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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4일 대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학생 인재 양성 GP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Girls Programming Story’를 의미하는 GPS 프로그램은 GPS 가 인공위성을 이용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목적지까지의 방향을 안내하는 시스템을 뜻하듯, 여학생들이 SW·AI 체험교육을 통해 자신의 현재 역량과 관심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는 성장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SW·AI 분야에서 여학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양성평등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여학생들이 SW·AI 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닌 나의 생각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경험하며 미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는 선발 인원보다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SW·AI 분야를 향한 여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운영 프로그램은 총 3개 과정으로 ‘나의 첫 번째 단짝 AI 비트독과 몽글몽글 마음 나누기’에서는 AI 로봇 비트독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공지능을 친근하게 이해하고 ‘무비 ON AI 액션 스튜디오’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른다.또한 ‘AI 크리에이터 랩: 세상에 없던 AI 아이템을 상상하고 만들어봐’에서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AI 아이디어를 기획해 구현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이번 GPS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상상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AI 가 대신 생각해 주는 시대가 아니라 AI 와 함께 더 크게 생각하는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학생들은 AI 로봇과 마음을 나누고 AI 로 영상을 만들며 세상에 없던 아이템을 상상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SW·AI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교육의 관점에서 여학생들이 SW·AI 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성별에 관계없이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7월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대전교육정책연구팀은 대전형 온동네 방과후 돌봄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마을 연계 실천 모델 연구, 워커의 숙의모형을 기반한 ‘백워드 설계 수레바퀴’ 개발 연구, 국내외 IB 국제학교 AI 정책 도입 및 교육 지침 분석을 통한 국내 적용성 방안 연구,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질문 중심 수업 활성화 방안 연구, 총 4개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각 연구팀이 그동안의 연구 추진 현황과 중간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교장단으로 이루어진 전문 자문위원단의 사전자문을 바탕으로 중간보고서를 작성했으며 당일에는 연구과제별 발표에 이어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들의 심층 자문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연구의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연구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연구팀은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 내용을 보완하고 하반기에는 현장 적용 및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연구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또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이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성과 효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언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연구의 방향을 함께 점검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정책연구를 통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공감대 확산 및 정책 지지도 확보를 위한 대전고교학점제 학부모 토크쇼를 지난 11월 26일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초·중·고 학부모 1,240여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고교학점제 톺아보기’라는 제목으로 2025년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를 자세히 안내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적성에 맞춘 진로를 설계해가는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부 진로 전문가 강의, 2부 학부모 토크쇼로 진행했다. 직접적 정책 수요자인 초등학생과 고입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들이 뜨거운 관심으로 다수 신청했는데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했다. 대전전민초 안요섭 학부모, 대전구봉중 임은정 학부모, 대전복수고 백승미 학부모, 충남고 강평춘 학부모, 고교학점제팀 배은영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해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학부모들의 질의 내용을 중심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 방향성, 단계적 도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이번 토크쇼를 통해 막연했던 고교학점제와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으며 가정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잘 설계하도록 적극 지원해야겠다”고 말했다. 학부모 토크쇼는 녹화 후 동영상으로 제작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해 향후에도 교육구성원들이 고교학점제 인식 확산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 개개인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운영이 중심으로 학점제의 안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생·학부모·교원의 학점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가 학부모님들에게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ON 세상 안전의 날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한 안전체험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안전체험의 날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교육활동이다. 이번 안전체험의 날 행사는 학술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이루어졌다. 학술마당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박윤주 교수의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의 삶을 위한 학교안전, 새롭게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실시되고 우리가 실천하는 안전교육 이야기 UCC 공모전 우수 작품을 공유하는 사례발표가 이루어졌다. 체험마당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이루어지는 기관안전체험관과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교안전체험관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안전체험의 날은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병행해 다채로운 교육 행사와 함께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행복교육의 체험마당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를 그려보며 꿈을 키워 나아갈 수 있는 장을 펼치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더불어 기관안전체험관은 대전경찰청, 대전소방본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비즈 등의 기관에서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였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안전체험의 날 행사가 학생·학부모·교원·시민 등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3일까지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늘고 있어, 소독·환기 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해 방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이후 만연할 수 있는 고액 개인과외교습을 방지하기 위해 관할청에 신고된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주택, 오피스텔 등지에서 단속을 피해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개인과외교습행위를 집중 단속하고자 한다. 위법사실이 적발된 불법 개인교습자에 대해서는 경찰의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로 학습자를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개인과외교습자의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개인과외교습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으로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시험이 11월 27일 대전문정중학교와 대전탄방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공립 133명, 사립 위탁 60명 등 총 193명 모집에 1,265명이 지원했으며 제1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교육학 및 전공과목을 평가하며 교육학은 논술형으로 전공은 기입형과 서술형이 혼합된 유형으로 실시된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험실 당 인원을 24명 이하로 배치했으며 입실 전 발열 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고 점심시간에는 개별 위생용 가림막을 제공한다. 또한 시험 당일 발열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동일 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되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는 사전 신청할 경우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한편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31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11월 25일 DCC에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 가치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활동 모델과 차년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공모단체 4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교,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3교가 참여했다. 행사는 공모사업 결과보고 및 분야별 총 7개 단체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 단체들은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질적으로 성장해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어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계속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 오후 2시~16:30 대전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생, 학부모, 교원, 현장지원단 등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사례를 발굴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운영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워크숍은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례 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동대전고 조순형 교사의 ‘존중과 이해로 자리이타를 실현하는 민주학교’ 운영사례와 대전글꽃중 길소현 교사와 3학년 이정아 학생의 ‘다색감동 글꽃 피우는 열린 공간’의 공간수업 프로젝트 운영사례, 그리고 대전고 이인선 교사의‘공동체 회복을 실현하는 또바기 한모인’을 주제로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 운영사례 발표가 있었다.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 활동 운영사례는 대전관평초 교사 김지용, 대전문지중 교사 김효정, 대전둔산여고 이하나 교사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대전외삼중 유은화 교사는 사회적 공감 동아리 운영사례 ‘배우면 뭐하니? 배워서 남주자 프로젝트 외삼배프’를 발표했고 동방고 김수정 교사가 학생과 함께 학생자치활동 운영사례 ‘내가 주인공이다’를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제안된 내용은 대전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은 교육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발표된 우수사례 등 학교민주시민교육 운영사례를 모아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사례집’을 제작해 초, 중, 고에 배포하고 각종 연수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워크숍이 민주시민 교육활동의 나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주적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부터 26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노벨과 함께하는 꿈나무들의 과학축제’라는 주제로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체험전은 대전의 과학교육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래에 노벨과학상에 도전할 수 있는 노벨과학세대를 위한 기초과학 역량 다지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초·중·고 각 학교에서 수행한 노벨과학동아리 활동을 노벨수상자와 연계해 관람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노벨과학 축제’이다. 특히 이번 노벨과학체험전은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병행해 다채로운 교육 행사와 함께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행복교육의 체험마당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를 그려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을 펼친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되는 노벨과학체험전에는 노벨과학동아리 총 50팀이 참여해 노벨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내용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퀴즈로 푸는 노벨과학 퀴즈와 기념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26일에는 1년간 진행한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가 열려 2021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참여형 과학축제인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학생들이 과학을 즐기며 체험하고 도전하면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워가고 노벨상에 도전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소규모 현장 참여 인원과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대전행복교육 성장과 도약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을 중심으로 12월 10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모든 자료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에서 관람할 수 있다. 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생동감크루의 미디어 퍼포먼스가 식전 행사로 펼쳐졌다. 본행사는 교육가족의 애국가 중창에 이어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씀과 축하영상이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인재를 키우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과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그려보는 미래인재상을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1일차 학술마당은 고교학점제 포럼, 학교민주시민교육 워크숍, 연구학교 컨퍼런스 3개의 세션으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됐다. 고교학점제 포럼에서는 임충재 교수가 고교학점제와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공동교육과정분야, 연구·선도학교 분야, 교원역량강화 분야의 사례발표를 공유했다. 학교민주시민교육 워크숍은 민주학교, 공간수업프로젝트, 민주시민학생 토론동아리,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 사회적 공감 학생동아리, 학생자치활동의 사례발표를 공유했다. 연구학교 컨퍼런스은 세션1에서 기초학력, 세션2에서 교육과정, 세션3에서 자율형 공립고의 연구학교 운영 발표, 일반화 자료 소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체험마당은 에듀코칭관, 안전체험관, 고교학점제관, 노벨과학관의 오프라인 부스 운영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창의체험관이 운영된다. 체험부스에서는 24일과 25일 이틀간 펼치는 노벨체험전과 26일 진행되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가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안전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학생 및 자녀의 시간표 및 진로학업계획서 작성 실습할 수 있는 고교학점제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상담 코칭 체험하는 에듀코칭관을 운영한다. 창의체험관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43개의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운영되고 있다. 홍보마당은 정책홍보관, 연구학교관, 학교공간조성관, 예술공연관을 운영한다. 민주학교 운영, 창의인성센터 운영과 교육자료전 우수작품 전시, SW/AI 교육 활동 영상 등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홍보영상을 볼 수 있고 52개 연구학교 연구수행 과정의 산출물, 일반화자료를 볼 수 있는 연구학교관,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 과정 및 조성 공간을 살펴볼 수 있는 학교공간조성관이 있다. 또한 예술공연관은 밴드공연, 합창, 합주,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오카리나 합주, 연극 등 19개팀의 다양한 공연을 3일간 볼 수 있도록 1층 전시실의 대형스크린을 준비했고 누리집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위드코로나를 맞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전교육정책 및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통합박람회를 함께 즐긴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대전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23일 대전서부소방서 복수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한 공공기관 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간접 체험식 비대면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먼저 소방훈련 실시 동영상을 시청하고 동영상 시청이 끝난 후 심폐소생술 교육을 듣는 방식으로 훈련에 참여했다. 소방훈련 실시 영상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의 강의를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실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용환 행정지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실습형식 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방훈련 실시 영상을 통한 현장감 있는 시청각 교육과 서부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시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고 내실 있는 소방훈련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은 물론 관내 학교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과학행사전시장에서‘2021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R&E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등학교 20교, 50팀이 참가하고 학생들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교육청은 2021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7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4개 대학을 선정한 후 고교 50팀이 대학과 연계해 연구주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자파 센서를 이용한 비채혈 방식 연속 혈당 측정 방법 연구’ 등 50개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보고서 및 포스터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해 20팀을 선정하고 우수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특허청과 협력해 연구논문 중심의 R&E 전공체험프로그램과 발명-지식재산교육을 연계한 ‘IP R&E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교 5팀이 참여해 지식재산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재 특허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와 협력해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창의적인 융·복합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