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지원단 전원이 참석해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의 안정적 지원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협의회에서는 현장 컨설팅 운영 방식, 학교 요청 기반 컨설팅 방안, 수업 평가 교육과정 등 컨설팅 영역 설정, 학교 지원 자료 개발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IB 운영 학교 교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수 부족, 수업과 평가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협의 시간 확보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단위 학교의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요청 장학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료 개발 보급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워크숍 강사 참여 등을 담당 한다.또한 운영 학교 도움 자료와 일반 학교 IB 이해 확산 자료를 개발해 현장 업무 경감 및 프로그램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현장 사례 소개 및 실무 실습 중심의 연수와 워크숍, IB 학교 운영 단계별 로드맵 및 필수 업무 이행 절차 매뉴얼 개발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IB식 평가 구현 방안도 함께 연구해 일반 학교로의 IB 프로그램 확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체계가 더욱 정교해지고 현장 교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컨설팅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 협의회’,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 ‘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 중 고 교원 25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3월 23일 협의회를 열어 2026년 현장 지원 방향과 주요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기초과학 중심의 다양한 탐구 체험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62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지난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안내와 더불어 대덕특구 연계 프로그램 자료 공유,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과 대상 학교 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은 2025년부터 과학 수업의 혁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미래형 과학실 조성 사업으로 올해는 초 16교, 중 20교, 고 특수 12교 등 총 48개 학교가 참여한다.2일 개최된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안내뿐만 아니라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의 과학실 구축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대전의 미래 과학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확대하고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 문화를 더욱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계획”을 수립하고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단계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85개소를 대상으로 유·초·특수학교에서 관리주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취약시설 41개소를 임의 선정해 한국안전검사연구원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은 놀이기구 파손여부 유지·관리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안전검사 이행여부, 보험 가입, 안전관리자의 교육이수 등을 확인·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환기, 소독 및 인원수 제한 등 방역수칙 준수 확인과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험 시설에 대해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설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민간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미래세대 지속 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ESC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기후 위기 인식 개선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저탄소 친환경 농수산식품 등을 활용한 학교급식 활성화로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실천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교육청의 신학교급식브랜드인 ‘Eco 더 건강한 밥상’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코리아 그린 푸드 데이’가 만나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먼 미래에서 내 일로 다가온 기후변화, 미래세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이제 움직일 때 다”고 말하며 협약의 중요성과 실천을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완료하고 3월 14일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교육감, 교육위원, 교육청 간부공무원, 어린이집 원장, 위탁운영체 대표 및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둘러보기 등의 절차로 간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직장어린이집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과 직원 복리증진을 위해 별관 1층에 연면적 427.1㎡ 규모로 설치됐고 4개 보육실, 유희실, 상담실, 교구실, 교사실, 조리실, 실외놀이터 등 최신 시설을 갖춤으로써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어린이집 입소 대상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산하기관과 공립학교 소속 직원의 만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으로 영유아보육에서 위탁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직장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직원들이 심리적·물리적으로 자녀들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영유아-교직원-학부모가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3월 22일 대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를 통해 3월 21일까지 접수 중인 2022년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공모사업을 홍보해 대전시민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육지원청은 3월 11일 2022학년도 동부 관내 사립유치원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통해 놀이하며 배우는 교육과정 운영, 방과후 과정 운영의 내실화, 건강·안전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안내함으로서 2022학년도 유치원 경영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미래를 준비하는 융합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소통하고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 동부유아교육의 기본방향 및 추진 중점을 기반으로 하는 유치원 여건에 맞는 자율적 학사운영을 통해 유아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내실있는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운영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유아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헌신해주신 교직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며 행복한 유치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1일 대전 직업계고 교감, 교무·직업·취업 부장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2022 대전 직업교육 추진계획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직업교육 중점 추진 방향으로 ‘직업계고 실습 안전환경 구축’, ‘안전하고 성공적인 전국상업경진대회 운영 지원’ 및 ‘학습중심 현장실습 운영 및 안전지도 점검 강화’ 등을 설정하고 2022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4대 중점과제로 미래 직업교육 지원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및 여건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강화를 선정했다. 전년도 코로나 상황에서도 성공적인 전국기능경기대회 학교경기장 운영, 시도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 및 유지취업률 전국 2위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건강하고 안전한 실습환경 조성 강화와 수요자 요구에 맞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을 안전하게 추진하며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직업계고 체제 개편 및 NCS 기반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과 산업 수요에 적합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내실있는 직업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 내실화를 지원하고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선택 및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동·서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새 학년 봄날을 맞이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과 계약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서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학습 바우처로 선정된 의료 기관은 지정신과의원, 휴정신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지브레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며 학습심리상담 기관은 마음위드, 도담도담심리상담센터, 제이 심리상담센터, 헤아려봄 심리상담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 동백 심리상담센터, 맘스마인드 발달교육연구소,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이영희 아동청소년발달센터, 킴스아동청소년 가족상담센터, 행복나무 아동교육상담센터로 총 16개의 기관이다. 지난해 초등학교 학생 92.0%, 학부모 93.0%, 교사 96.3%, 중학교 학생 95%, 학부모 100%, 교사 90.8%의 만족도를 보인 학습 바우처 사업은 올해에도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서부 지역 초·중학교 239개교의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2022년은 특히 두뇌활동과 인지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구축하고 있거나 전문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맞춤형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촘촘한 서비스를 구성해 특색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장은 “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육자료 제작 지원과 교수·학습 방법 개선 도모를 위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제34회 교육자료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전은‘따뜻한 마음·새로운 생각·실천하는 교육’이라는 대주제 아래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치가 높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우수 교육자료를 선정할 방침으로 3월 23일에서 3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7월 전시회를 개최한다. 출품 분야는 교과, 특수교육, 유아교육·통합교과, 인성교육·창의적체험활동, 일반자료 등 총 14개 분야로 출품 수는 1인 1점에 한하며 공동연구는 4인 이내로 제한하고 출품 계획서의 60% 이내 통과된 계획서에 한해서는 소정의 제작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작품 제출시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연구대회 관리지침에 의거 연구대회 등급을 부여할 계획이고 분야별 1등급의 작품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제 53회 전국교육자료전’에 출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이번 교육자료전에 대전의 모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교육자료가 나오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대전의 교육력이 한 단계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협력적 수업 연구 모임인 교사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성장하는 수업만들기, 교사학습공동체 Q&A’를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사학습공동체는 동료성과 자발성을 기반으로 교사들이 상호 수평적인 관계에서 공동으로 수업을 연구하고 교실 현장에 적용하면서 수업을 개선해 나가는 집단지성의 교사 학습조직이다. 현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는 일상수업나누기, 동부 중학교는 새수업프로젝터즈, 서부 중학교는 더클래스, 고등학교는 다락방이라는 교사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Q&A는 교사들이 함께 수업을 연구하고 성찰하는 교사학습공동체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제 운영 방법 및 운영 사례를 담아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 내 교사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동 시간을 직무연수 시간으로 인정해 자생적인 수업 연구 모임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학상장의 교사학습공동체가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기반으로 학교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9일 오후 2시‘대전 교육회복 내실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2022년 제1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 참여할 100인의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2022학년도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함께 공유하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학생의 심리·정서·사회성 결손 극복과 몸과 마음 회복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실시되며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각 그룹마다 토론자 10명과 보조 퍼실리테이터 1명을 배치해 효율적 토론을 지원한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학생,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대전 교육회복 종합 정책을 이해하고 학생의 사회성 함양과 신체 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