방식이 현장 적용성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동료 교사를 위한 연수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협력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미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관내 12개 대학에서‘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대전시교육청만의 차별화된 전공 탐색 특화 모델이다.지난 1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이번 2기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문 강좌를 엄선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2기 원클래스는 지역 12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 과학, 공학, 보건, 예술 등 66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 수준의 첨단 장비와 전문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운영 사례로 충남대, 등 13개 강좌와 배재대의, 등 17개 강좌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 경험을 돕고 있다.대전과학기술대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평소 관심 있던 반려견 행동교정 분야를 대학 연구실에서 직접 체험하며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학교 수업과는 차별화된 깊이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원클 래스는 지역 대학과의 상생을 통해 학교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혁신 사례”라며, “우리 학생들이 캠퍼스에서의 값진 경험을 발판 삼아,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8일 10시 30분에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2026년 대전교육은 교육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미래교육 실현에 주력하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 추진에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5년도 주요성과 》 창의융합인재를 키우는 미래교육 추진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의 출발점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개원하였고,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학교·지역·지자체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심화하였다.「노벨꿈키움과학실」구축, 「디지털 튜터」와 「테크센터」 운영 등 디지털 인프라를 지원하여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학습환경을 강화하는 한편, 체험중심의 독서·인문, 예술·체육 활동 기회 확대,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과 호주·독일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 강화 「바른성장지원사업」과 「학생 마음바우처」운영으로 학생의 신체·정서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개장과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 에듀힐링센터·위센터 확장 이전 등 교육가족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여건을 개선하였다.또한, 늘봄지원실장 배치와 초등 2학년까지 맞춤형프로그램 확대로 초등방과후·돌봄의 책임성을 높이고, 무상급식비와 교육급여 교육활동비 단가를 인상하여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였다.대내외에 입증한 대전교육의 우수성 이와 같은 정책 추진의 성과로 교육 분야에서는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 수상,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4년 연속 대상,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였고, 전국교육자료전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전국 최다 수상,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연수 평가 최우수 교육청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냈다.교육행정 분야에서도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지방교육재정 분석 6년 연속 최우수,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교육과 행정 전반에서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2026년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 》 1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강화 【미래를 키우는 인성·민주시민·역사교육 강화】 성찰·공감·책임·공동체 인성을 기반으로 하는 「동행 성장 4인성」 대전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찾아가는 헌법교육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학생토론동아리와 새내기 유권자 교육, 학생사회참여동아리 등으로 학생들의 실천적 시민 역량을 높인다.아울러, 향토역사문화동아리와 역사교육학교를 지원하고, 통일·독도·역사교육 수업 연구회를 활성화하여, 참여와 체험 중심의 역사교육을 강화한다.【인문·예술·체육 활동 활성화로 전인적 성장 지원】 기초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자교육 선도학교와 독서문해캠프 운영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숨은 작가 찾기 대회」와 인문학 북 콘서트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나간다.또한, 고등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예술단체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120교로 확대한다.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토스리그」를 140교에 지원하며, 학교의 전용 가능 교실에 체육공간을 조성하는「드림핏」사업을 새롭게 전개하는 등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과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과학 탐구 역량 강화와 생태전환교육 확산】 실험·탐구 중심 과학 수업 활성화를 위한 과학리딩 선도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융합교육 클럽을 50팀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대학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국외 연구기관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을 내실화하여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신장한다.환경교육 중심학교 15교와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초록꿈마당」을 32교에 운영하는 등 교육과정 연계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을 활성화한다.다 먹기, 담기, 줍기, 걷기 등 기후변화 챌린지「지구 기살리기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여 가정·지역과 연계한 기후행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나간다.2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활성화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와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2026년에는 2022개정교육과정을 초 5·6학년, 중2, 고2까지 확대 적용함에 따라, 교육과정 문해력 교원 연수를 운영하여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또한 초·중학교 「학교자율시간」과 고교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지역 여건과 학생의 필요를 반영한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내실화를 도모한다.더불어, 대전온라인학교 시도 간 교차 수강 추진과 공동교육과정에서 과목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대학 연계 다과목 지도 교사 연수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출석률 미도달 학생 대상 온라인 이수 프로그램 제공 등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에 내실을 기하여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운영을 지원한다.【질문과 참여로 성장하는 배움 중심 학교문화 조성】 탐구·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을 위해 「질문하는 학급」160학급, 「질문하는 학교」10교를 운영하고, 초등「혼공교실」을 지속 지원하며, 고등학교 8교에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구축하여 올해 본격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활성화한다.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위한 교사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미래수업 인사이트 특강」,「질문 수업 특강」등으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참여예산제 혁신동아리를 신규 운영하는 등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여 함께 토론하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한다.이와 함께, 마을학교, 학교협동조합, 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진로·직업교육 강화를 통한 미래 인재 양성】 지난해 개원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6개 진로체험마을 12종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진로·진학 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한다.미래직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반도체 장비, 스마트제어 등 신산업 분야와 철도차량관리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방위산업 분야, 바이오헬스 분야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2교와 지역 기반 산업 연계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교를 지원한다.또한, 호주·독일 글로벌 현장학습을 지속 추진하여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직업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도안중학교는 1월 7일 교내 강당에서 제14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3년간의 중학교 과정을 성실히 마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3년간 성실히 생활한 졸업생 220명이 졸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대내상 수여 및 상장 전달, 학교장 훈사,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의 축사, 학급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이 직접 제작한 학급 영상 상영은 3학년의 즐거움과 아쉬움이 가득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대전도안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졸업생 중 김OO은 졸업 소감에서 “3년간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러나 앞으로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니 새로운 출발이 기대된다”며 “그동안 사랑과 믿음으로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 서로를 응원한 친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대전도안중학교 배은영 교장은 “여러분이 보여준 노력과 성장은 대전도안중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지원 자격은 일정 자격을 갖춘 자 중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한 강사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프로그램 모집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h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지역 시민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하여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였다.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석자가 직접 평정 프로그램에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해 보는 실기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실제 평정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 사례와 증빙 서류 구비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인사 행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평정 절차는 교원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인사 행정의 시작”이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립유치원의 행정 부담을 덜고, 신뢰와 청렴을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중학교는 지난 1월 3일, 학생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위한 ‘2025학년도 따뜻한 사랑의 나눔’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 140여 명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50여 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대전서중 학생회 대의원 회의를 통해 봉사의 목적과 실행 방안을 직접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우선, 중촌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동구 소재 2가구를 방문, 각 300장씩 총 6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학생들은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기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또한‘책임나무 꽃피우기’,‘친구사랑 Day’,‘봄소리 연주회’등 연중 교내 다양한 교육 활동 중에 친구들과의 추억을 남기는‘인생사진관’을 운영하였다. 여기에서 얻은 수익금인 182,480원을 중촌사회복지관에 기부하였다.대전서중학교 이영숙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봉사를 통해 타인을 위하는 숭고한 가치를 깨닫고 성숙한 지역사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정신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인성·자아존중감·사회성 강화를 위한'인성쑥쑥 서당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서당캠프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전평생학습관 대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로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방학기간 동안 자녀의 인성과 사회성 향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 매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또한,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험중심 인성교육으로 학생들은 도포와 유건을 착용하고, 입학 고유례를 시작으로, 전통 제본 방식의 책 묶기 체험, 동몽선습·사자소학 성독, 전통놀이와 다례 체험 등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과 더불어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서당캠프 신청은 1월 8일부터 15일 14:00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h 통해 가능하며, 여름 방학 기간에도 2기 서당캠프가 운영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서당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함께 키워가는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둔산초등학교는 1월 5일 오후 2시부터 본교 2동 2층 둔산어울림관에서 예비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 안내 설명회’를 실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학부모들의 초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배부자료 안내, 방과후학교, 초1,2학년 맞춤형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안내, 1학년 학교생활 안내 및 교실 둘러보기로 구성되었으며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 및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대전둔산초등학교의 학생 중심, 따뜻한 교육 철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대전둔산초등학교는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께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즐겁고 따뜻한 첫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열린 교육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대전둔산초등학교 최미자 교장은“입학 전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오늘 설명회를 통해 입학 전 가정에서의 자녀 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을 맞이하여 학원 교습소 운영자의 목소리를 듣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지난달 동구, 중구, 대덕구 관내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전년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인 79%보다 10% 대폭 상승하였다.이번 만족도 조사 설문은 민원처리 신속도와 담당 공무원 친절도, 자체 제작 웹툰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서비스 체감도를 묻는 항목들로 구성되었다.설문 결과 민원처리 및 친절도 만족도와 더불어, 현장 운영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또한 89%의 높은 긍정 답변를 얻었다.이는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방식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만족도 조사에 많은 운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교육 행정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개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현장밀착형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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