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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4월 2일 오후,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의 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수학교 진로 전담 교사 9명과 특수학급 담당 교사 35명, 진로 직업 중심 교사 4명 등이 참석했으며 담당 교사들은 진로 직업 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먼저 2025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 직업 교육 성과와 2026학년도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며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고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체험과 취업 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직 차장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산하 기관의 사업에 대해 안내해 진로 직업 담당 교사들에게 직업 전환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다음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명지혜 팀장은 장애인 일자리 취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중증 장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중 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분과별로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운영 사례와 관련 정보를 나누며 진로 직업 교육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특수 교사의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양질의 진로 직업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2일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 교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공유·개방의 학교도서관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진행해왔다. 이번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는 대전 독서교육을 이끌어가는 사서교사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도서관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는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70여명의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사서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발제문 만들기, 좋은 책 고르는 방법 등 독서 모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를 소개해 학교도서관 운영 전문성 향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서교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일 시교육청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시설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21년도 공사 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평가결과를 분석해 2022년도 하반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청렴 의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시설과 전 직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풍토를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으며 2022년 하반기에도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시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일대에서 “2022년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역사 교육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외 독립운동 관련 유적에 대한 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2017년 이후 활발히 진행되었던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사업은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재개됐으며 2021년 대전국립현충원에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기념으로 홍범도 장군의 마지막 삶이 남아 있는 카자흐스탄 일대를 답사지로 선정했다. 카자흐스탄에는 홍범도 장군의 묘역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계봉우, 최봉설의 유해가 모셔져 있어 국외 독립운동가들의 독립 의지를 공감할 수 있고 고려인 강제 이주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1일에는 시교육청 701호에서 체험 활동에 앞서 사전 교육을 진행해 카자흐스탄 내 답사지를 안내하고 국외 체험 활동과 관련된 안전 및 유의 사항 등을 교육했다. 그리고 “한인 강제 이주의 역사”, “홍범도 장군의 생애와 업적”,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의 영웅들, 카자흐스탄에 묻히다”의 주제로 분임을 구성하고 체험 활동 전 사전 탐구 활동을 진행해 형식적인 역사 체험이나 문화 탐방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이 되도록 진행됐다.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나하은 학생은 “책으로만 접했던 홍범도 장군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와 관련된 지역을 직접 방문해 답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되며 사전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유익한 답사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를 통해 역사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교육취약 학생의 건강한 방학 생활 지원을 위해‘슬기로운 여름방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슬기로운 여름방학 프로젝트’는 가정의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사각지대 교육취약 학생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 희망나눔학교가 운영된다. 먼저‘선생님과 최고의 하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에게 방학 기간에 필요한 물품을 담임교사가 학생과 함께 구입해 건강한 방학생활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7. 11. ~ 7. 29.까지 총 51교 150명의 초·중학생에게 지원된다. 무엇보다도 이 프로그램은 교사의 관심을 통해 취약 학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선생님과 학생의 1:1 멘토링 활동으로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복지안전망 네트워크 협의체인 구청의 사례관리사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 지원에 동참한다. 다음으로‘희망나눔학교’는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와 연계해 방학 중 특히 가정 돌봄 기능이 취약한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함께 진로탐색, 신체놀이,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간식 및 영양제도 함께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8. 1. ~ 8. 12.까지 2주간, 14교 약 150명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취약학생 수요에 맞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긴급·위기지원‘꿈이룸 사제행복동행’,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진로탐색, 정서지원, 가족체험 활동 등‘나비프로젝트’를 3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복지안전망’은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학교의 취약학생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 내 자치구별 담당자를 지정, 대표번호(1588-0201)로 학생 사례를 접수하고 그 사례에 따라 교육복지 자원 정보 제공, 프로그램 연계, 긴급지원비 등 학생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진경 교육복지안전과장은“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학생의 안정적인 일상회복과 즐거운 학교 교육활동이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끊어지지 않고 촘촘한 복지적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5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 2~3명이 팀을 이루어 학교급별 제시 주제에 따라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07팀 중 26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노벨과학상 중 공동·융합 연구 사례, 중학교는 노벨과학상 수상자의 연구 업적이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친 사례, 고등학교는 상용화되지 못한 노벨과학상 연구 사례를 정하고 이를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발표계획서와 동영상을 제출했고 이를 심사해 본선대회 참가팀을 선정했다. 9일 본선대회는 현장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주제에 따라 오전에 발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대회 측에서 제공하는 준비물로 창의적인 소품을 제작해 팀별 발표 연습을 한 후, 오후에 각 학교급별 참가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팀을 이루어 노벨상 연구 사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청중을 설득하는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공동체역량, 창의적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을 증진시키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리 모두의 아이 함께 건강하게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한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을 대전 대덕구에서 동구, 서구, 중구 지역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은 단위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을 인근학교와 지역사회 기반으로 확장해 학교스포츠클럽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또래의 다른 학교 학생들과 동네 주민이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소통과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9년 4월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덕문화체육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한 이 사업은 넷볼, 킨볼,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수영, 마을축제 등 다양한 종목의 클럽운영과 대덕구청, 대덕구체육회, 학교, 교육청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 사업이 축소 운영됐었다. 본 사업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고 4개기관이 협업해 운영하고 있다. 4개기관으로는 대전보건대학교산학협력단, 대전동구체육회, 놀이통합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태평동마을배움터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등 동구, 서구, 중구 지역까지 확대해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마을 세대 간 문화적 친밀감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놀이통합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은 작년 관저동 지역을 중심으로 원탁회의에서 참여한 구성원이 스포츠활동의 운영종목과 방식 등에 대해 협의하고 직접 결정하게 했다. 활동내용으로는 부자배구데이, 관저우리마을 줄넘기대회, 관저우리마을 초등피구데이, 사랑의 연탄기부행사, 건강한 겨울방학 나기 프로그램 등 참여 인원이 학생 1,000여명, 지역주민 300여명 등 총 1,300여명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의 학생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올해 협업기관인 대전동구체육회는 9월과 10월에 열리는 마을축제와 연계해 산내동의 플라타너스 축제, 성남동의 웃음꽃 축제, 효동의 비악산 알바위 축제, 가양동의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신안동의 마을음악회 행사에 스포츠 행사를 접목해 마을축제의 장을 계획하고 있다. 태평동마을배움터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7월 9일 오후에 대전태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주민센터 관계자, 태평시장상인회 등 150명이 참여한 원탁회의에서 태평마을스포츠 1만보 걷기, 바르게 걷기교실, 1만보 줍깅, 태평우리동네 1만보 걷기 코스 소개, 태평마을스포츠한마당 등을 기획했으며 참여 가족에게는 스포츠양말,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해 참여를 이끌어 내기로 했다. 이를 통해 태평동마을의 가족과 이웃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울리는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태평동우리마을스포츠 행사 중 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우리마을에서 운동하면서 환경사랑도 실천하고 우리마을을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하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은 스포츠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역량을 높이고 부모님 및 지역사회 어른신들과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여러 세대가 스포츠활동을 매개로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나눔과 공유에 대한 인식변화와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우수 평생교육 강사 자원의 재능을 활용한 ‘2022년 대전평생학습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 및 강의 경험이 풍부한 일반 시민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방식이다. 재능기부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 중 4개 프로그램을 추가모집 하며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8월 1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7주간 평생학습관 해당 강좌실에서 대면 또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수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에 한해 오는 7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권태형 관장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우수 강사의 발굴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8일 오후 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 직업계고 1학년 학생 36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0년간 실시하고 있는 호주에서의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성공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마련한 독일취업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독일 현지 전문가를 통해 독일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독일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해 국외 취업도전 의지를 제고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독일취업준비과정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해 독일취업을 희망하는 1학년 학생 30명을 선발해 독일어교육을 시작하고 3학년까지 독일취업이 가능한 언어수준까지 도달시켜, 독일인턴십을 통해 현지에서 아우스빌둥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김학생은 “직업계고에서 독일취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을 얻게 되어 기쁘고 직업계고를 선택한 자신이 옳았다”며 직업계고 선택의 확신과 함께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장은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을 통해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독일취업 기회를 제공해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일 오후 3시 30분 대전은어송초 체육관에서 농구부 창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시체육회 및 농구협회 임원진,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육청과 학교는 당초 팀이 구성된 2020년도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번이나 창단식을 연기한 상황이었으며 지속적인 선수발굴 및 훈련을 통해 지난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의 쾌거를 달성했고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강에 진출해 정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농구부 창단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 2,000만원, 교육지원청 1,000만원, 대전체육회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농구협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농구부 창단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7월 19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공모전 최우수 청렴표어 캘리그라피 작품을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함으로써 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및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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